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SK커뮤니케이션즈 대표 박상준)가 3D SNS '미니라이프(http://minilife.cyworld.com)'를 8일 오후 공식 오픈한다.

'미니라이프'는 미니홈피를 통해 접속하는 3D 가상현실 커뮤니티로, 이용자들은 각자 주어진 3D 아바타와 3차원 공간을 꾸며 저마다의 개성을 뽐낼 수 있다. 또한 타인의 '미니라이프' 공간을 방문해 구경하거나, 미니라이프 속에서 말풍선을 이용해 실시간 대화, 그룹 파티 등 다양한 상호 활동을 할 수 있다.

오픈과 함께 총 650종에 달하는 3D 디지털 아이템들이 새롭게 제공된다. 건축물 아이템 같은 경우, 도토리 15개(1,500원) 정도로 구입해서 3년간 이용할 수 있으며, 아바타를 꾸미기 위한 의상, 패션소품 등은 도토리 1개(100원)부터 다양한 아이템들이 제공된다.

지난 5월 말부터 실시되었던 비공개 시범서비스에서는 다양한 이용행태를 볼 수 있었다. 대부분의 이용자들은 자신이 꿈꾸었던 이상적인 정원과 내부 인테리어를 3D 공간상에 적용해보는 경우가 많았다. 연인끼리 함께 집을 꾸미고 가상 결혼생활을 즐기거나, 까페나 와인바와 같이 공간을 꾸며놓고, 주인과 손님 역할놀이를 하는 경우 등 색다른 이용행태도 눈에 띄었다.

3차원 서비스의 특성을 활용한 특이한 놀이들도 등장했다. 정교한 마우스 조작을 통해 공중에 집을 지어놓거나, 분수대의 벽을 뚫고 들어가 앉아서 아바타의 머리만 내놓고 목욕탕 분위기를 만드는 이용자도 있었다.

이번 서비스 오픈에 이어 올연말 선보일 계획으로 준비중인 시즌 2에서는 미니라이프가 추구하는 새로운 자아, 관계, 소통의 가치가 더욱 강화, 확대될 예정이다. 아바타 프로필 강화, 지수 시스템을 도입해 이용자들이 또 하나의 자아를 보다 디테일하게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아바타를 통한 마시기, 먹기, 각종 반응 애니메이션 등을 추가해 재미요소도 더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쇼핑몰, 광장, 쉼터 및 기업들의 비즈니스 공간인 비즈몰 영역이 본격 오픈되어 이용자들간 다양한 상호활동이 가능해질 예정이다. 3D 디지털 아이템의 경우, 단순 꾸미기 외에 기능성 아이템이 추가되며, 3D 공간 내에서 새로운 관계 형성을 도와주는 게임 시스템도 준비중이다.

싸이월드 사업본부 이해열 상무는 "이번에 오픈한 미니라이프는 싸이월드가 준비하는 3D SNS의 시작 단계라고 할 수 있다”며 “미니라이프는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받아 함께 만들어가는 열린 서비스로, 베타테스트에서 이용자들이 보여준 새로운 이용 행태와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를 반영해 순차적으로 미니라이프 시즌 2,3 서비스들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니라이프' 이용을 위해서는 미니홈피의 미니룸 옆에 새로 생긴 '미니라이프' 탭을 클릭하면 되며, 별도의 프로그램 다운로드 없이 '액티브 X'만 다운로드 받아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아바타와 공간을 꾸미기 위해서는 선물가게에서 미니라이프용 아이템을 골라 배치하면 되며, 특히 액자 아이템을 선택해 벽에 걸면 미니홈피 내의 사진첩을 감상할 수 있다.

미니라이프 안내페이지(minilife.cyworld.com/event/opencommunication/index)를 방문하면 더욱 자세한 이용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싸이월드는 공식 오픈과 함께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미니라이프 공간 내에서 주어지는 특정 미션을 수행하면 최다 참여자(1명)에게 아이팟 터치, 매일 선착순 300명에게 도토리 선물 등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사용자들이 공간 꾸미기를 무료로 체험해볼 수 있도록 공간 아이템 40개를 무료로 제공한다.


출처 :
SK커뮤니케이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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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www.cyworld.com, SK커뮤니케이션즈 대표 박상준) 미니홈피의 배경음악 누적 판매량이 8일 오전 3억곡을 넘어섰다.

