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의 콘서트나 팬미팅 일정을 이제 네이버 검색에서 쉽게 확인해 볼 수 있게 됐다.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20여개 주요 연예기획사와 제휴, 연예인 검색 시 최신 근황을 함께 보여주는 인물검색 ‘주요근황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이 네이버에 ‘빅뱅’, ‘소녀시대’, ‘샤이니’, ‘장동건’ 등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를 검색하면, 기본적인 프로필과 작품활동 외에도 본인이나 소속사가 직접 작성한 인사말, 방송이나 팬미팅 일정, 해당 연예인 관련 주요 소식 등 생생한 근황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네이버는 인물정보를 직접 업데이트할 수 있는 ‘본인참여 서비스’를 마련하고, 출생정보나 취미, 학력, 경력 등 인물정보를 당사자나 대리인이 직접 확인하고 수정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를 원하는 연예인 및 소속사는 ‘본인참여 서비스(http://myprofile.naver.com)’에 접속해 본인인증 후 주요근황 및 인물정보를 직접 편집할 수 있으며, 현재 약 6백명의 연예인이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NHN 최성호 검색본부장은 “주요근황 서비스는 원천 정보 보유자에게 플랫폼의 일정 공간을 오픈, 정보 검색의 대상자가 곧 정보 제공자가 되는 참여형 검색의 새로운 시도”라며 “갈수록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실시간 컨텐츠와 검색 연동의 대표적 서비스 유형 중 하나로, 신뢰도 높은 최신 컨텐츠 제공을 통해 검색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NHN은 모바일 SNS ‘미투데이’의 포스팅을 네이버 검색과 연동, 지난 9월부터 주요 인물 검색시 해당인의 미투데이 최신글을 검색 결과에 함께 보여주는 기능을 선보이는 등 실시간 컨텐츠와 검색 서비스 연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출처: 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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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가 통합검색의 핵심 알고리즘인 ‘컬렉션 랭킹’에 이용자들의 검색 행태를 반영하는 새로운 기술을 도입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측은 “컬렉션에 대한 이용자들의 보다 많은 클릭이 그 컬렉션에 대한 좋은 품질을 반드시 보장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용자의 검색 행태를 근거로 클릭 만족도를 분석하여 만족 클릭만을 선별하고, 상위에 노출되는 컬렉션이 보다 많이 클릭되는 쏠림현상을 보정하는 개념”이라고 설명했다.

네이버는 이와 같은 기술을 9월부터 도입, 새로운 컬렉션 랭킹이 이용자의 검색 의도에 더욱 가까운 검색결과를 제공함을 2주간의 이용자 테스트를 통해 직접 확인, 개선 완료했다.

NHN 이준호 COO(최고운영책임자)는 “만족 클릭 선별 및 위치 프리미엄 보정 기술은 컬렉션 랭킹뿐 아니라 검색 전반에 활용될 수 있는 핵심 기술”이라며 “네이버는 세계 최고 수준의 검색 기술 연구와 투자를 통해 핵심 경쟁력인 검색 기술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네이버는 이달 들어 새로운 검색 기술들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이달 중순부터 검색어 교정 기능을 새롭게 개선, 이용자가 검색어를 잘못 입력할 경우 두세음절의 단어까지 자동으로 변환해 검색결과를 제공하는 자동교정 기능을 적용했으며, 동영상 검색에서도 NC소프트 및 넥슨과 제휴, 이들 게임사가 제공하는 리니지, 아이온,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등 약 9천건에 달하는 다양한 게임 관련 동영상을 제공하는 등 멀티미디어 검색 콘텐츠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또, 9월말부터 지식검색에 ‘검색어표시’ 기능을 새롭게 도입, 이용자가 우측 하단의 ‘검색어표시’ 링크를 클릭하면 검색어를 형광색으로 표시해 검색결과 페이지에서 이용자가 더욱 쉽고 편하게 키워드를 확인 가능토록 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지식iN에 우선적으로 이 기능을 도입하고 이용자 조사를 통해 블로그, 카페 등 영역으로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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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NO.1 검색 포털 네이버(http://www.naver.com)는 웹을 통해 간편하게 일정을 관리할 수 있는 네이버 캘린더 서비스를 금일 시범 오픈하고, 이와 함께 개인화된 웹 환경(PWE: Personal Web Environment)을 구현한 메일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네이버 캘린더(http://calendar.naver.com)는 업무 미팅과 친목 모임, 기념일 등 깜빡하기 쉬운 일정을 등록해 놓으면, 무료 문자 메시지나 팝업창을 통해 이를 미리 알려주는 스케줄 매니저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아웃룩(Outlook)과 같은 이메일 프로그램 및 구글, 다음 등 다른 캘린더 서비스와도 자동 연동되며, 스마트 에디터를 이용해 카페나 블로그에 일정을 담아오면 카페 회원들간, 블로그 이웃들간에도 일정을 공유할 수 있는 등 서비스의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네이버는 개인화된 웹 환경을 기반으로, 빠른 메일 확인과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메일 서비스 (http://mail.naver.com/)를 대폭 개선했다.

