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1위 인터넷서점 예스24(대표 김동녕, www.yes24.com)는 인기 블로그에 광고박스(AD)를 도입, 블로그 방문자가 광고박스의 상품을 구매하면 해당 블로거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를 YES포인트로 적립해주는 애드온(AD-On)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예스24 블로거들이 애드온 박스 사용여부를 설정하고 방문자가 광고를 클릭하여 14일 이내에 주문하면 최대 적립 금액의 제한 없이 상품 판매가의 3%를 포인트로 지급하는 것.

자신의 블로그 속 애드온 박스를 통해 본인이 직접 구매해도 YES포인트가 지급되며 광고박스의 위치는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또한, 배송이 완료된 후 다음날 바로 적립되어 사용이 가능할 뿐 아니라 마이페이지에서 애드온 적립금액과 건수를 확인할 수 있다.

애드온 서비스는 블로그 활동이 활발한 예스24의 스타블로거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예스24는 지난 2007년 9월부터 블로그 활동에 따라 우수 블로거에게 할인쿠폰, 무료배송, 영화할인권, 무료 문자메세지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스타블로거 제도를 도입,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권승아 예스24 IT지원본부 선임팀장은 “예스24는 현재 인터넷서점 가운데 최다 리뷰건수인 50만 편 이상의 도서평과 영화평 등을 보유하고 있다”며 “네티즌의 서평이 도서 구매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만큼 이를 통해 얻는 수익을 일정 부분을 회원들에게 되돌려주기 위해 애드온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전했다.

예스24에는 현재 2,167,158개의 블로그가 운영 중이며, 지난 2007년 8월 블로거의 글을 책으로 발간하는 ‘제1회 블로그 축제’를 성황리에 마치고 올해 2회 블로그 축제를 계획하고 있다.


출처 : 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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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블로그산업협회(The Korea Blog Business Association, 약칭 KBBA)는 20일 오후 3시 문화체육관광부 1층 토방에서 창립 총회를 개최하고 초대회장에 노정석 태터앤컴퍼니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KBBA는 블로그 유관 업체들이 지난해부터 가져온 모임인 '비즈니스 블로그 얼라이언스(Business Blog Alliance 약칭 BBA)'가 주축이 되어 발전된 단체로, 지난 2월 21일 개최된 창립 준비 모임 이후 약 한 달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20일 창립 총회를 갖게 되었다. 발기회사는 태터앤컴퍼니, 소프트뱅크미디어랩, 태그스토리, 블로그칵테일, 미디어유, 온네트, 야후!코리아, KTH, 에델만코리아, 블로터앤미디어, 인사이트미디어, 프레스블로그 등 총 12개사다.

20일 개최된 창립 총회에서는 협회 명칭과 정관을 확정하고 주요 임원을 선임하는 등 본격적인 협회 활동을 위한 준비 과정이 이루어졌다.

향후 2년간 KBBA를 이끌어 갈 초대회장으로는 블로그 전문기업인 태터앤컴퍼니의 노정석 공동대표가 만장일치로 선임되었다. 또한 부회장 3인으로는 포털 부문에 야후!코리아의 김진수 대표, 미디어/플랫폼 부문에 블로그칵테일의 박영욱 대표, 마케팅 부문에 인사이트미디어의 유정원 대표가 선임되었다. 이 밖에 감사로 블로터앤미디어의 김상범 대표가, 사무국장에 태터앤컴퍼니의 한영 팀장이 선임되었다.

