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066570, 대표 南 鏞, www.lge.co.kr)가 3차원 큐브(3D Cube: 정육면체) 컨셉트의 ‘S클래스 UI(User Interface: 사용자 환경)’를 적용한 ‘아레나폰(ARENA, LG-SU900/KU9000/LU9000)’으로 풀터치폰 2세대 시장을 연다.

LG전자는 11일 태평로 프라자호텔에서 MC사업본부장 안승권 사장, 한국사업부장 조성하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레나폰 국내 출시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전세계 휴대폰시장 판매량, 매출액 등 3개 부문에서 업계 성장률 1위 달성하며 급성장해온 LG전자는 이번 아레나폰에 적용된 S클래스 UI를 통해 지난 수년간 디자인으로 이뤄낸 성과를 한 단계 뛰어넘는 도약의 발판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안승권 사장은 “최근 휴대폰 시장의 경쟁 구도는 ‘외부 디자인’에서 편리한 사용성을 극대화시키는 ‘내부 디자인’으로 옮겨가는 추세”라며, “아레나폰은 내부 디자인의 핵심 요소인 UI를 3차원 입체로 구현해 가장 쉽고, 가장 빠르고, 가장 재미있는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큐브 형태의 진정한 3차원 입체 UI 구현

아레나폰에 적용한 ‘S 클래스 UI’는 기존 평면 UI와 달리 큐브 형태의 3차원 입체 그래픽을 제공해 복잡한 터치폰 기능을 별도의 학습 필요 없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초기화면의 3D 큐브 가로 4개 면을 각각 ▲간편메뉴(Shortcut), ▲위젯, ▲Hello UI(전화번호부), ▲멀티미디어(음악, 동영상, 사진)로 구성해 최소 동작으로 빠르게 메뉴에 접속할 수 있다. 아래/윗면은 메뉴기능을 제외해 불필요한 복잡성을 제거했다.

또 국내 최초로 ‘멀티터치’ 기능을 지원해 사진, 웹페이지 또는 문서 등을 두 손가락으로 쉽게 확대/축소할 수 있다. 또 알람 시계바늘이나 카메라 조그휠을 손가락으로 돌려 설정하는 등 새로운 터치 입력방식의 재미를 선사한다.

이밖에 휴대폰을 가로 또는 세로로 돌리면 화면이 자동 전환되는 G-센서를 장착해 동영상, 사진, 인터넷 사용시 편리성을 더했다.

최신 모바일 멀티미디어 기술 총집합

풀터치폰의 원조(元祖) 프라다폰을 출시하며 기술을 축적해온 LG전자는 아레나폰으로 이전 터치폰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최상의 음향, 최적의 화질, 그리고 최고의 사양을 제공한다.

국내 최초로 ‘돌비(Dolby) 모바일 2.0’ 솔루션을 탑재해 풍부한 서라운드 입체 음향을 구현할 수 있다. 또 클래식, 어쿠스틱, 댄스 등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다양한 오디오 효과를 낼 수 있다.

7.62cm(3인치) WVGA급 해상도(800×480) LCD를 장착해 기존 QVGA급 LCD 대비 4배 이상 선명한 화질의 영화 및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PC싱크 프로그램을 통해 영상파일을 PC에서 휴대폰으로 옮기면 자동 인코딩돼 선명한 고해상도로 재생 가능하다.

이밖에 해외 제품과 달리 국내 제품은 지상파DMB 기능을 탑재해 고화질 TV시청이 가능하며 슈나이더社 인증 500만화소 카메라도 내장했다. MP3 1,000곡 또는 영화 10편을 저장 가능한 MicroSD카드 4GB(기가바이트)를 기본 제공하는데, 외장메모리는 최대 16GB까지 확장할 수 있다.

스테인리스와 알루미늄 소재가 조화된 최초의 메탈 터치폰

고대 로마시대의 원형 경기장이자 현대의 공연장을 의미하는 ‘ARENA’라는 애칭에 걸맞게 아레나폰은 금속소재를 사용하고 모서리를 돌출부 없는 부드러운 곡선으로 처리해 마치 고급 음향기기를 연상시키는 최초의 메탈 터치폰이다.

전면에는 스테인리스 스틸과 강화유리를 적용했고, 배터리커버를 구성하는 후면에는 가벼운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해 외부의 충격이나 긁힘에 강하다.