우선 ▲메일 목록과 본문을 한 화면에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분할모드’를 추가하고, ▲중요도, 보낸사람 혹은 용량별로 메일 모아 보기, ▲받은메일을 마우스로 바로 메일함으로 옮길 수 있는 ‘끌어놓기(Drag & Drop)’ 기능을 개선하는 등 메일확인과 관리가 한층 편리해졌다. 또한 네이버 메일에서 바로 네이버 캘린더로 일정을 등록하거나 다른 캘린더 서비스와의 연동 확대로 이용자들은 개인화된 웹 서비스의 편리함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기능 개선과 함께 기존에 으뜸이용자에게만 제공되던 메일 서비스 혜택을 전체 이용자에게 확대, 1GB의 메일 용량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올 연말에는 네이버 이메일을 외부 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POP/SMTP 기능도 전체 이용자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NHN 최인혁 유저서비스본부장은 “복잡한 스케줄에 쫓기는 현대인들이 간편하게 일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캘린더 서비스를 오픈하고, 플랫폼에 구애 받지 않고 소통할 수 있도록 메일 서비스를 개편했다”며 “새로운 네이버 캘린더 및 메일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들은 모바일까지 아우르는 편리하고 효율적인 개인화 웹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네이버 캘린더 및 메일 서비스의 새로운 기능 및 활용법은 기업블로그 ‘네이버 다이어리(http://diary.naver.com)’에서 보다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출처: 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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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블로거가 1,800만명에 달하는 국내 최대 블로그 서비스 ‘네이버 블로그(http://blog.naver.com)’에 문맥광고 상품이 도입된다. 이에 따라 파워블로거들은 출판이나 강연 등으로 인한 부수입뿐만 아니라 방문자의 광고 클릭으로 인한 직접 수익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우수 블로거에 대한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네이버 블로그에 자체 개발한 문맥광고를 장착키로 하고, 2,000명을 대상으로 30일부터 시범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08 파워블로거 1,000명은 이달 말일부터 자신의 블로그에 광고를 달 수 있게 되며, 나머지 베타 테스터 1,000명은 30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지원(만 20세 이상)을 받아 17일 최종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테스터로 선발된 우수 블로거들은 네이버 문맥광고 서비스 가입 후 ‘블로그 관리’ 메뉴에서 포스트 하단이나 사이드바에 위젯 형태로 광고를 직접 삽입(최대 3개까지)할 수 있으며, 별도의 광고 관리 페이지에서 수입내역과 클릭율, 광고영역, 개인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관리할 수 있다.

광고료는 해당 키워드의 단가 및 클릭율에 따라 달라지며, 적립된 수익은 한 달 단위(최소 300원 초과)로 등록한 계좌에 직접 입금된다.

네이버는 이용자들의 지속적인 요구를 반영해 문맥광고의 도입을 결정했지만, 블로그가 과도하게 상업화될 우려 또한 제기되고 있는 만큼 향후 지원 범위와 광고 게재 영역 등 구체적인 서비스 방식은 시범 서비스 결과를 토대로 결정한다는 계획이다.