창립 총회에 참석한 12개사 대표들은 블로그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공익활동을 진행하는 한편, 블로그 산업 진흥을 꾀함으로써 건전하고 창의적인 뉴미디어 문화환경을 조성한다는 협회의 목적에 뜻을 함께하며, 앞으로 전개할 협회의 주요 사업으로 <>블로그 교육 사업 <>블로그 관련 연구 사업 및 자료 발간 <>비즈니스 블로그 세미나 및 행사 개최 <>블로거들의 권익 보호와 정책 제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KBBA의 초대 회장인 태터앤컴퍼니의 노정석 대표는 취임인사에서 "블로그를 통한 사회 전반의 변화가 두드러지고 있으나 아직까지 업계의 외연은 그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지금은 경쟁보다는 상호 협력을 통해 보다 큰 발전을 도모할 때"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신뢰와 대화를 바탕으로 회원사들의 협력을 이끌어내고 고객들의 이익을 대변해 블로그 산업과 블로고스피어가 커가는데에 초대 회장으로서 공헌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출처 : 태터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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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처음으로 개최된 블로거들의 오프라인 축제가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과 NHN(주) (www.nhncorp.com)이 주최하고 소프트뱅크미디어랩(lab.softbank.co.kr)이 주관한 국내 최대 규모의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helloblogger.kr)’ 가 다양한 분야의 블로거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지난 16일 개최됐다.

블로거들과 대한민국 블로그 시장의 성숙된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자 마련된 이번 블로거 컨퍼런스는 분야별 전문가 강연과 더불어 파워 블로거들의 블로그 운영 노하우, 최신 트렌드 및 전문 지식을 나눌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되어, 네이버와 다음뿐만 아니라 야후 등 여러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하는 다양한 블로거들이 참여하여 스스로 양적/질적으로 한 단계 성숙할 수 있는 블로그 시장의 발전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되었다.

이번 컨퍼런스는 한완상 적십자사 전 총재의 '인터넷과 사회현상'이라는 주제의 강연을 시작으로, 건축가 류춘수씨, 월드비전 국제구호 팀장이자 오지 여행가로 유명한 한비야씨의 초청강연, 대전지방법원 논산 지원장인 윤종수 판사의 ‘블로그와 저작권’ 관련 블로그 스피치가 이어져 1,500여명의 참여 블로거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블로거들이 다양한 양질의 UCC 포스팅을 하는 ‘블로거 스피어’를 구성할 수 있도록 마련된 유용한 블로그 운영 노하우 강의는 동영상 편집법, 글쓰기 방법 등을 시간대별로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다음 민윤정 커뮤니티 본부장은 “이번 블로그 컨퍼런스는 온라인에서만 형성되었던 블로그 네트워크를 오프라인으로 끌어낸, 아주 의미있는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블로거들의 활동을 이끌어내 국내 블로그 시장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할 것”라고 밝혔다.

NHN 조수용 CMD 부문장은 “이번 행사는 블로거들이 자신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블로그의 미래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는 뜻 깊은 자리였다” 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보다 성숙된 블로그 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출처 : 다음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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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대표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박범신 작가의 ‘촐라체’ 에 이어 두 번째 디지털 인터렉티브 소설로 황석영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 ‘개밥바라기 별’ 연재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황석영 작가의 ‘개밥바라기 별’은 1960년대를 배경으로 베트남 파병을 앞둔 한 젊은이의 과거 회상을 풀어낸 작가 본인의 자전적 성장소설로, 네이버 블로그(http://blog.naver.com/hkilsan)를 통해 28일부터 4개월간 매주 5회 게재될 예정이다.

회사측은 향후 독자들이 작가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이러한 문학 블로그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본격 문학 향유층 확대에 앞장섬은 물론, 다양한 멀티미디어 자료와 독자참여 프로그램 등을 통해 독자들에게 ‘디지털 글읽기’의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네이버는 황석영 작가를 잘 알지 못하는 10-20대 독자들도 친숙하게 글을 접할 수 있도록 작가에 대한 소개와 연보를 제공함은 물론, 황석영 작가 대표작들의 책날개에 담긴 갖가지 사진들과 작가의 명문장들을 모아 보여줌으로써 독자들이 황석영 작가의 걸어온 발자취를 블로그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전문 일러스트레이트팀을 구성해 직접 작가와 작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거쳐 작품 수준의 전문적인 삽화를 제공함으로써 소설에 대한 이해도와 공감대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NHN 박정용 컨텐츠기획실장은 “본격문학으로서는 최초로 인터넷을 통해 연재된 박범신 작가의 ‘촐라체’ 가 총방문자 수 100만을 넘어서는 등 문학 콘텐츠에 대한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과 니즈를 엿볼 수 있었다” 면서 “향후 많은 작가들과의 교류를 통해 이용자들의 다양한 문화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황석영 작가는 지난 1962년 사상계 ‘입석부근’으로 등단한 이래, ‘객지’, ‘삼포가는 길’, ‘아우를 위하여’, ‘장길산’, ‘무기의 그늘’ 등 다양한 작품을 저술하고, 만해문학상, 이산문학상, 단재상, 대상문학상,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올해의 예술상(2004) 등 다양한 문학상을 수상한 우리 시대의 대표 작가 중 한 명이다.

