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통해 동영상 뉴스를 시청하는 사용자들이 1억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판도라TV(대표 김경익 www.pandora.tv)는 각 분야별 동영상 뉴스를 제공하는 노컷TV(http://www.pandora.tv/1216)의 총 시청자수가 1억 1천명을 넘어섰다고 10일 밝혔다.

노컷TV는 지난 2007년 7월에 채널을 개설한 이후 정치, 연예, 사회, 경제, 스포츠, 문화예술 등 실시간 국내외 뉴스를 비롯해 쨈영상, 헤드라인, 수호천사, 세상속으로 등 일반 뉴스에서는 볼 수 없는 우리 주변의 생생한 현장과 일반 시민들의 모습을 담아 보여주는 등 현재까지 모두 13,400여개의 동영상 뉴스를 업로드 해 제공하고 있다.

이처럼 노컷TV 채널이 1억명 이상이 시청할 수 있었던 것은 웃음과 재미를 알리는 이슈를 비롯해 보도, 고발 등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내용을 제공해 시청자들이 공감대를 형성하고 인터넷을 통해 지지를 보내며 관심을 모으는 새로운 형식의 뉴스를 제작하기 때문인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특히 지난 6월에 전 국민이 충격과 공포에 휩싸이게 만들었던 출근길 황산테러의 피해자 김정아(가명)씨의 안타까운 현재 모습이 담긴 동영상 ‘‘황산테러’ 정아씨 현재 모습 공개 넷심 울리다(http://www.pandora.tv/my.nocuttv/35812112)’를 노컷TV 채널을 통해 공개하자 약 1시간 만에 무려 177만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이와 관련해 판도라TV 관계자는 “인터넷을 통해 정보와 뉴스를 접하는 시청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동영상 뉴스가 재미와 감동을 느끼기에 충분한 콘텐츠로 자리잡아 1억 시청자수 돌파가 가능했다”고 전했다.

출처: 판도라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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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언어가 지원되는 판도라TV 글로벌 서비스는 반드시 성공할 것입니다”

국내 대표 UCC 포털사이트인 판도라TV가 오는 4월 대대적인 글로벌 사이트 정식 오픈 일정을 확정하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판도라TV(대표 김경익 www.pandora.tv)는 최근 국내 인터넷 기업들의 잇따른 해외사업 철수 소식과는 대조적으로 하나의 플랫폼에서 한국어, 영어, 일어, 중국어 등 4개 언어를 동시에 지원하는 판도라TV 글로벌 서비스 공식 오픈 일정을 오는 4월 2일로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미 지난해 말부터 베타테스트 중에 있는 판도라TV 글로벌 서비스(http://global.pandora.tv)는 이를 위해 오는 3월 중순까지 모든 개발이 완료되고 기존 판도라TV 사이트와의 데이터베이스 통합작업을 거쳐 오는 4월 2일 판도라TV 기존 도메인(www.pandora.tv)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특히 이 기간 동안 데이터베이스 통합작업은 국내 인터넷 서비스 사상 최초로 3월 31일 0시부터 4월 1일 24시까지 총 48시간 동안 서비스를 중단한 채 이뤄지는 것으로 벌써부터 사용자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함께 판도라TV는 차별화된 글로벌 서비스를 위해 서비스 오픈과 함께 사이트 내의 전체 콘텐츠에 대해 2Mbps급 고화질 영상을 제공하는 HD 서비스도 시작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판도라TV는 프리미엄급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많은 사용자들이 글로벌 서비스를 이용하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판도라TV 글로벌 서비스는 기존의 팝업 형태이던 채널이 페이지 형식으로 변환되어 한층 간결하고 직관적인 사용자 환경(User Interface)를 제공하며, 5개의 파일을 동시에 업로드 하는 멀티업로드 기능과 함께 친구에게 자신의 채널 업로드 권한 주기, 자신이 본 영상 중 재미 있는 것만 모아놓을 수 있는 플레이리스트 기능, 채널 내 무제한 카테고리 생성 등 기존 사이트와는 차별화된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국내 인터넷 기업들이 해당 지역의 현지화에 실패하며 해외사업을 철수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판도라TV 글로벌 서비스는 국내는 물론 영어와 일어, 중국어 등 언어별 해당 지역의 환경적, 문화적 상황에 맞는 영상을 선택해 최적화된 동영상 UCC 서비스를 운영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김경익 판도라TV CEO는 “해외 지사를 통한 해외 진출도 중요하지만 판도라TV 글로벌 서비스는 해당 지역 사용자들의 특성과 문화를 얼마나 잘 반영하느냐에 초점을 뒀다”며 “뛰어난 서비스 품질과 차별화된 전략으로 유튜브와 경쟁하며 세계 속에서 국내 IT 기업의 자존심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말부터 베타테스트 중에 있는 판도라TV 글로벌 서비스는 테스트 초기에는 미국과 일본에서 사용자들이 급증했으나, 최근에는 그 분포가 점차 세계 모든 지역으로 확대되어 가고 있는 추세이다.