NHN 최인혁 유저서비스본부장은 “우수 이용자에 대한 보다 실질적인 지원 차원에서 독립 블로그나 설치형 블로그에 지원되던 문맥광고 기능을 도입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블로그·지식iN 등 UGC(User Generated Content) 플랫폼에서 양질의 정보를 나누며 세상과 소통하는 파워 유저들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계속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네이버는 검색광고 상품 클릭초이스의 지식iN 문맥광고를 통해 효과성과 안정성을 검증하고 이를 블로그 영역으로도 확대함으로써, 인벤토리(광고자원) 확장과 광고주 저변 확대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범 서비스에 참여하는 파워 블로거들과 테스터들의 블로그 페이지뷰가 월 평균 1억 4천만 건을 넘어설 것으로 집계되는 만큼 광고주들도 더욱 효과적인 광고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출처: 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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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 www.nhncorp.com)는 2009년도 1분기 매출액 3,224억원, 영업이익 1,283억원, 순이익 1,043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전분기 대비 매출액 2.3%, 영업이익 3.7% 성장한 수치이며, 전년 동기 대비로는 매출액이 9.2%, 영업이익이 0.6% 성장한 수치다.

NHN의 1분기 매출 3,224억원을 매출원별로 살펴보면 ▲검색 매출이 50% ▲게임 매출이 36% ▲디스플레이(배너) 광고 매출이 13% ▲기타 매출이 1%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NHN의 검색 부문은 지속적인 광고주 확대와 광고클릭율의 안정적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3.9% 성장하였지만, 전분기 대비 1.3% 감소한 1,618억원의 매출을 달성하였다.

게임 부문은 경기불황에도 불구, 웹보드 게임과 퍼블리싱 게임의 매출 증가로 전분기 대비 20.8%, 전년 동기 대비 28.7% 증가한 1,164억원의 매출을 기록하였다.

또한, 디스플레이 광고는 경기침체와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19.6%, 전년 동기 대비로는 11.4% 감소한 41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김상헌 NHN 대표는 “NHN은 최근 런칭한 ‘디지털 뉴스 아카이브’ 서비스와 같은 혁신적인 서비스를 통해 경쟁력을 키워나갈 것이며, ‘NHN 비즈니스 플랫폼’을 통해 광고 상품 개발의 고도화를 꾀할 것”이라면서 “일본 검색 서비스 진출도 차질 없이 준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NHN의 일본 법인인 NHN 재팬(대표 모리카와 아키라)은 퍼블리싱게임 매출 호조로 30.8억엔의 매출을 올려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한 성과를 보였고, 영업이익은 광고비, 외주비 등 마케팅 비용 감소로 지난 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한 6억엔을 기록했다.

중국 법인 롄종(공동대표 김정호, 우궈량)의 매출은 신년연휴와 퍼블리싱 매출 감소로 전분기 대비 28.1%,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한 2,964만RMB를 기록하였지만,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흑자 전환한 297만 RMB를 기록했다.

또한, NHN USA(대표 윤정섭)는 루니아전기, 로한 등 신규 타이틀의 매출 기여로 전분기 대비 2.8%, 전년 동기 대비 138.2%의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이며 2분기 연속 영업흑자를 달성했다.

<참고사항>

NHN의 영업실적 발표 수치는 자회사 연결 실적이 아닌 NHN㈜ 본사만의 영업실적 수치입니다.

출처: 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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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인터넷 업계 리딩 기업인 NHN(www.nhncorp.com)가 두 개의 회사로 분할된다.

NHN은 자사의 광고플랫폼과 영업, 인프라 부문을 분리, 온라인 광고상품 및 서비스의 고도화와 효율적인 관리·운영 업무를 담당할 신설법인 ‘NHN IBP(Internet Business Platform)’를 설립할 것이라고 5일 밝혔다.

NHN IBP는 국내 최고의 플랫폼 운용 역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인터넷 비즈니스 플랫폼을 구축, 전사적인 경영 효율화와 상품 및 서비스 고도화를 꾀하는 동시에, 향후 컨버전스 환경과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해 신성장동력 발굴 기회를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NHN은 5일 이사회 의결을 통해 NHN이 주식 100%를 소유하는 물적분할 방식의 분할신고서를 금융감독원에 제출하고, 동일한 내용을 30일로 예정된 주주총회 안건으로 상정했다.

이와 함께 NHN은 신설법인 대표이사에 최휘영 現 NHN 사장을, NHN 대표이사에 김상헌 現 경영관리본부장 (부사장)을 각각 내정했다.

