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챌(대표 손창욱, www.freechal.com)은 IPTV QooK TV에 TV와 PC사용자가 함께 대전이 가능한 ‘TV맞고야’를 금일부터 런칭한다고 밝혔다.

TV맞고야는 프리챌 게임에서 서비스 중인 맞고야의 새로운 버전으로, 기존 맞고야 보다 TV게임에 최적화 되도록 좀 더 가볍고 간단하게 만들어졌다. 또, TV 화면을 기본으로 제작하였기 때문에 와이드의 화면 구성을 가지고 있어 더욱 넓고 시원한 비주얼으로 볼 수 있으며, TV리모컨으로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게임의 편의성에 중점을 두었다.

게임방법은 기존 맞고 게임과 동일한데, 대기실을 거쳐 경기장 중 원하는 방에 입장해 상대 선수와 함께 대전을 즐기면 된다. TV대TV는 물론, TV가입자와 PC사용자간의 연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한 집안 안에서도 식구들끼리 TV와 PC로 각각 접속해 서로 대전을 할 수 있다.

프리챌은 TV맞고야 런칭을 기념해 6월 30일부터 7월 20일까지 2가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매 주 TV맞고야를 진행한 회원 중 한주간 가장 많은 판수를 기록한 회원들에게 문화상품권과 프리챌 캐시 등을 선물한다.

TV맞고야 아바타 구매 이벤트도 진행되는데, 이벤트 기간내에 아바타를 구매한 회원 중 최대 구매자에게는 백화점 상품권을 선물하며 추첨을 통해 15명에게 문화 상품권과 프리챌 캐시를 지급한다.

프리챌 게임사업부 김광현 본부장은 “많은 이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프리챌 맞고야를 이제 TV에서도 편리하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 PC에서는 맞고야를, TV에서는 ‘TV맞고야’를 통해 친구, 가족, 연인 등 장소와 기기 상관없이 대전을 해 즐겁게 게임을 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프리챌은 6월 30일 ‘TV맞고야’ PC 버전을 정식 오픈한 후 7월 중순에 QooK TV용 TV버전 ‘TV맞고야’를 순차적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프리챌 ‘TV맞고야’는 QooK TV고객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QooK TV 730번 채널을 선택하거나 QooK TV의 Fun&Life 메뉴에서 게임메뉴 하단의 프리챌게임을 선택하면 된다.

출처: 프리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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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IB스포츠가 제공하는 실시간 스포츠 채널을 IPTV 3사가 공동으로 수급하여 7월부터 쿡(QOOK) TV를 통해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IPTV 사업자들은 스포츠 채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며, 이에 따라 IPTV 고객들은 기존 유료방송의 인기 채널인 스포츠 채널을 시청할 수 없었다. 그러나, IB 스포츠가 개발한 IPTV 전용 스포츠 채널을 수급함에 따라 7월부터는 IPTV에서도 스포츠 채널 시청이 가능해졌다.

IB 스포츠는 국내외의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를 케이블채널 및 지상파방송사에 공급하는 스포츠 마케팅 전문 기업으로 이번 IPTV 전용 스포츠 채널 런칭에 따라

IB 스포츠가 제공하는 MLB(미국 메이저리그 프로야구), 프로배구, 올림픽 및 월드컵 축구 최종예선 등 다양한 인기 스포츠 종목을 모두 IPTV에서 시청할 수 있게 되었으며, 향후 국내외 인기 스포츠 콘텐츠 및 IPTV 전용 콘텐츠 등을 추가하여 IPTV 전용 스포츠 채널로서의 경쟁력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서종렬 KT 미디어본부장은“IPTV에 스포츠 채널을 제공함으로써 IPTV로서 1차적인 채널라인업이 완성되어 기존 유료방송사업자들과의 시장경쟁이 가능해졌으며, 고객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장르별로 경쟁력 있는 채널을 계속 확보할 계획이다”라며 “또한, 앞으로는 양방향 채널 등 진정한 IPTV 차별화가 가능한 서비스 개발을 통해 방송 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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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전략게임 ‘바투’(www.batoo.co.kr)가 IPTV 버전으로 개발돼 전세계 250만 IPTV 가입자와 만난다. 국내 최대의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그룹 온미디어가 개발한 ‘바투’가 마이크로소프트의 IPTV 솔루션과 결합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 것.