이 가운데 지난해 말 일본 내 가정에서 많이 이용하는 UCC 사이트를 조사한 결과 판도라TV가 전세계 77개 동영상 사이트 중 국내 사이트로는 유일하게 1인당 이용시간에서 3위, 1인당 이용횟수에서 4위로 나타나 일본 내에서도 판도라TV의 인기가 높은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한편 판도라TV는 글로벌 서비스 정식 오픈일까지 ‘판도라TV 이렇게 달라집니다(http://show.pandora.tv/event/story/)’라는 이벤트 페이지를 운영한다. 이곳에서 ‘CF 영상 보기’ 및 ‘응원메시지 보내기’와 함께 일주일 단위로 글로벌 서비스의 새로운 기능을 공개하며 3월 말까지 인기몰이를 해 나갈 예정이다.


출처 : 판도라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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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에 의해 개발되어 세계적으로 수백만 명의 사용자층을 확보한 국산 멀티미디어 프로그램 ‘KMPlayer’가 앞으로는 기업 차원의 보다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세계적인 프로그램으로 발전할 수 있게 됐다.

국내 대표 UCC 포털사이트인 판도라TV(대표 김경익 www.pandora.tv)는 개인 사용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국산 통합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KMPlayer’를 최근 개발자로부터 인수하는 한편 향후 사용자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판도라TV는 앞으로 ‘KMPlayer’의 운영에 있어서 기존 사용방식과 큰 변화 없이 개인 사용자용 ‘KMPlayer’를 프리웨어로 공개하고 사용자 커뮤니티인 KMP포럼(www.kmplayer.com)을 통해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난 5년 간 총 1,429회나 업그레이드 되면서 안정화되어 있는 ‘KMPlayer’에 대해 향후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멀티미디어 프로그램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지난 2002년 처음 공개된 ‘KMPlayer’는 현존하는 최고의 국산 멀티미디어 프로그램 중 하나로 거의 대부분의 동영상 파일 재생이 가능하며 뛰어난 화질을 자랑한다. 특히 HD 동영상 및 저사양 PC에서도 끊김 없이 재생되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그 사용자가 수백만 명에 달하며, 15개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 각국에 배포될 정도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기가 매우 높다.

오는 4월 본격적인 글로벌 서비스 오픈을 앞두고 있는 판도라TV는 이번 인수를 통해 판도라TV 글로벌 서비스와 ‘KMPlayer’를 전 세계에 알리는 한편 순수 국산 소프트웨어인 ‘KMPlayer’가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나 리얼플레이어와 같은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제품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김경익 판도라TV CEO는 “지난 7개월 동안 KMPlayer의 방대한 소스코드 및 엔진을 분석하고 프로그램의 발전 방향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인수 발표 시기가 다소 늦춰졌다”며 “개인 사용자용은 계속 프리웨어로 배포할 계획이며, 해외 사용자층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마케팅을 시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판도라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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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UCC가 TV CF(Commercial Film) 분야에서도 각광 받고 있는 것과 관련해 UCC로 자신만의 독특한 CF를 만들어 보는 이벤트가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국내 대표 UCC 포털사이트인 판도라TV(대표 김경익 www.pandora.tv)는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오는 2월 29일까지 아이디어 넘치는 UCC CF를 공모하는 ‘나도 CF 감독’ 페스티벌(http://www.pandora.tv/info_event/?eventMode=sm_hmx)에 폭발적인 네티즌들의 참여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전체 CF 응모작 중 자체 심사와 함께 이벤트 페이지 내에서 조회수, 댓글수, 그리고 추천수 등을 종합해 입상작을 선정하며, 1등 1명에게는 현금 300만원, 2등 2명에게는 현금 100만원, 그리고 3등 2명에게는 삼성전자 HD 캠코더 VM-HMX10 1대씩이 제공된다.

