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대표 허태수)은 3월10일(화)까지 인기 패션 프로그램 ‘쇼미더트렌드(Show me the Trend)’에 출연할 일반인 모델을 공개 모집한다.

선발된 모델은 방송에 소개될 패션아이템을 착용한 컷을 촬영하는 한편, 생방송에 출연해 상품에 대한 솔직한 평가와 함께 자신만의 코디법 등을 시청자들과 공유하게 된다.

평소 패션과 코디에 관심이 있는 25~35세 여성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GS이숍(www.gseshop.co.kr) 이벤트 페이지를 참조해 간단한 자기소개서, 전신 및 상반신 프로필 사진 등을 접수하면 된다. 1차 서류 심사를 거쳐 2차 공개 면접, 카메라 테스트 등을 통해 10명 내외를 선발할 계획이며 선발된 모델에게는 방송 출연 시마다 소정의 출연료를 지급한다.
쇼미더트렌드는 한발 앞선 패션 트렌드와 스타일링을 반영한 다양한 볼거리로 특히 트렌드를 추구하는 젊은 여성들에게 정보와 재미를 함께 전달하고 있는 GS홈쇼핑의 대표적인 브랜드 프로그램이다. 3월21일부터 매주 토요일 밤 11시50분에 방송된다.

출처: GS홈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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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MBC 무한도전 달력’이 MBCtshop(MBC티숍, www.mbctshop.com)을 통해 6일(토)부터 판매된다.

‘MBCtshop’은 올 연말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있는 MBC T커머스의 브랜드명으로 방송 프로그램에 소개된 상품들을 시청자가 쉽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GS홈쇼핑과 MBC 문화방송이 함께 구축한 서비스다. 지난해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던 무한도전 달력 판매를 프리오픈 이벤트로 마련했다.

2009년 무한도전 달력은 2008년 달력과 마찬가지로 무한도전의 각 멤버들이 독특하게 연출한 사진과 일러스트들을 월 별로 수록했다. 특히 지난해와 달리, 2009년 달력은 1년 간 4계절을 충실하게 담아내 완성도를 높였으며 지난해 발매됐던 탁상용 달력 외에도 벽걸이용 달력을 추가했다. 탁상용 달력은 3500원, 벽걸이용 달력은 4500원으로 판매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1차 판매분 10만 부가 준비된다.

한편 지난해 '무한도전' 달력은 1차 판매 당시 하루 만에 품절, 이후 팬들의 빗발치는 요구로 2차 판매를 시도했으나 10시간 만에 물건이 동이 날 정도로 인기리에 판매됐다.
출처: GS홈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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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뜨자 관련 상품 인기몰이…GS이숍 ‘TV는 이숍을 싣고’ 기획전 실시


드라마가 히트하면서 관련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기존 드라마와는 차별되는 ‘클래식’과 ‘미술’을 소재로 각각 꿈을 이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베토벤 바이러스’와 조선 시대 천재화가 김홍도와 신윤복의 그림 속에 숨겨있는 사랑 이야기를 담아낸 ‘비밀의 화원’이 수,목요일 밤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GS이숍(www.gseshop.co.kr)에서는 9월부터 방영된 ‘베토벤 바이러스’와 ‘바람의 화원’의 인기에 힘입어 음반, 악기, 명화 인테리어 소품 등의 매출이 지난 8월 대비 2배 이상 올랐다.

GS이숍 안윤환 MD는 ‘베토벤 바이러스’가 방영된 9월 초부터 오리지널 사운트 트랙(OST) 음반뿐 아니라 피아노, 색소폰 등 악기 매출이 2배 이상 올랐다”고 하면서 “9월 말 ‘바람의 화원’ 방영 이후에도 명화 인테리어 소품이나 고가구, 좌탁의 매출이 1.5~2배 가량 늘었다”고 밝혔다.

GS이숍은 ‘TV는 이숍을 싣고’ 기획전을 열고 드라마 관련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베토벤 바이러스’ 코너에서는 클래식, 뮤지컬, 오페라 음반 등을 5~10% 할인 판매하고 있다.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공식 클래식 OST(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앨범인 ‘더 클래식 볼륨원’과 최근 개봉에 인기몰이한 뮤지컬 영화 ‘맘마미아 OST’는 각각 10% 할인해 1만 2060원에 판매한다. 유튜브 스타 ‘폴 포츠(Paul Potts)’의 음반 ‘원 찬스(One Chance)’는 5% 할인가인 1만3210원에 선보인다.