11.9mm의 얇은 두께로 쥐는 느낌이 뛰어난 아레나폰은 금속성의 은색(티탄실버), 검은색(티탄블랙)의 2가지 색상이다. SK텔레콤, KT, LG텔레콤 등 이동통신 3사를 통해 20일경 출시하며 가격은 70만원대.

휴대폰 트렌드는 ‘혁신적인 UI’가 이끈다

안승권 사장은 휴대폰 화질, 음질, 기능 등 멀티미디어 경쟁은 부수적인 것이며, 이런 복잡한 기능을 쉽고 직관적으로 사용하도록 해주는 3D UI가 주요 경쟁 포인트로 떠오를 것이라 예측했다.

즉 향후 휴대폰시장 트렌드의 핵심은 ‘혁신적인 UI’이며, UI 주도권을 쥔 제조사가 시장을 선도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안 사장은 “2년 전 LG전자가 프라다폰을 첫 선보일때만 하더라도 터치는 그 자체가 혁신으로 간주됐으나 현재의 터치는 혁신이 아닌 대세”라 말하고, “LG전자는 혁신적인 UI를 통해 대세로 떠오른 터치폰 시장을 석권할 것”이라 자신했다.

이어 “올해 국내에 출시할 프리미엄 터치폰에 S클래스 UI를 탑재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터치폰의 편리함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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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일 잠실 올림픽 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될 ’CYON 비보이 챔피언쉽 2009’ 본선대회 티켓이 11일 오전 10시 인터파크에서 발매 2분만에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에, 본 공연은 인터파크내 콘서트 장르에 인기순위 1위를 차지했다.

LG전자 CYON이 개최하는 ’CYON 비보이 챔피언쉽 2009’에는 우리나라 최고의 비보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진검승부를 벌이는 본선대회에 이어 빅뱅, DJ DOC, 윤미래, 다이나믹듀오 등 국내 최정상 가수들의 ’CYON 힙합 콘서트’가 이어져 국내 최대의 비보이 축제가 열릴 예정.

LG전자 관계자는, ”본선대회 입장권이 2분만에 매진되는 큰 호응을 얻은데는 이번 대회가 단순히 비보이들의 배틀로 국한되지 않고, 비보이문화와 힙합문화를 한데 어우르는 젊은이들의 ’문화 페스티발’을 마련한데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한편, 일반 티켓 판매 외에 CYON은 10~20대 우상폰으로 떠오른 ’롤리팝폰’ 구매자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본선 초대권 1400장을 증정하는 온라인 이벤트를 홈페이지(www.cyon.co.kr)에서 11일부터 18일까지 진행중이다.

출처: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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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066570, 대표 南 鏞, www.lge.co.kr)가 빼어난 디자인에 혁신적인 터치 기능을 탑재한 세계 최초의 투명폰 ‘LG-GD900’을 내달 1일부터 4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TIA(Cellular Telecommunications and Internet Association) 와이어리스(Wireless) 2009’ 전시회에서 첫 공개 시연한다.

투명폰은 지난2월 스페인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서 LCD부분은 풀터치로, 하단 키패드는 투명한 강화유리로 제작된 디자인만을 공개했음에도 전세계 휴대폰 업계 및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았으며, 이번 CTIA 전시회에서의 공개 시연을 통해 그 베일을 벗게 됐다.

7.62cm(3인치) 풀 터치스크린 방식의 투명폰에 숨겨진 비밀은 터치만 하면 숫자 및 문자입력은 물론 휴대폰 기능들을 동작시키는 마법의 투명 키패드가 장착돼 마치 노트북의 터치패드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마우스 모드로 편리하게 인터넷을 즐길 수 있고, ▲동작 인식 기능을 업계 최초로 적용했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투명 키패드에 ‘M’ 자를 쓸 때 MP3 기능이 동작하도록 기억시키면, 이후에는 ‘M’ 자만 쓰면 별도 아이콘을 누르지 않아도 바로 음악이 재생된다.

또한, 손가락으로 원을 그려 음량 등을 조절하는 ‘터치 휠’, 사진이나 웹페이지 등을 두 손가락으로 확대, 축소하는 ‘멀티 터치’, ‘필기체 인식’, 투명 키패드를 통해 반응이 진동으로 전달되는 ‘진동 피드백(Feedback)’ 등 터치스크린에서 구현할 수 있는 대부분의 기능을 갖췄다.

투명폰에는 편리한 사용성을 극대화한 명품 ‘S클래스 UI’를 채택해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가장 쉽고, 빠르고,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메뉴들을 물방울 형태로 구현해 투명한 디자인과 절묘한 조화를 이루도록 특화시켰다.

