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의 콘서트나 팬미팅 일정을 이제 네이버 검색에서 쉽게 확인해 볼 수 있게 됐다.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20여개 주요 연예기획사와 제휴, 연예인 검색 시 최신 근황을 함께 보여주는 인물검색 ‘주요근황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이 네이버에 ‘빅뱅’, ‘소녀시대’, ‘샤이니’, ‘장동건’ 등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를 검색하면, 기본적인 프로필과 작품활동 외에도 본인이나 소속사가 직접 작성한 인사말, 방송이나 팬미팅 일정, 해당 연예인 관련 주요 소식 등 생생한 근황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네이버는 인물정보를 직접 업데이트할 수 있는 ‘본인참여 서비스’를 마련하고, 출생정보나 취미, 학력, 경력 등 인물정보를 당사자나 대리인이 직접 확인하고 수정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를 원하는 연예인 및 소속사는 ‘본인참여 서비스(http://myprofile.naver.com)’에 접속해 본인인증 후 주요근황 및 인물정보를 직접 편집할 수 있으며, 현재 약 6백명의 연예인이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NHN 최성호 검색본부장은 “주요근황 서비스는 원천 정보 보유자에게 플랫폼의 일정 공간을 오픈, 정보 검색의 대상자가 곧 정보 제공자가 되는 참여형 검색의 새로운 시도”라며 “갈수록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실시간 컨텐츠와 검색 연동의 대표적 서비스 유형 중 하나로, 신뢰도 높은 최신 컨텐츠 제공을 통해 검색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NHN은 모바일 SNS ‘미투데이’의 포스팅을 네이버 검색과 연동, 지난 9월부터 주요 인물 검색시 해당인의 미투데이 최신글을 검색 결과에 함께 보여주는 기능을 선보이는 등 실시간 컨텐츠와 검색 서비스 연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출처: 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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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NO.1 검색 포털 네이버(http://www.naver.com)는 웹을 통해 간편하게 일정을 관리할 수 있는 네이버 캘린더 서비스를 금일 시범 오픈하고, 이와 함께 개인화된 웹 환경(PWE: Personal Web Environment)을 구현한 메일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네이버 캘린더(http://calendar.naver.com)는 업무 미팅과 친목 모임, 기념일 등 깜빡하기 쉬운 일정을 등록해 놓으면, 무료 문자 메시지나 팝업창을 통해 이를 미리 알려주는 스케줄 매니저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아웃룩(Outlook)과 같은 이메일 프로그램 및 구글, 다음 등 다른 캘린더 서비스와도 자동 연동되며, 스마트 에디터를 이용해 카페나 블로그에 일정을 담아오면 카페 회원들간, 블로그 이웃들간에도 일정을 공유할 수 있는 등 서비스의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네이버는 개인화된 웹 환경을 기반으로, 빠른 메일 확인과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메일 서비스 (http://mail.naver.com/)를 대폭 개선했다.

우선 ▲메일 목록과 본문을 한 화면에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분할모드’를 추가하고, ▲중요도, 보낸사람 혹은 용량별로 메일 모아 보기, ▲받은메일을 마우스로 바로 메일함으로 옮길 수 있는 ‘끌어놓기(Drag & Drop)’ 기능을 개선하는 등 메일확인과 관리가 한층 편리해졌다. 또한 네이버 메일에서 바로 네이버 캘린더로 일정을 등록하거나 다른 캘린더 서비스와의 연동 확대로 이용자들은 개인화된 웹 서비스의 편리함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기능 개선과 함께 기존에 으뜸이용자에게만 제공되던 메일 서비스 혜택을 전체 이용자에게 확대, 1GB의 메일 용량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올 연말에는 네이버 이메일을 외부 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POP/SMTP 기능도 전체 이용자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NHN 최인혁 유저서비스본부장은 “복잡한 스케줄에 쫓기는 현대인들이 간편하게 일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캘린더 서비스를 오픈하고, 플랫폼에 구애 받지 않고 소통할 수 있도록 메일 서비스를 개편했다”며 “새로운 네이버 캘린더 및 메일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들은 모바일까지 아우르는 편리하고 효율적인 개인화 웹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네이버 캘린더 및 메일 서비스의 새로운 기능 및 활용법은 기업블로그 ‘네이버 다이어리(http://diary.naver.com)’에서 보다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출처: 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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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블로거가 1,800만명에 달하는 국내 최대 블로그 서비스 ‘네이버 블로그(http://blog.naver.com)’에 문맥광고 상품이 도입된다. 이에 따라 파워블로거들은 출판이나 강연 등으로 인한 부수입뿐만 아니라 방문자의 광고 클릭으로 인한 직접 수익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우수 블로거에 대한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네이버 블로그에 자체 개발한 문맥광고를 장착키로 하고, 2,000명을 대상으로 30일부터 시범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08 파워블로거 1,000명은 이달 말일부터 자신의 블로그에 광고를 달 수 있게 되며, 나머지 베타 테스터 1,000명은 30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지원(만 20세 이상)을 받아 17일 최종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테스터로 선발된 우수 블로거들은 네이버 문맥광고 서비스 가입 후 ‘블로그 관리’ 메뉴에서 포스트 하단이나 사이드바에 위젯 형태로 광고를 직접 삽입(최대 3개까지)할 수 있으며, 별도의 광고 관리 페이지에서 수입내역과 클릭율, 광고영역, 개인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관리할 수 있다.

