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중독 벗어나기
강수돌 지음/메이데이

 책소개
한국 경제의 성장 이면에는 직장인들의 만성 피로와 높은 스트레스, 산업재해와 과로사, 공황장애나 과로, 자살 등이 가로 놓여 있다. 이런 현실은 대개 경제 위기 논란에 묻혀 사회적으로 쟁점도 안되거나, 일회성 흥미 위주로 다뤄져 곧잘 잊히고 만다. 그리고 문제 해결 방안도 개인이 해야 할 과제 정도가 제시될 뿐이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현실에 던지는 문제제기이다. 한국의 직장인들이 처한 현실의 중심에 '일중독'이 가로놓여 있다는 것, '일중독'이 거의 보편화된 심각한 사회적 질병이라는 점, 갈수록 문제가 심각해짐에도 사회적인 문제제기와 해결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 등에 대해 문제제기하고 있다.

책속에서
일중독에서는 일 그 자체 또는 일의 성과가 일종의 마약 역할을 한다. 사람들은 일정한 일을 가지거나 또는 일을 해서 일정한 성과를 이루면 흥분하게 된다. 이렇게 사람의 뇌가 흥분 상태에 빠지면 '노에피네프린'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이것은 마약이 흥분과 쾌감을 불러일으키는 것과 같은 원리다. 사람이 일에 몰입하여 쾌감을 느끼는 것도 이 호르몬의 작용 때문이다. - 본문 49쪽 중에서

저자소개
강수돌 - 1961년 경남 마산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와 동대학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브레멘대학교에서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위원을 거쳐, 2007년 현재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강수돌 교수의 나로부터 교육혁명>, <외국인 노동자의 일터와 삶> 등이, 옮긴 책으로 <세계화와 덫>, <노동사회에서 벗어나기>, <팀 신화와 노동의 선택> 등이 있다.

목차
서문

1장 일중독이란 무엇인가
중독과 일중독
동반 중독
2세 중독자
중독증의 세 가지 본질적 특성
일중독의 개념적 정의
일중독자의 행위적 특성
일중독의 세 유형
일중독과 내면세계

2장 일중독에 관한 이론
신경생리학적 접근
경영관리학적 접근
심리분석학적 접근
정치경제학적 접근
소결

3장 일중독의 역사적 근원
땅과 사람의 분리, 내면과 외면의 분리
조선시대 양반이 '빨리빨리' 일한다?
한반도의 근현대사: '강자와의 동일시'의 역사

4장 일중독의 사회적 배경
가정
학교
군대
직장

5장 일중독의 현실 - 경험적 사례와 악영향
개인적 차원
조직적 차원
사회 전체 차원

6장 일에 대한 태도 : 4개국 비교 연구
주당 실 노동시간
삶과 일에 대한 기본 가치관
노동에 대한 태도
일중독 지수의 비교
실 노동시간과 일중독 지수의 상관성
성장 과정의 차이
국제 비교의 종합

7장 일중독 벗어나기
개인적 차원
조직적, 사회적 차원

8장 일중독으로부터의 해방은 가능한가?

참고문헌

부록
폴 라파르그의 《여유로울 권리》
'익명의 일중독자 모임'에서
직무 스트레스와 일중독의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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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요사키와 트럼프의 부자
로버트 기요사키 외 지음, 김재영 외 옮김/리더스북

출간일 : 2007-02-26 | ISBN : 8901063336
반양장본 | 392쪽 | 223*152mm (A5신)

책소개
돈과 투자의 세계에 대한 빛나는 통찰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이면서 캐시플로 보드게임의 창시자로 널리 알려진 로버트 기요사키와 <트럼프의 부자 되는 법>의 저자이면서 미국 최대의 부동산 재벌로 알려진 도널드 트럼프가 만났다. 이 두 사람은 각기 백만장자와 억만장자로서 세계적인 기업가이자 투자자이며, 금융 분야의 인기 강사이기도 하다.

이 책은 돈 버는 법을 알려주는 '뻔한 지침서'가 아니다. 로버트 기요사키와 도널드 트럼프는 일시적으로 돈을 불리고 잔고를 늘리는 방법이 아니라, 돈과 투자의 세계에 대한 비전과 통찰을 가짐으로써 지속적으로 부(富)를 축적하고, 더 나아가 평생 동안 재정적 자유를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하고 있다.

지금 전세계적으로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부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가난한 노후를 맞이할 수밖에 없다. 로버트 기요사키와 도널드 트럼프는 이러한 재정적 위기에 희생되지 않으려면 스스로 부자가 되는 수밖에 없으며, 부자의 길로 들어서는 유일한 방법은 금융 IQ를 높이는 것뿐이란 점을 설명해준다.

책속에서
최근에 빌 게이츠와 워렌 버핏이 힘을 모아 세계의 가장 절박한 일부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한다는 보도가 있었다. 이는 돈의 힘으로 세계의 많은 문제들, 이를테면 굶주림과 주거 문제, 그리고 암과 에이즈 같은 많은 질병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훌륭한 사례다. 하지만 돈은 '가난'을 해결하지 못한다. 가난에는 여러 가지 원인들이 있다. 그 중 하나는 금융 교육의 부족이다. 단순히 돈을 보태주는 것으로 가난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은 더 많은 빈곤층을 낳게 하고, 더 오래 가난에 머물게 할 수도 있다. 도널드 트럼프와 로버트 기요사키가 금융 교육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도 이 때문이다. 두 사람은 전세계의 빈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진정한 해결책은 돈이 아니라 교육임을 알고 있다. 금융 지식이 높아지면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사방에 널려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금융 지식을 이용해 부자가 되면 당신 역시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공헌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도널드 트럼프와 로버트 기요사키가 해온 일이다. -본문 26p 중에서

내게 있어 투자다각화, 즉 분산투자는 방어적인 의미로 이해된다. 때문에 나는 다각화를 통해서는 레버리지를 거의 찾지 못한다. 분산투자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좋은 전략이 되는 이유는 단지 무지하고 무능한 그들 자신과 재무설계사로부터 재산을 보호할 수 있기 때문일 뿐이다. 열심히 일하고, 채무에서 벗어나고, 장기투자하고, 분산투자하라는 전통적인 재정 조언은 일반 투자자들에게 적합하다. 일반 투자자란 그저 매달 약간의 돈을 다른 사람에게 넘겨주고 관리를 부탁하는 소극적 투자자를 말한다. 또한 돈은 많지만 투자자가 되는 방법을 배우는 데는 관심이 없는 부자들에게도 적합한 조언이다. 배우들이나 부유한 전문직 종사자들, 스포츠 스타선수들, 많은 유산을 갖고 있는 나이 어린 부자들이 바로 이 부류에 속한다. 하지만 그 방식에는 레버리지가 별로 없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큰 부자가 되는 비결은 바로 레버리지에 있다. -본문 156p 중에서

저자소개
도널드 트럼프 (Donald J. Trump) - 와튼경영대학원을 졸업한 후 곧바로 부동산 사업에 뛰어들어, 현재 미국 최대의 부동산 재벌로서 41세에 이미 수십억 달러의 자산을 지닌 부동산 제국의 황제가 되었다. 지은 책으로 <거래의 기술: 도널드 트럼프 자서전>, <정상으로 가는 길> 등이 있다.

로버트 기요사키 (Robert T. Kiyosaki) - 일본계 미국인 4세이며, 하와이에서 태어났다. 뉴욕에서 대학을 졸업한 후 제록스에서 영업사원으로 일했고, 1977년 나일론 지갑 판매회사를 창업했다. 1985년에는 글로벌 교육회사를 설립해 전세계 수만 명의 학생들에게 사업 및 투자에 대한 교육을 시작했으며, 2007년 현재 전세계 도시에 1,600개가 넘는 캐시플로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가 있다.