이 제품은 풀 터치스크린과 투명한 강화유리로 제작된 슬라이드 키패드를 결합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전혀 새로운 디자인으로 휴대폰 업계에 ‘투명’이라는 새로운 유행을 창출하고 있다.

유명 IT 전문 온라인 매체인 씨넷(CNET)은 “지금까지 세계 최초라고 주장하는 회사들에 대해 회의적이었으나, LG 투명폰이야말로 세계 최초라는 칭호가 어울리는 휴대폰”이라고 극찬했다.

이 제품은 오는 5월 유럽과 아시아 시장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LG전자 MC사업본부 안승권 사장은 “휴대폰의 미래가 궁금하다면 LG전자에서 그 답을 얻을 수 있다”며, “LG전자는 세계가 인정하는 디자인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누구도 시도하지 않은 새로운 휴대폰 트렌드를 창조하는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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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066570, 대표 南鏞, www.lge.co.kr)는 직관적인 3차원(3D) 터치 방식의 사용자환경(UI)를 탑재한 멀티미디어폰 『아레나(ARENA, LG-KM900)』를 17일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주요국가를 포함한 유럽지역 30개국에 동시 출시한다.

아레나폰은 지난 2월 스페인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09’ 전시회에서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며 유럽에서만 선주문 100만대 이상을 받았다.

LG전자는 아레나폰 공개 이후 출시를 앞당겨달라는 유럽의 여러 이통사 및 유통사들의 요청에 당초 10여 개 국에서 두 배 이상 늘어난 30개국으로 확대 출시를 결정했다.

아레나폰은 고급스러운 금속재질의 은색과 검정색 2가지이며, 500유로 대에 공급될 예정이다.

아레나폰은 LG전자의 UI 기술을 총 집약한 명품 ‘S클래스 UI’를 탑재, ▲가장 쉽고, ▲가장 빠르고, ▲가장 재미있는 사용자 환경을 제공한다. ‘S클래스 UI’는 실생활에서 익숙한 경험들이 3차원(3D) 그래픽으로 구현돼 별도의 학습 필요 없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7.62cm(3.0인치) 터치스크린에 기존 QVGA급 LCD(해상도 320×240) 대비 4배 이상 선명한 WVGA(Wide VGA)급 LCD(해상도 800×480)와 풍부하고 입체감 있는 음향을 제공하는 돌비(Dolby) 모바일 기능을 적용해 영상이나 음악을 감상할 때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

7.2메가비피에스(Mbps) 속도를 지원하는 HSDPA(고속하향패킷접속)뿐 아니라 와이파이(Wi-Fi) 무선랜까지 지원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500만 화소 카메라, 8기가바이트(GB) 내장메모리 및 32기가바이트까지 확장 가능한 외장메모리 슬롯,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두께는 11.95mm이며, 무게는 105g이다.

LG전자는 샤인폰, 프라다폰, 뷰티폰 등 프리미엄 제품의 성공과 2008년 세계 3대 휴대폰업체 등극으로 유럽 내 브랜드 인지도를 크게 높인 만큼 아레나폰으로 메이저 업체로의 위치를 굳건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LG전자 안승권 MC사업본부장은 “아레나폰은 기존 어떤 휴대폰에서도 볼 수 없었던 혁신적인 UI를 탑재해 휴대폰을 한 단계 더 진화시킨 제품으로, 초콜릿, 샤인, 뷰티에 이어 또 하나의 히트상품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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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066570, 대표 南鏞, www.lge.co.kr)가 1일 쿼티(QWERTY) 키패드 탈부착이 가능한 풀터치 메시징폰 ‘버사(Versa, LG-VX9600)’를 美 버라이즌社를 통해 출시하며 북미 메시징폰 시장 지배력 강화에 나섰다.

LG전자는 지난해 북미에서 쿼티(QWERTY) 키패드를 장착한 메시징폰을 1,180만대 판매했다. 이는 스마트폰을 포함한 북미 메시징폰 시장 규모가 3,373만대인 점을 감안하면, 2008년 북미시장에서 팔린 메시징폰 3대중 1대 이상이 LG제품인 셈이다.

‘버사(Versa)’는 ‘다목적으로 쓰이는, 다재다능한(Versatile)’의 뜻을 지닌 애칭으로 LG전자의 터치폰, 메시징폰 기술을 총 집약한 2009년 상반기 미국시장 전략 휴대폰이다.