싸이월드는 다운로드와 스트리밍이 주를 이루는 인터넷 음악 시장에 SNS(소셜네트워크 서비스)와 결합된 BGM이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내놓아 차별화에 성공했다. 현재 하루 20만 곡이 팔려나가는 BGM 서비스는 국내 인터넷 음악시장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규모로 성장했다.

싸이월드는 뮤직 서비스를 단순히 미니홈피를 꾸미는 부가기능에 머물게 하지 않고, SNS와 결합된 뮤직 네트워크 서비스로 확대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5월 초 메인페이지 개편을 통해 미니홈피를 열지 않고도 첫 화면에서 바로 뮤직 플레이어를 실행시킬 수 있도록 했으며, 메신저 네이트온과의 서비스 연계를 통해, 미니홈피 BGM을 메신저 대화중에도 들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했다.

이처럼 뮤직 서비스의 접점을 넓힌 결과, 뮤직 앨범의 경우 하루 평균 PV가 개편전보다 3배 이상 증가한 30만 건으로 뛰어올랐고, 뮤직 플레이어도 개편전 일 페이지뷰 대비 50% 성장해 하루 130만 PV를 기록하고 있다. 매출 뿐 아니라 트래픽 면에서도 타 포털 및 전문 음악 사이트를 넘어서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싸이월드 음악사업팀 장준영 팀장은 "싸이월드 뮤직은 가장 빠른 실시간 음악 미디어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며, “단순히 음악을 들려주는 서비스가 아니라, 음악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SNS로서 향후 싸이월드의 뮤직 서비스를 디지털 음악 상품의 표준으로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서비스를 진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싸이월드는 3억곡 판매 돌파를 기념해 감사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3억번째 곡을 구매하는 행운의 주인공에게는 닌텐도 위 게임기를 선물하며, 3억곡 판매를 넘어서는 날짜를 맞히는 회원 5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도토리 100개 씩을 선물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인 오는 16일까지 배경음악을 구입하는 모든 회원에게 뮤직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출처 :
SK커뮤니케이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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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SK커뮤니케이션즈 대표 박상준)의 3D SNS '미니라이프'가 26일 오후부터 2주간 비공개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

싸이월드는 이번 시범 서비스를 위해 4월 말부터 참가자를 모집해 지난 19일 접수를 마감했다. 이번 테스트에는 총 20만 명의 회원과 1,500 여 개의 클럽이 참여해 서비스를 미리 체험하게 된다.

테스트 참가자들은 미니홈피의 미니룸 옆에 새로 생긴 '미니라이프' 탭을 클릭해 자신의 개인 3D 공간에 접속할 수 있으며, 기존의 미니룸을 꾸미듯이 3차원 아바타와 개인 공간을 꾸밀 수 있다. 또한 이용자간 서로의 '미니라이프' 공간을 방문해 구경하고 방명록을 남기거나, 실시간 대화, 파티 등 상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진다. 자신의 3D 아바타를 이용해 반가움, 춤, 짜증 등 다양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으며, 다른 아바타를 만나면 악수나 포옹 등 상호동작도 가능하다.

아바타와 공간을 꾸미기 위해서는 선물가게에서 미니라이프용 아이템을 골라 배치하면 되며, 집안 내부 공간과 마당인 실외 공간을 구분해 꾸밀 수 있다. 특히 액자 아이템을 배치하면 미니홈피 사진첩의 사진도 감상할 수 있다. 시범 서비스 기간에는 모든 아이템이 무료로 제공된다.

2,200만의 다양한 회원층을 가진 싸이월드가 시도하는 3D 서비스인 만큼 이용자들의 쉬운 이해를 돕기 위해 서비스는 시즌제 형태로 기획되었다. 오는 6월말 일반에 공개될 예정인 미니라이프 시즌1에서는 3D 아바타 꾸미기와 개인공간 꾸미기, 일촌간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제공해 이용자들이 3D 공간 활용과 마우스로 조정하는 360도 전방향 시점 조절에 익숙해지도록 할 예정이다.

이후 시즌2에서는 개인 미니라이프 외에 쇼핑몰, 놀이공원, 카페 등 공동공간을 제공해 일촌을 넘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싸이월드는 시범서비스중 열심히 활동한 클럽 3개를 선정, 지원금 100만원 또는 도토리 1만개(100만원 상당)를 선물하며, 참가자중 500명을 무작위 추첨해 미니라이프 아이템 교환권(1만원 상당)을 제공한다.