추천글
성실하게 저축하면서 그럭저럭 잘 지내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경종을 울린다. 기요사키와 트럼프라는 두 거물이 만났다는 사실만으로도 이 책은 베스트셀러가 되기에 충분하다. - 월스트리트 저널

기요사키와 트럼프의 만남은 매우 독특하면서도 성공적인 결합이다. 이 책은 돈을 벌고 투자하는 ‘특별한 방법’에 대해 논하기보다는 돈과 투자의 세계에 대한 통찰과 철학을 담고 있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기요사키와 트럼프는 전세계가 직면한 ‘심각한 재정 문제’에 대해 공감하고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독자들 스스로 금융 IQ를 높이는 방법을 알리는 것, 그것이 두 사람이 합심해 이 책을 쓴 목적이다. - USA 투데이

기요사키와 트럼프가 경제적 위험에 빠진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이 책은 부를 얻고 유지하는 데에 필요한 모든 노하우와 툴이 담겨 있는 ‘부자 로드맵’이라고 할 수 있다. - 뉴욕 포스트
 
차례
한국 독자들에게 스스로 부자가 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옮긴이의 글 왜 부자가 해결책인가
시작하는 글 기요사키와 트럼프가 가르쳐주는 것들

Part 1 _ 왜 부자가 되어야 하는가
Chapter 01 부자가 되기 위한 도전
Chapter 02 점점 더 가난해지는 나라
Chapter 03 중산층이 사라지고 있다
Chapter 04 스스로 부자가 되는 방법
Chapter 05 문제를 알면 해결책도 있다

Part 2 _ 이기는 투자를 위한 규칙들
Chapter 06 투자는 이기기 위한 게임이다
Chapter 07 승리를 위한 활동무대를 선택하라
Chapter 08 레버지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라
Chapter 09 돈이 아니라 시간을 투자하라
Chapter 10 스스로 투자를 통제하라
Chapter 11 투자에도 창의력이 필요하다
Chapter 12 크게, 더 크게 생각하라
Chapter 13 예측할 수 있으면 리스크는 없다

Part 3 _ 승리를 위한 위대한 교훈들
Chapter 14 부자 아빠와 가난한 아빠의 교훈
Chapter 15 사랑과 진실은 위대하다
Chapter 16 이론보다 중요한 것은 현실이다
Chapter 17 1등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Chapter 18 철저한 준비와 연습만이 왕도다
Chapter 19 실패는 최고의 학습이다
Chapter 20 부자도 천국에 갈 수 있다

Part 4 _ 서로 다른 그룹을 위한 조언들
Chapter 21 대학에 다니는 학생들을 위한 조언
Chapter 22 부자가 아닌 어른들을 위한 조언
Chapter 23 베이비붐 세대를 위한 조언
Chapter 24 이미 부자인 사람들을 위한 조언
Chapter 25 부자가 되는 환경은 따로 있다

Part 5 부자가 되는 실제적인 방법들
Chapter 26 부동산 투자가 매력적인 이유
Chapter 27 네트워크 마케팅에서 배우는 것
Chapter 28 자기 사업을 해야 하는 이유
Chapter 29 리더는 가르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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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기술
로버트 그린 지음, 안진환 외 옮김/웅진지식하우스(웅진닷컴)

출간일 : 2007-01-19 | ISBN : 8901063034
양장본 | 640쪽

책소개
<유혹의 기술> 로버트 그린 신작, 나의 적(敵)이 절대 읽어서는 안 될 책!

손자에서 클라우제비츠까지, 미야모토 무사시에서 나폴레옹까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승리자들만이 알던 경험과 지식을 오늘의 관점으로 정리한 전략의 바이블이다. 역사 속의 진정한 전략가들과 어리석은 리더들이 펼친 흥미롭고 생생한 사례가 가득하다.

상대방을 압도하는 법, 라이벌의 심리를 파악하는 법, 약자의 입장에서 협상하는 법, 승산 없는 전투를 피하는 법 등 전통적인 전쟁의 기술에서부터 능수능란한 권모술수를 통한 모략의 기술까지 자신을 지켜내고 승리를 이끌어내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피 튀기는 전장이건, 사무실 정치를 좌우하는 회의실 테이블 위에서건, 인생과 비즈니스의 모든 페이지에서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승리할 것인가, 패배할 것인가? 이 책은 인생과 비즈니스의 격전장에서 실패를 막아내고, 진정한 승리를 얻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을 위한 최고의 병법서가 되어줄 것이다.

책속에서
적을 살필 때는 그들의 겉모습에 겁먹지 마라. 그대신 적의 전체를 구성하는 부분들에 주목하라. 그러한 부분들을 분리하여 불화와 분열의 씨앗을 뿌리면, 가공할 정도로 무서운 적도 무너뜨릴 수 있다. 공격을 계획할 때는 내부 갈등을 일으키도록 그들의 정신을 공략하라. 사람들을 하나의 집단으로 이어주거나 한 집단을 다른 집단에 연결해주는 부위를 찾아내라. 분열은 약점이며 그 연결부위는 어떤 구조에 있어서든 가장 약한 부분이다. 거대한 문제나 적을 만났을 때는 공략 가능한 작은 부분으로 나누어 공략하는 것이 상책이다. -본문 309p 중에서

헨리 키신저(Henry Kissinger)가 증명하였듯, 기습전은 외교정책에서도 효과적이다. 미국의 전 국방장관이었던 키신저는 정치 협상을 시작할 때 상대와 악의 없는 농담을 주고받으며 시간을 보냈다. 그 후 협상 막바지에 요구사항들을 늘어놓아 상대를 놀라게 했다. 그러면 상대는 당황하여 협상에 굴복하거나 실수를 저질렀다. 이것이 키신저판 '슬로-슬로-퀵-퀵' 전술이었다. -본문 276p 중에서

저자소개
로버트 그린 (Robert Greene) - 캘리포니아 대학교와 위스콘신 대학교에서 고전학을 전공했다. 현재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유혹의 기술>, <권력을 경영하는 48 법칙> 등이 있다.

추천글
내가 할 수 없는 소리가 이 책에는 자세히 씌어 있다. 그리고 그것은 잠꼬대가 아니다. - 김훈 (자전거레이서)

MBA와 경영학에 쏟아 부은 돈을 아깝게 만드는 책. - 마크 섀퍼 (아마존 서평, 컨설턴트)

21세기 판 손자병법이라고 할 만하다. - 위키피디아 (인터넷 백과사전)
 
차례
1부 자기 준비의 기술
1계 적이 누구인지를 명확히 하라 : 동지와 적
2계 과거의 방식으로 싸우지 마라 : 혁신자들의 전쟁법
3계 평정심을 잃지 마라 : 리더의 정신력
4계 절체절명의 순간으로 자신을 밀어 넣어라 : 배수진

2부 조직의 기술
5계 자신만의 지휘계통을 확립하라 : 자기 사람 만들기
6계 스스로 작전을 수행하는 독립적 집단으로 분할하라 : 재량권 부여 방법
7계 대의명분을 항상 심어주라 : 동기 부여와 사기 진작

3부 방어의 기술
8계 참여할 전투를 신중하게 선택하라 : 경제성의 원칙
9계 상대를 조급하게 만들어라 : 반격의 기술
10계 위협적인 존재임을 과시하라 : 전쟁 억지와 경고
11계 싸우지 말아야 할 때를 파악하라 : 작전상 후퇴의 방법

4부 공격의 기술
12계 전투는 패배해도 전쟁에서는 이겨라 : 대(大)전략의 눈
13계 적장의 심리를 파악하라 : 정보전과 심리전
14계 상대보다 빠르게 판단하고 움직여라 : 기습 전략
15계 역학 관계를 통제하라 : 상황 장악의 방법
16계 아프고 약한 부위를 집중 공격하라 : 핵심 공략법
17계 철저하게 각개 격파하라 : 분할 공격술
18계 우회하여 공격하라 : 측면 공격 전략
19계 포위하여 압박하라 : 저항 심리의 무장해제
20계 책략으로 상대의 힘을 약화시킨 후 공격하라 : 공격의 경제성
21계 협상 중에도 진격을 멈추지 마라 : 협상과 외교전
22계 전쟁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계획하라 : 마무리의 노하우

5부 모략의 기술
23계 사실과 거짓을 섞은 정보를 유포하라 : 정보의 왜곡
24계 상대의 기대와 예상을 뒤엎어라 : 예측 불가능의 위협감
25계 도덕적 우위를 점하라 : 정의의 사도 전략
26계 표적을 제공하지 마라 : 게릴라들의 전쟁법
27계 타인의 이익을 위해 노력하는 것처럼 보여라 : 동맹의 기술
28계 상대를 자멸로 이끌 심리적 계책을 이용하라 : 한 발 앞선 수읽기
29계 야금야금 갉아먹어라 : 기정사실의 힘
30계 적의 마인드에 침투하라 : 커뮤니케이션 기술
31계 내부에 들어가 파괴하라 : 후방 교란
32계 복종하는 것처럼 보이면서 조종하라 : 숨어서 공격하기
33계 공포와 불확실성을 유포하라 : 테러와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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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노마드 유목하는 인간
자크 아탈리 지음, 이효숙 옮김/웅진지식하우스(웅진닷컴)

자크 아탈리| 이효숙 역| 웅진씽크빅| 2005.03.17 | 535p | ISBN : 890104904X

책소개
현존하는 프랑스 최고의 석학으로 평가받는 자크 아탈리가 600만 년 인류 문명사를 유목민의 시각으로 새롭게 쓴 책.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서 하이퍼 노마드까지의 인류사를 통해, 유목민이 어떻게 세상을 바꾸어왔는지, 앞으로 어떻게 세상을 바꾸어갈 것인지를 조명한다.

