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가 저물어가고 기업의 공개채용도 그야말로 막바지에 이른 지금, 누구보다 행복한 사람들이 있다. 바로 올해 취업에 성공해 내년 입사를 결정지은 예비 신입사원이다. 그러나 바늘구멍이라는 취업문을 통과했다고 해서 모든 것이 끝난 것은 아니다. 사랑 받는 신입사원으로서 즐거운 직장생활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구직에 버금가는 노력이 필요하다.

실제로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060300) (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가 기업의 인사담당자 234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사내에서 마음에 드는 신입사원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전체의 79.5%(186명)가 그렇다고 답했고, 그 이유로는 ▶‘밝고 긍정적인 사고방식’(51.6%)을 가장 많이 들었다. ▶‘꼼꼼하고 성실한 업무 태도’(38.7%) ▶‘업무에 관한 풍부한 지식과 경험(4.8%), ▶‘돈독한 사내 인간관계’(3.2%) 등은 그 뒤를 이었다.

그렇다면 입사 후 겪게 되는 다양한 상황에 신입사원은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좋을까. 인크루트가 제시하는 구체적인 예시와 인사담당자들이 직접 선택한 ‘모범 답안’을 통해 자세히 살펴보자.

일거리가 주어지지 않는다? - 상사에게 직접 물어라!

자신이 맡게 될 업무를 기대하며 야심차게 출근한 신입사원. 그러나 막상 입사하게 되면 처음에는 제대로 업무가 주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는 천천히 회사의 프로세스를 익히게 함과 동시에 신입사원이 여유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테스트 해 보려는 의도도 담겨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니 일거리가 주어지지 않는다고 마냥 손을 놓고 있다면 곤란하다.

인사담당자들은 가장 바람직한 태도로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상사에게 직접 물어본다’(39.7%)라는 항목을 골랐다. ▶‘회사나 업무에 관련된 자료들을 검색하며 할 일을 찾는다’(38.5%)는 항목은 비슷한 수치로 2위를 차지했는데 1, 2위 모두 적극적인 자세로 자신의 업무를 직접 찾는다는 공통점이 있다. 상대적으로 수동적인 태도인 ▶‘상사의 업무를 살피다가 도울 일이 있으면 지체 없이 나선다’(17.9%)는 낮은 비율을 보였으며, ▶‘상사가 지시를 내릴 때까지 자리에 앉아 대기한다’(1.3%)는 최하위를 기록했다.

상사보다 먼저 퇴근하고 싶을 때 – ‘시키실 일이 있으십니까?’

정해진 퇴근시간이 되어도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는 상사. 퇴근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신입사원이 먼저 자리를 떠나기란 쉽지 않다. 이럴 땐 상사에게 ▶‘시키실 일이 있는지를 물으며 퇴근시간임을 넌지시 알린다’(69.2%)는 항목이 가장 바람직한 행동인 것으로 평가 받았다. 본인 업무가 모두 마무리 되었더라도 혹시 상사를 도울 일은 없는지 확인한 후 지시를 기다리라는 것이다.

그 밖에도 ▶‘상사가 퇴근할 때까지 자리를 지킨다’(15.4%) ▶‘먼저 퇴근하겠다고 보고한 뒤 퇴근한다’(11.5%) 등의 항목이 뒤를 이었다. 반면, 소수만이 선택한 ▶‘겉옷을 입고 자리를 정리하는 등 퇴근시간이 다가왔다는 눈치를 준다’(1.3%)는 항목은 지양해야 하는 행동인 것으로 보인다.

술을 못 하는데도 자꾸만 술을 권하는 상사 – 첫 잔은 무조건 비워라

직장생활의 연장이라는 회식은 신입사원에겐 더욱 긴장되는 자리다. 특히 술을 마시지 못하는 사원이라면 회식자리는 고역일 수 밖에 없을 것. 술을 못 마시는데도 자꾸만 술을 권하는 상사가 있다면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좋을까. 1위는 ▶‘첫 잔은 비우고 그 다음부터는 재주껏 피해간다(66.7%)’는 항목이었다. 술을 마시지 못한다 하더라도 예의로 여겨질 수 있는 첫 잔은 무조건 비우는 것이 좋다.