* ‘개밥바라기 별’은 해지고 난 초저녁에 개들이 저녁 밥 달라고 짖을 무렵 떠오르는 ‘금성’의 순 우리말이다.


출처 : 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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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한해 동안 국내 인터넷 시장에서 가장 큰 성장을 이룬 것은 역시 블로그였다.

웹사이트 분석평가 전문 랭키닷컴이 올 1월부터 지난 11월까지 인터넷 산업의 주요 분야의 성장율을 비교한 결과, 올 한해 Web2.0관련 서비스인 동영상과 티스토리닷컴, 이글루스 등 전문 블로그 사이트의 성장세는 각각 104%, 271%로 나타났다.

또한 작년 말부터 시행된 포털 뉴스의 아웃링크제와 펀드 열풍, 증시의 활황, 그리고 대선의 영향으로 언론사 사이트의 방문자수가 14.9%증가하였다.

한편, 기존 인터넷 산업을 이끌었던 종합포털과 종합쇼핑몰은 주춤한 성장을 보였으며, 게임 포털은 1월에 비해 방문자수가 14%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자상거래 분야에서는 가격경쟁이 치열해져 온라인마켓플레이스는 소폭의 성장을 보였으나, 종합쇼핑몰은 0.6%의 방문자수 감소를 보였다. 또한, 네이버의 1위가 지속되고 있는 종합 포털은 월간 방문자수가 3천만 명을 넘어 국내 인터넷 시장을 주도하고 있지만, 성장율은 0.03%로 이미 포화상태에 이른 것으로 분석된다.

랭키닷컴의 문지은 웹 애널리스트는 “2007년 인터넷 산업은 블로그와 동영상의 눈부신 성장, 그리고 포털의 영향력에 대한 규제시도가 특징이었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인터넷의 흐름과 함께 이제는 웹이 현실을 실시간으로 반영한다고 이야기할 수 있게 되었다. 정치에 대한 무관심은 대선관련 사이트에 대한 저조한 관심으로 나타났고, Web2.0과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관심은 동영상, 블로그 관련 사이트의 방문자수 성장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또한 2008년에는 더 이상의 방문자수 증가는 사실상 어려운 포털 사이트들이 네티즌을 발길을 붙들기 위해 어떤 다양한 서비스를 시도할 것인지, 그리고 현재 컨텐츠의 생산이 아닌 유통이 주를 이루고 있는 국내 Web2.0서비스에 어떠한 획기적인 변화가 일어날지 눈 여겨 볼 만 하다”고 덧붙였다.

출처 : 랭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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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가 글로벌 비즈니스 블로그(Business Blog)를 선보인다.

기아자동차는 변화하는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환경에 부합하고, 보다 효과적으로 기아차를 알리기 위해 글로벌 비즈니스 블로그 『기아-버즈 (Kia-BUZZ, www.kia-buzz.com)』를 4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기아-버즈』는 국내 기업 최초로 시도되는 글로벌 비즈니스 블로그(business blog)로 기아차에 관심있는 전세계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영어로 제품, 디자인 등 다양한 기아차 관련 정보와 뉴스를 제공한다.