이 제품은 3인치 풀터치스크린에 탈부착이 가능한 쿼티 키패드를 적용해 이메일이나 문자를 보낼 때는 쿼티 키패드를 부착해 사용하고 평소에는 키패드를 떼어낸 13.7mm의 얇은 두께로 휴대가 간편하다.

특히, 탈부착이 가능한 쿼티 키패드는 가죽케이스로 제작돼 부착시 휴대폰을 보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고급스러운 외관 디자인을 연출한다.

또, 버라이즌社의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서비스인 ‘VZ 네비게이터’와 뉴스와 영화클립 등을 제공하는 ‘Vcast Video’, 5백만 곡 이상의 음악데이터를 제공하는 ‘VCast Music’ 등의 서비스를 지원해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200만 화소 카메라, 블루투스 2.1, 16기가바이트(GB)까지 확장 가능한 외장 메모리(MicroSD) 슬롯을 탑재했다.

LG전자 MC북미사업부장 황경주(黃瓊周) 상무는 “북미 휴대폰시장은 젊은 층과 비즈니스맨을 중심으로 메시징폰과 터치폰 시장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며 “쿼티폰과 터치폰의 장점만을 하나로 모은 ‘버사’를 통해 북미 시장의 주도권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지난 2005년 북미에 쿼티자판을 채택한 ‘브이(LG-VX9800)’를 시작으로 ‘엔비(LG-VX9900)’, ‘루머(LG-LX260)’, ‘보이저(LG-VX10000)’ 등을 잇달아 출시하며 실용성을 중시하는 젊은 소비자층에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지난해부터 시작한 문자보내기 대회인 ‘모바일 월드컵’을 올해 전세계 15개 국가로 확대해 개최키로 하는 등 쿼티자판이 장착된 메시징폰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출처: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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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066570, 대표 南 鏞, www.lge.co.kr)가 올해 국내 TV시장의 첫 신제품인 ‘엑스캔버스 보보스(bobos)’ PDP TV(모델명 50/42PQ60D)를 20일 출시했다.

더 이상 뺄 것이 없을 만큼 심플한 디자인에 밝은 조명 아래서도 선명한 패널, 빠르고 부드러운 영상 등
업계 최고의 화질을 집약한 올해의 전략 제품이다.

특히, 화면 테두리(프레임)와 스피커를 과감히 없애 어느 각도에서 도 한 장의 유리가 벽에 걸려 있는 듯한 이미지를 표현했으며, 76.8 mm(42인치 기준) 두께의 슬림 디자인을 적용했다.

이 제품에는 섬세하고 선명한 자연색을 구현하는 ‘컬러 디캔팅 (Color Decanting)’ 기술이 처음으로 적용됐다.

기존 TV의 단순한 원색이나 인공적인 화질이 아닌 ‘원래 색상’ 그대로를 섬세하게 표현함으로써 최상의 화질을 구현한다.

형광체 입자의 크기를 줄여 빛을 낼 수 있는 효율을 최대로 늘린 LG전자만의 울트라 브라이트 패널을 적용해 한층 선명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또, 두 개의 영상엔진이 회로에서 한 번, 패널에서 다시 한 번 화질을 조정하는 ‘트윈 XD 엔진’을 탑재했다.

세계 최고 수준의 메가(Mega)급 명암비와 응답속도(1억분의 1초), 초당 600개의 프레임을 전달(600Hz)해
영상이 부드럽고 끌림이 없어 오래 시청하더라도 눈이 편안하다.

편의 기능도 다양하다.

리모컨 버튼 하나로 영화, 스포츠, 게임 모드에 가장 어울리는 화질과 음질을 간편하게 선택할 수 있고, 대사를 더욱 또렷하게 전달해 주는 클리어 보이스 기능도 업그레이드됐다.

엑스캔버스 PDP TV에만 적용된 ‘아이 케어 센서’는 주변 조명 변화를 감지해 TV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 소비전력을 최대 60%까지 절감할 수 있다.

또, 다양한 동영상 파일 재생 기능을 내장해 외장하드나 USB 메모리 같은 저장매체를 TV에 꽂기만 하면 영화, UCC 등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4개의 HDMI(고화질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 단자를 갖춰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기를 손쉽게 연결할 수 있다.

LG전자 한국지역본부 HE마케팅팀장 이우경 상무는 “보보스 신제품은 미니멀리즘 디자인의 진수이자 최고의 화질을 구현하는 컬러 디캔팅 기술이 적용된 첫 제품으로 올해 국내 TV 시장의 히트작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출하가(스탠드, 벽걸이 제외 기준) : 50인치(50PQ60D) 200만원, 42인치(42PQ60D) 140만원

출처: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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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066570, 대표 남용, www.lge.co.kr)는 이용자의 기분과 분위기에 맞춰 화장을 하듯 자신만의 스타일로 휴대폰을 꾸밀 수 있는 ‘메이크업폰(LG-SH490)’을 24일 출시한다.