'노마드'는 프랑스의 철학자 들뢰즈가 <차이와 반복>에서 제시한 이후 현대 사회를 설명하는 개념으로 자리잡은 용어. 사전적으로는 '유목민' , '유랑자'를 뜻하는 말이지만, 일반적으로 공간적인 이동뿐 아니라 특정한 삶의 방식에 매달리지 않고 끊임없이 자신을 바꾸어가며 창조적인 행위에 바탕을 둔 삶을 사는 현대인의 새로운 생존전략을 통틀어 지칭하는 말로 쓰인다.

책은 그간 철학적 논의에 집중되어온 노마드에 대한 논의를 역사적으로 살폈다. 정착민의 시각에서 무지와 야만의 표상으로 여겨졌던 유목민들의 역활에 주목하여, 민주주의, 시장, 예술 등 문명의 실마리가 되는 품목들의 역사에 이들이 기여한 바를 설명한다.

본문은 총 9장으로 구성되어있다. 1장부터 7장까지는 노마드의 역사와 인류의 문명사 사이의 접점을 살피는 데 중점을 두었고, 8장과 9장에서는 인류의 미래와 노마디즘 사이의 연관성을 분석하는 데 초첨을 맞추었다.

'공동의 이익'이란 가치가 중시되는 사회가 도래할 것임을 예견하면서, 창조형 인간, 박애의 인간으로서의 노마드의 특성을 분석한다. 그간 잊혀졌던 유목민의 역사에 새롭게 주목한 책이자, 현대와 미래사회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저자소개
자크 아탈리 (Jacques Attali) - '현존하는 프랑스 최고의 석학'으로 불리는 현대 프랑스의 대표적인 지성. 프랑스 최고정책의 입안과 결정에 깊숙히 관여한 고위 경제관료였으며 동시에 인문학 및 사회과학 분야의 학자 겸 유명한 저술가이기도 하다.

1943년 알제리에서 태어난 아탈리는 에콜 폴리테크닉에서 공학을, 에콜 드 민에서 토목공학을, 시앙스포 정치경제학을 전공하고 국립행정학교를 거쳐 1972년 소르본 대학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1985년까지 에콜 폴리테크닉과 파리 9대학, 소르본 대학 등에서 경제학을 가르치며 1974년에 미테랑 당시 사회당 당수의 경제 고문으로 현실 정치에 참여한다.

1981년 사회당 정부의 집권 이후 1991년까지 미테랑 대통령의 특별 보좌관을 역임했다. 1991년부터 1993년까지 공산권 붕괴 이후 동구의 경제 재건을 위해 창설된 유럽부흥개발은행(EBRD)의 초대 총재직을 맡아 유럽연합의 실현에 기여했다. 2005년 현재는 컨설팅 회사인 '아탈리&아소시에' 사 대표 겸 세계 최초의 인터넷 은행으로 창설된 플래닛 뱅크 총재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책으로는 <소리: 음악의 정치경제학>(1977), <지혜에 이르는 길 - 미로>(1996, 영림카디널에서 번역 출간), <밀레니움 - 변화하는 세계 질서의 승자와 패자>(1991), <영생>(1989), <카니발의 질서>(1979), <새로운 프랑스 경제학>(1974) 등이 있다.

차례
한국어판 서문
제1장. 노마드, 여행자의 삶
제2장. 노마드적 인간의 기원
노마드의 탄생
호모 사피엔스, 만능의 노마드
노마다의 문화
제3장. 제국의 말(馬)1
제국의 말
유일신주의와 약속의 땅
아시아의 시베리아인
아시아 국가들의 계보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고립
제4장. 제국의 말(馬) 2
유럽의 시베리아인
유럽의 인도유럽어족
로마제국의 결말
유럽 국가들의 계보
세 노마드의 상업적 역할
다시, 제국의 말(馬)로 돌아와서
제5장. 새로운 노마드, 주변인과 발견가
러시아 - 중국
걸으면서 꿈꾸는 자
관료제의 적, 주변인
발견가, 마지를 항해하다
제6장. 산업적 노마디즘
미국의 독립
두 번째 세계화
노마드에 대한 끊임없는 통제
세 번째 상업 노마드를 향하여
제7장. 노마드를 구해야 한다
사라져가는 남쪽 노마드
북쪽 한가운데 선 노마드의 외침
세계의 전방위
제8장. 한 명의 정착민, 세 명의 노마드
세 번째 세계화의 절정
노마드적 경제
이주의 가속화
하이퍼월드
유희적 노마드즘의 환상
세 번째 세계화의 후퇴
정착민의 복수
미제국의 전지구적 라이벌
제9장. 트랜스휴먼
노마드전쟁
인간이라는 직업
공동의 이익
옮긴이의 글
참고문헌
인물 및 부족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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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절반은 영업력이다
다카기 고지 지음, 박화 옮김/이손(구 아세아미디어)
출간일 : 2006-12-15 | ISBN : 8987095754
반양장본 | 211쪽 | 210*148mm (A5)

책소개

아무리 획기적인 기획서를 만들고 아이디어가 좋다 하더라도 최종적으로 팔지 못하면 경영에 성공할 수 없다. 현란한 어휘를 구사해 상담을 순조롭게 이끌어나갔더라도 계약이 체결되지 않으면 헛수고다. 경영의 최종 목표는 계약을 성사하는 것이다. 이 책은 고객과의 상담을 원활하게 이끌어가는 것은 물론 결정적인 순간에 고객으로부터 'YES'를 끌어내는 법을 중심으로 세일즈 노하우를 제시해 준다. 상담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사례와 고객과의 심리전, 여러 가지 문제에 적절하게 대응하는 법과 마음가짐 등에 대해 세부적으로 다루고 있다.
 
저자소개

다카기 고지 (高城幸司) - 1964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도시샤 대학 문학부를 졸업했으며, 2006년 현재 벤처기업의 컨설팅을 주로 하는 주식회사 셀레브레인의 대표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비즈니스 심리학>, <당신의 인생을 역전시킬 경영 멤버 의식>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 세일즈의 성공을 좌우하는 힘
 
제1장 세일즈의 성공, 5분안에 결정된다
01 마지막 5분 안에 승부수를 던져라
02 매듭짓기 타이밍을 포착하는 기술
03 고객의 확신을 끌어내라
04 긍정적인 반응을 점검하라
05 키맨, 성공의 샴페인을 터뜨려줄 사람을 찾아라
06 결정의 순간은 세일즈맨이 만든다
07 부드럽게 시작해서 단호하게 끝내라

제2장 계약을 끌어내는 매듭짓기 기술
01 꿈의 세일즈는 첫 만남에서 이루어진다
02 불필요한 대화로 시간을 끌지 마라
03 골인 지점에서는 반드시 골을 넣어라
04 계약할 때는 상대의 의견을 묻지 마라
05 상담시간은 짧을수록 좋다
06 정확한 표적을 겨냥하라
07 세일즈 심리학

제3장 톱 세일즈맨의 히든카드
01 상대에게 여유를 주면 허점을 찾아낸다
02 계약서를 내밀 타이밍을 정해둬라
03 상담 단계별로 목표를 세워라
04 성공의 징후를 찾아라
05 상대의 잡담을 경계하라
06 대화의 중심에 서라
07 결정을 피하는 상대를 배려하라
08 부정적인 고객의 심중을 파악하라

제4장 결정을 미루는 상대의 대답을 끌어내는 법
01 소극적인 고객은 감정을 자극하라
02 빠를수록 승산이 보인다
03 머뭇거리는 상대를 사로잡는 한마디
04 고객의 마음은 계약석에 흔들린다
05 바쁜 상대일수록 빨리 마무리지어라

제5장 톱 세일즈맨의 시간 관리
01 노트를 타임 스케줄로 채워라
02 고객이 원하는 자료를 100% 제시하라
03 결재권자 없이 계약을 성사하는 법
04 고객이 생각을 정리할 시간을 주어라
05 세일즈맨의 잡담에는 목적이 있다
06 고객의 마음은 필연성에 무너진다
07 세일즈맨이 결코 해서는 안 되는 말

제6장 세일즈에도 애프터서비스가 필요하다
01 상대의 가격 제안에 동요하지 마라
02 모든 문제점을 상정하라
03 고객과의 가격 경쟁에서 이기는 법
04 물질에서 열의까지 줄 수 있는 것을 찾아라
05 서면 동의를 활용하라
06 상대의 불안감을 줄여줘라
07 경쟁사와의 경쟁에서 이기는 법
08 계약서를 건넬 때 효과적인 말

제7장 세일즈 실패의 성공학
01 성공을 부르는 마음가짐
02 실패를 부르는 질문
03 상대의 가치를 높여줘라
04 결정적 순간의 실수
05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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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머전스
스티븐 존슨 지음, 김한영 옮김/김영사

책내용

과학이론, 문화분석, 보고문학의 형식이 잘 조화된 세기의 걸작
이머전스란 구성요소에 없는 특성이나 행동이 상위계층(전체구조)에서 돌연히 출현하는 현상을 말한다. 이 책은 '전체는 부분의 합보다 크다'로 집약될 수 있는 각 분야 진화이론을 총망라한 책으로, 가장 매력적 분권행동을 하는 개미집단에서부터 시작하여 클린턴 스캔들에 이르기까지, 전 지구적 흐름을 하나의 유기적 생명체로 해석한다. 탁월한 감각과 뛰어난 재치를 겸비한 보기 드문 과학서 중에 하나다.

