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정만원, www.sktelecom.com)이 정부의 친 서민 정책에 적극 호응해 연간 최대 1조 700억 원의 요금경감 효과가 기대되는 요금인하 방안을 발표하고 10월부터 순차적으로 시행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SK텔레콤이 내 놓을 요금인하 방안은 ▲초 단위 과금, 가입비 인하, 장기가입자 할인, 선불요금 인하 등 시장경쟁을 통한 경감 방안 ▲무선인터넷 정액요금 사용량 확대 등 무선인터넷 활성화 방안 ▲청소년 요금 등 요금체계 개선을 통한 고객만족도 제고 방안 등으로 구성돼 있다.

■ 요금경쟁 활성화를 통한 경감 방안

SK텔레콤은 우선 요금경쟁 활성화를 통한 요금인하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내놓는다.

▲ 초 단위 과금 전면 시행

SK텔레콤은 내년 3월 중 과금 단위를 현행 10초 단위에서 1초 단위로 전격 개편하여 모든 요금제에 전면 적용한다.

SK텔레콤이 시행하는 전면적인 초 단위 과금은 세계적으로 거의 사례가 없는 고객 지향적인 방식이다. 해외의 경우 초 단위 요금을 도입하더라도 매 통화마다 50원~250원의 별도요금(Call Setup Charge)을 부과하거나, 매 통화마다 30초 또는 1분은 기본 과금하고 이후부터 1초 단위로 과금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 미국은 1분, 일본은 30초 등 해외 이통사의 과금 단위와 비교해서도 세계적으로 과금 단위가 가장 짧아졌다.

SK텔레콤은 과금 단위를 초 단위로 변경함에 따라 연간 총 2,010억원의 요금경감 효과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 가입비 인하

이와 함께 SK텔레콤은 현행 50,000원(VAT 별도)인 가입비를 36,000원(VAT 별도)으로 28% 인하해 연간 1,120억원 규모의 경감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장기가입자 요금할인 프로그램

장기가입자 요금할인 프로그램은 24개월 이상 가입 고객이 12개월 또는 24개월 약정하고 기본료와 통화료를 합쳐 월 29,000원 이상 사용하면 이용요금에 따라 매월 3,000원~22,000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요금제다. 이 요금제를 선택할 경우 사용금액에 따라 약정 기간 동안 1인당 최대 528,000원 할인을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신규 가입자 유치경쟁에 따른 기존·신규가입자 간 혜택 불균형을 해소하고, 잦은 단말기 교체로 유발된 가계 부담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SK텔레콤은 장기가입자 할인 요금제 도입으로 연간 5,110억 원의 요금경감 효과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 선불요금 인하

아울러 상대적으로 단위당 요금 부담이 큰 소량 사용자들의 요금 경감을 위해 선불요금제 통화료를 10초당 62원 에서 10초당 48원으로23% 인하하고, 5,000원, 8,000원, 9,000원씩 기본료를 납부할 경우, 10초당 통화료를 39원, 34원, 25원(지정 3회선) 등으로 낮춰주는 선택 요금제도 도입해 소량 이용자를 위한 혜택을 강화한다.

▲ 초다량 사용자 요금인하 및 가정용/소호(SOHO)용 결합상품 출시

SK텔레콤은 이 밖에도 자영업자, 프리랜서 등 생업에 이동전화 이용량이 많은 초 다량 이용자의 통신요금 경감을 위해 월 110,000원에 음성 총 11,000분(망외 1,000분), 데이터 1.5GB, 문자 2,000건 등을 제공하는 사실상 무제한 요금제도 내놓기로 했다. 또한 시내전화와 인터넷전화간 번호이동성 제도 개선이 9월10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일반 가구 및 소호(SOHO)형 사업자의 업무용 통신비 절감을 위해 이동전화와 집(사무실)전화를 결합한 새로운 결합상품도 선보일 방침이다.