다음으로는 ▶‘술 대신 몸으로 때우겠다며 장기자랑으로 분위기를 띄운다’(16.7%)는 센스 있는 항목이 2위에 올랐고 ▶‘술을 마시지 못한다고 사실대로 말하고 정중히 거절한다’(15.4%) 가 또한 적지 않은 응답률을 보였다. 결국 상사는 신입사원에게 술을 마시는 것보다 기본적인 성의와 예의를 보여주길 바라는 것이다. ▶‘상사가 권하는 대로 모두 받아 마신다.’(1.3%)는 사원은 더 이상 사랑 받는 신입사원에 들지 못했다.

늦잠 때문에 지각하게 됐을 때 –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최고!

신입사원이 회사 생활을 하며 절대 엄수해야 하는 것이 있다면 바로 출근시간이다. 그러나 과중한 업무나 전날 회식의 후유증 때문에 늦잠을 잤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런 경우에는 빠져나갈 다른 핑계를 궁리하기 보다는 지각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가장 좋다.

인사담당자들 대부분이 ▶‘상사에게 전화해 솔직히 사정을 말하고 양해를 구한다’(78.2%)는 항목을 고른 것으로 짐작해 볼 수 있는 사실이다. ▶‘전화보다는 최대한 빨리 준비하고 출근해서 직접 사정을 설명한다’(10.3%), ▶‘동료 직원에게 먼저 연락해 상사에게 잘 얘기해달라고 부탁한다’(7.7%) ▶‘일단 출근한 다음 음료수나 간식을 돌리며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노력한다’(2.6%) 등의 다른 항목들은 적은 응답률을 보였다.

인크루트 이광석 대표는 “회사가 신입사원에게 바라는 것은 거창한 업무 성과가 아닌 긍정적이고 성실한 태도”라며 “작은 것에서부터 성의 있는 자세를 보인다면 충분히 사랑 받는 신입사원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인크루트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는 것만큼 어렵다는 취업의 문을 통과한 후 막상 입사를 하게 되면 적응이 쉽지 않다는 새내기 직장생활. 기업들이 신입사원에게 기대하는 것은 무엇일까?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060300) (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가 424개 상장기업에게 ‘신입사원이 갖춰야 할 요소’가 무엇인지에 대해 조사해봤다.

그 결과(중복응답) 절반이 넘는 기업이 ▶패기와 적극성(65.1%)을 꼽아 1위를 차지했다. 신입사원인 만큼 젊은이다운 패기와 적극적인 자세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 2위는 ▶의사소통 능력(22.6%)으로, 기업들이 자신의 생각을 분명히 표현하고 대화를 원활하게 이끌어가는 신입사원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3위는 ▶문제해결능력(16.3%)으로 문제 발생시 상황을 분석하고 대처하는 자세를 중요하게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외국어 능력(10.4%) ▶오피스 활용 능력(5.4%) ▶기타(10.6%) 등이 순위에 올랐다.

이런 응답은 대기업이나 중견·중기 모두 별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와 모든 기업들이 신입사원에게 공통적으로 바라는 사항이라고 보여진다.

그렇다면 신입사원이 갖춰야 할 요소에 대한 공기업과 외국계기업들의 생각은 어떨까?

주요 공기업(32개사)과 주요 외국계기업(25개사)을 별도로 조사해 비교해 보니, 공기업과 외국계기업 역시 ‘패기와 적극성’이 가장 높았다. 다만 일반기업에 비해 공기업은 ‘문제해결능력’에, 외국계기업은 ‘외국어능력’에 좀 더 비중을 두고 있었다.

출처: 인크루트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20대의 경제활동참가율이 사상 최저치를 기록할 정도로 20~30대의 취업난이 지속되는 가운데 포털에서 최초로 취업분야를 특화시킨 검색서비스가 나왔다.

KTH(대표 노태석)가 운영하고 있는 포털 파란(www.paran.com)은 포털형 전문 검색 서비스 구현을 목표로 주제 집중 검색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선보이고 있는데, 5월 14일 주제 집중 검색 2탄인 ‘취업검색’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선보인 게임검색에 이어 취업에 특화된 전문검색 카테고리를 추가하게 된 것.

파란이 선보이는 주제 집중 검색은 해당 주제에 대해 파란 내부의 콘텐츠 뿐만 아니라, 웹크롤링 기술을 활용하여 외부 전문 사이트에서 수집된 보다 정제되고 풍부한 검색결과를 아웃링크 기반으로 제공하는 검색 서비스로, 기존의 제한된 포털 검색보다 특정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취업 검색’은 이용자들이 취업관련 키워드를 검색할 경우 통합검색과 별도로 ‘취업검색’ 탭에서 전문화된 영역의 정보를 볼 수 있으며 구성은 취업정보, 면접족보, 회사정보, 알바이야기, 취업고민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 중 ‘취업 검색’은 ㈜인크루트의 내일검색과 제휴하여 취업전문 사이트 및 헤드헌팅 사이트, 각 기업들의 채용공고 페이지 등 약 180여 개의 사이트에서 수집한 정보를 활용함으로써 다양한 사이트의 수많은 취업정보를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다. 특히 업무분야, 지역, 근무형태, 학력에 따라 취업정보 결과물을 볼 수 있어 보다 세분화된 검색이 가능하다.