이번 공모전에는 시작부터 이미 80여 편의 수준 높은 UCC CF들이 올라오며 네티즌들의 솜씨를 뽐내고 있다. 이러한 UCC를 보기 위한 일반 네티즌들의 참여도 높아 영상에 대한 조회수가 3000여 회에 이르고 있다.

‘나도 CF 감독’ 페스티벌은 최근 삼성전자에서 새롭게 출시한 신제품 HD 캠코더인 ‘VM-HMX10’를 테마로 하며, 참가자는 제품의 특성을 잘 표현한 CF를 만들어 판도라TV 이벤트 페이지에 응모하면 된다.

이와 관련해 김치연 판도라TV 영업부장은 “최근 일반인이 직접 만든 UCC가 한 이동통신사의 TV CF에 채택될 정도로 제작 수준이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며 “UCC가 기업들의 홍보 및 마케팅 도구로 적극 활용되고 있어 이번 기회를 통해 수준 높은 UCC CF가 많이 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판도라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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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모임이 많은 연말연시 동안 자신의 노래 UCC로 전문가의 클리닉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국내 최초로 오픈 된다.

국내 대표 UCC 포털사이트인 판도라TV(대표 김경익 www.pandora.tv)는 국내 최고의 보컬 트레이너이자 가수인 박선주 씨가 알려주는 ‘박선주의 온라인 보컬 클리닉 프로그램’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박선주의 온라인 보컬 클리닉’은 판도라TV에서 서비스 중인 UCC 노래방(http://song.pandora.tv/)에서 노래를 부른 후 자신의 UCC를 저장하면 전문 보컬 트레이너인 박선주 씨가 답글을 통해 부족한 점이나 보강할 점 등을 알려주는 원 포인트 레슨 방식이다.

이와 함께 다양한 UCC 중 가수로써의 가능성이 보이는 사람에게는 박선주 씨가 운영 중인 보컬 아카데미 ‘모래공장(www.asfe.co.kr)’에서 자신의 데모 CD 제작에서 1일 특강 및 1~3개월 보컬 트레이닝 등의 교육 기회도 제공된다.

클리닉 서비스 오픈과 관련해 황승익 판도라TV 이사는 “정식으로 노래 공부를 해보지 못한 사람이나 가수 지망생들에게 UCC를 통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국내 최초의 온라인 보컬 클리닉을 통해 많은 스타들이 등장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판도라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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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TV를 브랜드로 하는 고품질 LCD 모니터가 출시된다.

국내 대표 UCC 포털사이트인 판도라TV(대표 김경익 www.pandora.tv)는 대표적인 국내 디스플레이 업체인 비티씨정보통신(대표 김성기 www.btc.co.kr)과 양사 간 공동마케팅을 골자로 하는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향후 ‘판도라TV’ 브랜드의 LCD 모니터를 출시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판도라TV LCD 모니터’는 HD급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프리미엄급 24인치 모니터로 1920X1200의 해상도에 400cd의 밝기, 800:1의 명암비를 가진 고품질의 인체공학적 피봇 스탠드 제품이다.

이날 제휴식에는 판도라TV 김경익 사장과 비티씨정보통신 김성기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으며, 양사는 이를 시작으로 ‘판도라TV’ LCD 모니터에 대한 개발 및 유통과 판매는 비티씨정보통신이, 그리고 제품의 홍보와 마케팅은 판도라TV 측에서 담당하기로 했다.