‘비즈니스 블로그(기업 블로그, Business Blog 혹은 Corporate Blog)’란 주요 타겟 고객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기업 및 제품의 홍보를 위해 기업 등에서 운영하는 블로그를 뜻하며, 해당산업에 대한 전문지식을 알리는데 활용되기도 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버즈』의 오픈으로 블로그와 같은 뉴미디어를 자주 사용하는 신세대 고객들에게 기아차의 신선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이다.”며 “『기아-버즈』를 통해 회사의 생생한 소식들을 전달하고, 고객들과의 커뮤니케이션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아차 브랜드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아-버즈(Kia-BUZZ)』는 기아자동차의 ‘Kia’와 ‘와글와글 떠들다. 떠들썩하게 말하다’란 뜻을 지닌 영어 단어 ‘buzz’를 합하여 ‘기아차에 대한 이야기를 떠들썩하게 풀어놓는 대화의 장(場)’이란 뜻으로, ‘비즈니스’, ‘디자인’, ‘기아자동차’, ‘모터쇼 & 이벤트’ 등의 코너에 기아차 임직원들로 구성된 분야별 전문 필진들이 참여, 신차 및 컨셉카, 디자인, 환경경영, 사회문화 활동 등 현장이 생생한 소식과 문의사항에 대한 답변을 제공할 계획이다.

기아자동차나 자동차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아-버즈』 인터넷 주소 www.kia-buzz.com 으로 접속하여 궁금한 점이나 글을 올릴 수 있다.

한편, 기아차는 인터넷 사용이 능숙한 신세대들을 위해서 다양한 뉴미디어 마케팅을 통한 브랜드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최근 국내자동차시장의 핵심구매층으로 부상하는 20대를 위한 ‘펀키아(www.funkia.kr)’ 사이트를 오픈해 UCC와 동영상에 익숙한 신세대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오는 11일부터 시작되는 ‘200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기간을 맞아 유럽 최대의 포털 사이트인 MSN과 온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독일, 영국, 프랑스, 스페인, 이태리 등 주요 5개국 MSN의 온라인 모터쇼 섹션에 기아차 온라인 광고만을 걸게 하는 독점 후원 계약을 맺어, 사이트에 접속하는 유럽 신세대 고객들에게 기아 브랜드와 유럽전략차종 씨드(cee’d)를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출처 :
기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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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인터넷 서점 YES24(대표 김동녕, www.yes24.com)는 오는 8월 31일 저녁 7시 남산 자유센터 웨딩홀 가든파티장에서 블로거들이 직접 쓴 글을 책으로 발간, 이를 기념하는 '내 삶의 쉼표 하나, 제1회 YES24 블로그 축제'를 개최한다.

YES24는 지난 4월부터 약 36일에 걸쳐 7천여 편의 순수 창작 UCC를 접수 받았으며 그 중 자신이 쓴 책을 갖게 된 54인의 블로거와 YES24의 열혈 블로거 등 총 112명의 블로거가 이를 자축하는 행사의 일환으로 ‘YES24 블로그 축제’를 마련한다.

‘YES24 블로그 축제’는 YES블로그를 상징하는 CI의 파란색을 드레스 코드로 맞추고 수상식과 함께 해당 UCC를 상영할 예정이며, 행사에는 심사에 참여한 심사위원 정이현 소설가, 선현경 소설가, 김태훈 팝 칼럼니스트, 최광희 film2.0 편집위원, 황경신 페이퍼 편집장 등이 함께한다.

블로거들이 직접 쓴 이 책의 제목은 <YES24블로거 54인의 내 삶의 쉼표>이며 오는 28일 3천부를 한정 발간해 소장을 희망하는 YES24 회원들에게 배포할 방침이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김정희 YES24 서비스기획팀 MD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독서를 하고 자신이 읽은 책을 블로그에 기록하는, 이른바 ‘독서의 생활화’를 몸소 실천하고 있는 독자들을 위해 이 행사를 기획했다”며 “YES24 블로그 축제를 통해 일반인이 책의 저자가 되는 기쁨을 누리고 장차 신진작가의 발판 역할까지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YES24는 2003년 11월 인터넷서점 최초로 블로그를 오픈해 현재 2천여 개의 블로그가 개설돼 있으며, 하루 평균 400여 편의 책 관련 리뷰 및 글이 포스팅되고 있다.