면접족보 및 회사정보, 알바이야기, 취업고민 등 취업관련 카테고리에서는 30여개의 취업사이트 게시물을 수집하여 분류해 놓은 것으로 보다 전문화되고 풍부한 검색 결과를 제공한다.

파란의 문정수 검색서비스 팀장은 “’취업 검색’은 보다 업그레이드된 포털형 버티컬 검색 서비스 구현을 위해 외부 버티컬 검색사이트와 제휴를 맺음으로써 더욱 풍부한 검색 결과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최근 취업난으로 취업정보에 대한 니즈가 강해 포털에서 방대한 양의 외부 콘텐츠를 중심으로 중립적인 검색서비스를 선보이는 것은 큰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KTH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긴장되는 면접이 진행되다 보면 사소한 버릇까지 신경 쓸 겨를이 없지만, 이제 지원자들은 더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겠다. 면접관들이 지원자들의 작은 행동 하나도 놓치지 않기 때문.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060300) (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가 인사담당자 164명에게 ‘면접 시 지원자의 무의식적인 버릇이 평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지’ 물어본 결과, 이 중 92.1%가 ‘그렇다’라고 답했다.

면접관들이 지원자들의 버릇 하나하나까지 꼼꼼히 체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는 것. 게다가 버릇은 좋지 않은 인상을 주는 경우가 많아 지원자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준다는 얘기다.

인사담당자들이 지원자의 버릇을 좋지 않게 바라보는 데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

‘어떤 측면에서 부정적으로 비춰지는가’라는 질문에 ▶‘자신감이 없어 보여서’(51.0%)라고 답한 인사담당자가 절반을 넘었다.

또 ▶‘면접준비가 부족해 보여서’(15.9%)라며 면접준비를 소홀히 한 지원자라고 판단하기도 했다. 면접에 앞서 충분한 대비를 해놨다면 불필요한 버릇을 내비치지 않을 거라는 뜻. 다음으로는 ▶‘차분해 보이지 않아서’(13.2%)라며 정서적인 면에 감점을 주는 경우도 있었다. 이 외에도 ▶‘성숙해 보이지 않아서’(9.9%), ▶‘진실되지 않게 보여서’(8.6%)라는 등의 이유를 들기도 했다.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떻게 답변하는가 이지만, 무심코 내보인 버릇이 자칫 지원자의 인상에 흠집을 남길 수도 있는 것.

그렇다면 지원자들이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버릇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인사담당자들에게 면접 중 지원자들에게서 자주 보는 좋지 않은 버릇에 대해 물어본 결과, ▶‘끝말 흐리기’(64.2%), ▶‘시선피하기’(43.7%), ▶‘더듬거리기’(43.0%) 등을 주로 꼽았다. 무의식 중이라고는 하지만 누가 봐도 자신감이 없어 보이는 행동들.

다음으로는 ▶‘한숨 내쉬기’(41.7%), ▶‘다리떨기’(41.7%) 등 불안정한 심리상태를 추측하게 하는 행동도 많았다.

또, ▶‘음…, 아… 등과 같은 불필요한 추임새’(33.8%)나 ▶‘~했어요, ~에요 같은 비격식적 말투’(32.5%), ▶‘~인 것 같다 등의 불명확한 표현’(31.8%) 등이 뒤를 이어, 지원자들의 답변 습관도 꼼꼼히 체크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 외에는 ▶‘손 만지작거리기’(19.9%), ▶‘머리 긁적이기’(15.2%), ▶‘눈 깜빡이기’(15.2%), ‘빠른 말속도’(13.2%), ▶‘입술 깨물기’(13.2%) 등이 있었다.

인크루트 이광석 대표는 “면접관들은 지원자의 다양한 면을 평가하기 위해 사소한 행동 하나도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며, “불필요한 인상을 주지 않으려면 우선 자신감 있는 마음가짐과 혹시 모를 좋지 않은 습관이 없는지 미리 점검하는 것이 좋겠다”고 조언했다.