또한 제품 홍보를 위해 판도라TV는 자사의 오픈 스튜디오인 ‘판도라TV UCC존’에 제품을 전시하는 한편 사이트 내에서 iCF를 통한 광고와 공동 이벤트, 그리고 UCC 스타를 활용한 제품 광고 및 사이트 내 공동구매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김성기 비티씨정보통신 사장은 “많은 회원을 가진 판도라TV와의 제휴로 인해 양사가 서로 시너지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동영상 시청이나 웹 카메라를 많이 사용하는 판도라TV 사용자의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상품도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경익 판도라TV 사장은 “판도라TV LCD 모니터 출시를 시작으로 판도라TV 브랜드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이 나올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계약을 기반으로 판도라TV와 비티씨정보통신이 향후 상호 윈윈(Win-Win)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참고자료> 비티씨정보통신(www.btc.co.kr)

지난 1988년 설립된 비티씨정보통신은 총자산 393억 원, 자본금 355억 원, 종업원 110명 규모에 매월 LCD 모니터 5만 대를 생산하고 있다. 최근 모니터포유-다나와에서 공동 실시한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대기업을 제치고 1위에 선정됐으며, 2007년 상반기에만 14관왕, 하반기에는 전자신문과 디지털타임즈 등 9개 언론 매체에서 히트 상품과 브랜드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출처 : 판도라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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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의 UCC가 TV 광고로 리메이크 됨에 따라 UCC가 젊은 층을 겨냥한 기업들의 새로운 광고 수단으로 빛을 발하고 있다.

국내 대표 UCC 포털사이트인 판도라TV(대표 김경익 www.pandora.tv)에 따르면 지난 9월부터 2달 간 SK텔레콤과 함께 실시한 ‘T완전정복 UCC 패스티발’에서 1등을 차지한 UCC가 SK텔레콤의 실제 TV 광고로 재촬영 되었다는 것.

순수 아마추어가 만든 UCC가 광고업계에서 가장 치열한 곳으로 평가되는 이동통신 TV 광고로 채택되어 방영되고 있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이가람(20), 이혜순(21), 방혜진(21) 씨의 ‘시험기간 완전정복’이라는 이 UCC는 시험기간 중 늦게까지 공부하는 친구들의 모습을 재미 있게 표현한 것으로, SK텔레콤은 제작자의 동의 하에 자사의 CF로 다시 촬영해 최근 TV에서 전격 방영 중에 있다.

예전의 경우 기업에서 만든 UCC가 인터넷에서 인기를 얻어 그대로 TV 광고에 등장한 경우는 있었지만, 이번처럼 일반인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UCC가 내용 그대로 TV 광고에 사용된 것은 이번 사례가 처음이다.

이처럼 일반인의 UCC가 실제 광고로 활용되는 것은 최근 UCC에 대한 사회적인 열기와 함께 아이디어 및 제작 수준이 높아졌기 때문인 것으로 판도라TV 관계자는 평가하고 있다. 이로 인해 향후 기업들이 다양한 공모전 등을 통해 자사의 제품을 홍보하는 수단으로 UCC를 적극 활용할 것으로 판도라TV는 예상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박인철 판도라TV 상무는 “판도라TV와 같은 UCC 포탈의 공모전을 통해 수준 높은 UCC가 늘어남에 따라 기업들의 마케팅적 요구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며 “향후 기업에서 TV 광고 시 UCC를 소재로 사용하는 사례는 계속해서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K텔레콤은 판도라TV를 통해서 실시한 ‘T완전정복 UCC 패스티발’의 응모작 중에서 총 15편을 선정해 6일 시상식을 개최하고 입상자들에게 해외여행을 비롯해 스쿠터, 디지털카메라, 휴대폰 등을 부상으로 전달했다.

출처 : 판도라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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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TV는 정부 공공기관의 지원을 받아 설치하는 오픈 스튜디오 UCC존 2호점을 강남 역삼역에 있는 GS 타워 지하에서 오픈한다.