평소 생각해오던 악기를 익히려는 시청자들을 위해 악기도 선보인다. ‘영창 디지털 피아노 YT-2600H’는 10만원 특별 할인해 62만1930원에 판매하며, 10월31일(금)까지 구매 시 1만원 상당의 주유권도 증정한다. ‘삼익 디지털 피아노 SP-2010H’는 13% 할인해 61만2400원에 선보이고, 2만원권 주유권과 헤드폰, 건반덮개를 사은품으로 준다.

‘바람의 화원’ 코너에서는 집안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명화 인테리어 소품을 선보인다. 신윤복과 김홍도의 ‘명화 타일 그림액자’가 각각 2만원이고, 고흐작품 ‘해바라기’와 ‘밤의 카페 테라스’ 미니액자는 각각 8900원에 판매한다.

고풍스런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갑계수리 머리장’은 10% 할인해 26만3700원에, ‘노란 화초장’은 20% 할인해 45만4720원에 판매한다. 가정에서 실용적으로 쓸 수 있는 ‘통판 낙동좌탁’은 15% 할인해 38만7090원에 선보인다.

출처: GS홈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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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농수축산물 시장 확대와 물가 안정 등을 목표로 하는 농림수산식품부의 TV홈쇼핑을 통한 마케팅이 잇달아 성공을 거두면서 TV홈쇼핑을 통한 국내산 농수축산물의 판매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GS홈쇼핑(대표 허태수, www.gseshop.co.kr)은 22일(수) 오후 4시50분부터 ‘마포 최대포 갈비 6팩’(3만9900원)을 방송해 40분 동안 1200 세트를 판매했다.

이날 방송은 국내산 돼지고기의 판매 촉진을 위해 농림수산식품부와 GS홈쇼핑이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우리 돼지고기 축제 한마당’의 일환으로 열렸다. GS홈쇼핑은 우리 돼지고기 축제 한마당 이후 그동안 주로 판매해 왔던 수입 쇠고기로 만든 양념육 방송을 줄이는 대신 주 3회 이상 ‘농협 목우촌 숙성 항아리 돼지갈비’, ‘윤상섭 돼지 왕구이’, ‘하이포크 숙성 불고기’, ‘마포 최대포 갈비’ 등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든 가공식품을 방영해왔다.

지난 3개월 간 이들 상품은 총 4만 여 세트, 15억원 어치가 판매됐다. 돼지고기 중량으로 환산하면 120톤에 이르며 200g을 1인분으로 봤을 때 총 60만 명이 한꺼번에 먹을 수 있는 어마어마한 양이다. 단기간에 이렇게 대량 판매가 가능했던 이유는 전국 단위 판매가 가능한 TV홈쇼핑의 특성 때문. 복잡한 돼지고기 유통 단계를 줄인 직거래 방식, 대량 판매 방식으로 절감된 비용이 고스란히 상품 가격에 반영된 것도 또다른 이유다.

농식품부가 후원한 ‘코리아 푸드 엑스포 2008’(KOREA FOOD EXPO 2008, KFE) 역시 TV홈쇼핑 덕을 톡톡히 봤다. 행사장에 마련된 홈쇼핑 테마관에는 GS홈쇼핑과 농수산홈쇼핑 등이 출품했으며, GS홈쇼핑은 16일과 17일 이틀간 엑스포 행사장과 GS홈쇼핑 스튜디오를 잇는 이원 생방송을 실시하기도 했다. 신안 천일염, 해남 호박 고구마, 지리산 토종꿀, 영광 굴비 등 각 특산물 산지와 제휴를 통해 선별된 이들 상품은 모두 4억5천만원의 매출을 올렸을 뿐 아니라 푸드 엑스포를 전국에 생중계해 광고 홍보 효과까지 누릴 수 있었다.

이렇게 농식품부가 TV홈쇼핑을 통한 농수축산물의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는 이유는 TV홈쇼핑이 기존 유통거래 방식과는 달리 경제성, 편의성,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단 1회 방송만으로도 대량 판매가 가능한 TV홈쇼핑은 국내산 농수축산물의 안정적인 판매와 시장 확대를 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생산자와의 직거래가 가능해 유통 단계 절감을 추진하고 있는 농식품부의 니즈와도 맞아 떨어지고 있는 것. 또한 1~2시간 동안 쇼핑호스트의 꼼꼼한 상품 설명과 생산 현지 화면 등으로 방송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국내산 농수축산물의 우수성과 안정성 홍보 효과를 부가적으로 누릴 수 있다.