출처 : SK커뮤니케이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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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슈로 떠오른 인물 정보를 싸이월드(www.cyworld.com)에서 가장 손쉽게 검색할 수 있게 됐다.

싸이월드(SK커뮤니케이션즈 대표 박상준)는 7일 검색 강화에 초점을 맞춘 메인 페이지 개편을 단행하고, 검색창 위치를 화면 최상단으로 이동했다.

검색창 바로 밑에는 실시간 뉴스 등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이슈 인물의 미니홈피를 알려주는 '화제의 미니홈피' 코너를 배치했으며, 검색창 우측에는 상위 검색어의 인기 이유를 분석해주는 '왜 떴을까?' 코너를 상향 배치해 이슈 인물 정보에 대한 주목도를 높였다.

또한 통합검색 결과에 미니홈피와 클럽 UCC 섹션을 신설, 순차적으로 미니홈피 검색을 확대할 예정이다. 현재는 게시판 글 중심으로 검색되지만 오는 7월에는 미니홈피에 담긴 방대한 이미지 컨텐츠들을 통합 검색에서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개편과 함께 뮤직 서비스도 한층 편리해졌다. 이제는 미니홈피를 띄우지 않고도 메인페이지에서 바로 뮤직앨범에 접속해 원하는 소장 음악을 들을 수 있다. 로그인 창 아래 뮤직앨범을 클릭하면 자신의 소장곡 목록이 들어있는 음악 플레이어가 서비스된다.

이외에도 개인화 코너인 '마이싸이월드' 기능 강화로, 업데이트 방명록, 댓글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일촌과의 커뮤니케이션이 한층 편리해졌다.

계속되는 싸이월드의 서비스 개편은 트래픽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 4월 진행된 미니홈피 개편으로 사진첩 페이지뷰가 개편 전 대비 주간 1억1천 뷰 증가했으며, 사진첩 업로드 수 역시 주 평균 2,100만 건에서 개편 후 3,900만 건으로 껑충 뛰어올랐다.

싸이월드 사업본부 이해열 상무는 "싸이월드가 미니홈피 외에도 동영상, 광장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트렌드 정보를 강화하면서 메인페이지 이용률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개편은 늘어나는 트래픽을 기반으로 한 여러가지 포털형 서비스와 수익모델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싸이월드의 메인페이지는 현재 월평균 2천만명이 넘는 순방문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일평균 5천만 페이지뷰를 기록, 네이버, 다음 등 포털사이트와 3강 경쟁중이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해 50% 오른 수치로, 싸이월드가 메인페이지 트래픽이 높은 포털형 서비스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을 입증하고 있다.


출처 : SK커뮤니케이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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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는 잊혀졌던 옛 친구에게 연락하세요~"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에 연인을 챙기느라 소원했던 단짝친구를 챙길 시기가 왔다. '사이좋은 사람들'을 서비스 슬로건으로 하고 있는 싸이월드(SK커뮤니케이션즈 대표 박상준)는 4월 2일 '42데이'를 바쁜 일상 속에서 연락이 뜸했던 친구들을 챙기는 날로 지정하고, 다양한 지원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친구간의 특별한 우정 사연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다. 선발된 10쌍에게는 싸이월드에서 직접 찾아가 사연과 선물을 전달하고 이 장면을 싸이PD가 촬영해 동영상 섹션에 공개해 주는 것. 선물세트에는 두 친구가 함께 볼 수 있는 공연 티켓과 도넛 등 간식거리, 사연 편지와 도토리 420개가 포함되어 있다.

우정 사연을 공모하려면 오는 11일까지 싸이월드에서 ‘42데이’ 검색 후 42데이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사연을 올리면 되며, 당첨자는 15일에 발표된다.

이외에도 일촌 친구 사이를 돈독하게 해주기 위한 선물이 많다. 친구와 함께 볼 공연표를 총 420명(210쌍)에게 지원한다. 이블데드, 형제는 용감했다. 빨래, 소나기, 스노우쇼 등 총 5개 공연 표를 추첨을 통해 나눠줄 계획이다. 4월 중순에 실시되는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에도 42쌍의 친구 커플을 초대한다.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4월의 수상 가수를 예상해 1촌 친구에게 추천하면 된다.