광고료는 해당 키워드의 단가 및 클릭율에 따라 달라지며, 적립된 수익은 한 달 단위(최소 300원 초과)로 등록한 계좌에 직접 입금된다.

네이버는 이용자들의 지속적인 요구를 반영해 문맥광고의 도입을 결정했지만, 블로그가 과도하게 상업화될 우려 또한 제기되고 있는 만큼 향후 지원 범위와 광고 게재 영역 등 구체적인 서비스 방식은 시범 서비스 결과를 토대로 결정한다는 계획이다.

NHN 최인혁 유저서비스본부장은 “우수 이용자에 대한 보다 실질적인 지원 차원에서 독립 블로그나 설치형 블로그에 지원되던 문맥광고 기능을 도입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블로그·지식iN 등 UGC(User Generated Content) 플랫폼에서 양질의 정보를 나누며 세상과 소통하는 파워 유저들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계속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네이버는 검색광고 상품 클릭초이스의 지식iN 문맥광고를 통해 효과성과 안정성을 검증하고 이를 블로그 영역으로도 확대함으로써, 인벤토리(광고자원) 확장과 광고주 저변 확대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범 서비스에 참여하는 파워 블로거들과 테스터들의 블로그 페이지뷰가 월 평균 1억 4천만 건을 넘어설 것으로 집계되는 만큼 광고주들도 더욱 효과적인 광고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출처: 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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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 www.nhncorp.com)는 2009년도 1분기 매출액 3,224억원, 영업이익 1,283억원, 순이익 1,043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전분기 대비 매출액 2.3%, 영업이익 3.7% 성장한 수치이며, 전년 동기 대비로는 매출액이 9.2%, 영업이익이 0.6% 성장한 수치다.

NHN의 1분기 매출 3,224억원을 매출원별로 살펴보면 ▲검색 매출이 50% ▲게임 매출이 36% ▲디스플레이(배너) 광고 매출이 13% ▲기타 매출이 1%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NHN의 검색 부문은 지속적인 광고주 확대와 광고클릭율의 안정적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3.9% 성장하였지만, 전분기 대비 1.3% 감소한 1,618억원의 매출을 달성하였다.

게임 부문은 경기불황에도 불구, 웹보드 게임과 퍼블리싱 게임의 매출 증가로 전분기 대비 20.8%, 전년 동기 대비 28.7% 증가한 1,164억원의 매출을 기록하였다.

또한, 디스플레이 광고는 경기침체와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19.6%, 전년 동기 대비로는 11.4% 감소한 41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김상헌 NHN 대표는 “NHN은 최근 런칭한 ‘디지털 뉴스 아카이브’ 서비스와 같은 혁신적인 서비스를 통해 경쟁력을 키워나갈 것이며, ‘NHN 비즈니스 플랫폼’을 통해 광고 상품 개발의 고도화를 꾀할 것”이라면서 “일본 검색 서비스 진출도 차질 없이 준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NHN의 일본 법인인 NHN 재팬(대표 모리카와 아키라)은 퍼블리싱게임 매출 호조로 30.8억엔의 매출을 올려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한 성과를 보였고, 영업이익은 광고비, 외주비 등 마케팅 비용 감소로 지난 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한 6억엔을 기록했다.