■ 무선인터넷 활성화 방안

SK텔레콤은 무선인터넷 이용 활성화를 위해 무료 사용량을 대폭 확대한 무선인터넷 신규 정액 요금제를 출시하고 와이브로 활성화를 위해 WCDMA와 와이브로 통합 요금제를 신설한다.

▲ 무선인터넷 신규 정액제 출시

정액제의 경우 현행 요금제 대비 동일 요금에 무료 데이터 이용량을 1.8~11.9배 확대한 안심데이터100/150/190 요금제를 준비 중이다.

월정액 10,000원으로 50MB(기존 28MB), 15,000원으로 500MB(기존 42MB)의 무선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게 했고, 월 정액 19,000원으로는 1.5GB의 데이터량(기존 23,500원에 1GB)을 이용할 수 있다.

▲ 음성·메세징·데이터 통합형 요금제 출시

이 밖에도 증가하고 있는 데이터 서비스 이용 가입자들을 위하여 음성·문자·데이터· 정보이용료까지를 통합한 요금제 5종을 출시할 계획이다. 요금제는 4만원~ 9만원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규가입 및 기기변경 시 월 7천~20천원까지 추가 요금할인 해줌에 따라 스마트 폰 등으로 무선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개들의 요금 편익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 WCDMA 및 와이브로 통합요금제 출시

또 SK텔레콤은 와이브로 활성화를 위해 이동통신과 와이브로 서비스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통합요금제를 설계해 내놓을 계획이다.

■ 요금체계 개선 및 고객만족도 제고 방안

SK텔레콤은 이외에도 이동통신 요금체계를 개선 및 간소화하여 고객 만족도를 개선할 수 있는 방안도 내놓는다.

▲ 청소년요금제 전면 개편

청소년의 통신 과소비 방지 및 부모의 자녀 통신요금 예측 가능성 제고를 위해 청소년 요금제를 전면 개편한다. 청소년요금제의 별도 상한액을 없애 ‘월 정액료=실제요금’으로 개편하고, 음성·문자·무선데이터 이용 구분(칸막이)을 해소함에 따라 가입자는 음성·문자·무선데이터를 필요에 따라 서로 전용하여 사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월정액 15,000원~30,000원까지 요금제를 선택할 경우, 20,000원~75,000원의 무료 금액을 제공하고, 월 20,000원 한도 내에서 1천원 단위로 부모 동의 후 충전이 가능하도록 개편할 예정이다. 이 경우 청소년은 표준요금 대비 53%~66% 저렴한 요금으로 매월 예측 가능한 수준에서 이동통신을 이용할 수 있다.

▲ 휴일 할인제 확대 및 요금제 간소화

또한 SK텔레콤은 월 5,000원에 휴일 5시간 무료통화를 제공하는 휴일 할인 요금제를 추가로 내놓고, 현행 70여 종에 달하는 요금제를 대표 요금제 위주로 개편함으로써 이용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이용 편익을 증대하는 방안도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SK텔레콤 하성민 MNO Biz. CIC 사장은 “SK텔레콤은 망내할인, 가족할인, 결합상품 등을 통해 2008년 5,000억원, 금년 상반기에만 3,500억원의 요금경감 혜택을 제공했다”면서, “서민경제 지원, 무선인터넷 활성화, 고객만족도 제고 등을 위한 이번 요금인하를 계기로 이동통신 요금에 대한 소모적 논란과 갈등을 해소하고, 시장 자율과 경쟁원칙을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출처: SK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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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정만원, www.sktelecom.com)이 통신/방송 융합, 유무선 결합상품 활성화 등 이동통신 시장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판매자회사 설립 절차를 마치고 5월 초부터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이 1,500억원을 출자해 지분 100%를 확보한 판매자회사는 PS&Marketing 주식회사로 상호를 정했으며, 설립추진단을 맡았던 임원일 단장이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PS&Marketing 주식회사는 ▲판매 채널을 다양화하여 고객의 시장 접근성과 편의성을 향상시키고 ▲유무선 결합상품 등 Convergence 상품에 대한 고객 인지도를 제고하며 ▲기존 판매망에서 소외된 공백 상권에 진출하여 이동통신 판매시장의 사각 지대를 해소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객에게 유무선 결합상품을 비롯한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와 상품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제공함으로써, 통신시장에서의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시장을 활성화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PS&Marketing 주식회사는 5월초 13개 매장에서 판매를 개시하여, 공백 상권을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매장을 늘려 나갈 예정이다.