홈쇼핑과 고객에게도 이익이다. 외형 성장이 정체되고 있는 홈쇼핑으로서는 품질이 우수하고 안전한 국내산 농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소개해 고정고객을 끌어들일 수 있으며 특히 식품이 대부분인 특산물은 반품률이 낮아 수익률이 높다. 고객 역시 안방에서 지역 특산물을 믿고 싼 가격에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GS홈쇼핑 소싱본부 임원호 상무는 “우리 농수축산물의 안정성과 건강한 유통 구조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농림수산식품부와의 공동 마케팅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GS홈쇼핑은 품질이 뛰어난 우리 농수산물과 식품을 선별해 우리 농산물의 유통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하는 한편,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적극적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GS홈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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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www.gseshop.co.kr)이 8월21일(목)부터 8월26일(화)까지 ‘1기 똑소리 살림법 안주인 선발대회’에 참여할 주부 살림 고수를 찾는다. 선발된 주부 살림 고수는 홈쇼핑 방송 예정 상품을 체험하고 생방송에 고정 출연해 상품에 대한 솔직한 평가를 내리게 된다.

3천 번 이상 밥짓기를 해보고 해 떨어질 때 까지 설거지를 해 본 평범한 대한민국의 전업 주부라면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 방법은 GS이숍 홈페이지나 똑소리 살림법 인터넷 카페에 사진과 자기소개서, 자신만의 살림 노하우를 등록하면 된다.

똑소리 살림법은 매주 토요일 아침 8시20분부터 120분 동안 방송되는 GS홈쇼핑의 대표 프로그램으로서 일반적인 홈쇼핑 방송과 달리 쇼핑호스트와 게스트가 상품 소개와 더불어 자신만의 살림 노하우를 수다 형식으로 풀어내는 본격 홈쇼핑 토크 프로그램이다.

출처: GS홈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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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쇼핑사와 농림수산식품부, 대한양돈협회, 한국육가공협회가 합작해 진행하는 우리 돼지고기 살리기 프로젝트가 열린다.

GS홈쇼핑(대표 허태수, www.gseshop.co.kr)은 7월16일(수) 오후 6시55분부터 55분간 ‘GS홈쇼핑-농림수산식품부-한국육가공협회가 함께 하는 우리 돼지고기 축제 한마당’ 특별 방송을 실시하고 ‘농협 목우촌 숙성 항아리 돼지갈비’를 판매한다.

이번 특집 방송은 지난 달 농림수산식품부와 대한양돈협회, 한국육가공협회가 우리 돼지고기의 판매 촉진을 위해 시행한 ‘돈육 가공품 소비 확대를 위한 TV홈쇼핑 사업자 공모’에 GS홈쇼핑이 최종 사업자로 선정되면서 마련됐다. GS홈쇼핑은 연말까지 총 11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주 2회 이상 우리 돼지고기 저지방 부위(등심, 안심, 앞다리살)로 만든 다양한 가공식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TV홈쇼핑 매체의 특성을 살려 우리 돼지고기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을 제고하고 소비를 촉진할 수 있는 광고도 함께 방영할 계획이다.

최근 값 싼 미국산 쇠고기와 수입 돼지고기가 밀려오고 있는데다 사료값 인상으로 축산 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GS홈쇼핑을 통한 우리 돼지고기 판매는 축산 농가의 돼지고기 소매 방식의 새로운 전형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소비자들 역시 안전하고 맛있는 우리 돼지고기를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게 돼 이익이 될 전망이다. 복잡한 돼지고기 소매 유통 단계를 줄인 직거래 방식, 대량 판매 방식으로 절감된 비용과 정부와 양돈자조금의 지원금은 고스란히 소비자들에게 돌아가기 때문.

이번 특별 방송을 위해 GS홈쇼핑이 준비한 ‘농협 목우촌 숙성 항아리 돼지갈비’는 목우촌 전용 축산 농가에서 철저한 위생 관리와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생산된 ‘1A 등급 원육’을 사용, 부드러우면서도 육즙이 풍부하고 씹는 맛이 쫄깃한 것이 특징이다. MSG 등 화학조미료를 넣지 않고 사과, 배, 파인애플, 흑마늘 등 13가지 천연 양념을 사용했으며 저온 숙성을 통해 깊은 맛을 냈다.

800g 들이 항아리 모양 용기 6개, 총 4.8Kg이 41,900원에 판매되며 ARS(자동주문전화) 이용시 2,000원 할인된 39,900원이다. 1인분을 200g으로 봤을 때 총 24인분에 해당하는 양으로 1인분에 1,660원 꼴로 저렴하다. 시중 식당에서 돼지갈비 1인분이 보통 7,000~8,000원에 판매되는 것을 고려하면 20% 선에 안전한 우리 돼지고기로 만든 맛있는 돼지고기를 즐길 수 있는 셈이다.