중국 법인 롄종(공동대표 김정호, 우궈량)의 매출은 신년연휴와 퍼블리싱 매출 감소로 전분기 대비 28.1%,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한 2,964만RMB를 기록하였지만,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흑자 전환한 297만 RMB를 기록했다.

또한, NHN USA(대표 윤정섭)는 루니아전기, 로한 등 신규 타이틀의 매출 기여로 전분기 대비 2.8%, 전년 동기 대비 138.2%의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이며 2분기 연속 영업흑자를 달성했다.

<참고사항>

NHN의 영업실적 발표 수치는 자회사 연결 실적이 아닌 NHN㈜ 본사만의 영업실적 수치입니다.

출처: 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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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 화소 카메라, 지상파 DMB가 지원되는 휴대폰을 찾고 싶거나, 페블폰, 시크릿폰, 아르고폰 등 별칭 밖에 모르는 휴대폰의 세부 정보를 알고 싶다면? 네이버 ‘상품 전문 검색 - 휴대폰 서비스’를 이용하면, 원하는 기능의 휴대폰을 한번에 찾을 수 있다.

NHN(대표이사 사장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네이버(www.naver.com)는 휴대폰관련 키워드 검색 시, 원하는 휴대폰을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는 ‘상품 전문 검색 - 휴대폰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상품 전문 검색 - 휴대폰 서비스’는 네이버 ‘상품 전문 검색 서비스’의 첫 번째 버전으로, 사용자가 입력한 키워드와 검색 조건에 따라 통신사, 구매조건, 각종 기능 등 사용자가 원하는 속성에 맞는 휴대폰을 한 번에 확인 가능토록 해준다.

앞으로 네이버는 MP3, 노트북, 디지털카메라 등에 ‘상품 전문 검색 서비스’를 적용해 이용자 니즈에 정확하게 맞는 상품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NHN 검색전략팀 강석호 이사는, “상품 전문 검색 서비스는 여러 단계를 거쳐 제품을 찾아야 하는 수고로움을 획기적으로 줄였을 뿐만 아니라, 이용자의 니즈를 정확하게 반영하여 현장에서 전문인과 상담한 것과 같은 효과를 주는 서비스”라고 밝혔다.

한편, 네이버는 이미지검색 결과에 다수의 클릭이 이뤄진 이미지를 상단에 반영하여, 이용자의 검색 의도에 맞는 이미지를 노출 시키고, 최신 이미지를 확충하는 등 양질의 검색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술 및 서비스 개선 노력을 계속해오고 있다.

출처: 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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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포털 최초로 자체 제작 지도 서비스를 선보인 네이버가 위성 ∙ 항공 사진 지도를 새롭게 선보인다.

NHN(대표이사 사장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는 서울, 경기도 및 독도 등 주요 지역 대상 50cm 급 항공사진 지도와 국내 전 지역 대상 2m급 위성사진 지도를 추가하는 등 지도 서비스(http://map.naver.com)를 한층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더불어, 네이버는 한국항공우주산업(대표 김홍경)과 제휴를 통해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한 다목적 실용 위성 ‘아리랑 2호’의 촬영 영상을 서비스에 적극 활용하는 등 국내개발위성의 영상활용 확산을 통한 관련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도 구축했다.

이번 새롭게 추가된 위성 ∙ 항공 사진 지도로 이용자들은 국내 주요 장소의 모습을 현장감 있는 사진을 통해 선명하게 볼 수 있으며, 특히 기존 일반 지도에서 제공하는 풍부한 지역기반 정보를 위성 지도와 접목시킨 지도 서비스를 함께 제공해 서비스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보다 정확한 지도에 대한 이용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월 1회 정기적인 지도 업데이트로 판교 및 신규 개발 지역 등 현재 변화된 지역 정보까지 상세히 제공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와 함께 네이버는 상반기 내로 지도 서비스에 실시간 교통 정보를 연동하고, 특정 지점에서 주변 전경을 지상과 공중에서 둘러볼 수 있는 ‘파노라마’ 기능을 도입해 이용자들이 더욱 다양하고 입체적인 지도화면을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NHN 이현규 선행프로젝트그룹장은 “지도 서비스는 유비쿼터스 시대에 주목 받는 위치기반 정보서비스의 근간이 되는 중요한 서비스 중 하나”라며, “앞으로 이용자들이 어느 플랫폼에서나 네이버 서비스를 활용해 원하는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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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선물거래소(이사장 이정환)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008.11.20(목) 엔에이치엔(주)(A035420)에 대하여 심사한 결과 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하였음

