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10명 중 6명은 직장생활에서 역할모델 또는 상담자, 후원자 역할을 하는 멘토(Mentor)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060300) (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가 직장인 898명을 대상으로 ‘멘토 희망 여부’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먼저 현재 멘토가 있는지 여부에 대해 물었다. 그 결과 현재 ▶‘멘토가 있다’ 직장인은 24.7%(209명)였으며, ▶‘멘토가 없다’고 밝힌 직장인은 75.3%였다. 직장인 10명 중 8명은 역할모델이나 상담자로 삼을 만한 멘토가 없다는 것.

그렇다면 직장인들은 과연 얼마나 멘토를 원하고 있는 것일까. 이를 알아보기 위해 현재 멘토가 없다고 밝힌 직장인 636명을 대상으로 직장생활에 멘토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를 알아본 결과 응답자 중 92.3%가 ▶‘필요하다’고 답해 대다수의 직장인들이 멘토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멘토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는 ▶‘업무 능력 향상’(31.6%)을 가장 많이 꼽았으며, ▶‘인간관계’(27.6%) ▶‘업무 스트레스 감소’(22.1%) ▶‘자기계발’(18.0%) ▶‘기타’(0.7%) 순이었다.

멘토가 있다면, 도움을 받고 싶은 부분이 있을 터. 이에 대해서는 ▶‘업무지식과 노하우’(29.9%), ▶‘인간관계(인맥관리)’(29.5%)란 응답이 가장 많았다. 이 밖에 ▶‘자기계발 노하우’(14.5%) ▶‘경력관리’(13.4%) ▶‘인생상담’(12.0%) ▶‘기타’(0.7%) 등의 의견이 있었다.

멘토가 갖춰야 하는 능력에 대해서는 ▶‘풍부한 경험’(22.1%)이란 응답이 가장 높게 나왔으며, ▶‘업무관련 전문 지식과 노하우’(21.5%)와 ▶‘원만한 대인관계’(19.3%)가 그 뒤를 이었다. 이어 ▶‘커뮤니케이션 능력’(18.7%) ▶‘포용력 등의 인성’(18.4%)등으로 집계됐다.

멘토를 원하는 만큼 입사한 선배로서 신입 사원들에게 멘토가 되어줄 의향 또한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입사한 선배로서 신입 후배들에게 멘토가 되어줄 의향이 있는지를 물은 결과, 88.7%가 ▶‘멘토가 될 의향이 있다’고 답한 것.

인크루트 이광석 대표는 “자칫 건조할 수 있는 직장생활에서 업무는 물론 자신의 경력이나 인생에 대해 조언을 구할 수 있는 멘토링은 조직적응을 돕고 업무의 생산성을 높이는 결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며 “직원들의 이전직을 감소시키고 업무 적응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멘토링 제도를 도입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인크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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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0명 중 7명은 주변에 하는 일에 비해 월급을 많이 받는 ‘월급도둑’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리서치 전문 기관 폴에버(www.pollever.com)와 함께 직장인 1,541명을 대상으로 “주변에 하는 일에 비해 월급을 많이 받는 월급도둑이 있습니까?”라는 설문을 한 결과, 72%가 ‘있다’라고 대답했다.

월급도둑이 가장 많은 직급은 ‘과장급’(25.9%)이었으며, ‘임원진’(21.3%), ‘부장급’(20.2%), ‘평사원’(17.8%), ‘대리급’(14.9%) 순으로 나타났다.

이들을 월급도둑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처리하는 업무가 적어서’가 18.3%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맡은 업무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서’(18%), ‘업무시간에 딴 짓을 많이 해서’(17.2%), ‘업무 성과가 별로 없어서’(15.8%), ‘잦은 지각 등 업무 태도가 불량해서’(10.1%) 등의 순이었다.

반면, 주변에 월급도둑이 없다고 한 응답자(431명)는 그 이유로 ‘각자의 역할을 해내고 있기 때문에’(46.6%)를 첫 번째로 택했다. 그밖에 ‘성과 평가가 체계적으로 이뤄지고 있어서’(16%), ‘실적만으로 사람의 가치를 평가할 수 없기 때문에’(14.8%), ‘회사 전체적으로 업무가 너무 많아서’(10.7%) 등이 있었다.

월급도둑이 생기는 이유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21.5%가 ‘성과 평가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지 않아서’라고 답했다. 이외에도 ‘비효율적인 업무 시스템 때문에’(17.5%), ‘연공서열식 호봉제 때문에’(16%), ‘개인주의가 팽배해져서’(14.7%), ‘업무에 비해 불필요한 인원이 많아서’(10.7%) 등의 의견이 있었다.