국내 대표 UCC 포털사이트인 판도라TV(대표 김경익 www.pandora.tv)는 지난 6월말 영등포 롯데백화점에서 오픈했던 1호점에 이어 두 번째로 ‘역삼 GS타워 UCC존’을 26일 오후 5시에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판도라TV는 내복남과 몸빼남, J.Q., 장성민(소속사가 망했어요) 등의 UCC 스타들과 함께 5시부터 7시까지 GS 타워 1층에서 개최되는 기념 콘서트 ‘프리즐’에서 축하 공연을 벌일 예정이다. 또한 기념 콘서트 ‘프리즐’은 지하 1층에 위치한 UCC존에서 판도라TV에 의해 생중계된다.

기념식이 끝난 이후에는 UCC 스타들과 함께 UCC존 홍보를 위한 다양한 퍼포먼스를 여는 한편, 판도라TV 사이트에서 인기를 끌었던 베스트 동영상 UCC를 방영하고 UCC존을 방문하는 일반인들에게 소정의 선물도 나눠줄 예정이다.

‘역삼 GS타워 UCC존’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판도라TV에서는 이 시간 동안 항시 상주 인력을 배치하고 문자를 통한 모바일 연동 프로그램인 MO 서비스와 각종 동영상 UCC 편집 등 다양한 활동을 벌여나가게 된다. 또한 오후 8시 이후에도 자체 스크린을 통해 판도라TV의 테마별 인기 동영상 UCC를 24시간 방송할 계획.

이번에 설치되는 ‘역삼 GS타워 UCC존’은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과 문화관광부와의 협조 하에 국내에서는 최초로 정부 공공기관의 지원을 받아 설립되는 것으로 정부 및 공공 기관과 함께 다양한 양질의 컨텐츠를 개발하는 데 그 의의를 두고 있다.

황승익 판도라TV 이사는 “참여와 공유를 지향하는 UCC 문화에 걸맞게 앞으로 역삼 GS타워 UCC존은 일반인들이 UCC 제작과정이나 문화를 체험할 수 있게 운영해 나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판도라TV는 UCC 지원에 대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판도라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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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방문자 규모 1,800만 명에 사이트 내 총 동영상 수 약 200만 건, 그리고 하루 1억 페이지뷰, 2007년 매출목표 165억 원 등 이 모든 것은 판도라TV가 서비스를 시작한지 불과 3년 만에 이룩한 숫자이다.

국내 대표 UCC 포털사이트인 판도라TV(대표 김경익 www.pandora.tv)는 25일 서비스 시작 3주년을 맞이 하여 기념 이벤트 진행과 함께 지난 기간 동안 판도라TV와 UCC가 함께 만들어 냈던 각종 이슈들을 정리해 소개했다.

세계적인 UCC 사이트로 인정받고 있는 유투브(YouTube) 보다도 4개월이나 앞선 지난 2004년 10월 26일 서비스를 시작한 판도라TV는 2007년 10월 현재 총 회원 수가 약 300만 명에 달하며, 사이트 내 총 동영상 수 약 200만 건, 그리고 월 방문자 수 1,800만 명에 이르는 등 UCC 업계에서 ‘부동의’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처럼 국내 인터넷 환경에서 웹2.0의 인기와 함께 등장한 UCC 열풍은 누리꾼들로 하여금 판도라TV를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으며, ‘UCC=판도라TV’라는 절대 공식을 만들어 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실제로 판도라TV는 최근 하루 1억 페이지뷰를 돌파하며 2위권과 그 격차를 계속해서 벌려나가고 있는 중이다. 이를 바탕으로 UCC 업계에선 최초로 iCF라는 인터넷 동영상 광고를 만들어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특히 판도라TV의 이러한 iCF는 동영상 업체로는 유일한 수익 모델로 업계에서 평가받고 있는데, 오히려 iCF는 판도라TV 자체 인벤토리가 부족해 광고 물량이 2개월 분 이상 대기하고 있는 등 올해 매출 목표인 165억 원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와 함께 판도라TV는 지난 3년 간 UCC 업계의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되던 저작권 문제 해결을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애니메이션을 비롯해 K-1과 프로야구, 스타크래프트 게임리그, 슈퍼레이싱 등 소위 ‘킬러 컨텐츠’를 다수 확보하였고, 이를 통해 사용자가 직접 편집 가능한 컨텐츠를 제공하며 UCC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판도라TV는 UCC를 통해 많은 누리꾼들을 UCC 스타로 인터넷 세상에 배출해 내기도 했다. 지난 3년 간 약 100여 명의 스타들이 동영상 UCC를 통해 데뷔를 했는데, 2006년 2월에 등장한 ‘세자매댄스’ UCC는 판도라TV에서 배출한 첫 번째 UCC 스타로 기억되고 있다.