엔에이치엔(주)는 2002년 10월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기업으로 이번 예비심사 승인으로 유가증권시장으로 이전하게 됨

‘07년 매출액 9,202억원 및 당기순이익 2,801억원을 시현하였고, 자산총액은 8,111억원, 자기자본은 4,689억원임

 ‘08년 상반기에는 매출액 6,001억원, 순이익 1,814억원을 시현함

동사는 현재 코스닥상장법인으로서 주식분산을 충족하고 있으며 별도의 공모없이 유가증권시장에 직상장할 예정임
출처: 한국증권선물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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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대표이사 사장 최휘영)의 No.1 검색포털 네이버(www.naver.com)는 누구나 자유롭게 네이버 홈페이지 초기화면에서 자신이 고른 정보를 직접 제공할 수 있는 개방형 정보유통플랫폼 ‘오픈캐스트(OpenCast)’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오픈캐스트를 통하면 누구나 정보제공자(Caster)가 되어 자신의 관점에 따라 선별한(Editing) 정보를 하루 1,700만명의 네티즌이 방문하는 네이버 초기화면에서 제공(Publishing)할 수 있다.

따라서 이용자는 자신이 선호하는 관점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정보제공자(Caster)를 여럿 선택할 수 있으며 원하는 관점으로 정리된 정보를 네이버 초기화면을 통해 직접 접할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캐스터와 이용자를 직접 연결하는 오픈캐스트 서비스를 통해 정보유통플랫폼 제공자로서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NHN 최휘영 대표는 “네이버는 지난 10년간 ‘정보’와 ‘플랫폼’ 강화에 역량을 집중해 왔으며 새롭게 선보이는 오픈캐스트가 네이버 플랫폼을 더욱 고도화하고 기술경쟁력을 강화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러한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혁신적 서비스를 바탕으로 해외시장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네이버는 오픈캐스트에 대한 특허를 출원 했으며, 조만간 서비스를 위한 상세 안내 페이지를 개설하고 하반기 내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네이버는 오픈캐스트의 시작과 함께 언론사에 뉴스박스 영역을 개방, 초기화면에서 네이버가 제공하던 ‘종합’ 서비스를 없애고, 이용자들이 다양한 언론사가 편집한 뉴스박스를 직접 선택해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오픈캐스트 서비스가 활성화되면 캐스터와 이용자 간의 다양한 정보의 선순환을 유도, 세분화되고 특화된 정보도 가치를 부여 받는 롱테일의 특징을 띨 것”이라며 “중소 사업자들에게 트래픽 이전을 통해 콘텐츠 비즈니스를 활성화하는 ‘네이버식 에코 시스템’으로 웹생태계 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출처 : 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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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대표이사 사장 최휘영 www.nhncorp.com)는 2008년도 1분기 매출액 2,953억 원, 영업이익 1,275억 원, 순이익 884억 원을 기록하며 매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전 분기 대비 매출액 7.9%, 영업이익 9.2% 성장한 수치이며, 전 년 동기 대비로는 매출액이 47.9%, 영업이익이 48.8% 성장한 수치다.