출처 : 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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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적인 UCC 사이트 판도라TV(대표 김경익,www.pandora.tv)가 업계 최초로 선보인 Open-API(Open Application Program Interface) 서비스 ‘인터페이스’가 사용자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판도라TV의 오픈 API서비스인 ‘인터페이스(interface.pandora.tv)’는 스토리지나 네트워크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개인 사이트나 커뮤니티에 용량에 관계없이 무제한으로 고화질 동영상 UCC를 올릴 수 있는 서비스. ‘Active X’와 같은 별도의 재생 프로그램 설치 없이도 간편하게 동영상을 볼 수 있다.

판도라TV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12일, 서비스 실시 이후, 1주일도 안 되어 100여 명 이상이 ‘서비스 이용 인증키’를 발급받았으며 개인 사용자에서부터 커뮤니티, 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이미 ‘인터페이스’를 접목한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개인홈페이지 운영자들의 경우, 자신만의 동영상 사이트를 구축할 수 있어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다는 평이다.

소프라노 정태미씨는 최근 자신의 홈페이지(http://www.sop-taimi.co.kr)에서 공연 실황을 감상할 수 있도록 꾸몄다. 현재 동서대학교 공연예술학부 교수로 재직중인 그녀는 고화질 공연 방송 파일을 제공함으로써, 온라인에서 또 다른 관객과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며 서비스에 만족한다고 전했다.

용량 제한이 없는 동영상 서비스를 목말라 했던 ‘게임 커뮤니티 사이트’의 반응도 뜨겁다.

온라인 게임 커뮤니티 소야(http://www.insoya.com)의 ‘동영상UCC’ 메뉴는 사용자들이 직접 게임 영상을 찍어 올리는 공간. 자체적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버가 없어 전문 업체의 영상을 가져오거나 해당 방송의 링크 주소를 공유하는 형태로 운영해왔기 때문에, 영상이 제대로 플레이 되지 않거나 페이지 오류 등의 불편을 감수해야만 했다.

이 사이트는 판도라TV 의 ‘인터페이스’를 활용해 고질적인 문제점을 해소해 사용자들이 직접 영상을 올리고 끊김 없이 감상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환경을 마련했다.

판도라TV는 이 밖에도 블로그 내에 누구나 제한 없이 동영상을 쉽게 올릴 수 있도록 ‘플러그인(추가기능)’을 개발하여 배포한 바 있다. 기존 블로그 솔루션에 ‘인터페이스’를 접목해 개발한 이 서비스는 무제한 용량의 동영상을 쉽고 편하게 올리고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판도라TV 황승익 마케팅 이사는 “’인터페이스’는 그 동안 비용문제로 어려웠던 동영상 서비스를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도록 공개한 새로운 마케팅 정책"이라며 "1주일 만에 100곳 이상의 사이트에 적용되는 등 높은 호응으로 연말까지 3천 곳 이상의 사이트가 인터페이스를 이용해 동영상 서비스를 구현 할 것으로 보인다" 고 말했다.

출처 : 판도라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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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의 플러그인 개발 및 스킨 지원 등 태터앤컴퍼니와 다음의 제휴 관계는 지속될 것입니다"

태터앤컴퍼니(공동대표 노정석, 김창원 www.tnccompany.com ) 의 노정석 대표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티스토리 운영 이관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노대표는 "지난해 5월 티스토리를 오픈할 당시부터 현재까지 태터앤컴퍼니는 티스토리의 개발과 운영을,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서버 지원 및 마케팅 활동을 각각 담당해 왔다" 며, "8월에 있을 티스토리 정식 오픈을 앞두고 다음 측과 협의한 결과 사용자에 대한 보다 신속한 대응과 폭넓은 지원을 위해서는 운영 주체를 통일하는 것이 좋겠다"는 쪽으로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티스토리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개발된 소프트웨어가 웹 상에서 상용화에 성공한 최초의 사례"라며, "티스토리의 성공이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보다 활성화 되는 데에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2006년 5월에 클로즈드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티스토리는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를 기반으로 개발된 가입형 블로그 서비스이다. 일반적인 블로그 서비스와 같이 쉽게 블로그를 개설할 수 있으면서도, 개인이 보유한 독립 도메인 사용이 가능하고 블로그 소스 수정을 통해 디자인과 구조를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는 등 설치형 블로그의 특징을 고스란히 보유해 '대표적인 차세대 블로그 ' 로 자리하며 급속히 사용자를 늘려 왔다.