‘메이크업폰’은 폴더형으로 ▲ 나비 디자인의 스모키레드(Smoky Red), ▲ 물방울 디자인의 딥블루(Deep Blue), ▲ 눈꽃 디자인의 펄화이트(Pearl White) 등 3가지 전면케이스를 교체할 수 있다.

전면에 내장된 발광 다이오드 조명이 6가지 패턴으로 반짝거리는 ‘애니메이션라이팅(Animation Lighting)’을 채택해 이용자는 총 18가지의 휴대폰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또 사용자가 휴대폰의 내부 대기화면을 ‘춤추는 나비’, ‘물결치는 바다’, ‘빛나는 눈꽃’ 등의 테마로 직접 선택할 수 있어 전면 케이스와 연동해 내부까지 통일된 느낌을 즐길 수 있게 했다.

‘메이크업폰’은 영상통화와 해외로밍 등 부가서비스는 물론, 300만화소 카메라, 전자사전 기능을 지원하며 SK텔레콤 전용으로 50만원 초반의 가격이다.
 
LG전자 MC한국사업부장 조성하(趙星河) 부사장은 “‘메이크업폰’은 올해 아이스크림폰에서 소개된 LED조명효과 기능을 강화한 제품”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에 민감한 20대 젊은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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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대표 南鏞, www.lge.co.kr)가 영국 런던에서 스포츠와 문화축제를 연계한 이색 프로모션 활동을 펼쳐 브랜드 홍보효과를 톡톡히 봤다.

2008~2009 LG 스노보드 월드컵(LG Snowboard FIS World Cup)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는 LG전자는 영국대회를 맞아 런던의 대표적인 음악축제인 프리즈 페스티벌(FREEZE Festival)과 연계한 스노보드 & 음악축제(Freesports on 4 FREEZE Sponsered by LG)를 열어 영국의 젊은이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LG전자가 후원한 이번 프리즈 페스티벌은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런던 문화의 상징인 템즈 강변의 베테시파워스테이션(Battersea Powerstation)에서 열렸으며, 연일 수만 명이 운집해 런던의 대표적인 음악축제로서의 명성을 높였다.

이번 프리즈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는 25일 열린 ‘빅에어(Big Air)’ 였다. 10월에 런던의 도심 한복판에서 음악페스티벌과 겨울철 대표 스포츠인 스키와 스노보드 점프대회가 함께 열려 이색적이 볼거리가 펼쳐졌기 때문이다.

빅에어(Big Air)는 인공슬로프에서 스노보드나 스키를 타고 내려와 점프를 하면서 다양한 묘기를 선보이는 경기로, 데니 카스(Danny Kass), 앤티 오티(Anttie Autti), 스코티 라르고(Scotty Largo) 등 세계적인 선수 100여 명이 참가해 2010년 벤쿠버 동계올림픽 출전권을 잡기 위한 열띤 경쟁을 펼쳐졌다.

특히 이날 경기는 스포츠 전문채널일 ‘유로스포츠(Eurosports)’와 영국의 대표적인 음악 스포츠 드라마 등 엔터테인먼트 전문 방송인 ‘채널4’를 통해 약 30여 개 국가에 생중계됐으며, BBC에서도 뉴스를 통해 보도됐을 정도로 대단한 관심을 끌었다.

한편 이날 프리즈 페스티벌에서는 사이프레스 힐(Cypress Hill), 에너미(The Enemy), 오토매틱 엔 레버런드(The Automatic and Reverend), 메이커스(Makers) 등 영국의 대표적인 신세대 아티스트들이 참가해 축제의 장을 뜨겁게 달궜다.