출장 다니는 세일즈맨은 늘 최단거리에 집착한다. 지도 위에 흩어져 있는 30개의 도시를 도는 가장 짧은 동선은 무얼까? 1999년 브뤼셀의 한 연구팀은 개미를 통해 이 난제에 대한 효과적 해법을 내놓았다. 길에 쌓인 페로몬의 양에 따라 거리를 추산하는 방식이었다. 이 발표는 프랑스텔레콤 등 통신회사들의 전화·데이터 네트워크에 곧장 응용됐다.

곰팡이부터 인간의 뇌를 거쳐 소프트웨어까지. 지난 몇 세기 동안 애덤 스미스, 찰스 다윈 등이 연구했던 ‘창발성(emergence)’ 이론을 체계화한 이 책은 극히 단순한 출발점에서 시작해 괴상하고 복잡한 육체 구조로 발전해 가는 생명체의 수수께끼에 다가간다. 그리고 이 구도를 통해 미래를 전망한다. 2001년 미국의 인터넷 서점 아마존이 선정한 최고의 과학책으로, “전체(상위구조)는 부분(하위구조)의 합보다 훨씬 크다”는 점을 설득하는 방식이 독특하다. 점균류 무리, 도시 구역의 형성, 뇌 속에 분포한 망상조직 등에는 하나의 패턴이 있다. 이런 체계들은 ‘똑똑한 수뇌부’가 아니라 비교적 ‘우둔한 대중’의 힘으로 문제를 해결한다. 밑으로부터 여론을 모아 한 단계 높은 행동을 끌어내는 ‘창발성’이다. 자기 자신을 조직화해 무의식적으로 더 높은 차원의 질서를 만들어내는 개별 행위자들의 네트워크는 붉은 악마의 응원 등 납득하기 힘든 한국 사회의 집단행동을 설명해 주기도 한다. 특정한 패턴들은 역사적으로 여러 시대를 배회하며 동시대인들을 건드린다. 변증법을 둘러싼 대규모 논쟁과 분석이 19세기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었고, 20세기 초반에는 다윈주의와 사회개혁 운동이 폭발적으로 일어났다. 21세기 초반에 떠오를 이미지는 뭘까.
 
기호학을 전공한 저자는 “불규칙하게 움직이는 점균 덩어리들의 모습이 앞으로 수십 년을 지배할 이미지”라며 “더 폭발적인 창발성을 만나려면 시스템에 대한 제어를 기꺼이 포기해야 한다”고 말한다. 세계무역기구(WTO) 반대 시위가 격렬했던 1999년의 시애틀. 시위대의 특징은 ‘분산된 조직’이라는 것이었다. 반(反)나이키 비판가, 무정부주의자, 급진적 환경보호론자, 노동조합 등 색깔이 제각각이었던 이들은 모임을 개최할 시간이 되면 “모든 분파를 웹으로”라고 외쳤다. 그 즉시 그들이 선 자리는 거리의 회의실이 됐다. 마틴 루서 킹이나 차베스 같은 ‘위로부터의 지도자’는 없었다. 그러나 ‘전 세계 자본주의’라는 분산네트워크에 맞서 전투를 벌이기에 스스로 분산네트워크가 되는 것보다 더 유리한 방법은 없었다.
 
웹진 ‘피드(feed)’의 공동 창간자이자 뉴스위크가 선정한 ‘인터넷상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 50인’ 중의 한 사람인 저자는 2001년 발간된 이 기념비적인 저작에서 시애틀에서 벌어졌던 것과 같은 ‘운동의 법칙’에 주목했다. 사회운동을 지칭하는 협의의 운동이 아니다. 나무껍질에 붙어 자라는 점균류부터 상대의 마음을 읽기 위해 애쓰는 데이트하는 두 남녀, 팀 단위로 자율적인 경영을 펼쳐나가는 첨단기업, 그리고 정치영역에 이르기까지 이 운동의 법칙은 편재(遍在·ubiquity)한다.

저자가 이 운동의 법칙을 처음 발견한 사람은 아니다. 1960년대 하버드대 출신 물리학박사 에블린 폭스 켈러는 정원에서 자라는 점균류의 특이한 생존방법에 관심을 두게 됐다. 환경조건이 나쁠 때는 무수히 많은 세포들이 모여 하나의 유기체를 이루어 생존하다가, 조건이 좋아지면 단세포로 돌아가기를 반복하는 이 생명체에서 켈러는 - 단순한 행위자들로부터 놀라울 만큼 복잡한 구조물이 만들어지는 ‘자기조직화’가 가능하며 - 그 과정은 똑똑한 수뇌부가 아니라 비교적 우둔한 대중이, 하향식이 아닌 상향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 이러한 질서창조가 가능한 이유는 각 개별행위자가 네트워크로 연결돼 있기 때문이라는 점을 밝혔다. 일단의 흰개미 무리가 사람도 쌓기 어려운 거대한 탑 모양의 둥지를 만드는 것처럼 저차원의 법칙에서 고차원의 복잡계로 발전하는 것. 이를 두고 저자는 창발성(Emer-gence)이라고 부른다.

“이런 자기조직화에는 통제가 결여돼 있다. 이를 염려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러나 창발성을 이해한다는 것은 시스템에 대한 제어를 포기함으로써 시스템이 스스로 작동하고 아래로부터 학습하게 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사람들의 새로운 행동양식과 그로 인해 빚어지는 변화를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는 사람이 있다면 필독해야 할 책이다.

원제 ‘Emergence(2001).’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이후 10만명이 넘는 인파가 서울 광화문에 모여 촛불시위를 벌였다.지난 2002년에도 월드컵 국가대표 축구팀을 응원하는 붉은악마와 미국 장갑차 사고로 숨진 여중생을 추모하는 촛불행렬이 거리를 가득 메웠다.이 자발적인 민중의 움직임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이머전스’(스티븐 존슨 지음,김한영 옮김,김영사 펴냄)는 최근 한국사회를 뒤흔들고 있는 이같은 군중 집회 현상은 ‘창발성(EMERGENCE)’으로 그 진실을 설명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저자는 우선 이 현상을 죽어 있는 단백질 분자들이 모여 살아 움직이는 생명체를 만들고, 아메바 세포들이 모여 스스로 커다란 덩어리를 형성해 나가는 것에 비유한다.즉 혼자서는 도저히 발휘할 수 없는 에너지가 그들끼리 자발적으로 모이면 거대한 힘이 되는 ‘창발적’시스템이 형성된다는 것이다. 이 책은 과학이론,문화분석,보고문학이 잘 조화된 국내 최초의 창발성 이론서다.

‘전체는 부분의 합보다 크다.’는 명제 아래 각 분야의 모든 현상을 명료하고 밀도있게 풀이한다.이야기는 개미집단에서 시작한다.흰개미의 경우 여왕개미,수캐미,병정개미,일개미로 발육해 수만마리의 큰 집단을 이룬다.이런 현상을 인간의 뇌에 적용시켜 전달한다.하나의 뉴런은 인식능력이 없지만,수십억개의 뉴런이 결합하면 자기인식이 발생하는 거대한 병렬체제가 생겨난다.이런 인간의 개별정신은 여러 차례 집단적 두뇌로 합체돼 도시라는 공동집단에서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저자는 창발성은 개미집단처럼 분산된 조직을 공개적으로 채택하고 있는 급진적 반세계화운동,‘복잡성 이론’에 속하는 상향식 패러다임이 정치개혁에 미치는 영향 등 우리의 모든 영역에 스며들어 있다고 강조한다. 전체는 부분의 합보다 크다. 창발성(이머전스) 이론은 이 명제로 집약된다. 그동안 우리는 전체를 더 작은 부분으로 쪼개가면서 분석한 뒤 그 결과를 종합해 전체 구조를 파악해왔다. 그러나 개체는 집 지을 능력이 안 되지만 집합체는 이를 훌륭히 수행하는 흰개미 집단은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이렇듯 창발성은 구성 요소들이 개별적으로 갖지 못한 특성이나 행동이 이들을 모아 놓은 전체 구조에서는 자발적으로 갑작스레 출연하는 현상을 이른다.