특히 티스토리는 오픈소스 회사인 태터앤컴퍼니와 국내 대표적인 포털을 운영하는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제휴를 통해 운영한다는 점에서 관련 업계의 주목을 받아 왔다.

노정석 대표는 "다음커뮤니케이션과의 협업은 대단한 실험이었다"며,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틀을 깨지 않으면서 대용량 서비스로 발전시킨 태터앤컴퍼니와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제휴는 스타트업(Start-Up) 기업과 대기업 간에 새로운 협업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으며, 상생의 좋은 사례"라고 평가했다.

한편, 태터앤컴퍼니는 지난 4일 태터네트워크재단과 함께 개최한 기자간담회를 통해 새로운 오픈소스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태터툴즈'를 공개한 바 있다.

노대표는 "태터앤컴퍼니는 앞으로도 태터네트워크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블로그 툴에서의 혁신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조직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다. 조만간 선보이게 될 태터툴즈의 새로운 이름인 '텍스트큐브'를 통해 사용자들과 다시 만나게 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다음은 태터앤컴퍼니 노정석 대표와의 일문 일답

Q. 티스토리 운영을 다음에 이관한 이유는 무엇인가?

A. 티스토리는 지난해 5월 클로즈드 베타를 오픈할 당시부터 태터앤컴퍼니가 개발과 서비스 운영을,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서버 지원과 마케팅 활동을 각각 담당해 왔다. 이제 다음달인 8월 정도에는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는데, 급속히 늘어나는 사용자들에게 충실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용자 문의 등에 보다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서는 운영 주체를 통일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최근 다음과 정식 오픈을 논의하면서 양사 간에 이러한 공감대가 형성되었고 절반 씩 담당하던 서비스 운영을 다음 측에서 담당하기로 결정하게 된 것이다.

Q. 태터앤컴퍼니가 운영할 수도 있는 것은 아닌가?

A. 맞다. 우리가 운영할 수도 있다. 그러나 티스토리와 같이 대규모 사용자들이 이용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태터앤컴퍼니보다 다음커뮤니케이션 쪽이 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기술에 기반한 '블로그 서비스 혁신'이라는 명제를 가지고 있는 회사의 특성 상, 서비스 운영을 강화하는 것보다는 기술 혁신에 집중하는 것이 강점을 극대화하는 방안이라고 판단했고, 여기에 다음 커뮤니케이션의 적극적인 이해와 지원이 있었다.

티스토리의 경우 앞으로도 플러그인 개발과 스킨 지원 등의 부분에 태터앤컴퍼니가 계속 참여할 것이다. 다음과의 제휴 관계도 지속적으로 유지된다.

그간 티스토리 개발에 전력을 쏟았던 회사의 공력은 조만간 선보이게 될 태터툴즈의 차기 버전인 '텍스트큐브' 에 투입될 것이다. 아시다시피 우리 회사는 20명 안팎의 소규모 조직을 내내 유지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생각이다. 태터네트워크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작은 조직이 이룰 수 있는 혁신들을 계속 이루어 나간다는 것이 앞으로의 계획이다.

Q. 티스토리는 앞으로도 계속 '프로젝트 태터툴즈'의 일환으로 진행되는가?

A. 그렇다. '프로젝트 태터툴즈'는 태터네트워크재단이 제안하는 데이터 형식인 TTXML 이라는 포맷을 통해 프로그램과 서비스 간에 마음대로 데이터를 교류할 수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형태이다. 티스토리와 태터툴즈는 개발 기반이 같은 만큼, 당연히 데이터 상호교환이 자유롭다. 티스토리는 '프로젝트 태터툴즈'의 가장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기록될 것이다.