한편, 자신에게 월급도둑 기질이 얼마나 있는지 묻는 질문에는 ‘10%’(25.8%)라는 대답이 가장 많았으며, 이어 ‘20%’(23.8%), ‘0%’(15.3%), ‘30%’(14.9%), ‘50%’(10.6%) 등의 순이었다.

월급도둑 기질이 있다고 생각이 들 때로는 ‘업무 중 딴짓할 때’(38%)가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업무 능력이 떨어지는 것을 느낄 때’(17.9%), ‘업무 성과를 부풀리고 싶을 때’(15.9%), ‘거짓 핑계를 대고 휴가를 낼 때’(12.2%), ‘온갖 수당을 다 챙길 때’(7%) 등이 있었다.


출처 : 지앤지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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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급 직장인 절반 이상은 팀장의 성격보다 능력을 중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와 여성전문 패션지 SURE가 공동으로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사원급 직장인 66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68.4%가 성격 좋은 팀장보다 능력 있는 팀장을 선호한다고 응답했다.

자신이 생각하는 최고의 팀장 유형은 37.1%가 팀 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이끌어 내는 ‘커뮤니케이션형 팀장’을 1위로 꼽았다. 뒤를 이어 탁월한 업무배분 및 코칭 능력을 지닌 ‘멘토형 팀장’ 28.0%, 팀원들에게 비전을 제시하는 ‘전략가형 팀장’ 22.3%, 실무능력이 뛰어난 ‘실무형 팀장’ 12.6% 순이었다.

현재 자신의 팀장의 문제점으로는 ‘팀원들과 원활하지 못한 커뮤니케이션’이 29.4%로 가장 많았다. ‘칭찬과 격려에 인색’은 21.3%, ‘평가의 불공정성’ 18.4%, ‘대외적으로 팀을 대표하지 못함’ 13.9%, ‘업무에 있어 무능력함’ 10.0% 등이 있었다.

한편, 팀장급 직장인 462명을 대상으로 ‘팀장으로서 가장 중요한 능력은 무엇인가’를 질문한 결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34.6%로 1위를 차지해 사원급과 팀장급 모두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기획 능력’ 27.1%, ‘위기관리 능력’은 20.1%, ‘상사·타 부서와의 네트워킹 능력’ 16.7% 등 이었다.

팀장으로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41.7%가 ‘경영진와 팀원 사이에서의 중간 역할’을 1순위로 꼽았다. ‘업무 성과에 대한 부담감’은 26.4%, ‘팀원과의 관계유지’ 15.3%, ‘타 팀장과의 의견충돌’ 13.9% 등이 뒤를 이었다.

커리어 김기태 대표는 “팀원들에게 인정 받는 팀장이 되려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서는 팀원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동기 부여를 할 수 있는 요인을 끊임없이 모색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커리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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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2명 중 1명은 결혼이 직장생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직장인 1,526명을 대상으로 “결혼이 직장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설문을 진행한 결과, 51.3%가 ‘부정적’이라고 응답했다.

성별로 살펴보면, 여성은 무려 85%가 ‘부정적’이라고 응답한 반면, 남성은 73.9%가 ‘긍정적’이라고 응답해 성별에 따른 차이를 보였다.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 이유로는 55.6%가 ‘직장과 육아의 병행이 어려워서’를 선택했다. 특히 남성은 15.4%만이 육아부담을 이유로 꼽았던 반면, 여성은 무려 72.1%가 이와 같이 응답해 여성이 육아 부담을 훨씬 더 많이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그다음으로 ‘경제적으로 부담되어서’(11.4%), ‘심리적으로 부담되어서’(9.2%), ‘자아실현 기회가 줄어들어서’(7.9%), ‘업무에 차질을 빚어서(출장 등)’(6.3%)등의 순이었다.

반면, 긍정적이라고 응답한 48.7%(743명)는 그 이유로 ‘심리적으로 안정되어서’(62.2%)를 1위로 꼽았다. 이 외에도 ‘의지할 대상이 있어서’(12.5%), ‘경제적으로 안정되어서’(10.8%), ‘소속감이 생겨서’(8.1%), ‘업무에 집중할 수 있어서’(2.8%) 등이 있었다.

한편, 미혼 직장인 1211명을 대상으로 직장생활로 인해 결혼을 미룰 의사가 있는지를 물어본 결과, 43%가 ‘있다’라고 응답했다.

출처 :
지앤지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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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같은 시간에 출근해서, 똑같은 자리에 앉아서 근무하고, 똑같은 시간에 퇴근하는 직장생활패턴. 매일매일 반복되는 일상으로 매너리즘에 빠지기 쉬운 직장인들의 하루일상을 들여다봤다.