출처 : 인크루트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훌륭한 능력이나 자질을 갖추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면접에 앞서 지원 기업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숙지하지 못하면 아무리 뛰어난 인재라고 해도 탈락의 고배를 마실 수 있기 때문이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060300) (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는 중소기업(종업원수 300명 이하) 147곳의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기업정보 습득 여부가 채용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 지 알아봤다.

지원자가 그 기업에 대해 얼마나 많은 정보를 습득했는지를 알아볼 수 있는 것이 바로 면접 단계. 우선 인사담당자에게 면접에서 지원자의 자질이 뛰어났음에도 기업에 대해 잘 알고 있지 못하다고 생각해 탈락을 시킨 경험이 있는 지 물어봤더니, 42.9%의 인사담당자가 이 같은 사례가 ‘있었다’고 답했다.

지원 기업에 대한 파악이 충분히 됐는지의 여부가 채용당락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얘기다.

하지만 지원자들은 기업에 대한 ‘사전공부’를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은 듯 했다. 인사담당자들이 보기에는 지원자들의 기업정보 파악수준이 ‘매우 충실하다’(3.4%)거나 ‘충실하다’(14.3%)는 경우는 아주 드물었기 때문이다. 이 외에는 ‘보통이다’(45.6%)라는 의견이 주를 이뤘고, ‘부족하다’(29.3%), ‘매우 부족하다’(7.5%)고 꼬집은 인사담당자도 많았다.

그럼 면접 전형에 임하기 전에는 지원 기업과 관련한 어떤 정보들을 파악해놓는 것이 좋을까?

면접을 앞둔 지원자들이 먼저 챙겨봐야 할 것은 ▶‘사업영역 및 제품, 서비스’(50.7%). 면접에서 가장 자주 묻는 기업관련 질문으로 인사담당자 절반이 이 항목을 지목했다. 기본적으로 지원한 회사가 뭘 하는 혹은 뭘 만드는 회사인지 정도는 자세히 알고 오라는 뜻.

다음으로는 ▶‘기업의 비전 및 이념’(35.6%)에 대해 묻는다는 응답이 두 번째였다. 기업이 추구하는 목표와 가치에 충분히 공감하고 지원했는지를 알아보겠다는 의도. 또 ▶‘해당 산업의 현황 및 전망’(26.7%)이나 ▶‘기업의 인재상’(19.2%)도 단골 질문에 올랐다.

이 외에도 ▶‘기업 연혁 및 현황’(12.3%)이나 ▶‘매출액 등 재무현황’(8.9%) 등과 같은 기초적인 내용도 빼놓지 않았고, ▶‘CEO 관련 지식’(3.4%)이나 ▶‘경쟁사 현황’(2.7%)을 묻기도 했다.

이 같이 기업 정보 사항들을 꼼꼼히 체크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원하는 인재상에 맞는지 평가하기 위해서’(29.3%), ▶‘사업이나 산업에 대한 이해가 충분한지 알아보기 위해서’(27.9%), ▶‘입사의지가 높은 지원자를 선발하기 위해서’(26.5%) 등을 골고루 꼽아, 기업에 대한 질문을 통해 지원자의 다양한 면면을 살피고 있음을 엿볼 수 있었다.

또 일부 기업은 ▶‘묻지마 지원자를 가려내기 위해서’(13.6%)라며 기업정보의 파악 정도를 입사 의지로 판단하는 경우도 있었다.

인크루트 이광석 대표는 “기업들은 능력이 뛰어난 인재만큼이나 오래도록 일 할 수 있는 기업 로열티를 지닌 인재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하다”면서, “회사에 대해 많이 안다는 것은 입사에 대한 열의가 그만큼 높다는 증거로 볼 수 있기 때문에 기업들이 이런 측면을 평가요소로 삼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 인크루트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취업ㆍ인사포털 인크루트 (060300) (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가 리서치 전문기관 엠브레인(www.embrain.com)과 함께, 전국 4년제 대학교 재학생 2천 205명을 대상으로 ‘일하고 싶은 기업’을 조사해 발표했다.

일하고 싶은 기업 종합 1위, 삼성전자 5년째 고수

먼저 업종별 10대 기업 130개사(13개 업종별로 매출 순위 10개사씩)가운데,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1개를 선택하게 했다.

그 결과, 삼성전자가 일하고 싶은 기업 1순위에 꼽혔다. 삼성전자는 인크루트가 ‘일하고 싶은 기업’조사를 시작한 2004년부터 올해까지 5년째 1위를 고수하고 있는 기업.