온미디어(www.onmedia.co.kr 대표 김성수 045710)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www.microsoft.com/korea, 사장 김 제임스 우)와 3일(화), 두뇌전략게임 ‘바투’의 IPTV 버전을 개발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IPTV 솔루션인 ‘미디어룸’(Mediaroom) 어플리케이션 개발킷(Application Development Kit)을 제공하고, 온미디어는 이를 바탕으로 자사의 온라인 게임 바투를 IPTV 버전으로 개발하게 된다. IPTV 버전으로 개발되는 바투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전세계 250만 가입자에게 제공하고 있는 ‘미디어룸’을 통해 글로벌 서비스될 예정이다. 국내에서 개발된 게임이 IPTV 버전으로 전환돼 마이크로소프트의 글로벌 네트워크에 공급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양사는 또한 온미디어가 향후 진행할 ‘월드 바투 리그’(World Batoo League)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의 글로벌 IPTV 네트워크를 통해 VOD 및 스트리밍 서비스로 생중계가 가능하도록 할 방침이다.

온미디어의 자회사인 이플레이온이 2년여에 걸쳐 개발한 바투는 바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온라인 두뇌전략게임. 조훈현, 이창호 등 세계 최고의 프로기사 10명이 참가한 가운데 펼쳐진 ‘바투인비테이셔널’ 대회를 시작으로 지난해 12월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에 서비스됐다. 2009년 5월 정식 월드바투리그(WBL)를 개최하고 바투 프로선수를 육성하는 등, 세계적인 e스포츠 문화로 육성하겠다는 포부다.

마이크로소프트 미디어룸은 IPTV 및 멀티미디어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누구나 쉽게 연계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는 개방된 개발 플랫폼이다. ADK(Application Development Kit)를 통해 시뮬레이션하고 적용할 수 있어 동일 부문 솔루션 중 가장 빠르게 가입자를 확보해 나가고 있다. 현재 미국 AT&T, 영국 BT Vision, 캐나다 Bell South Canada, 독일 T-Online, 싱가포르 SingTel, 인도 Reliance 등 전세계 20개국 27개 사업자가 선택해 250만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다.

온미디어의 김성수 대표는 “이번 MOU 체결로 온미디어와 이플레이온이 탄탄한 해외 사업기반을 조기에 마련할 수 있게 됐다”며, “바투를 시작으로 온미디어의 각종 방송 콘텐츠도 마이크로소프트 고객에게 서비스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 제임스 우 사장은 “온미디어와 함께 국내 IPTV 응용 솔루션 업체인 이노티브(Innotive), 포럴톤(PortalTone) 등의 미디어룸 파트너가 전세계 주요 IPTV 사업자의 솔루션으로 선정되면서 미디어룸에 대한 높은 선호도를 이끌어내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국내 기업의 IPTV 솔루션이 글로벌 시장에 활발하게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온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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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사장: 조 신, www.skbroadband.com)는 KBS2, SBS 등 지상파 방송 사와 브로드앤TV에 지상파 실시간 방송을 재전송하기로 합의했다고 11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현재 협상이 진행 중인 MBC도 조만간 협상 타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이를 통해 모든 지상파 프로그램을 브로드앤TV를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SK브로드밴드는 현재 시범서비스를 통해 KBS1, EBS 등 공영방송과 홈쇼핑, EuroSports, Sky 바둑 등 15개 채널을 제공하고 있으며 콘텐츠 제공업체와 추가적인 계약을 통해 채널수를 점차 늘릴 계획이다.

현재 SK브로드밴드는 브로드앤TV를 통해 세계적인 미디어 그룹인 워너브러더스, 디즈니, 소니픽쳐스, 20세기폭스 등 할리우드 7대 메이저 영화사, CJ엔터테인먼트, 쇼박스, 지상파 4개 방송사, 내셔널지오그래픽 등 국내외 270여개 업체와 제휴, 8만5천여 편에 이르는 콘텐츠를 확보하고 있다.

이와 함께 종합엔터테인먼트기업 iHQ, 오픈마켓 11번가, 로엔엔터테인먼트, TU미디어, 엔트리브소프트, SK커뮤니케이션즈, 배움닷컴 등 미디어 관련 자회사를 다량 보유하고 있는 SK텔레콤과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경쟁사와 차별화된 콘텐츠를 IPTV에서 제공할 계획이다.