PS&Marketing 주식회사 임원일 사장은 “SK텔레콤의 판매자회사는 시장 성숙기에 접어든 국내 이동통신시장에서 과도한 마케팅 경쟁을 자제하고, 유무선 통합 및 통신/방송 융합이 진행되는 시장 환경 속에서 더 많은 고객에게 보다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에서 설립된 것”이라고 의미를 설명하며 “앞으로 일선 판매 현장에서 SK텔레콤의 고객중심 및 고객만족 경영 철학을 선보이는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SK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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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글로벌 IT업계의 가장 큰 화두는 단연 앱스토어이다. 앱스토어(App store)란 IT 기기에 필요한 다양한 응용프로그램이 거래되는 온라인 장터로, 15,000개의 프로그램 등록과 월6,500만 건의 다운로드 횟수를 기록하고 있는 애플의 앱스토어가 가장 대표적인 예이다. 애플의 흥행을 필두로 Google, MS, 노키아 등 내로라하는 글로벌 IT플레이어들이 올해 중 앱스토어를 선보일 계획이다.

SK텔레콤(사장 정만원, www.sktelecom.com)이 국내 시장에 맞는 한국형 앱스토어를 연내 오픈하겠다고 10일 밝혔다. 누구나 콘텐츠를 개발해서 판매할 수 있고, 가입한 이동통신사에 상관없이 구매가능 하며,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일반 휴대폰 이용 고객도 사용할 수 있는 개방형 마켓플레이스를 연다는 계획이다.!

SK텔레콤은 6월 베타 오픈 및 9월 상용 서비스 오픈을 목표로 현재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무선 네이트를 통한 전용 콘텐츠를 적극 유통해온 SK텔레콤이 이와 같은 앱스토어를 여는 이유는, 스마트폰 확대로 증대된 고객들의 어플리케이션 활용욕구를 충족시키고, 정체된 무선인터넷 시장에도 활로를 제공하기 위해서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앱스토어는 특정 모바일 OS(운영체제)나 단말/플랫폼에 의존적인 기존의 앱스토어와 달리 SK텔레콤이 개발한 ‘SK표준플랫폼’을 적용, OS의 제약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SK표준플랫폼’이란 콘텐츠와 이용자의 단말기 OS를 호환시켜 주는 플랫폼으로, 윈도모바일, 리눅스, 심비안 등 다양한 모바일 OS를 수용할 !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개발자들은 다양한 범용 OS에 적용될 수 있는 콘텐츠를 손쉽게 제작할 수 있다.

또한 ‘Cross Platform’기술을 통해 기존에 축적돼 있던 WIPI기반 게임 콘텐츠를 스마트폰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변환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WIPI 게임 콘텐츠를 보유한 개발업체 입장에서는 개발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됐다.

이러한 앱스토어가 정착되면 고객들은 안정성이 검증된 콘텐츠를 가격 경쟁을 통해 형성된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개발자들은 자율성이 보장된 공간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어 이통사 –고객 –개발자가 모두 Win-Win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특히 SK텔레콤은 이통사만이 제공 가능한 위치정보 등 특화 API를 개발자에 공개하여 차별적 콘텐츠 개발을 지원하고, 콘텐츠 권리 보호 방안(ARM Application Rights Management)을 제공하여 개발자의 콘텐츠 저작권을 보호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SK텔레콤은 4월 13일 코엑스에서 이와 같은 사업 계획을 개발업체 및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관심 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공식적인 사업 설명회를 통해 앱스토어 활성화를 위한 정책과 어플리케이션 개발 환경 등을 소개하고, 소프트웨어개발키트(SDK) 패키지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4월 말부터 6월말까지 개발자 경진대회를 열어 우수 콘텐츠를 선별하고 6월 베타 오픈이전까지 콘텐츠 확보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베타 오픈 시에는 무료로 콘텐츠를 제공하고, 과금시스템이 정비된 9월 이후 상용 서비스를 선보인다. 장기적으로는 해외 사업자와의 제휴로 글로벌 사업화까지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SK텔레콤 홍성철 NI사업부문장은 “국내 최초로 시작하는 앱스토어 사업을 통해 고객의 무선인터넷 활용도를 높이고 콘텐츠 개발업계에도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존에 보유한 무선인터넷 운영 노하우와 콘텐츠 유통에서 이통사가 가진 강점을 극대화하여 앱스토어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하겠다” 고 말했다.