NHN의 1분기 매출 2,953억 원을 매출원별로 살펴보면 ▲검색 매출이 50% ▲게임 매출이 31% ▲디스플레이(배너) 광고 매출이 12% ▲E-Commerce 매출이 6% ▲기타 매출이 1%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NHN의 검색 부문은 버티컬 서치, 네이버랩 등 검색 퀄러티의 지속적인 향상 노력으로 전 분기 대비 6.2%, 전 년 동기 대비 37.4% 성장한 1,489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게임 부문은 웹보드 게임의 안정적인 성장과 퍼블리싱 게임의 라인업 확대로 전 분기 대비 16.7%, 전 년 동기 대비 79.5% 증가한 905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매 분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디스플레이 광고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전 분기 대비 3%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로는 40.7% 성장한 355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전자상거래(E-Commerce) 부문은 전 분기 대비 7.6%, 전 년 동기 대비 43.7%의 증가한 182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최휘영 NHN 대표는 “NHN은 1분기의 계절적 비수기 영향에도 불구하고 게임과 검색 부문의 고른 성장을 바탕으로 3천억 원에 가까운 매출을 올리며 매 분기마다 사상 최대 실적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면서 “앞으로도 전문검색 역량을 강화하고 게임 라인업을 다양화하는 등 주요 서비스에 대한 품질 향상은 물론 이용자 보호 등 핵심 가치에 대한 투자를 강화해 지속적인 성장 모멘텀을 확보해 나갈 것” 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NHN의 일본 법인인 NHN 재팬(대표 모리카와 아키라)은 28.4억 엔의 매출로 전 분기와 비슷한 수준이나 전 년 동기 대비로는 32% 증가한 성과를 보였고, 영업이익은 지난 분기 대비 4.3% 증가한 3.4억 엔을 기록했다.

중국 법인 롄종(공동대표 김정호, 우궈량)의 매출은 전 분기와 유사하지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7.8% 증가한 5,224만 RMB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25.6% 증가한 249만 RMB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흑자로 전환했다.

또한, NHN USA(대표 남궁훈)는 건즈온라인, 스페셜포스 등 한국에서 검증된 인기 게임들이 좋은 반응을 얻으며 지난 4월 회원수 550만 명을 넘어서는 등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참고사항>
NHN의 영업실적 발표 수치는 자회사 연결 실적이 아닌 NHN㈜ 본사만의 영업실적 수치입니다.


출처 : 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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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대표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박범신 작가의 ‘촐라체’ 에 이어 두 번째 디지털 인터렉티브 소설로 황석영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 ‘개밥바라기 별’ 연재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황석영 작가의 ‘개밥바라기 별’은 1960년대를 배경으로 베트남 파병을 앞둔 한 젊은이의 과거 회상을 풀어낸 작가 본인의 자전적 성장소설로, 네이버 블로그(http://blog.naver.com/hkilsan)를 통해 28일부터 4개월간 매주 5회 게재될 예정이다.

회사측은 향후 독자들이 작가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이러한 문학 블로그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본격 문학 향유층 확대에 앞장섬은 물론, 다양한 멀티미디어 자료와 독자참여 프로그램 등을 통해 독자들에게 ‘디지털 글읽기’의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네이버는 황석영 작가를 잘 알지 못하는 10-20대 독자들도 친숙하게 글을 접할 수 있도록 작가에 대한 소개와 연보를 제공함은 물론, 황석영 작가 대표작들의 책날개에 담긴 갖가지 사진들과 작가의 명문장들을 모아 보여줌으로써 독자들이 황석영 작가의 걸어온 발자취를 블로그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전문 일러스트레이트팀을 구성해 직접 작가와 작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거쳐 작품 수준의 전문적인 삽화를 제공함으로써 소설에 대한 이해도와 공감대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NHN 박정용 컨텐츠기획실장은 “본격문학으로서는 최초로 인터넷을 통해 연재된 박범신 작가의 ‘촐라체’ 가 총방문자 수 100만을 넘어서는 등 문학 콘텐츠에 대한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과 니즈를 엿볼 수 있었다” 면서 “향후 많은 작가들과의 교류를 통해 이용자들의 다양한 문화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황석영 작가는 지난 1962년 사상계 ‘입석부근’으로 등단한 이래, ‘객지’, ‘삼포가는 길’, ‘아우를 위하여’, ‘장길산’, ‘무기의 그늘’ 등 다양한 작품을 저술하고, 만해문학상, 이산문학상, 단재상, 대상문학상,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올해의 예술상(2004) 등 다양한 문학상을 수상한 우리 시대의 대표 작가 중 한 명이다.

* ‘개밥바라기 별’은 해지고 난 초저녁에 개들이 저녁 밥 달라고 짖을 무렵 떠오르는 ‘금성’의 순 우리말이다.


출처 : 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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