저술가 스티븐 존슨은 ‘미래와 진화의 열쇠 이머전스’(김한영 옮김)에서 자연·인문과학적 관점에서 창발성의 세계를 안내한다. 명령을 내리는 존재인 ‘속도조정자’ 없이 각 부분이 의사소통을 통해 자기조직화한 힘 즉 밑으로부터의 힘을 발휘하고, 이는 곧 예기치못한 뛰어난 기능으로 이어지는 창발성의 예들이 책에는 풍성하다. 한 마리의 개미는 집을 지을 지능이 없지만 개미집단은 거대한 건축물을 짓고 효율적인 공동체 사회를 형성한다. 여왕개미 수캐미 일개미 병정개미 등 역할에 따라 다르게 발육해 시너지효과를 이루기 때문이다. 인간의 뇌도 개미집단과 비슷하다. 뇌를 구성하는 하나의 뉴런은 인식능력을 지니지 못했지만 수십억개의 뉴런이 결합하면 자기인식이 발생한다. 1천억개의 뉴런이 동시에 작용하는 거대한 병렬조직체인 뇌는 숱한 사람을 동시에 기억하고 은유를 사용할 수 있다.

저자 소개
스티브존스 : 런던 대학 유전학 교수이다. 에든버러 대학에서 최초의 학위와 박사 학위를 얻었고 영국, 미국, 아프리카와 호주 등의 많은 대학에서 근무하였다. 1991년 BBC 라디오 방송으로 '유전자의 언어'에 대한 강의를 하였고, 1993년 같은 제목의 책을 출간하기도 하였다.

목차
해설 - 자기조직하는 세계
서문

여왕개미의 신화
1. 창발성의 실체
1)악명 높은 도시 맨체스터
2) 체계적 복잡성
3) 창발성의 비밀
4) 위대한 두 천재, 섀넌과 튜링
5) 도시의 발레
6) 실락원과 악마들의 비명
7) 신세대 개미의 대발견
8) 창발성 혁명

거리차원
1. 창발성의 현재
1) 창발성의 수수께끼
2) 도시의 자기조직화
3) 보도의 즉흥 발레
4) 보도 정보망

2. 패턴 매칭
1) 도시와 배아의 내구력
2) 중세도시의 폭증
3) 거대한 지구적 뇌
4) 도시, 뇌, 개미의 되먹임
5) 창발적 소프트웨어의 패턴

3. 되먹임을 주목하라
1) 플라워스 사건은 되먹임의 반향이었다
2) 거꾸로 되먹임의 존재 이유
3) 되먹임의 누전 차단 장치
4) 항상성은 존재하는가
5) 슬래시닷의 승리
6) 되먹임은 웹의 필터

4. 제어 예술가의 탄생
1) 스타로고의 규칙은 단순하다
2) 암호의 정원
3) 게임의 마법
4) 규칙이 지배하는 창발성
5) 생각하는 크리처

인공적 창발성의 미래
1. 마음 읽기
1) 인식의 맹정
2) 뇌, 도시, 그리고 소프트웨어
3) 방송 제작자의 죽음
4) 광고시대는 막을 내리는가
5) 융합기술의 미래
6) 창발성은 정치에도 유효한가

2. 미래를 보라
1) 창발성의 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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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 10억 만들기
김대중 지음/원앤원북스

출간일 : 2003년 07월 01일

298쪽 | A5신변형 | ISBN : 8995406615


책소개

45세가 우리 인생의 변곡점이라면, 그 전까지 45세 이후의 삶을 위한 준비를 해 놓아야 한다. 그렇다면 보통 어느 정도의 재산이 있어야 정신적, 물질적인 면에서 자유를 누릴 수 있을까? 이 책에서는 현재 살고 있는 집과 주식, 금융자산을 모두 합해 10억이 넘는 경우로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그러면서 저자는 수없이 만난 부자들을 통해 얻은 공통점과 나름대로의 노하우를 접하면서, 누구나 10억 정도는 모을 수 있다는 결론을 얻었다고 말하고 있다. 왜 편안한 노후를 위해서 ‘10억’이라는 재산이 필요한지를 시작으로 10억을 모은 사람들의 7가지 공통점에서부터 10억을 모으기 위한 나만의 마스터플랜 짜기, 은행과 보험을 이용한 종자돈 활용법, 부동산과 주식을 통한 재테크 방법, 그리고 마지막 자산관리까지 체계적인 10억 프로젝트를 제시한다.


지은이 소개

김대중 - 고려대학교 통계학과를 졸업한 후 1989년 대신증권에 입사하면서 증권과의 인연은 시작되었다. 그 후 교보증권으로 옮겨 영업부, 투신마케팅부, 투신영업부, 목동지점, 사이버마케팅부를 거쳐, 지금은 상계지점장으로 재직중이다. 투신마케팅부에 있으면서 일본 다이와증권 연수를 다녀왔고, 투신영업부에 있을 때는 혼자서 8천억 원의 수탁고를 기록하기도 했다. 굿세이닷컴(goodsay.com)의 베스트 지점장으로 2회 연속 선정된 바 있으며, 매경TV의 베스트 지점장 코너에 출연했다.


책 표지 글

나만의 10억 만들기 프로젝트를 가동시켜라!

어느덧 30대, 45세까지 10억을 모아야 한다는 생각을 단 한번도 해본 적이 없었지만, 이제 생각이 달라졌다.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미래에 대해 어떤 준비를 했는지 뒤돌아보게 한다. - 이남수(LG전자 DA연구소 연구원, 31세)

부자, 나와는 다른 삶인 것 같았던 그들, 하지만 이 책은 내게 10억이란 돈 정도는 모을 수 있다는, 한번 해보자는 각오를 다지게 했다. 큰 부자는 꿈꾸지 않는다. 10억대의 작은 부자로 자유롭게 행복하게 사는 것, 멋지지 않은가! - 정진봉(프랑수와베이커리 사장, 35세)

10억이라는 구체적인 재테크 목표를 끄집어낸 최초의 책이 아닌가 싶다. 특히 저자가 직접 만나고 겪은 10억대 자산가들의 생생한 사례들은 읽기에 재미있고 많은 도움도 되었다. - 김종욱(경기섬유 총무과 과장, 33세)

내가 10억의 주인공이라는 가슴 셀레임, 그래 나도 할 수 있다는 강한 신념, 물론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중요한 인생의 목표라는 점 등은 이 책을 통해 받은 선물이다. 30대를 준비하는 친구들에게 꼭 권하고 싶다. - 최종일(건국대학교 대학원새, 29세)

남편에게 이 책을 꼭 읽히기로 결심했다. 만약 읽지 않는다면, 당분간 아침밥은 없다. 남편이 이 책을 읽고 대책 없이 사는 삶의 습관들을 버렸으면 좋겠다. 45세까지 10년 남았다. 이제 우리 둘 정말 열심히 뛰어야겠다. - 최정임(한국화장품, 맞벌이 주부, 36세)


차례

지은이의 말 - 10년만 노력해서 10억 한번 모아보자!

1장 45세까지 10억은 모아야 한다

내가 10억을 모아야 하는 이유

10억으로 준비하는 내 인생의 후반전

10억만 있으면 난 자유다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돈, 10억


2장 나도 10억은 모을 수 있다

10억을 모은 사람들을 아시나요?

10억을 모은 사람들의 노하우

누구나 노력하면 10억은 모을 수 있다


3장 10억을 모은 사람들의 7가지 공통점

공통점 1 - 자신의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다

공통점 2 - ‘목돈 - 투자 - 목돈’이라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

공통점 3 - 무조건 내집부터 마련한다

공통점 4 - 반드시 주식투자는 여유자금으로 한다

공통점 5 - 돈(Money) 지식에 투자한다

공통점 6 - 인맥관리가 바로 재테크다

공통점 7 - 역발상으로 투자한다


4장 10억 만들기, 나만의 마스터플랜을 짜라

1단계 - 45세까지 10억을 만들겠다고 선언하라

2단계 - 남은 인생에 필요한 자금 스케줄을 짜라

3단계 - 나의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를 작성하라

4단계 - 나만의 돈 버는 시스템이 무엇인지 파악하라

5단계 - 승부를 걸 곳을 선택하고 집중하라

6단계 - 단기 목표로 세분화하라

7단계 - 마스터플랜을 한 눈에 보이게 하라


5장 생활 자세부터 바로 잡아야 10억을 모을 수 있다

내가 돈의 주인이다

게으른 부자는 한 명도 없다

노름이나 로또에 미친 부자는 없다

체면과 귀하신 몸이길 포기하라

내 사전에 보증은 없다

물건을 살 때는 원칙을 고수하라

유서를 써라


6장 종자돈을 만들어라 - 은행과 보험 100% 활용하기

재테크의 시작은 은행과 함께

저축은 10억 만들기의 1차 관문이다

신용카드부터 찢어라

금융 전과자에서 탈출하라

우리 가족 지킴이, 보험을 활용하라

연금에 가입해 노후를 준비하자

저금리시대, 이자 대신 세금이라도 따 먹자

ELD와 ELS를 아시나요?