싸이월드는 42데이를 기념해 친구 사이를 생각하게 하는 특별한 동영상을 제작, 42데이 이벤트 페이지에 공개했으며, 이를 스크랩하는 회원에게는 42데이 특별 스킨을 무료 제공한다.


출처 : SK커뮤니케이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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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박상준)가 글로벌 사업전략을 재구축한다.

SK커뮤니케이션즈는 기존 6개 해외법인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검토하여 지속투자, 해외현지 파트너 모색(지분조정), 사업철수 등 해외법인 별 전략 및 투자 우선 순위를 변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K커뮤니케이션즈는 먼저 경쟁사업자의 시장진입이 빨라 사업성이 낮고 추가 투자 부담이 있는 독일시장에서 철수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SK커뮤니케이션즈는 6일 이사회를 열고 싸이월드 유럽법인(Cyworld Europe GmbH)을 정리하기로 결정했다.

SK커뮤니케이션즈 유럽법인은 2006년 7월 독일 통신업체 도이치텔레콤 계열 T-Online Venture Fund와의 합작법인으로 출범했으나 글로벌사업자 마이스페이스닷컴과 스투디비즈(StudiVZ), 스카이락(Skyrock), 베보(Bebo) 등 언어 권역 별로 강력한 로컬사업자들이 급성장해 양사 합의로 사업정리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 졌다.

SK커뮤니케이션즈의 박상준 대표는 “글로벌 사업 재구축은 수익성이 미진한 출자 법인을 정리하여 지분법 손실 규모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수익성과 성장성을 갖춘 법인들에 대해서는 선별적으로 투자를 강화할 것”이라며,“SK커뮤니케이션즈의 글로벌 전략은 기존 싸이월드 위주 진출에 대한 투자 우선 순위 조정을 포함하여 SK커뮤니케이션즈의 다양한 인터넷 서비스 역량이 조속히 발휘될 수 있도록 전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엠파스와의 합병으로 지난해 11월 통합법인으로 출범한 SK커뮤니케이션즈는 검색(엠파스,네이트닷컴)과 커뮤니티(싸이월드) 등 국내외 주력사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국내외 한계사업 정리 등 선택과 집중을 위한 조치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출처 : SK커뮤니케이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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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가난에 목숨을 잃는 사람은 3초에 한 명, 세계가 만약 100명이 살고 있는 마을이라면 그 중 20명은 영양실조이고, 1명은 굶어 죽기 직전의 상태. 또한 25명은 먹을 양식도 집도 없으며,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없는 사람은 17명이다. - 출처(지구가 100명의 마을이라면, 지은이: 데이비드 스미스)”

싸이월드는 ‘지구촌빈곤퇴치시민네트워크’와 공동으로 10월 1일부터 22일까지 전세계의 기아, 빈곤 퇴치를 위한 “둥글게 둥글게, 화이트밴드로 바꾸는 세상(이하 화이트밴드 캠페인)” 캠페인을 진행한다.

화이트밴드 캠페인은 세계빈곤퇴치를 위해 모인 총 21개의 사회공헌단체들의 네트워크인 ‘지구촌빈곤퇴치시민네트워크’에서 추진하는 행사로 화이트밴드는 ‘빈곤을 종식시키자(End Poverty)’라는 구호가 적힌 흰색 실리콘 팔찌를 가리킨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 행사를 위해 싸이월드는 캠페인 동영상 스크랩, 도토리 후원과 온라인서명, 싸이마켓 내 화이트밴드 관련 상품 판매 등 적극적으로 후원에 나섰다.

싸이월드 회원들은 도토리(도토리1개=100원)후원을 통해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후원에 참여한 사람 중 20명을 추첨해 박경림의 친필 사인이 담긴 ‘세계의 절반이 왜 굶주리는가’ 서적도 선물한다. 온라인서명도 활발히 전개 중이며 총 15만 명의 따뜻한 서명의 손길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명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화이트밴드 상징 장식고리 500개가 제공된다.