출처: SK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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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사장 정만원, www.sktelecom.com)은 3월 6일부터 기업대상으로 전화를 걸면 자신이 설정한 이미지나 동영상이 상대방의 휴대전화 대기 중에 보여지는 『Biz 영상레터링』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영상레터링은 발신자가 음성통화 발신시 전화연결 전까지 발신자가 설정해 놓은 영상(30초, 500KB미만)/이미지(총 6장까지 가능)가 수신자의 통화전 대기 화면에 재생되도록 하는 서비스로 지난해부터 서비스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Biz 영상레터링』은 본인이 원하는 영상과 이미지뿐 아니라, 기업의 대표이미지나 브랜드, 자신의 신분을 알려줄 수 있는 명함 혹은 기업의 광고 등을 서비스 운영사를 통해 직접 제작 제공해주기 때문에 기업의 이미지 전달과 홍보 효과에 매우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Biz 영상레터링』을 사용하려면 SK텔레콤 고객센터 및 운영회사를 통해 가입 후, 회사별로 적용하고 싶은 이미지나 동영상을 SK텔레콤측 운영회사에 의뢰하여, 적용 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고객사에서 설정을 요청한 시간대 이외에도 고객이 직접 개인적인 컨텐츠 설정이 가능하다. 이 경우 T World > 폰꾸미기 > 영상레터링 혹은 NATE.com > 폰꾸미기 > 영상레터링 메뉴 내에서 유료 컨텐츠 구매 및 UCC로 제작이 가능하며, 『Biz 영상레터링』 이용금액은 월 3,000원이다.

현재 『Biz 영상레터링』 사용가능 단말은 이미지 재생 가능 단말 총 27종, 영상 재생은 총 11종에서 가능하다.

출처: SK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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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김신배)은 ‘미니싸이월드’ 론칭 기념으로 오는 17일 고객 대상 연말 클럽 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미니싸이월드 클럽파티 (mini cyworld club party)”는 12월 17일 수요일 일반 고객 500명을 초청해 홍대클럽 '캐치라이트(catch light)'에서 손담비, 마이티마우스, 데프콘 등 인기 가수들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최근 론칭한 미니싸이월드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로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즉석 추첨을 통해 T옴니아폰 등의 행운 경품을 제공하고, 참가자 전원에게는 목베개, 무릎담요, 힙합타올, 비니 등의 기념품도 마련돼 있다.

파티 응모 방법은 휴대폰 **4200 + NATE로 접속하거나 유선 싸이월드의 모바일홈(http://cymobile.cyworld.com) 내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참여하면 된다. (당첨고객의 경우, 동반 3인 가능) 또한 파티 최초 응모 시 싸이월드 도토리 2개도 무료로 제공하고, 모바일 싸이월드를 통해 일촌에게 방명록만 작성해도 파티에 자동 응모되며, 도토리 2개씩(최대 10개)을 추가 지급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함께 파티에 참석하고 싶은 일촌에게 초청 SMS를 발송하면 도토리 10개를 받을 수 있는 등 응모만 해도 다양한 이벤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당첨자는 개별 고지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달 20일 새롭게 선보인 미니싸이월드는 PC환경하의 웹사이트를 풀브라우징 방식에 최적화하여, 기존 WAP방식의 무선인터넷 서비스와 차별화된 외관과 사용자 환경(UI)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미니싸이월드에는 유선 싸이월드 사용자들이 자주 이용 하는 미니홈피 이외에도 블로그,광장, 클럽, 싸이피플 등의 포털 기능도 모바일에 특화해 사용의 편리함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다.