7장 부동산을 빼면 10억은 어렵다

부동산은 신중하고 또 신중하라

내집을 장만하기 위한 준비를 하라

부동산은 실전에 강해야 한다

부동산은 세금에 강해야 한다

복비는 아끼지 마라

평수, 이렇게 넓혀라

부동산은 전략적인 마인드가 중요하다

돈 벌려면 경매를 공부하라


8장 주식은 투자 마인드로 접근하라

증권회사를 활용하라

가치투자·장기투자로 승부를 건다

공모주를 노려라

실권주청약예수금에 주목하라

우량주에 투자하라

안정적으로 자산 굴리는 기술, 채권을 활용하자


9장 내 돈 10억, 지키고 불리는 것도 중요하다

10억을 모았다면 또 다른 꿈을 준비하라

10억 자산관리, 나만의 강점에 집중하라

10억 자산가의 포트폴리오 전략을 배우자

부자는 상속세와 증여세에 강하다

자녀 교육이 10억을 지키는 열쇠다

부자병을 조심하라

건강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자산이다

품위 있는 노후를 준비하라

유산은 냉혹하게 분배하라

사회로 환원하는 자는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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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인재 나쁜 인재
정민정 지음/부키

출간일 : 2007년 02월 09일

311쪽 | A5신 | 464g | ISBN : 9788960510067


책소개

이 책은 한국의 CEO 55인이 자신이 회사를 경영하면서 겪은 부하직원 중에 최고의 인재와 최악의 인재를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가며 설명했다. 한마디로 한국의 CEO 55인의 생생한 현장 인재론이자 인재에 대한 속내를 담은 책이다. 삼성그룹의 이건희 회장에서부터 중소기업 사장까지 제조, 금융, 유통, 건설, 서비스, IT 등 다양한 분야의 CEO들의 생생한 인재특강이다. 이 책은 회사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그 원인을 깨달을 수 있도록 해주고, 갓 입사한 신입사원들에게는 어떻게 일 해야 좋은 인재가 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지은이 소개

정민정 - 1974년 태어나, 고려대학교 한국사학과에 입학했다. 이후 1998년에 기자 생활을 시작해 현재 서울경제신문사 성장기업부에서 근무하며 산업 현장의 여러 기업을 취재하고 있다. 또한 여성가족부에서 운영하는 공익 포털 사이트 '위민넷' 에서 경제 분야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그녀들은 어떻게 CEO가 되었나?」「성공보다 아름다운 도전(공저)」가 있다.


책 표지 글

한국의 대표 CEO 55인이 털어놓는 솔직담백한 진짜 인재론! 당신은 뛰어난 인재인가? 아쉬운 인재인가?

'끼 있는 인재', 즉 마니아형 인재를 많이 확보해야 한다는 생각을 더욱 굳히게 됐다. 마니아 형 인재란 전 분야에 걸쳐 고르게 우수하지는 않을지라도 특정 분야에 남다른 재능과 흥미를 갖고 자신의 영역을 구축하는 사람을 말한다. - 이건희(삼성그룹 회장)

자신의 짧은 능력만 믿고 특정 업무를 고집한다면 결코 그에게 조직의 장래를 맡길 수 없다. - 신상훈(신한은행 은행장)

자기가 최고라는 지나친 자만심으로 스스로의 능력과 업적을 과신하고, 심지어 소속 조직원이나 타 부서 동료들을 무시하고 비인격적으로 대하기까지 했다. … 업무 능력은 경험과 교육을 통해 키워 나갈 수 있지만 비뚤어진 가치관은 좀처럼 고치기 힘들다. - 구본걸(LG패션 사장)

'평균 수준'의 적당한 성적에 안주하고자 하는 사람이 바로 '나쁜 인재' 이다. B등급을 3년 이상 받은 사람이 기업 인사 등급 중 가장 나쁜 등급을 받은 사람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 김화수(잡코리아 사장)

실수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스스로의 잘못을 깨닫고 이를 고치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좋은 인재' 가 될 수 있다. - 김지완(현대증권 사장)

신세대들에게는 고리타분한 소리일지는 모르나 가정이 제대로 자리를 잡아야 회사에도 충실 할 수 있다. … '수신제가 치국평천하' 라는 고사성어는 지금도 좋은 인재와 나쁜 인재를 가르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고 생각한다. - 석강(신세계 백화점 부문 대표)


차례

01 한국유니시스 강세호 사장

Excellent 준비하고 또 준비하라 Bad 감정을 그대로 드러내라

02 오리콤 고영섭 사장

Excellent 자신의 일을 사랑하라 Bad 대안 없이 비판하라

03 LG패션 구본걸 사장

Excellent 실천하고 실천하라 Bad 자신의 업적을 과신하라

04 G마켓 구영배 사장

Excellent 고객과의 약속을 목숨처럼 지켜라 Bad 전체를 보지 않고 자신의 일만 하라

05 보령제약 김광호 사장

Excellent 눈 앞의 이익에 연연하지 말라 Bad 1퍼센트의 변화도 거부하라

06 로만손 김기문 사장

Excellent 자신을 믿고 행동하라 Bad 수동적으로 일하라

07 NHN 김범수 대표

Excellent 두려움 없이 새 길을 개척하라 Bad 특별 대우를 요구하라

08 놀부 김순진 회장

Excellent 동료를 배려하라 Bad 앞사람의 발목을 잡아라

09 크레듀 김영순 사장

Excellent 끊임없이 자신을 업그레이드하라 Bad 냉소적인 자세로 일관하라

10 팬택 김일중 사장

Excellent 넓고 장기적인 시각을 가져라 Bad 커뮤니케이션에 소홀하라

11 현대증권 김지완 사장

Excellent 고객의 마음을 얻어라 Bad 내 탓은 없고 남 탓만 하라

12 잡코리아 김화수 사장

Excellent 일에 집착하고 욕심을 부려라 Bad 평균 수준에 안주하라

13 넥슨 데이비드 K. 리 대표

Excellent 원칙을 고수하는 리더십을 발휘하라 Bad 이전의 실패에 연연하라

14 웅진쿠첸 문무경 대표

Excellent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빛내라 Bad 제 욕심만 차려라

15 동화기업 민경섭 대표

Excellent CEO의 생각을 읽어라 Bad 부하 직원 육성에 소홀하라

16 다날 박성찬 사장

Excellent 자신과 회사를 하나로 생각하라 Bad 학벌을 내세워라

17 삼원가든 박수남 회장

Excellent 기본에 충실하라 Bad 지위를 권력으로 착각하라

18 시몬느 박은관 회장

Excellent 미스터 ‘땡큐’가 되라 Bad 미스터 ‘쏘리’가 되라

19 국순당 배중호 사장

Excellent 주어진 환경을 뛰어넘어라 Bad 열정 없이 일하라

20 신세계 백화점 부문 석강 대표

Excellent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라 Bad 사회 윤리를 가볍게 여겨라

21 메가스터디 손주은 사장

Excellent 소신을 지켜라 Bad 신의를 헌신짝처럼 여겨라

22 모나미 송하경 사장

Excellent 용기 있게 직언하라 Bad 비겁하게 변명하라

23 아인스파트너 신경수 사장

Excellent 성공을 확신하라 Bad 회사의 배려를 당연시하라

24 신한은행 신상훈 은행장

Excellent ‘난 사람’보다 ‘된 사람’이 되라 Bad 자신만 특별하다고 생각하라

25 여행박사 신창연 사장

Excellent 진취적이고 적극적으로 일하라 Bad 입으로만 일하라

26 금호아시아나그룹 건설 부문 신훈 부회장

Excellent 회사를 넘어 이웃을 살펴라 Bad 하고 싶은 일만 고집하라

27 에이스침대 안성호 사장

Excellent 미리 준비하라 Bad 회사의 단물만 취하라

28 PCG 여준영 사장

Excellent 실력과 충성도를 모두 갖춰라 Bad 겉과 속을 달리하라

29 금호타이어 오세철 사장

Excellent 자신의 능력을 동료에게 전파하라 Bad 팀워크를 무시하라

30 코리아나화장품 유상옥 회장

Excellent 고개를 숙이는 용기를 발휘하라 Bad 사리사욕을 앞세워라

31 SK커뮤니케이션즈 유현오 사장

Excellent 불가능은 없다고 믿어라 Bad 회사의 명성에만 기대라

32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Excellent 상상력 100점짜리 인재가 되라 Bad 남의 뒷다리를 잡아라