GS홈쇼핑 김대열 식품팀장은 “이번에 실시되는 우리 돼지고기 특별 방송은 돼지고기의 새로운 판로를 개척해 축산 농가에는 수익이 되고 소비자들은 저렴한 가격에 믿을 수 있는 돼지고기 가공품을 구입할 수 있어 농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 : GS홈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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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과 아동권리전문기관 세이브더칠드런이 공동 기획한 '따뜻한 세상 만들기' 프로그램이 방송 2주년을 맞았다.

매 달 1회씩 홈쇼핑 방송으로 불우 어린이 환자의 사연을 소개하고 ARS(자동주문전화) 방식으로 성금을 모으는 이 프로그램은 2006년 4월17일 첫 방송을 진행한 이후 모두 24회가 진행되었다.

불우한 환경에서 병마와 싸우는 어린이의 사연이 소개될 때 마다 시청자의 후원 행렬이 이어져 왔으며, GS홈쇼핑 측의 지원금을 합쳐 모두 4억5천만원을 51명의 어린이 치료비로 전달할 수 있었다.

3년차 사업을 벌이기에 앞서 GS홈쇼핑은 3월 26일(수) 오전 9시 문래동 GS강서타워에서 '따뜻한 세상 만들기' 협약식을 갖고 불우 환아를 위한 치료비 2억 원을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했다.


출처 : GS홈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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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증권사나 은행에서 판매 중인 다양한 펀드를 비교하고 자신에게 맞는 펀드를 고를 수 있는 시대가 활짝 열릴 전망이다.

GS홈쇼핑의 금융전문몰인 GS보험금융(http://www.gsinsu.com)은 2월26일(화) 업계 최초로 국내외 다양한 펀드의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펀드몰’을 오픈한다.

펀드몰은 펀드전문정보회사인 ‘이펀드몰’㈜(대표 박병우, http://www.efundmall.com)과 제휴를 통해 펀드 정보 검색, 펀드 시황, 전문가 칼럼, 펀드 용어 해설, 해외비과세 펀드, CMA 비교분석 등 다양한 펀드 관련 최신 정보와 펀드 비교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펀드 선택에 애로를 겪고 있는 개인 투자자들을 위해 투자대상, 수익률, 기간, 투자성향 등을 조합해 최적의 펀드를 선택할 수 있는 ‘펀드 매칭’ 기능과 함께 효율적 자산 배분을 위한 ‘펀드 포트폴리오’도 수립해준다.

따라서 그동안 개별적으로 거래 중인 증권사 또는 은행에서 판매하는 범위 안에서 펀드 상품을 가입해 왔던 펀드 투자자들은 GS보험금융 펀드몰을 활용해 240여 개의 국내외 펀드뿐 아니라 온라인 전용펀드까지 꼼꼼히 따져보고 비교할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현재 자신이 가입하고 있는 펀드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Q&A를 활용하여 전문가를 통한 개별 진단 및 조언도 가능하다.

GS홈쇼핑 EC금융팀 정영현 부장은 “보험 등 금융상품을 인터넷을 통해 비교, 가입하는 금융상품의 온라인화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최근 경향에 발맞춰 펀드몰을 오픈했다”며 “GS홈쇼핑은 펀드, CMA 등 새로운 금융 상품과 앞서가는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GS홈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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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샵 인수, GS홈쇼핑의 인터넷 쇼핑몰 거래액 규모는 1조원을 넘어설 전망

GS홈쇼핑은 C2C(온캣 50.5%)를 포함하여 B2C부문 전문 업체인 디앤샵에 대한 지분인수를 발표하였다. 금번 지분 취득의 목적은 GS홈쇼핑의 주력 사업부문 가운데 하나인 인터넷 쇼핑몰 사업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06년 기준, 인터넷쇼핑몰 시장규모가 약 16조 가운데 디앤샵은 약 7~8천억원(MS 11%)의 거래규모를 GS홈쇼핑은 약 5~6천억원의 규모를 보이고 있어 향후 양사의 거래총액은 최소 1조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따라서 GS홈쇼핑은 TV홈쇼핑 사업뿐만 아니라 B2C와 C2C 부문을 확대 e-commerce 사업에 대한 전략을 보다 강화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금번 M&A를 통해 GS홈쇼핑이 B2C부문에 있어서는 기타 홈쇼핑업체들 보다 경쟁력을 확보하게되는 점은 긍정적이다. 그러나 C2C부문에 대한 부담 역시 확대될 것으로 보여 실질적인 시너지 효과는 미미한 수준에 그칠 것으로 판단된다.