▲2위는 국민은행이 ▲3위는 대한항공이 각각 차지했다. 그 뒤로는 ▲4위 유한킴벌리 ▲5위 포스코 ▲6위 CJ ▲7위 아시아나항공 ▲8위 SK에너지 ▲9위 한국전력공사 ▲10위 SK텔레콤 등이 뒤를 이었다.

각 기업에 따라 선호 이유도 뚜렷하게 나타났는데, 삼성전자와 국민은행을 선택한 학생들은 ‘만족스러운 급여와 투명하고 공평한 보상제도’때문이라고 답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구성원으로서의 자부심’, 유한킴벌리는 ‘일, 업무 뿐 아니라 삶을 위한 가치 존중’, 포스코는 ‘성장가능성과 비전’이 최다 선택 이유였다. CJ를 선택한 학생들은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기업문화’와 ‘동종업계와 지역사회에서 선도기업의 이미지’를, 공기업 한국전력을 선택한 학생들은 ‘안정성’을 각각 선택 이유로 꼽았다. 이 외에 SK에너지와 SK텔레콤은 ‘동종업계와 지역사회에서 선도기업의 이미지’를 들었다.

이번 조사에서 특징적인 점은 10위권 내에 항공사가 두 군데나 올랐다는 것(응답자의 남녀 비율 1대 1). 대한항공이 3위를 차지한 가운데, 아시아나 항공이 지난해보다 무려 열 단계나 뛰어올라 7위를 차지했다. 승무원, 비행기 조종사 등의 인기와 더불어 항공사 사무직까지 선호하는 학생들이 많아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또한 지난해 5위였던 국민은행은 세단계 상승해 2위를 차지했으며, 지난해 9위에 머물렀던 유한킴벌리는 4위로 올라섰다. 반면 CJ, SK에너지, SK텔레콤은 지난해보다 순위가 다소 내려앉았다.

일하고 싶은 기업, 업종별 13개사

그렇다면 동종업계에서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은 어디일까?

13개 업종별로 일하고 싶은 기업을 조사한 결과, ▶건설 부문: 포스코건설 ▶ 금융 부문: 국민은행 ▶기계철강조선 부문: 포스코 ▶석유화학 부문: SK에너지 ▶외식ㆍ식음료 부문: CJ㈜ ▶유통무역 부문: 신세계 ▶자동차 부문: 현대자동차 ▶전기전자 부문: 삼성전자 ▶정보통신 부문: SK텔레콤 ▶제약 부문: 유한양행 ▶기타제조 부문: 유한킴벌리 ▶물류운송 부문: 대한항공 ▶공기업 부문: 한국전력공사가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으로 선정됐다.

유통무역을 제외하고 업종별 1위 기업이 지난해와 동일해, 동종업계 내에서는 선호하는 기업이 뚜렷한 경향을 보였다.

특히 기계철강조선 부문의 포스코(51.9%)와 정보통신 부문의 SK텔레콤(55.3%)은 절반 이상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전기전자부문의 삼성전자(49.8%), 기타제조 부문의 유한킴벌리(49.3%), 물류운송부문의 대한항공(45.1%)도 응답자의 절반에 가까운 지지를 받았다.

업종 1위로 선정된 기업들의 선호 이유는, 공기업을 제외한 12개 업종 모두 ‘동종업계와 지역사회에서 선도기업의 이미지’가 가장 많이 꼽혔다. 그만큼 대학생들이 취업선호도가 인지도나 대표성에 영향을 많이 받는 것. 실제로 각 업종 매출 1위 기업(13개사) 중에서 절반 정도(7개사)가 업종별 일하고 싶은 기업 1위에 뽑혔다.

출처 : 인크루트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삼성그룹이 올해 공채부터 기존의 토익(TOEIC), 토플(TOEFL), 지텔프(G-TELP) 등에 더해 말하기 시험인 오픽(OPIc)과 토익 스피킹 테스트(TOEIC Speaking Test)을 도입한다고 발표해 구직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취업에서도 말하기 시험을 보는 곳이 늘고 있는 것.

하지만 아직은 영어말하기 시험은 응시자가 필기시험의 10분의 1 수준인 30만명 정도에 불과할 정도로 생소한 것이 사실.