33 대한통운 이국동 사장

Excellent 진정한 전문가가 되라 Bad 책임을 회피하라

34 카포인트 이봉형 사장

Excellent 열정으로 무장하라 Bad 자신의 틀 안에서 문제를 풀어라

35 아름다운나라 피부과·성형외과 이상준 대표 원장

Excellent 진심을 보여라 Bad 말을 쉽게 옮겨라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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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지능
아일린 샤피로 외 지음, 안진환 옮김/북플래너

출간일 : 2006년 01월 18일

269쪽 | A5신 | 522g | ISBN : 899102808X

 

책소개

각자 처한 상황 속에서 최선의 결정을 내리는 12단계 기술. 킴벌리와 P&G 사이에 있었던 기저귀 가격 전쟁의 예측 실패, 마사 스튜어트가 2단계 ‘잃는 것과 얻는 것 따져보기’에서 저지른 실수, 엉뚱한 비행사의 뛰어난 예측지능, 마이크로소프트사 빌 게이츠의 탁월한 전략 등, 각 단계마다 예측의 실패와 성공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예측지능(PI, Predictive Intelligence)’란 원하는 미래를 위해 ‘불확실성에 맞서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을 뜻한다. 예측지능이 무엇이고, 어떻게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는지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또한 생각할 ‘꺼리’를 남기며 여운을 주는 퀴즈들과 각 챕터를 여는 독특한 이야기들도 시선을 끈다.

 

지은이 소개

아일린 샤피로 -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한 컨설팅 전문업체인 힐크레스트 그룹의 설립자이다. 맥킨지에서도 근무한 적이 있으며, 5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고 다수의 특허를 출원 중이다. 브라운 대학을 거쳐 하버드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여러 기업의 이사회 임원으로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Fad Surfing in the Boardroom」이 있다.

 

하워드 스티븐슨 - 스탠포드 대학을 거쳐 하버드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이고 하버드 대학의 부학장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Do Lunch or Be Lunch」「Just Enough」등이 있다.

 

책 표지 글

'선택'과 '결정'의 순간, 잠시 동안만 OOPA!를 떠올려라! 미래에 대한 용기와 확신이 생길 것이다.

|이 책에 쏟아진 찬사|

"가히 최고의 걸작이라 할 만하다! 충분히 주목받을 가치가 있으며, 훌륭한 통찰력으로 무장하고 있는 이 책은 확신에 찬 의사결정의 길로 독자들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 - 워렌 베니스(「퓨처 리더십」,「뉴 리더의 조건」의 저자, 남켈리포니아 대학 교수)

"혁신과 딜레마의 세계에서 기업관리자들과 투자자들은 갖가지 선택을 해야만 한다. 샤피로와 스티븐슨의 책은 불확실한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일깨워주는 훌륭한 로드맵을 제공하고 있다."

- 클레이 크리스텐슨(「미래 기업의 조건」, 「성장과 혁신」의 저자,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

"예측지능은 스스로 행운을 만들 수 있는 뛰어난 기술이다. 내용이 무척 흥미롭고 실생활에 쉽게 적용할 수 있으며 읽기도 무척 쉬운 책이다." - 램 카란(「실행에 집중하라」공저자)

"위험을 감수하지 않고 얻을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에 없다. 분석적인 의사결정은 그 대상이 무엇이든 -자기 자신, 사람들, 기업, 아이디어 등- 삶의 자극제가 된다. 「예측지능」은 리스크 관리를 성공적으로 할 수 있는 기술들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직면한 결정사항이 무엇이든 당신은 이 책을 통해 보다 좋은 결과를 거두게 될 것이다. '어떤 것을 얻기 위해서는 또 다른 어떤 것을 잃어야 한다'는 말은 요즘과 같은 세상에 더 이상 적용되지 않는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당신은 '많은 것'을 얻으면서 잃는 것은 '적은' 결정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 서지오 지먼(「마케팅 종말」의 저자)

 

차례

01 '큰 목표' 정하기 : 내가 원하는 미래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02 얻는 것과 잃는 것 따져보기 : 나에게 정말로 가치 있는 게임인가?

03 도약의 기회 찾기 : 지금 당장, 계획을 과감히 바꿀 필요가 있지는 않은가?  

04 인적자원 확보하기 : 나에게 필요한 사람은 누구이며 그들을 어떻게 회유할 것인가?  

05 숨겨진 진짜 전략 파악하기 : 터무니없는 기적을 바라고 있지는 않은가?  

06 플랜 B 만들기 : 계획에 차질이 생긴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07 예측도 그리기 : 미래의 투자 공간은 어디인가?  

08 명백한 요소 이용하기 : 성공 확률이 가장 높은 것은 무엇인가?  

09 리스크 분배하기 :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은 무엇인가?  

10 행동하기 : '바로 그 무엇'을 알고 있는가?  

11 '도미노 효과' 이해하기 : 필수적으로 뒤따르는 결정들은 무엇인가?  

12 게임 오버 : 게임을 끝내야 할 최적의 시점은 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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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방식이 틀렸습니다
미야타 히데아키 지음, 하연수 옮김/예지(Wisdom)

출간일 : 2005년 03월 05일

214쪽 | A5신 | 350g | ISBN : 8989797322


책소개

모든 일은 프로젝트다! 정보와 환경이 시시각각 변하는 시대, 기술집약에 성공의 열쇠가 걸려 있는 시대. 이제 모든 일은 예측 가능하고 반복적인 ‘루틴’이 아닌 명확한 목표 아래 여러 분야와 복잡한 영향을 주고받으며 진행되는 ‘프로젝트’로 접근해야 한다. 도요타도 닛산도 성공의 핵심엔 일에 대한 이런 인식의 전환이 있었다. 이것이 바로 도쿄대학교 공과대 교수이자 프로젝트 매니지먼트와 기술경영의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는 저자가 20년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내놓은 결론이다. 앞으로 이런 인식의 전환을 바탕으로 제대로 프로젝트를 완수해 낼 수 있는 사람만이 사회와 조직의 주역이 될 수 있다. 아니 이미 그렇게 되고 있다. 여기에 이과 출신이니 문과 출신이니 하는 구분은 전혀 의미가 없다. 논리력, 구상력, 인간력, 행동력을 키울 수 있느냐 하는 것만이 중요하며 그것은 각자의 능력이 아닌 바로 일을 제대로 수행해 내는 과정에서 익힐 수 있는 것들이다. 학교 교육은 물론 각 기업은 인재 양성을 위해 바로 이런 부분에 주안점을 두어야 한다고 저자는 역설한다. 1995년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바다의 기술 올림픽’이라 불리는 세계 유일의 국제요트대회 아메리카컵 대회에 출전했으며 2000년 대회에서는 새로운 개념의 요트를 선보이며 그 기술력으로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던 히데아키 교수는 그 도전기와 함께 이공계 출신의 독특한 시각으로 현재와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란 어떠해야 하는지, 어떻게 그런 인재가 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프로젝트의 시대! 프로젝트가 일상 업무와 다른 점은 명확한 목표 아래 일정 기간 동안 창조적으로 실현해야 하는 일이란 점이다. 대개 프로젝트의 성공은 기업이나 국가의 성공과 직결된다. 2차대전 전 일본의 군수기술 개발 프로젝트는 일본의 경제성장을 견인해 낸 기술 인재를 배출했고 , 도요타의 생산라인 혁신 프로젝트는 품질향상을 이뤄내며 기업의 비약적 성장의 토대를 마련했으며, 달에 인류의 첫걸음을 내디뎠던 미국의 아폴로 프로젝트는 우주개발을 놓고 경쟁하던 소련에 앞서 나갈 전기를 마련했다. 반면 일본의 60인승 여객기 개발 프로젝트나 미국의 자동차 빅3의 몰락은 잘못된 일의 방식이 프로젝트의 실패로 이어진 경우다. 일본 여객기의 경우 시장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던 것에, 미국의 자동차 빅3의 경우 미국 시장만 믿고 있다 전지구화한 시장에 적응하지 못했던 것에 그 원인이 있다. 모두 루틴 방식으로 일에 접근해 빚어진 오류였다. 예전에는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새로운 제품이 탄생하고, 그 제품이 사회에 받아들여짐에 따라 경제가 성장했다. 하지만 오늘날의 세계는 이처럼 단순하지 않다. 이제는 ‘기술개발 따로 경영 따로’가 아닌 그 둘을 함께 고려하는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야만 성공할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이공계식 프로젝트 매니지먼트의 성공조건! 저자는 컴퓨터공학자이자 선박 시스템 설계자로 아메리카컵 프로젝트 외에도 20년 동안 수많은 기술 프로젝트를 성공시켜왔다. 그중에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성공한 유체역학 시뮬레이션 컴퓨터 프로그램과 세계 세 번째로 개발한 수중익선水中翼船(선체의 흘수선 아래에 날개를 장치한 선박)도 있다.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최고의 권위자로서 저자가 이공계식 프로젝트 매니지먼트에 있어 가장 강조하는 것은 논리력이다. 합리적인 비전도, 우수한 디자인도, 참신한 컨셉도, 뛰어난 기술도 모두 논리력이 뒷받침되어야만 가능한 것이다. 그런데 논리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미분방정식이라든지 연립방정식 같이 사회생활에서는 직접적으로 소용되지 않을 듯한 이런 지식들을 통해 논리의 뼈대를 익힐 수 있다. 그런 다음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능력인 구상력이 필요한데, 이것이 바로 유능함의 핵심 능력이다. 다양한 경험, 지식, 실행의 결과를 종합하여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것이 바로 구상력이기 때문이다. 구상력이 뛰어난 사람은 어떤 기획안을 보면 그 성공여부를 판단할 수 있고, 쓸데없는 위험은 피해갈 수도 있다. 여기에 책임과 위험부담을 감당할 수 있는 인간력, 논리로 해결되지 못하는 수많은 문제를 풀 수 있는 행동력이 갖추어지면 어떤 프로젝트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게 된다.