Q. 일전에 이글루스가 SK 커뮤니케이션에 인수되었을 당시, 사용자들의 반발이 거세었었다. 이와 같은 우려는 하지 않았는가?

A. 당연히 사용자들이 놀라와할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나 이글루스의 경우도 초반의 반발에 비한다면 사용자 이탈은 없었으며, 이후 사용자들이 우려했던 서비스와 문화의 변화도 없었다.

티스토리의 경우 지난 1년 간 태터앤컴퍼니와 다음커뮤니케이션이 공동 운영하고 모든 이슈를 사용자들과 공유하며 만들어 온 서비스이다. 사용자들이 우려할 만한 변화는 당연히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게다가 티스토리는 '프로젝트 태터툴즈'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태터네트워크재단과 태터앤컴퍼니가 지원을 계속하게 될 것이다.

Q. 프로젝트 태터툴즈란 무엇인가?

A. 지난 4일 '프로젝트 태터툴즈'에 대한 기자간담회를 했을 때 보도자료에 썼던 문구를 그대로 인용하면 아래와 같다.

"프로젝트 태터툴즈'는 TTXML이라는 포맷을 통하여 프로그램 및 서비스들이 자유롭게 데이터를 교류할 수 있으며, 데이터에 대한 소유권이 원저작자에게 있음을 명기하고 저작자가 원할 경우 언제든지 해당 창조물의 물리적 소유권을 보장하는 서비스들 및 소프트웨어의 총체로 정의 된다. "

쉽게 말하면 '프로젝트 태터툴즈' 가 제안하는 데이터 포맷을 지원한다면 서로 다른 소프트웨어나 인터넷 서비스 간에도 사용자들 마음대로 데이터를 올렸다 내렸다 지웠다 가지고 다른 서비스로 옮겼다 할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만일 A 라는 블로그 서비스를 사용하다가 B 라는 블로그가 좋아 보이면 A라는 곳에 올렸던 모든 콘텐츠를 그대로 백업 받아 B에 옮겨 놓을 수 있다. 그리고 A에 올려진 데이터는 쉽게 삭제 가능하다. 위키가 되었건 게시판이 되었건 이와 같은 상호 교류는 마찬가지로 자유로울 수 있다.

태터툴즈와 티스토리가 좋은 예이다. 태터툴즈는 블로그 소프트웨어이고 티스토리는 웹에 구현된 블로그 서비스이지만 두 도구 간의 데이터는 상호 교류가 가능하다. 태터툴즈와 티스토리에 올려진 콘텐츠는 모두 클릭 한 번이면 PC에 저장할 수 있다. 사용자는 자신이 원하는 도구를 이용해 자신의 콘텐츠를 발행하고 언제든지 자유롭게 삭제할 수 있다.

출처 : 태터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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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8만여 명의 블로거들이 참여하고 있는 블로그 메타서비스 올블로그(http://www.allblog.net)을 운영하는 블로그칵테일(대표:박영욱)의 올블릿 개발을 총괄한 박상원 팀장은 올블릿2 서비스(http://allblet2.allblog.net)가 오픈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약 1,300명이 넘는 설치 블로거가 생길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함박 웃음을 지었다.

정보와 수익!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다!

블로거들이 이렇게 환영하는 올블릿2는 무슨 서비스일까? 올블릿2는 ▲ 블로거가 작성한 글에 연관된 다른 블로거들의 글과 상품, 광고를 한꺼번에 보여주어 ▲ 블로그를 찾은 방문자에게 보다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 상품 및 광고를 통해 운영자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블로그 및 웹사이트 연관 정보의 통합 툴이며, 지난 5월 11일 서비스 오픈 한달 만에 설치자 수가 1,300명이 넘는 등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새로운 광고 기능을 추가한 올블릿2로 블로그 광고 시장에 경쟁 신호탄 터트려