출처: SK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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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대표이사 金信培, www.sktelecom.com)의 대표브랜드 T는 국내 최대 멀티플렉스극장 CGV와 함께 영화관 전체 공간을 T브랜드 컨셉으로 브랜딩한 ‘생각대로 T극장’을 24일부터 강변 CGV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지하철역이나 건물, 버스 등의 장소에 랩핑 광고를 하는 경우는 있었지만 이와 같이 영화관 내부공간을 브랜딩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창조적인 세계가 탄생하는 영화관이라는 장소에서T브랜드가 지향하는 창조적 상상력 및 문화코드를 보여주고자 이와 같은 기획을 하게 된 것.

이에 따라 월 평균20만의 관객이 이용하는 강변 CGV의 로비 및 상영관 통로, 티켓판매소 등의 공간들은 T브랜드를 형상화한 모습으로 바뀌게 된다. 특히 로비에 설치된 ‘생각대로T 트리’는 보는 이의 상상력과 생각에 의해 의미가 완성되는 열린 형태의 ‘공간 드로잉 설치작품’이다. 영화관의 중심 기둥에서 뻗어나가 천장 전체를 흐르는 레드와 오렌지의 선들 및 원모양의 팝아트 설치물들은 나무가 자라 열매가 열리는 모양 같기도 하고, 생각이 흐르는 모습 같기도 해 고객이 보고 느끼는 것에 따라 다양한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또한 ‘생각대로T 트리’에서 뻗어나가는 가지에 원형 모니터를 설치하여 향후 대학생들과 젊은 디자이너들의 팝아트 창작물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생각대로T’와 CGV는 다양한 상상력과 아이디어를 표현하는 갤러리 공간으로의 변신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T브랜드는 올 초부터 감성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바 있다. 3월에는 브랜드와 테마파크의 결합으로 에버랜드의 신개념 롤러코스터 ‘T익스프레스’를 공동으로 런칭했고, 이번에는 이와 같은 엔터테인먼트 공간과의 결합까지 시도했다.

이에 대해 박혜란 브랜드전략실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영화관을 문화적 소통공간으로 해석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일상적이지만 대표적인 상상과 감성의 공간인 영화관에서 T브랜드가 친숙한 문화코드 로 자리잡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SK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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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김신배, www.sktelecom.com)은 23일 오후 이사회를 통해 음악사업인 멜론(www.melon.com)을 자회사인 로엔엔터테인먼트(사장 신원수, www.iloen.com)로 양도키로 하고, 로엔엔터테인먼트의 유상증자에 대한 참여를 결의했다.

멜론은 국내 최다 유료 가입자(약84만 명)를 보유한 유무선 통합 음악 서비스로서 지난 2004년 11월 서비스 개시 이후 국내 디지털 음악시장의 발전을 선도해 왔으며, 음악전문 자회사인 로엔엔터테인먼트로의 양도를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로 도약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사업 양도는SK텔레콤 음악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추진되었으며, 멜론사업이 보다 빠른 의사결정과 전문적이고, 고효율의 구조를 갖출 수 있도록 하고, 모회사와 자회사간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이에 따라 앞으로 SK텔레콤은 음악사업에 대한 전략방향과 신규비즈니스 창출 전략을 총괄하게 되고 자회사인 로엔엔터테인먼트는 현재의 사업영역인 음원제작 /뮤지션 발굴과 음원/음반의 유통에 이어 고객 서비스 채널인 멜론까지 확보하는 수직통합을 이루게 되어 음악사업의 핵심 사업을 모두 보유한 음악전문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거듭나게 될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의 이수혁Culture & Life 사업본부장은 “국내 온라인음악시장을 키워온 SK텔레콤의 멜론사업이 음악전문 자회사인 로엔엔터테인먼트와 결합되면서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국내 음악사업의 경쟁력이 강화되고 콘텐츠 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멜론 사업은 약 243억 원에 양도되며 연내 로엔엔터테인먼트 주주총회를 거쳐 2008년 12월 31일부터 SK텔레콤에서 로엔엔터테인먼트로 이전된다.