NHN 측은 “이번 분할은 올해로 설립 10주년을 맞은 NHN이 경영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향후 10년을 대비한 전략으로 준비해온 것”이라며 “그동안 국내 최고의 인터넷 기업으로 성장하면서 축적해온 자산과 역량을 새로운 핵심 경쟁력으로 가시화시켜 미래를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찾고자 한다”라고 분사의 의미를 설명했다.

또한, NHN은 이번 분사가 플랫폼의 가용성과 가시성 확보로 올 한 해만도 전년대비 157억원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하면서, 분사가 가져오는 전사적인 경영 효율화와 신상품 개발이 불황 타개를 위한 경쟁력 확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최휘영 대표는 “안으로는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와 상품 고도화를 통해 지속 성장의 기틀을 다지고, 밖으로는 10년 동안 키워온 역량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시도와 도전을 통해 NHN의 전사적인 성장과 인터넷 산업이 동반 성장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출처: 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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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 화소 카메라, 지상파 DMB가 지원되는 휴대폰을 찾고 싶거나, 페블폰, 시크릿폰, 아르고폰 등 별칭 밖에 모르는 휴대폰의 세부 정보를 알고 싶다면? 네이버 ‘상품 전문 검색 - 휴대폰 서비스’를 이용하면, 원하는 기능의 휴대폰을 한번에 찾을 수 있다.

NHN(대표이사 사장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네이버(www.naver.com)는 휴대폰관련 키워드 검색 시, 원하는 휴대폰을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는 ‘상품 전문 검색 - 휴대폰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상품 전문 검색 - 휴대폰 서비스’는 네이버 ‘상품 전문 검색 서비스’의 첫 번째 버전으로, 사용자가 입력한 키워드와 검색 조건에 따라 통신사, 구매조건, 각종 기능 등 사용자가 원하는 속성에 맞는 휴대폰을 한 번에 확인 가능토록 해준다.

앞으로 네이버는 MP3, 노트북, 디지털카메라 등에 ‘상품 전문 검색 서비스’를 적용해 이용자 니즈에 정확하게 맞는 상품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NHN 검색전략팀 강석호 이사는, “상품 전문 검색 서비스는 여러 단계를 거쳐 제품을 찾아야 하는 수고로움을 획기적으로 줄였을 뿐만 아니라, 이용자의 니즈를 정확하게 반영하여 현장에서 전문인과 상담한 것과 같은 효과를 주는 서비스”라고 밝혔다.

한편, 네이버는 이미지검색 결과에 다수의 클릭이 이뤄진 이미지를 상단에 반영하여, 이용자의 검색 의도에 맞는 이미지를 노출 시키고, 최신 이미지를 확충하는 등 양질의 검색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술 및 서비스 개선 노력을 계속해오고 있다.

출처: 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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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포털 최초로 자체 제작 지도 서비스를 선보인 네이버가 위성 ∙ 항공 사진 지도를 새롭게 선보인다.

NHN(대표이사 사장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는 서울, 경기도 및 독도 등 주요 지역 대상 50cm 급 항공사진 지도와 국내 전 지역 대상 2m급 위성사진 지도를 추가하는 등 지도 서비스(http://map.naver.com)를 한층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더불어, 네이버는 한국항공우주산업(대표 김홍경)과 제휴를 통해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한 다목적 실용 위성 ‘아리랑 2호’의 촬영 영상을 서비스에 적극 활용하는 등 국내개발위성의 영상활용 확산을 통한 관련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도 구축했다.