5월 11일 오픈한 올블릿2는 옥션과의 전략적인 제휴를 통해 경쟁업체보다 많은 CPS 수수료를 제공하고 있으며(상품을 구매했을 경우 판매가의 2%에 해당하는 수수료를 해당 콘텐츠 제작자에게 제공) 이번에 추가되는 Unique Click 방식의 광고 서비스인 애드넛지(AdNudge)로 관련상품인 CPS와 더불어 클릭을 통해서도 사용자들에게 더 많은 수익을 발생시켜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새로 추가된 올블릿2의 광고 서비스는 블로거들이 올린 글 및 웹사이트의 게시물과 연관된 광고를 보여주어 클릭율과 주목도를 높혔으며, 비슷한 서비스로는 구글의 애드센스와 다음커뮤니케이션즈의 애드클릭스 등이 있다.

기존 광고 서비스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Unique click 시스템에 있다. 이는 애드센스의 가장 큰 문제였던 부정 클릭에 대한 기준 자체를 없애고 일정기간 동안 하나의 광고에 있어서 동일 IP의 클릭을 횟수에 관계없이 1회로 산정한다. 그렇기 때문에 부정클릭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사용자와 광고주의 불만을 모두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광고 서비스는 전문가가 만드는 블로그 검색 서비스인 ‘키워드챔피언’에도 적용되어 블로거들에게 명예와 수익을 동시에 얻을 수 있게 하겠다는 당초 키워드챔피언의 목표에 더욱 힘을 실어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애드센스와 같은 유사 서비스들보다 더 다양한 기능을 제공

블로그칵테일의 김진중 부사장은 올블릿이 “내가 쓴 글과 연관성이 있는 다른 블로그의 글이나 옥션의 상품을 보여주는 기능들을 통해 블로그의 성격을 반영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애드센스와 비교하여도 장점이 더 많은 서비스”라며 기능적인 면을 강조하였다.

또한, 올블릿 광고 서비스를 추가하더라도 경쟁사들의 배타적 약관에 위배되지 않은 화면 구성이 가능하므로 광고 수익을 바라는 웹사이트와 블로그의 운영자들은 구글 애드센스와 다음 애드클릭스 등의 서비스와 비교하면서 자신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동영상 등 추가 기능도 준비 중

이외에도 올블릿에 동영상 등의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며, 언론사 닷컴과의 제휴를 바탕으로 해당 언론의 페이지에 해당 기사와 어울리는 연관글을 노출시켜 블로거들의 의견을 알릴 수 있는 등 파워 블로거 및 웹사이트 운영자들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한편, 올블릿 광고 서비스는 애드넛지와 함께 1년 동안 개발해왔으며, 이 광고는 21일 오후 3시에 추가되어 올블릿 페이지(http://allblet2.allblog.net)를 통해 적용해 볼 수 있다.

※ 올블릿2 프로젝트 Staff
㈜블로그칵테일에서는 모든 프로젝트 관련 보도자료에 프로젝트에 참여한 팀원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Staff관련 내용을 필수적으로 포함시키고 있다.

- 프로젝트 총괄 : 박상원(박군)
- 세부기획 : 김형진(푸리아에)
- 디자인: 한아름(R)
- 프로그래밍: 박상원(박군)
- 기술 지원 : 김진중(골빈해커)
- 사업 및 제휴: 김형진(푸리아에), 서정우(폐인)
- 마케팅 및 홍보: 김영임(봄날), 서정우(폐인)
- 운영 지원 : 박선욱(여름날)
- 그 외 도와주신 분들 : 박영욱(하늘이), 정연(홍커피), 송종식(쏭군), 심상필(쌈바이), 민승기(노량진부엌칼), 한상헌(책벌레), 김수현(수)

※ 올블로그란?
국내 최대의 블로그 메타 사이트로, 블로그를 간단하게 등록함으로써 자신의 글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블로거들의 생생한 정보를 가장 빨리 볼 수 있어 블로그 커뮤니티의 대변인 역할을 한다.

출처 : 블로그칵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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