한편, SK텔레콤 이사회는 300억 원 규모의 로엔엔터테인먼트 유상증자에 참여를 결의했다. 이번 증자로 로엔엔터테인먼트의 SK텔레콤 지분율은 기존 60%에서 71.5%로 변경 되었다.

출처: SK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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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쾌한 드라이버샷을 주특기로 하는 T씨. 3번 홀에서도 어김없이 티 샷을 페어웨이에 올렸지만, 버디를 노릴지 안전하게 갈지, 자신 없는 아이언 샷 때문에 T씨는 고민이 많았다.
옆에 있던 M씨. T씨에게 163야드 남았으니 5번 아이언으로 좌측 IP목을 보고 샷을 하라고 충고해준다. 캐디도 없는 상황에서 정확한 거리 측정과 프로골퍼 같은 조언을 해준 M씨의 비결은 바로… <T Map 골프> 서비스!
그린까지 정확한 거리를 측정하여 세컨샷 등에 도움을 줄 뿐 만 아니라 그린·장애물 위치를 그래픽으로 나타내주는 서비스 덕에 휴대폰만 있으면 다른 캐디가 필요가 없다. 3번 홀부터 버디를 낚은 T씨는 <T Map 골프>의 프로골퍼 공략팁도 활용하여, 오랜만의 라운딩에서 평소보다 4타를 줄일 수 있었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金信培, www.sktelecom.com)은 위치기반 기술을 이용하여, 국내 모든 골프장의 그린∙장애물 정보, 홀 공략법, 샷 비거리 등을 제공하는 <T Map 골프> 서비스를 10월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T Map 골프>는 국내 모든 골프장(9월 30일 현재 271개) 모든 홀의 그린∙장애물 정보를 그래픽으로 제공하며, 프로골퍼의 홀 공략법이 내장되어 있어, 별도의 캐디 없이도 코스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T Map 골프>는 자신의 위치에서 그린까지의 거리∙샷 비거리를 3m내외 오차로 알려주며, 별도의 조작 없이도 현재 경기하고 있는 홀을 자동으로 인식하여 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에 사용이 편리하다.

<T Map 골프>는 휴대전화를 열고 2369 + Nate버튼으로 무선인터넷에 접속하여 프로그램(VM)을 다운로드 받아 이용할 수 있으며, www.tmap.co.kr/golf 에서 더욱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T Map 골프>를 이용하기 위한 정보이용료는 월 5,000원이다.

현재는 GPS가 내장된 8개 단말기(삼성 SCH-W320·SCH-W340 / 모토로라 V9m∙Z6m∙Z8m / LG SH400 / 팬텍 R300∙S370)에서 <T Map 골프>를 지원하며, SK텔레콤은 향후 지원 기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출처: SK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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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송으로 자리잡은 되고송의 열풍에 이어, 정지훈의 일상 속 위트 넘치는 생각대로 위기 탈출법이 전국민의 화제가 될 전망이다.

이동통신 대표브랜드 T(www.tworld.co.kr)는 월드스타, 정지훈의 늦은 밤 야식과의 싸움에서 생각대로 위기대처하는 모습을 재치 발랄하게 담은 『정지훈의 생각대로편』을 온에어한다고 3일 밝혔다.

금번 광고는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정지훈도 한밤중 야식을 금지하는 매니저의 간섭에 고군분투하는 에피소드로, 그의 소소한 고민을 재치 넘치는 ‘생각대로’ 위기탈출법으로 그려낸 게 키 포인트다. 또 새로운 비트로 변화된 되고송2.0은 밝고 경쾌한 BGM으로 활용되어 정지훈의 생각대로 노하우를 재미있게 살려내고 있다.