이번 새롭게 추가된 위성 ∙ 항공 사진 지도로 이용자들은 국내 주요 장소의 모습을 현장감 있는 사진을 통해 선명하게 볼 수 있으며, 특히 기존 일반 지도에서 제공하는 풍부한 지역기반 정보를 위성 지도와 접목시킨 지도 서비스를 함께 제공해 서비스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보다 정확한 지도에 대한 이용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월 1회 정기적인 지도 업데이트로 판교 및 신규 개발 지역 등 현재 변화된 지역 정보까지 상세히 제공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와 함께 네이버는 상반기 내로 지도 서비스에 실시간 교통 정보를 연동하고, 특정 지점에서 주변 전경을 지상과 공중에서 둘러볼 수 있는 ‘파노라마’ 기능을 도입해 이용자들이 더욱 다양하고 입체적인 지도화면을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NHN 이현규 선행프로젝트그룹장은 “지도 서비스는 유비쿼터스 시대에 주목 받는 위치기반 정보서비스의 근간이 되는 중요한 서비스 중 하나”라며, “앞으로 이용자들이 어느 플랫폼에서나 네이버 서비스를 활용해 원하는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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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대표이사 사장 최휘영, www.nhncorp.com)가 유무선 연동 마이크로 블로그 사이트 ‘미투데이’(대표이사 박수만, www.me2day.net)를 인수한다고 22일 밝혔다.

인수대금은 약 22억4천만원으로 구주 100%를 전체 인수하며, 다음달 초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한다.

NHN은 인수 후에도 미투데이의 서비스 및 브랜드 명칭, 대표이사 및 인력을 그대로 유지할 예정이다.

또한, ▲미투데이의 모바일 기능 개선 및 전용 요금제 개발 등 유무선 연동 기능 강화와 ▲지인 대상의 네트워크 확보를 통해 ‘모바일SNS’ 서비스로 특화, 미국의 ‘트위터(www.twitter.com)’에 버금가는 유무선 커뮤니케이션 사이트로 입지를 확고히 할 계획이다.

더불어, 현재의 오픈 API(Application Program Interface) 정책을 그대로 유지, 어플리케이션 경진대회와 개발자 지원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며, 블로그와 위젯 연동 등 네이버 서비스와 연계를 통해 이용자가 자신의 네트워크 자산을 더욱 쉽게 축적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NHN 포털전략팀 이람 이사는 “미투데이는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대표되는 20대 네티즌들의 짧고 빈번한 커뮤니케이션을 소화할 수 있는 최적의 플랫폼으로, 컨버전스 시대의 성장 잠재력이 큰 서비스”라며 “유연한 플랫폼으로 쉽게 다른 언어로 사이트 전환도 가능해 글로벌 시장 진출 면에서도 우위를 점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 미투데이 박수만 대표이사는 “국내 검색 및 커뮤니티 분야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하고 있는 NHN과 웹과 모바일 연동이 유연한 미투데이가 접목해 괄목할만한 시너지효과와 성장을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미투데이는 블로그와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의 틈새를 공략,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소소한 일상을 150자 이내의 짧은 글로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한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로, 2007년 2월 서비스를 시작했다.

특히, 모바일사이트(m.me2day.net)는 휴대폰 문자메시지 등을 통한 완벽한 유무선 연동 기능으로 회원들의 로열티가 높다.

출처: 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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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대표이사 사장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는 양질의 지식정보와 콘텐츠를 제작 ∙ 공유해 온 우수 블로그를 선별해 ‘2008 네이버 파워블로그’로 선정하고, 서비스 메인 페이지(http://blog.naver.com)의 ‘파워블로그’ 섹션을 통해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2008 네이버 파워블로그’는 총 1,500만 개의 네이버 블로그 중 ▲ 블로그 활동성(블로그 운영기간, 포스트 수 및 쓰기 빈도) ▲ 블로그 인기도(방문자수, 방문수 등) ▲ 포스트 인기도(엮인 글, 조회 등) ▲ 포스트 주목도(댓글 및 공감 횟수) 등 4개 기준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됐다.

선정된 블로그에는 방문자가 쉽게 구별할 수 있도록 ‘2008 네이버 파워블로그’ 공식 엠블럼과 전용 퍼스나콘(개인 이모티콘)을 제공하고, 그간 활발한 블로그 활동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기념패 및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 ▲ 파워블로그 독립 도메인 지원 ▲ 네이버 검색 바로가기 및 사이트 등록 ▲ ‘네이버 파워유저페스티벌’ 개최 등 온·오프라인에서 파워블로그를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NHN 정영식 커뮤니티서비스실장은 “대중 지향적인 블로그 서비스 성격상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하는 파워블로그를 제대로 지원해주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며 “앞으로 파워블로그에 대한 지원을 더욱 강화하는 것은 물론, 이용자의 의견을 실제 서비스에 반영해 더욱 만족도 높은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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