지텔프 스피킹 테스트(GST), 토익 스피킹 테스트(TOEIC Speaking Test), 오픽(OPIc)이 대표적인 이들 영어 말하기 시험은 보통 컴퓨터 기반의 환경에서 화면을 통해 질문이 나오면, 이에 대해 답한 내용이 녹음되어 평가되는 방식이 일반적이다. 20분에서 40분 정도의 시간 내에 주어진 문제를 풀게 되는데, 주어진 문장을 읽거나, 그림이나 어떤 배경을 묘사하거나, 자신의 의사표현이나 문제에 대한 해결안을 말하는 것 등이 주된 형식이다. 시험을 통해 토익 스피킹 테스트는 일정 점수를 얻게 되고, 지텔프 스피킹 테스트나 오픽은 일정한 레벨(등급)을 획득하게 된다.

인크루트 이광석 대표는 “대기업을 중심으로 영어회화를 정량적으로 비교 할 수 있는 말하기 시험의 활용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영어말하기 시험이 아직 생소한 경우가 많아 당황하거나 어려워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준비를 해두어야 한다”고 말했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060300) (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는 이처럼 새롭게 주목 받고 있는 영어 말하기 테스트에 대해 시험을 주관하는 기관과 인크루트 컨설턴트들의 의견을 모아 꼭 알아둬야 할 점을 정리했다.

# ‘지름길’ 없지만 ‘길’은 있다

영어 말하기 시험의 주관기관 관계자들은 하나같이 “말하기는 언어구사에 있어 가장 종합적인 능력이라고 할 수 있는 만큼, 실제 말하기를 잘 하는 특별한 지름길은 없다고 볼 수 있다”고 입을 모았다. 실제 회화능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 없이 쉽게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없단 뜻. 하지만 말하기 테스트도 결국 어느 정도 유형이 정해진 시험. 조금이나마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방법은 없지는 않다는 얘기다.

첫번째, 다양한 주제에 대해 재빨리 의견을 정리하고, 이를 조리 있게 설명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말하기 시험은 결국 어떤 생각을 떠올리고, 이를 말로 풀어내는 것이기 때문. 이를 위해선 여러 상황에서 떠오르는 생각들을 순발력 있으면서도 논리적으로 정리해 두는 습관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말 자체엔 문제가 없더라도 주제가 왔다 갔다 해, 횡설수설 하는 듯한 느낌을 줄 수도 있다. 미드(미국드라마)를 시청하거나 영어로 진행하는 뉴스시청도 도움이 된다. 말하는 중간중간에 ‘음’, ‘아’, ‘에’와 같은 필요 없는 의성어가 나오지 않도록 하는 것도 주의할 점.

두번째로, 자신의 일상생활이나 신상에 대해 ‘영어로’ 정리해 두는 것이 좋다. 말하기 시험에 공통적으로 자신의 일상이나 주변의 상황, 신상과 관련된 질문이 포함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어제 가족과 어디 가서 무슨 일을 했는가’, ‘가장 최근 본 영화는 무엇이고 영화를 보기 전엔 뭘 했는가’ 같은 형태. 따라서 자신의 일상이나 신상에 대해 여러 각도로 다양한 상황을 가정하여 연습해 두면 좋다. 물론 질문의 형태가 다양해 일상적인 일일지라도 예측하기 힘든 질문이 나올 수 있는 가능성까지 생각해 둬야 한다.

세번째는 역시 자신감이다. 문제를 제대로 못 들었거나, 꼭 맞는 답변이 생각나지 않더라도 자신감 있는 대답은 채점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기 마련. ‘유창하게 말하기’가 문장을 길고 빠르게 말하는 걸 뜻하는 건 아니다. 완벽한 문장을 말하려 하다 보면 오히려 발음이 꼬이기도 한다. 따라서 간결하고 일관된 내용을 큰 소리로 또박또박 얘기하는 것이 제일 효과적이다.

물론 이런 것들에 앞서 기본적인 회화실력을 갖춰야 함은 당연한 것.

출처 : 인크루트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선배가 하는 충고만큼 좋은 교육이 또 있을까. 사회에 첫발을 내딛기 위해 준비하는 대학생들에게 이미 대학생활을 거친 현직 직장인들의 얘기는 각자의 경험이 녹아 난 소중한 조언이 될 수 있다. 그럼 직장인들은 대학생들에게 어떤 조언을 들려주고 싶을까.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060300) (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가 리서치 전문기관 엠브레인(www.embrain.com)과 함께 이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직장인 1천 184명을 대상으로 ‘대학생에게 하고 싶은 조언’에 대해 조사했다.

먼저 대학생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가장 하고 싶은 일이 뭔지 물었다.