정지훈이 아침에 부을 얼굴을 걱정하며 배고픔을 참다 결국 생각대로 야식을 먹고 행복해 하는 모습이 공감대를 자극하는 가운데, 몸매관리를 걱정하는 매니저에게 걸려온 영상전화에 사우나에 있다고 능청스럽게 대답하는 모습은 개구쟁이처럼 친근하게 느껴진다.

CF촬영 관계자에 따르면 금번 촬영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야식에 고민하는 모습을 현실감 있고 재치 있게 담아내는 것이었는데, 정지훈은 월드스타답게 풍부해진 표정연기로 콘티보다 훨씬 더 실감나게 살려냈다. 또 정지훈은 “무조건 야식을 금기시하기 보다는 생각대로 가족들과 나눠먹고, 함께 운동하는 것이 일상을 긍정적으로 사는 지름길이다”며 정지훈식 야식관(자기관리법)을 공개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SK텔레콤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의 이종선팀장은 “지난 3월부터 T의 가치를 ‘되고송’으로 확산시킨데 이어 금번부터는 정지훈의 자연스러운 일상모습을 시작으로, 실생활도 자신의 생각대로 할 수 있다는 캠페인의 기조를 이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출처: SK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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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대표이사 김신배)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스포츠 판타지게임인 ‘아디다스와 함께하는 EPL판타지 게임’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스포츠 판타지 게임은 이용자들이 직접 선수와 감독 등을 골라 선발팀을 구성한 다음 해당 선수들이 실제 그날 경기에서 활약한 기록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스포츠 예측 게임이다. 특히 이번 SK텔레콤의 ‘EPL 판타지 게임’은 지난 16일 시작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실경기를 가지고 온라인 상에서뿐만 아니라 휴대폰 무선인터넷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판타지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SK텔레콤 ‘EPL 판타지 게임’은 포털사이트 네이트닷컴의 판타지스포츠(http://premier.nate.com/)와 휴대폰 무선 네이트(NATE>스포츠>판타지스포츠)를 통해 이용이 가능하다. 네이트닷컴 회원이면 별도의 가입 없이 무료로 웹(WEB)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고, SK텔레콤 휴대폰을 통해 유무선 연동이 가능해 무선 인터넷으로도 접속할 수 있다. (단, 무선 인터넷 이용시 데이터 요금 및 일부 기능의 정보이용료 별도).

참여자는 PC와 휴대폰을 통해 실제 EPL 경기 결과와 데이터, 그리고 자신의 판타지게임 팀 스코어 등을 조회할 수 있는 것은 물론, SMS 문자서비스를 통해 EPL 뉴스 등을 보며 다음 경기에 대해 예측해 볼 수도 있다. 총 38게임위크가 종료 되면, 개별 선수가 획득한 점수를 합산해 최종 팀 순위가 결정되며, 월간, 시즌 단위의 시상이 이루어져 푸짐한 상금과 아디다스에서 제공하는 경품도 획득할 수 있다.

유럽 3대 리그 중 하나인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경기로, 국내에서도 프로스포츠에 대한 관심 증대 및 박지성 등 국내 선수의 활약으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ELP 판타지 게임’은 이용자들이 단순히 경기를 보는 것이 아니라, 직접 세계적인 축구클럽의 선수들을 트레이드하고 원하는 선수들로 팀을 만들어 운영함으로써 프리미어리그의 구단주가 되어 스포츠의 재미를 한층 더 느낄 수 있다.

SK텔레콤 이현채 담당매니저는 “EPL 판타지 게임은 프리미어리그 공식 사이트 및 미국 스포츠 방송 ESPN, 해외 주요 포털 사이트 등에서 제공하고 있지만, 한국어로 제공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며 “스포츠 매니아들이 직접 자신의 지식과 경기 분석능력을 경쟁해 볼 수 있어 프리미어리그의 재미를 두 배로 만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출처: SK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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