휴대폰을 이용해 만들었던 세 자매의 춤추는 동영상 UCC는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얻으며 TV 방송 3사는 물론 각종 매체에 소개되며 모바일 화보집까지 촬영하는 등 판도라TV가 낳은 ‘최초의 UCC 스타’로 자리매김하기도 했다. 이처럼 ‘세자매댄스’ 이후 ‘내복남’, ‘소속사가 망했어요’ ‘뇌성마비 피아니스트’ 등 UCC는 누리꾼들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를 잡아나가고 있다.

누리꾼들의 스타 등용문 외에도 UCC는 최근 사회 모니터링에 대한 역할도 적극 수행해 나가고 있다. 과거 ‘여중생 폭행 동영상’에서 ‘광명 CGV 고발 UCC’, ‘비새는 베라크루즈’ 등 이제는 개방된 인터넷 공간에서 참여를 통해 자신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진정한 웹2.0의 첨병으로 UCC가 재해석되고 있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황승익 판도라TV 이사는 “판도라TV와 같은 뉴미디어가 인터넷에서 등장한 이래 지난 3년 간 질적 및 양적으로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며 “인터넷이라는 공간에서 새로운 컨텐츠 유통 채널 및 다양한 목소리를 담고 있는 뉴미디어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판도라TV는 오픈 3주년을 맞이하여 ‘생일축하 메시지 남기기’ 등 기념 이벤트를 통해 영화 티켓이나 스키장 시즌권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한편 조만간 사이트 개편도 진행할 예정이다.

출처 : 판도라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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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사정상 외국이나 지방에 있어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는 사람도 인터넷이란 공간에 함께 모여 노래를 즐길 수 있는 신개념 UCC 노래방 서비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 대표적인 UCC 포털사이트인 판도라TV (대표 김경익, www.pandora.tv)는 인터넷을 통해 누구나 노래방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판도라 UCC 노래방(http://song.pandora.tv/)’을 국내에서 최초로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판도라 UCC 노래방’은 인터넷에 연결된 컴퓨터만 있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사용자는 이곳에서 순위별 인기곡이나 하루 평균 50곡 이상씩 업데이트되는 최신곡 리스트를 통해 원하는 노래를 선택해 자유롭게 부를 수 있는 신개념 서비스이다.

특히 자신의 재능을 한껏 살린 UCC 동영상을 만들었다면 판도라TV 사용자들의 추천으로 이뤄지는 ‘인기순위’ 리스트에서 자신만의 인기도를 확인할 수 있고, 그 점수를 통해 주장원 및 월 장원 후보에 오를 수도 있다. 이와 함께 다른 회원들의 UCC 노래방 동영상도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어 온 가족이 모이는 한가위 명절에 가족들만의 즐거운 노래자랑도 즐겨볼 만하다.

이를 위해 판도라TV는 노래방 전문기업인 TJ미디어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2만여 곡의 음원을 확보하는 한편, 노래방에서 사용하는 음원을 그대로 사용해 깨끗한 소리와 코러스 효과 등을 제공하여 실제 노래방과 같은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판도라TV의 황승익 마케팅본부 이사는 “국내에서 최초로 무료 오픈한 UCC 노래방에서 제공되는 음원의 저작권료는 노래방 가사의 배경을 iCF(광고)로 충당하는 상품”이라며 “이번 추석 시즌 오픈을 시작으로 가족이나 친구들 간의 새로운 놀이문화로 자리잡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 판도라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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