참여를 위해서는 싸이월드내 사이좋은세상 페이지를 방문해 ‘도토리후원’ 버튼을 클릭하면 되며, 도토리 1개부터 선택해서 후원할 수 있다. 후원금은 ‘굿네이버스’로 적립되어 화이트밴드 캠페인에 쓰여지게 된다. 온라인 서명만으로도 행사에 참여해 응원을 보낼 수 있다.

10월 5일 기준, 이미 2,300여명의 회원들이 온라인서명에 참여해 화이트밴드에 대한 뜨거운 성원을 보내고 있다.

국내외 스타들 역시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이번 캠페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네트워크 참여단체 홍보대사들이 참여하였으며, 유명사진작가 조세현씨가 변정수, 최수종, 박경림 등의 국내 스타들을 촬영하고 이들의 메시지를 담은 동영상은 이미 숱한 화제를 뿌리고 있다. 해외에서도 브래드 피트, 조지 클루니, 휴 그랜트 등의 빅스타가 대거 참여해 제작된 동영상이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싸이월드에서는 이 동영상을 회원들이 각자 미니홈피로 스크랩해 갈 수 있도록 독려 중이며, 패셔니스타 변정수가 디자인한 화이트밴드 티셔츠 및 화이트밴드 등의 경품도 주어진다.

한편, 싸이마켓에서도 화이트밴드 캠페인 관련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변정수가 디자인한 굿네이버스 희망 나눔 티셔츠, 잠비아 어린이가 직접 그린 그림으로 디자인된 화이트 노트, 화이트밴드, 화이트라인 핸드폰 줄, 서적 등이 절찬리에 판매 중이며 수익금이 캠페인 지원에 쓰여진다.

‘지구촌빈곤퇴치시민네트워크’에 참여하는 ‘세이브더칠드런’의 전홍진 팀장은 “싸이월드 2천 2백만 회원들을 통해 화이트밴드 캠페인의 의미나 가치가 더욱 널리 전파되어 참여가 증진된다면, 온라인뿐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성공적인 캠페인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그 동안 도토리후원이나 온라인서명 등을 통해 지구촌 기아와 빈곤 퇴치 운동에 꾸준히 나섰던 싸이월드인 만큼 네티즌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진행되고 있어 기쁘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http://cytogether.cyworld.com/campaign/event/whiteband/whiteband.asp)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출처 : SK커뮤니케이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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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 튀는 UCC 자기소개서로 2000만 싸이월드 회원들의 표를 모아라!”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 기업 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유현오)가 하반기 인턴 4기를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턴십의 모집대상은 인터넷 업계에 대한 강한 열정과 통통 튀는 아이디어를 가진 2008년 2월 졸업 예정인 국내외 대학생과 대학원생으로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전형을 통해 선발한다.

이번 하계 인턴 채용의 특징은 자기소개서를 UCC 동영상으로 접수 받아 이를 싸이월드 2000만 회원들이 직접 보고, 투표를 통해 선발한다는 점이다.

지원자들의 UCC 동영상 자기소개서는 서류전형단계에서부터 필수로 포함돼, 온라인 지원서 제출과 함께 미니홈피 동영상 폴더에 업로드 해야 한다. 본인의 미니홈피와 싸이월드 동영상 코너에 ‘내가 바로 SK커뮤니케이션즈가 찾는 인턴!!’이란 주제로 3분 내외의 UCC 동영상을 올리면 된다.

이렇게 올려진 지원자들의 UCC 자기소개서는 싸이월드 동영상 코너에서 네티즌들에게 공개, 이를 감상한 네티즌들로부터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지원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한다.

총 8주간 진행 예정인 이번 SK커뮤니케이션즈 하반기 인턴십 프로그램의 서류접수는 오는 24일까지다. 1차 전형에서 합격한 예비 컴즈인들은 7월 3일과 4일 양일간에 걸친 면접 전형을 거쳐 5일 최종 합격자가 선발될 예정이다.

SK커뮤니케이션즈 인력팀 김태욱 팀장은 “지난 13일부터 시작된 서류전형은 벌써부터 지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최근 트랜드를 반영한 UCC 자기소개서는 끼와 열정, 창의성을 두루 갖춘 싸이월드형 인재 발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SK커뮤니케이션즈 하반기 인턴십 지원방법은 http://recruit.nate.com/index.jsp?page=2007_intern.html&menu=1 에서 보다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SK커뮤니케이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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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만 회원의 UCC를 한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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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대표 유현오)가 이용자들이 더 편리하고 즐겁게 UCC 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UCC 동영상 코너와 광장 사이트를 전면 개편했다.