가장 많이 나온 응답은 ▶‘신중한 적성파악과 진로선택’. 41.1%가 이를 꼽아 기회가 다시 온다면 자신의 적성을 제대로 알고, 이를 기반으로 신중히 진로선택을 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다음은 18.4%가 꼽은 ▶‘학과 공부’가 뒤를 이었는데, 대학생활의 가장 기본인 학과공부가 소홀했다고 생각하는 것. ▶‘취업준비 일찍 시작’(12.9%)이라는 응답도 많은 편이었다.

이어 ▶‘취미, 여행 등 여가활동’(11.8%) ▶‘대학생활의 낭만 누리기’(11.1%) ▶‘이성교제나 연애’(3.4%) ▶‘기타’(1.3%)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그럼 실제로 현직 직장인들이 대학생들에게 조언해 주고 싶은 말은 뭘까.

역시 직장인들이 대학생으로 돌아간다면 하고 싶은 일과 비슷한 형태의 응답이 많이 나타났다. 가장 많은 19.5%가 ▶‘내 적성 모르면 후회한다, 내가 잘하는 게 뭔지부터 찾아라’고 조언했다. 많은 직장인들이 제대로 적성을 파악하지 못해 후회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영어 등 외국어 하나는 완벽하게 해 둬라’란 충고도 19.3%로 비슷한 수준으로 많이 꼽혔다. 그만큼 외국어 능력이 직장생활에서 꼭 필요하다는 의미다. ▶‘학과공부 충실히 하라’(11.7%) ▶‘자격증 몇 개는 꼭 따 둬라’(9.5%) ▶‘인턴, 아르바이트 등 사회경험 많이 쌓아라’(6.8%) 등의 조언도 적지 않게 나온 응답.

그 밖에 ▶‘여행할 시간은 대학 시절 뿐, 여행 많이 다녀라’(6.3%) ▶‘나만의 취미나 특기를 만들어라’(5.7%) ▶‘동기, 선후배는 둘도 없는 재산이다, 관계를 돈독히 해둬라’(5.5%) ▶‘공부해서 고시나 공무원 준비해라’(5.2%) ▶‘동아리 활동을 해 봐야 한다’(4.3%) ▶‘좋은 대학 못 갔다면 편입이라도 해라’(2.4%) ▶‘대학시절에 못 놀면 후회한다, 마음껏 놀아라’(1.3%) ▶‘백수 되는 한이 있어도 대기업에 지원해라’(0.8%) ▶‘기타’(0.4%) 등의 조언이 뒤따랐다.

인크루트 이광석 대표는 “직장인들의 조언은 직장생활을 하고나서야 느끼는 실질적인 충고”라며 “선배들의 경험에서 드러났듯 대학생들은 적성과 진로선택과 같은 가장 기본적인 문제부터 되짚어 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출처 : 인크루트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올해 대기업 4년제 대졸 초임의 평균은 3천 61만원이고, 업종별로는 금융업종의 대졸 초임이 가장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크루트가 운영하는 연봉전문사이트 오픈샐러리(www.opensalary.com)는 최근 상장기업 289개 사를 대상으로 ‘4년제 대졸 신입사원 초임 연봉’에 대해 조사했다.

초임 연봉의 산정 기준은 4년제 대졸 신입(군필)의 기본급 및 기본 상여금을 포함한 연간 총 수령금액으로 성과급은 제외한 액수.

조사 결과, ▶대기업(종업원 수 1천 명 이상)의 대졸 초임 연봉은 3천 61만원이었다.

▶중견기업(종업원 수 300명~1000명 미만)의 대졸 초임은 2천 655만원으로 대기업보다 400만원 정도 낮았고, ▶중소기업(종업원 수 300명 미만)도 2천 463만원 수준으로 상장 중소기업이라 낮지 않게 나왔다.

이에 따라 전체 상장기업의 대졸 초임 연봉은 평균 2천 717만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업종별로는 유일하게 3천 만원 선을 넘어선 ▶금융업종의 연봉이 3천 415만원으로 최고를 기록했다.

이 외에도 ▶제약(2,959만원), ▶건설(2,923만원), ▶ 석유화학(2,900만원), ▶유통무역(2,753만원) 업종의 초임이 평균보다 높은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다음으로는 ▶기계철강조선중공업(2,717만원), ▶물류운수(2,688만원), ▶자동차(2,658만원), ▶정보통신(2,627만원), ▶식음료(2,558만원), ▶전기전자(2,492만원), ▶기타제조 및 기타(2,430만원) 순 이었다.