영국 런던에서 스포츠와 문화축제를 연계한 이색 프로모션 활동을 펼친 LG전자 영국법인장 나영배 상무는 “08년 들어 LG전자는 유럽의 대표적인 패션쇼인 ‘런던패션위크’와 영국의 대표적 전시 공연장인 ‘LG아레나(LG Arena)’ 후원에 이어 이번에 스포츠와 문화예술을 접목시킨 프리즈 페스티벌을 후원함으로써 ‘스타일리시 디자인과 스마트 테크놀러지의 완벽한 조화’라는 LG전자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영국 및 유럽인들에게 확실하게 각인시킬 수 있었다”며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스포츠 음악 패션 게임 등 LG전자가 전세계적으로 펼쳐온 각종 후원활동을 한데 모아 새로운 문화를 창조함으로써 ‘런던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한편 LG전자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 스노우보드 월드컵(LG Snowboard FIS World Cup)은 국제스키연맹(Federation International de Ski)이 주최하는 국제대회로 지난 7월 뉴질랜드를 시작으로 아르헨티나를 거쳐 이번에 유럽에서는 처음으로 런던대회를 열었다.

이 대회는 내년 3월까지 전세계 15개국 20개 도시를 돌며 치러지며, 알파인 스노보드 빅에어 등 4개 공식종목과 1개 시험종목 경기가 진행된다. 특히 내년 1월에는 한국에서도 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스노우보드 월드컵은 2010년 벤쿠버 동계올림픽 출전 자격이 걸려 있어 세계적인 선수들이 모두 출전해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며, LG전자는 대회 타이틀 선수유니폼 경기장 광고보드 및 제품홍보 부스 등의 운영권을 갖고 있다.

LG전자는 남녀 구분 없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적 동계 스포츠인 스노보드 월드컵을 후원함으로써 총 3000만 달러 이상의 마케팅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노보드 월드컵은 세계 24개국 81개 방송채널과 13개의 팬채널(Pan Channel)로 중계된다.

출처: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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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대표 南鏞 / www.lge.co.kr)가 싸이언(CYON) 브랜드의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5년간 1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펼치고 있는 비보이 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LG전자는 24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비보이 대회인 ‘싸이언 비보이 챔피언십 2008’ 결선을 개최했다.

지난달부터 서울, 전주, 대전, 부산 등 4개 도시에서 열린 지역예선과 이날 결선대회까지 무려 30만명의 젊은 관람객이 모인 것으로 집계됐다.

또, 대회 정보, 입장권 출력, 최고 인기팀 투표 등의 메뉴를 이용하기 위해 싸이언 홈페이지(www.cyon.co.kr)를 방문한 수도 10만 건에 이른다.

비보이 마케팅의 효과는 젊은층을 겨냥한 제품 판매로 직결됐다.

10대, 20대를 겨냥한 대표적인 제품인 아이스크림폰(LG-LH5000), 터치웹폰(LG-LH2300), 오렌지컬러폰(LG-KH1800)의 일 평균 판매량은 4월 4,500대에서 5월 들어 6,000대 수준으로 30% 이상 증가했다.

한편, 지난해의 두배인 80개의 출전팀 중 상위 8개 팀이 경합을 벌인 이날 결선대회에서는 비보이팀 '진조크루'가 우승을 차지했다.


출처 :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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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대표 南鏞 / www.lge.co.kr)가 하단 화면의 메뉴를 터치하면 상단 LCD 화면이 반응하는 ‘비키니폰(모델명: LG-SH640/KH6400/LH6400)’을 15일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했다.

비키니폰은 카메라, MP3, 영상통화, 게임 등 주요 기능에 맞춰 하단의 터치스크린 화면이 변환되어 사용자가 손쉬운 터치만으로도 편리하게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인터랙트패드(InteractPad™)’ 기술이 적용됐다.

통화나 문자메시지는 일반 휴대폰처럼 키패드를 눌러 이용할 수 있게 해 사용 편의성을 세심히 배려했다.

이밖에 자동초점과 최대 12장 연속촬영 기능을 갖춘 300만 화소 카메라, 블루투스, 터치 게임 등 다채로운 멀티미디어 기능을 내장했다.

비키니폰은 HSDPA와 리비전A 등 3세대(3G) 방식으로, 블랙과 와인 레드의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비키니라는 애칭은 상단과 하단의 LCD가 나눠진 제품 디자인에서 착안한 것으로, LG전자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다가오는 여름에 꼭 장만해야 하는 패션 아이템으로 마케팅 컨셉트를 설정했다.

한편, ‘비키니폰’은 미국에는 ‘비너스(LG-VX8800)’, 이외 국가에는 ‘터치메뉴폰(LG-KF600)’ 이라는 애칭으로 출시됐으며, 지난해 11월 출시 후 세계시장에서 120만대가 판매되며 인기를 얻고 있다.

LG전자 MC한국사업부장 조성하(趙星河) 부사장은 “터치스크린 휴대폰을 처음 사용하는 고객들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개성 있는 제품을 잇달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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