김진하 SK브로드밴드 뉴미디어사업부문장은 “IPTV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했던 실시간 지상파 방송 콘텐츠에 대한 합의가 원만히 이뤄져 매우 기쁘다”며 “지상파 방송 콘텐츠와 더불어 SK브로드밴드가 보유한 8만5천여편의 풍부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실시간 IPTV 방송이라는 새로운 통신세상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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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웨이브 주식회사(대표이사 심주성)는 정보통신기능대학에 차세대 IPTV 교육을 위한 솔루션 공급을 계약하고 구축 마무리가 한창이라고 26일 밝혔다. 이 같은 네오웨이브의 성과는 정부의 IPTV 인재양성이란 국가적 정책의지가 한창인 배경으로 볼 때에 보다 의의가 크다고 볼 수 있다. 이미 국가적으로는 IPTV인력 양성을 위한 정책발표와 육성 방향을 내놓고 있는 상황이며, 네오웨이브는 이 같은 정부차원의 방향에 부합된 결실을 위하여 지난 9월부터 모토로라 코리아와 총판 계약, 한국어도비시스템즈와도 업무 협력 등을 중심으로 한 IPTV솔루션 확보와 효율적인 협력 마케팅을 위하여 전초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네오웨이브는 정보통신기능대학 구축 경험을 기반하여 추가 국내 IPTV교육을 위한 솔루션 공급 시장이 있을 것 보고 국내 주요 대학을 대상으로 한 영업 활동을 확대할 방침이다. 또한 초·중·고등학교의 교내 방송이 아날로그로 구축 되어 교체가 필요한 시장이 있을 것으로 보고, 국내 처음으로 교내방송에 웹2.0 기술을 적용한 신세대 교내방송 솔루션을 출시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어 대학교와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범위의 솔루션 공급과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진행목표 사업이 활성화 될 전망이다. 네오웨이브는 2009년도 솔루션 적용 시장 중 교육기관 및 학원 등의 시장을 목표로 IPTV및 교내방송 솔루션 마케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출처: 네오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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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가TV 실시간 방송의 개국과 함께 채팅, 메일 등 PC 기반의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TV상에서 방송을 시청하면서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시대가 열리게 되었다.

KTH(대표 노태석)는 TV로 실시간 방송 및 VOD 등을 시청하면서 채팅 및 메일, 전화, 문자 등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IPTV 전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인 <메가TV 커뮤니케이션>을 개발, 메가TV에 공급했다고 밝혔다.

‘메가TV 커뮤니케이션’은 기존의 일방적인 방송의 수동적인 시청방식을 뛰어 넘어, 방송과 KT의 통신인프라가 융합된 양방향 서비스로 KT 메가TV 홈메뉴의 Fun&Life(펀앤라이프) 메뉴를 통해 경험할 수 있다.

먼저, ‘채널 채팅’ 서비스는 같은 방송 채널의 시청자들 간에 실시간 대화를 지원하는 서비스로 기존 방송과 달리 시청자가 방송에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양방향 서비스로서 메가TV의 특성을 잘 보여주고 있다. 실제 메가Plus 채널에서는 채널 채팅 기능을 활용하여 교육방송 도중에 수험생이 강의내용에 관해 채널 채팅으로 질문을 하면 답변을 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TV 시청 중에도 “알림창”을 통해 수신된 메일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이메일’ 서비스도 유용하다. 이용자가 자신의 파란메일 아이디(ID)와 비밀번호를 등록해 놓으면, 추후에는 비밀번호 4자리 만으로 쉽게 로그인 후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아이디(ID)는 최대 5개까지 등록 가능하며, 현재는 파란 메일 서비스만 연동된다.

또한 ‘전화’ 서비스에서는 KT 유선 전화와의 연동으로 전화걸기, 통화목록, 발신번호표시 기능이 제공된다. 집에서 사용하는 KT 유선전화 번호를 메가TV의 “커뮤니케이션” 메뉴에서 등록하면 해당 전화에 대한 수/발신 내역을 확인할 수 있고, 별도의 장비를 구매하지 않고도 TV 시청 중 전화가 걸려올 경우 발신자의 전화 번호가 TV 화면에 바로 표시되는 CID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이동통신 3사의 휴대폰으로 문자메시지(SMS)를 보낼 수 있는 ‘문자’ 서비스 기능도 제공된다. TV를 보면서 편리하게 문자를 발송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TV상에서 고객이 등록한 집전화 번호로 문자를 수신할 수도 있어 쉽고 편리하게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셋톱박스 전원을 꺼놓았을 때에도, 해당 서비스들에 대한 수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지원된다. 셋톱박스 전원을 껐다 켤 경우, 메가TV 화면 왼쪽 상단에 부재 중 수신된 문자 및 메일, 전화 건수가 표시되는 것.

KTH 플랫폼사업본부 정훈 본부장은 “실시간 TV를 시청하면서 문자를 주고 받거나 시청자들끼리 채팅하는 등 양방향 서비스가 IPTV에서 큰 호응을 얻을 것”이라며 “수동적인 TV시청을 넘어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툴을 보다 편리하고 재미있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출처: K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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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런이 국내 IPTV 셋톱박스 공급처 다변화에 나섰다.

디지털 컨버전스 업체 셀런(대표 김영민, www.celrun.com)은 국내 IPTV 사업자인 LG데이콤의 myLGtv 서비스를 위한 200억원 규모의 IPTV 셋톱박스 공급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오늘 밝혔다.