개별 기업별로도 금융업종 내 기업들이 최고 수준의 연봉을 지급하고 있었다. 대졸 초임이 가장 높은 기업은 ▶하나은행으로 4천 800만원이었고, ▶LIG손해보험(4,000만원), ▶우리은행(3,800만원)의 대졸 초임도 높은 수준이었다.

이밖에 ▶S-Oil (3,600만원) ▶SK해운(3,500만원) ▶근화제약(3,500만원) ▶유유(3,300만원) 등이 3천 만원이 넘는 연봉을 지급하고 있었다.

출처 : 인크루트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한미 FTA 타결 이후 직업 기상도가 어떻게 달라질 것인지 아직까지 정확하게 예측하기란 쉽지 않다. 다만 인력 이동과 산업구조 재편 등과 더불어 직업전선에도 어떤 식으로든지 단기적, 그리고 중장기적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인크루트(코스닥 060300) (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부설 경력개발연구소(www.incruit.com/icdi 소장 탁진국 광운대 산업심리학과 교수) 탁진국 소장은 “명확한 것은 무한경쟁에서 살아남을 경쟁력을 확보한다면 각광을 받으며 질 높은 직업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이지만, 특화된 전문성이 없다면 된서리를 맞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라고 설명했다.

- 향후 떠오를 것으로 예상되는 유망직업

그렇다면 한미 FTA 후 유망직업으로 떠오르는 직업은 무엇이 있을까? 아래는 인크루트 경력개발연구소에서 선정한 한미 FTA 이후의 유망직업들.

▲ 국제협상전문가 : 이번 FTA 협상을 생각해 보자. 국제협상이 얼마나 중요한지 대다수 국민들이 실감했을 것이다. 게다가 앞으로 EU와 중국, 일본과의 FTA도 진행될 예정이다. ‘국제협상전문가’가 향후 매우 중요한 직업으로 대접받을 것임을 충분히 짐작할 수 있다.

▲ 수입판매상/무역전문가: 이번 협상 타결로 수출입이 확대될 자동차, 섬유, 전자업종의 상품을 중계하고 판매하는 딜러와 판매상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무역규모가 확대되면서 또한 무역전문 인력 수요가 늘어나는 것 또한 당연한 이치다.

▲ 해외영업가 : 국내 기업의 미국 진출이 확대된 업종들은 보다 적극적인 시장공략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미국시장을 꿰고 있는 해외영업 전문가들을 찾는 기업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 마케터 : 같은 조건 아래라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가장 먼저 강화하는 분야가 마케팅이다. 무한경쟁 하에서 다양하고 적절한 마케팅 기획을 하고 전략을 펼쳐나갈 마케터의 입지가 더 강화될 것이다.

▲ 전문법률가 : 국제노동법전문가, 기업인수합병, 구조조정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변호사는 유망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저작권 전문가의 수요는 특히 클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 서비스 제공차 책임 강화’ 조항에 따라 미국에 비해 웹 관련 저작권 규제가 느슨한 국내 인터넷 업계에 수요가 클 전망이다.

▲ M&A전문가 : 한미 FTA가 실제 효력을 나타내게 되면 기업간 인수합병이 활발해질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일반적인 예상. 이에 따라 한국의 기업문화에 익숙한 M&A 전문가가 더욱 부각될 것이다.

▲ 전문직 종사자 : 이번 협정 발효 즉시 “전문직 서비스 작업반”를 구성하여 양국이 상호 합의한 분야를 중심으로 전문직 자격 상호인정 논의를 추진하기로 하였다. 전문직 가운데 우선적으로 추진하는 분야는 엔지니어링, 건축설계 분야. 따라서 향후 이 분야의 자격증 소지자들은 미국 취업에 나설 수 있는 길이 열렸다.

▲ 신약개발자 : 복제약 생산에 의존하는 중소제약 업체는 어려움을 겪겠지만, 큰 규모의 제약기업을 중심으로 신약 개발에 나설 전문 연구인력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환경전문가 : 미국은 환경에 대한 규제가 엄격한 나라 중의 하나. 미국 기준에 맞는 환경규제를 평가하거나 관련 시설을 개발, 관리하는 직종이 뜰 것으로 보인다.

▲ 택배운송 서비스 종사자 : 미국으로의 수출입 증가에 따라 택배, 운송업에 종사하는 인력수요가 커질 것으로 비쳐진다.

출처 : 인크루트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Google






hit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