E-Commerce의 확대와 동시에 사업 부담 가중

최근 온라인 쇼핑몰 업계는 TV홈쇼핑사들을 포함 B2C 및 C2C 분야 역시 경쟁이 더욱 심화되는 상황으로 전개되고 있다. 물론 두 시장은 온라인 사업이라는 공통점을 지닌 동시에 매체의 특성 및 가격적인 측면에서 서로 다른 시장으로 세분화를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GS홈쇼핑의 경우 향후 TV홈쇼핑 사업만으로는 특화를 보이는 것에 한계를 인식 향후 종합쇼핑몰 사업에 대한 차별성을 위해 금번 인수를 단행한 것으로 파악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C2C사업 부문의 경우 현재 G마켓(MS 약 36~40%)과 옥션(MS 약 25~30%)을 제외한 경우 홈쇼핑2개사를 포함 중소 업체들의 출혈경쟁이 그치지 않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MS 1,2위의 회사를 제외한 중소 업체들의 경우 사업모델에 대한 제고가 필요한 시점으로 생각된다. 즉 GS홈쇼핑은 금번 디앤샵 인수를 통해 인터넷사업부문에 대한 규모 확대는 분명한 사실이겠지만 디앤샵이 약 51%를 소유하고 있는 온켓(C2C)를 포함, B2C와 C2C전반에 걸친 시너지효과를 기대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판단이다.

한편 CJ홈쇼핑의 경우에도 C2C사업인 엠플온라인(100%)에 대한 전략을 재고 중에 있는 것으로 파악 되는 등 C2C사업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이 대두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금번 지분 취득 (29.4%)을 통해 예상되는 연간 영업권 상각액은 약 20~25억원(15년 기준) 수준이다. 따라서 현재 디앤샵의 이익규모를 고려할 경우 2008년 순이익에 기여하는 효과는 매우 미미할 전망이며 추가적인 사업확장을 통해 광고 판촉비 등의 부담을 고려할 경우 실질적인 시너지 효과를 단언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

영업가치만으로는 주가 상승 모멘텀 제한

최근 온라인 쇼핑몰 사업의 영업기조와 양극화된 소비 성향을 고려할 경우 2008년 본격적인 실적개선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또한 동사는 08년은 C2C 부문에 대한 투자확대뿐만 아니라 SO수수료(S급 채널 확대 계획) 인상 가능성으로 판관비 부담은 오히려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2008년 영업이익은 사업전략의 변화와 업계 경쟁 지속으로 2007년 대비 3% 수준의 증가에 그칠 것으로 전망한다. 이에 따라 동사의 기업가치는 Sum-of-the-parts Valuation에 의해 영업부문 가치는 기존(2008년 예상 NOPLAT 471억원에 Target P/E 9배 적용) 4,222억원에서 (2008년 예상 NOPLAT 450억원에 Target P/E 9배 적용) 4,050억원으로 하향 보유 SO(GS울산방송 1,225억원 가입가구당 50만원 적용)가치 적용을 통해 산출하였다. 목표주가는 기존 83,000원에서 하향 조정한 80,000원을 제시하며 이는 현주가 대비 상승여력이 7.2%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중립의 투자의견을 유지한다.

출처 : 푸르덴셜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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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代表 許兌秀 www.gseshop.co.kr)은 12월1일(토)과 12월2일(일) 이틀간 영등포구 문래동 GS강서타워에서 <신상품 초대전>을 열고, 인터넷 오픈마켓의 우수 판매자 2백 여 업체를 초청해 TV홈쇼핑 입점 상담을 벌였다.

<신상품 초대전>은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우수 중소기업이 홈쇼핑에 대한 이해를 높혀 입점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서 지난 9월 첫 행사를 가진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오픈마켓에서 판매 경험을 쌓아 온 파워셀러들이 참여해 TV홈쇼핑 판매 방식의 특징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또한, 입점 신청부터 상품별 전문 MD(상품기획자)와의 상담까지 현장에서 한 번에 진행했다.

그 동안 홈쇼핑 판매를 희망하는 중소기업들은 GS홈쇼핑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입점 신청서를 접수하고 절차에 따라 상품 기획자와의 상담, 시장조사, 품질검사, 테스트 마케팅 등을 거쳐 최종 판매 방송을 해왔다. 그러나, 협력업체들은 입점 신청부터 상품기획자 상담 등의 과정이 복잡하고 오래 걸려 아쉬웠었다.

GS홈쇼핑 영업본부 김기호 전무는 “홈쇼핑 진입 문턱을 낮추는 첫걸음은 홈쇼핑 판매방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서부터 시작된다”면서 “앞으로 신상품 초대전을 정례화해 우수한 신상품 발굴에 전력하는 한편, 중소기업들과의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GS홈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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