셀런이 이번에 LG데이콤에 공급하는 IPTV 셋톱박스는 기존의 VOD서비스뿐만아니라 실시간 IPTV를 지원하는 저가형 셋톱박스이다.

셀런은 향후 1년간 IPTV 셋톱박스를 제공키로 했으며, 양사협의를 통해 추가 물량의 셋톱박스뿐만 아니라 IPTV 솔루션을 추가로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데이콤은 지난 9월 정식 IPTV 사업자로 선정되었으며 최근 양방향 서비스와 영어 자막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며 myLGtv의 IPTV 서비스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셀런 김영민 대표이사는 “최근 유럽과 미주 지역에 셋톱박스 공급계약을 맺은 데 이어 LG데이콤과 공급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며, “본격적인 IPTV 시대를 맞아 셋톱박스 뿐만 아니라 IPTV솔루션에 관한 기술력까지 갖춘 셀런의 역할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셀런은 최근 미국 셋톱박스 업체 프리텍(Freetech)과 600억원 규모의 IPTV기능과 디지털 방송수신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셋톱박스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출처: 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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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는 17일 오전 여의도 미디어센터에서 KBS, MBC, SBS 등 33개 실시간 채널을 포함한 IPTV 서비스 ''메가TV 라이브'를 출시했다.

출처: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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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커뮤니케이션은 지난 3월 샐런과 함께 출자, 설립한 오픈IPTV의 사업권 허가심사 탈락,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사업자 정책, 통신사업자들의 공격적 투자경쟁전략, 유무선 통합기반의 IPTV 플랫폼의 진화 등 사업환경의 기회요소가 변화됨에 따라 IPTV 사업 방향을 전략적으로 수정한다고 밝혔다.

오픈IPTV의 사업권 획득을 통한 플랫폼사업 진출을 잠정 보류하고, 기존 사업자와 콘텐츠, 킬러 서비스 제휴 등 다각적인 제휴 협력모델 개발, 차별화된 웹 기반 TV플랫폼 개발 등 지속적인 수익창출에 중점을 두고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 확립한다는 계획이다.

다음은 이 같은 사업전략을 독자적으로 수행키로 하고, 다음달 초 열릴 이사회에서 기존 출자했던 오픈IPTV의 출자금 회수 또는 매각을 검토할 예정이다.

다음 관계자는 “이번 사업 개편을 통해 다음의 강점을 더욱 살리는 킬러 서비스를 중심으로 IPTV 사업을 전개하며, 향후 웹과 TV 의 컨버전스 진화에 대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다음은 기존 콘텐츠의 검색 뿐만 아니라 프로그램과 연동된 IPTV 시청자들의 콘텐츠 이용 확대에 중점을 두고, 제휴 협력모델을 구체화 중이며, 기존 사업자와 이에 대한 협의가 마무리 단계로 연내에 이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웹기반 TV 사업은 다음의 최대 강점 중 하나인 웹 기반의 동영상 플랫폼 강화에 초점 맞춰 진행할 계획으로 1년여의 기간 동안 이에 대한 기술 개발을 해왔으며, 현재 이에 대한 기술 개발이 대부분 끝났다고 밝혔다.

한편, 다음은 지난 3월 IPTV 단말기 개발, 유통 기업인 셀런(대표 김영민 www.celrun.com)과 함께 총 100억원의 자본금으로 IPTV 전문 기업 오픈아이피티비를 설립한 바 있다.

출처: 다음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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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V 기반의 디지털컨버전스 업체인 셀런(대표 김영민, www.celrun.com)은 지난 3월 다음커뮤니케이션과 공동 출자해 설립한 오픈 IPTV에 투자한 출자금 회수 또는 매각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오늘 발표했다.

셀런은 지난3월 다음커뮤니케이션과 함께 설립한 오픈IPTV의 사업권 허가심사 탈락 및 사업환경의 기회요소가 변화됨에 따라 IPTV사업 방향을 전략적으로 수정한다고 밝혔다.

셀런은 이에 따라, 출자 지분을 제 3자 매각 또는 회수하기 위한 절차를 밟은 후 기존 IPTV사업자들에 대한 IPTV 관련 장비공급 및 IPTV 관련 토털 솔루션 공급 등에 주력할 방침이다. 현재, 출자금 회수 또는 매각 등에 대한 구체적인 입장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는 것이 회사의 입장.

셀런은 IPTV 시대의 본격화를 겨냥해 개발해온 오픈 베이스 IPTV 상용화 기술의 완성도를 높여 국내 최대의 IPTV 장비 및 기술 공급자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 것은 물론, 미국과 일본 등 해외 진출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출처: 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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