온라인 리크루팅 업체 잡코리아(www.jobkorea.co.kr)와 직장인 지식포털 비즈몬(www.bizmon.com)이 전국 남녀 직장인 1,861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출퇴근 현황’에 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평균 오전 8~9시 정도에 출근해서 오후 6~7시 정도에 퇴근하는 직장생활 패턴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이번 조사 결과 직장인들의 통상적인 출근시간은 △오전 8~9시 사이가 58.9%로 과반수 이상을 차지했으며, 퇴근시간은 △오후 6~7시 사이가 37.8%로 가장 많았다.

집에서 회사까지의 총 이동시간(편도)은 △20~30분 정도가 32.4%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40분~50분 정도 24.1% △1시간 정도 19.9% △1시간 30분 정도 12.8%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특히 거주 지역에 따라서는 서울지역 직장인들의 경우 1시간 정도 걸린다는 응답이 29.5%로 가장 많았으며, 지방은 평균 20~30분 정도 걸린다는 직장인들이 과반수가 넘었다.

직장인들의 평균 지각횟수는 △한달에 1~2회 정도가 28.5%로 가장 많았으며, △1주일에 1~2회 17.0% △1주일에 3~4회 4.8%순으로 조사됐다. 반면에 지각을 거의 하지 않는다는 직장인은 49.0%로 과반수 정도를 차지했다.

특히 1주일 중에 지각을 가장 많이 하는 요일로는 △월요일이 51.3%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금요일 14.7% △목요일 11.2% △화요일 10.0% 순으로 조사됐다.

평균 야근 횟수로는 1주일에 1~2회 정도가 30.3%로 가장 많았으며, △1주일에 3~4회 23.1% △1달에 1~2회 13.2% △1주일에 5~6회 7.9% 순으로 조사됐다.

반면, 야근을 거의 하지 않는다는 직장인은 25.5% 정도로 10명 중 2명이 조금 넘는 것에 그쳤다.

한편, 출퇴근길을 이용하여 직장인들이 하는 일로는 △음악 및 라디오 청취가 33.8%로 가장 많았으며, △신문·잡지 읽기 18.3% △부족한 수면 채우기 16.1% △책 읽기 10.3% △영어 등 어학공부 3.4% △모바일 게임이나 문자전송 1.8% 순이었다. 반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직장인도 13.2%로 조사됐다.

직장인들이 출근해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e-메일 확인이 54.3%로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다음으로 △커피 등 차 한잔 마시기 13.0% △하루일과 메모 및 정리하기 12.2% △곧바로 담당업무 시작 10.2% △뉴스 등 인터넷 서핑 5.7% △팀별 미팅 및 회의 2.8% 등의 순이었다.

출처 :
잡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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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은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평균 3,994만 원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직장인 1,071명을 대상으로 “자신의 브랜드 가치가 얼마라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설문을 진행한 결과, 30.8%가 ‘2,000~3,000만 원 미만’라고 응답했다.

그다음으로는 ‘3,000~4,000만 원 미만’ 21.3%, ‘4,000~5,000만원 미만’ 10.3%, ‘1억 이상’ 10.2% 등의 순으로 평균 3,994만 원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성별로는 남성은 4,422만 원, 여성은 3,641만 원으로 남성이 780만원 이상 더 많았다.

현재 근무하는 회사에서 브랜드 가치가 높은 사람이 가장 많은 직급은 ‘과장급’(27.8%)이었다. ‘대리급’이 21.4%로 그 뒤를 이었으며, ‘부장급’(14.6%), ‘임원급(13.8%), ‘CEO’(12.2%), ‘평사원’(10.2%) 순이었다.

브랜드 가치가 가장 높은 사원의 유형으로는 33.6%가 ‘업무능력이 뛰어난 사원’이라고 답했다. 그 외에 ‘맡은 일을 끝까지 책임지는 사원’ 14.1%, ‘위기관리(대처)능력이 뛰어난 사원’ 12.6%, ‘자기관리가 철저한 사원’ 11.9%, ‘자기계발에 열심인 사원’ 11% 등이 있었다.

현재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무려 82.1%가 ‘하고 있다.’라고 응답했다.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우선적으로 갖추어야 할 조건(복수응답)으로는 62.8%가 ‘업무능력’을 첫손에 꼽았다. 그다음으로 ‘외국어능력’(37.2%), ‘폭넓은 인맥관리’(30.8%), ‘다양한 지식보유’(28.6%), ‘업무 추진력’(25.5%), ‘업무경험’(21.5%) 등이 있었다.

한편, 주변 사람들이 자신의 브랜드가치를 어떻게 평가하는지에 대해서는 ‘과소평가하고 있다’가 46%로 가장 많았으며, ‘제대로 보고 있다’ 41.6%, ‘과대평가하고 있다’ 12.4% 순이었다.

사람인 김홍식 본부장은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돈으로 환산하는 것은 무리가 있겠지만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자신만의 브랜드 가치를 가지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
지앤지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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