우선 광장 사이트에 ‘UCC@싸이월드’ 코너를 마련, 미니홈피·타운·스테이지·페이퍼·클럽 등 싸이월드 내 공개된 UCC 동영상을 한데 모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광장 내 코너를 ‘플랫폼별’, ‘사람별’, ‘좋아하는 이야기별’ 등으로 카테고리를 세분화해 원하는 UCC를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으며, 투멤(투데이멤버)이나 싸이스타 등 싸이월드 내에서 인기가 많은 회원들이 작성한 UCC들만 별도로 감상할 수 있는 별도의 코너도 마련했다.

특히 한 가지 주제에 대해 영자(운영자의 준말)가 엄선한 동영상을 볼 수 있는 '영자의 발견' 코너와 싸이월드 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동영상을 끊김없이 계속 볼 수 있는 네버엔딩 동영상, 싸이스타로 등록된 연예인들의 동영상을 미니홈피에 업로드 되는 순간 바로 보여줄 수 있는 ‘스타 동영상’ 코너가 새롭게 선보인다.

싸이월드 관계자는 “싸이월드는 지속적으로 UCC 관련 플랫폼과 서비스를 향상시켜 사용자들에게 최적화된 UCC 사이트를 만들 예정”이라며, “특히 이번 개편을 통해 파워유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카테고리별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UCC 유통과 소비가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 SK커뮤니케이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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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2년 7월 미니홈피 배경음악 유료서비스를 시작한 싸이월드(SK커뮤니케이션즈 대표 유현오)가 4년 10개월 만인 5월 현재 누적 판매 2억곡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 기록은 미국 등 세계 주요시장을 대상으로 한 애플사의 아이튠즈에 이어 세계에서 2번째로 수립된 것으로, 규모가 작은 국내 음악시장에서 유료서비스로 2억곡 판매를 돌파한 싸이월드의 성과는 매우 놀라운 수치다.

특히 싸이월드의 배경음악 서비스는 불법 다운로드가 판치는 디지털음원시장을 정상화해 저작권을 보호하는 새로운 시장을 성장시켰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같은 성장에는 싸이월드와 고객, 컨텐츠제공업체 3자의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이 주효하게 작용했다. 싸이월드는 단순히 많은 양의 음원을 제공하는데 그치지 않고 각종 차트와 음악리뷰를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음악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회원들의 업데이트 요청을 적극 반영했으며, 컨텐츠 제공업체 또한 회원들이 요청하는 인디음반들까지 서비스하는 등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에 많은 공을 들여왔다.

현재 싸이월드에서 유통되고 있는 곡은 가요, 팝, OST, 재즈, 클래식, 동요 등 다양한 장르로 약 40만 곡 정도이며, BGM 판매를 통한 누적 매출은 1천억원에 달해 확고한 새 시장으로 자리잡았다.

규모의 성장 외에도 이러한 성과는 싸이월드가 미니홈피 배경음악을 통해 디지털 음악시장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것과 함께 합법적인 음악서비스에 대한 소비패턴과 인식변화를 선도함으로써 네티즌들의 건전한 디지털 음악듣기 형성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싸이월드사업본부 이해열 상무는 “1인 미디어의 활성화와 더불어 BGM이 개인 취향의 음악을 구매해 혼자 듣는 서비스에서 홈피를 방문하는 이들에게 들려주는 ‘나를 표현하는 도구’로 자리잡게 되었다”고 설명하며, “싸이월드는 회원들이 원하는 곡을 최대한 다양하게 공급해 소비자 만족을 높이고 온라인 음반시장의 안정된 성장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싸이월드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곡은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주제곡인 박효신의 ‘눈의 꽃’으로 5월 둘째주 현재까지 71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는 윤도현의 ‘사랑했나봐’, SG워너비의 ‘내사람’ 등이 차지했으며, 이루의 ‘까만안경’, 김아중의 ‘마리아’ 등이 20위권 내외로 새롭게 진입했다.

팝송부문에서는 Sweet Box의 ‘Life Is Cool’이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장르별 점유율은 가요가 61.20%, 팝송이 17.60%, OST가 11.73% 등으로 나타났다.

출처 : SK커뮤니케이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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