일 잘하는 행동의 법칙! 이러한 능력들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저자는 재차 강조하고 있다. 일하는 과정에서 얼마나 제대로 자신의 일에 접근할 수 있었는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일하는 방식이 문제가 된다.


- 무작정 좋아하는 일을 하겠다는 발상은 위험하다. 남에게 이익이 되며 나에게도 이익이 되는 일을 선택해야 한다.

- 40대가 되기 전까지는 프로젝트의 모든 과정, 즉 컨셉을 창출하고, 그 모델을 구축하고, 디자인하고,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테스트하고, 마케팅하고, 시장에서 순환시키는 전 과정을 경험해 놓아야 한다. 그래서 어떤 실패에도 일어설 수 있는 힘을 키워놓아야 한다.

- 스케줄을 바꾸는 데 주저하지 말아야 한다. 오히려 아무런 변동 없이 예정된 대로 일이 진행될 때 뭔가 잘못되고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갖고, 각 분야의 밑바탕이 되는 사고방식과 그 사고방식이 어떻게 탄생되었는지를 상상한다. 그렇게 관심분야를 하나의 모델 혹은 패턴으로 데이터베이스화해 놓는다.

-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을 파트너로 택한다. 일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데 있어 성격이나 취미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과거의 성공 체험은 잊는다. 새로운 일은 새로운 접근을 요하기 때문이다.

- 부정적인 흐름이 시작될 때는 있는 힘을 다해 행동으로 그 흐름을 막아야 한다. 이때 단계적이나 점진적 개혁은 실효가 없다. 대대적으로 일제히 개혁해야 성공할 수 있다.


기업이나 국가의 성장은 각 개인의 성장에 다름 아니다. 그러므로 조직의 리더는 최선의 선택과 분배를 통해 각 개인이 루틴에 허덕이지 않고 제대로 된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성장해 갈 수 있도록 독려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경영이다. 흐름형 생산 조립라인을 중단하고 소수 그룹이 조립의 전과정을 담당케 해 품질향상과 직원 성장을 모두 이룬 도요타는 그 좋은 예라 할 수 있다. 새로운 경제성장 동력을 찾아야 하는 우리에게 ‘잃어버린 10년’이란 경제불황을 겪으며 혹독한 산업 구조조정을 거친 일본의 경험이 담겨 있는 저자의 제언이 주는 의미는 결코 가볍지 않다.


지은이 소개

미야타 히데아키 - 도쿄대학교 공과대 교수로 컴퓨터공학, 선박 시스템 설계, 유체역학, 무엇보다도 프로젝트 매니지먼트의 최고 권위자이다. 1995년, 오트대회로는 유일한 국제 경기로 ‘바다의 기술올림픽’이라 불리는 아메리카컵 출전 일본팀의 기술 감독을 맡아 패배를 경험한다. 하지만 2000년 대회에 다시 도전해서 새로운 컨셉의 요트와 기술력으로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저서로는「아메리카컵의 기술」「프로젝트 매니지먼트로 극복하라」「이공계 경영학」이 있다.


책 표지 글

기술경영의 제1인자 도쿄대 교수가 밝히는 이공계 성공비법!

절대 메모하지 않는다

스케줄 바꾸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좋은 디자인은 감각이 아닌 논리에서 나온다

모든 일은 프로젝트다

비전은 크고 단순 명쾌하게

새 일을 시작할 땐 지난번 성공은 잊는다

성격보다 비전이 맞는 사람과 일한다

위기는 행동으로 뚫는다

관심분야의 패턴과 모델을 데이터베이스화한다

타협은 가장 마지막 순간에 한다

직관을 믿는다

새로운 계획을 짤 땐 반드시 그림을 그려본다


차례

이공계 성공법칙 1 - 모든 일은 프로젝트다

패배 그리고 재도전의 결의

무작정 좋아하는 일을 하겠다는 발상은 위험하다

나도 좋고 남도 좋은 일

‘프로젝트’와 ‘루틴’

‘프로젝트 사고’를 방해하는 상사의 벽

모든 일은 결국 프로젝트다

성공한 프로젝트, 실패한 프로젝트


이공계 성공법칙 2 - 비전은 크고 단순 명쾌하게

‘세계 최고가 되겠다’는 비전

비전은 크고 단순 명쾌한 것이 좋다

보잉의 비전과 에어버스의 비전

비전의 ‘우선순위’

‘합리적 계산형’과 ‘비전 구동형’

‘윈-윈’이 가장 중요하다

강력한 비전이 기술혁신을 실현한다


이공계 성공법칙 3 - ‘창조 프로세스’를 구축하라

기술개발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창조 프로세스’란 무엇인가

창조 프로세스의 다양한 사례

컨셉의 중요성

편의점이 성공한 이유

돈이 되는 나무

40대가 되기까지 몸에 지녀야 할 것들

파도를 시뮬레이션하는 기술

스케줄을 바꾸는 데 주저하지 말라

창조 프로세스의 주기는 짧아야 좋다


이공계 성공법칙 4 - 경쟁력 있는 컨셉을 창조하라

세계에서 가장 빠른 요트를 설계하기 위한 컨셉

컨셉은 비전에서 탄생한다

요트를 비행기로 생각하다

새로운 컨셉의 원천 1 비판적 모방

새로운 컨셉의 원천 2 문제 제기

새로운 컨셉의 원천 3 호기심

새로운 컨셉의 원천 4 유추

새로운 컨셉의 원천 5 제로베이스 사고

새로운 컨셉의 원천 6 논의


이공계 성공법칙 5 - 디자인은 논리다

논리의 축적이 디자인의 힘을 키운다

어떻게 모델을 찾고, 만들 것인가

조직과 회사 시스템도 디자인의 대상이다

‘진짜’ 디자인, ‘가치 없는’ 디자인

‘전례’와 ‘제약조건’에 맞서라

악순환에 빠졌을 때는 어떻게 할 것인가

우선순위와 타협

IT로 미래를 예측하라

직관은 때로 디지털을 능가한다

‘그림’이 없는 논의는 무의미하다


이공계 성공법칙 6 - 성격보다는 비전이 맞는 사람을 택하라

온화한 조정자는 필요없다

‘열정’과 ‘능력’만으로 충분하다

리더십, 최상의 팀플레이를 가능케 하는 힘

‘괴짜’와 ‘하루우라라’

30명이 축구팀이 될 수는 없다

‘선형 프로젝트’와 ‘비선형 프로젝트’


이공계 성공법칙 7 - 경영은 선택과 분배다

드디어 실제 선박을 건조하다

사우스웨스트항공이 성공한 이유

‘선택'과 ‘분배’

Bad를 없애고 Best를 확보하라

‘프로세스의 혁신’과 ‘프로덕트의 혁신’

‘경영의 힘’은 곧 ‘설계의 힘’이다

‘경영의 가치’와 ‘현장의 가치’

‘빅3’의 추락에는 이유가 있다

과거의 성공체험을 버려라


이공계 성공법칙 8 - 행동력으로 위기를 뚫고 나가라

부러진 마스트를 2주 만에 제작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행동력’이다

있는 힘을 다해 부정적인 흐름을 바꿔라

사이클은 바꿀 수 없다

똑같은 일을 반복해서는 성장할 수 없다

회사와 직원은 함께 성장한다


이공계 성공법칙 9 - 세 가지 능력, 두 가지 철학

우리 팀에게 부족했던 것

기본능력 1 기술력 ≒ 논리력

기본능력 2 구상력 ≒ 시뮬레이션 능력

기본능력 3 인간력 ≒ 책임 · 리스크 감당 능력

‘행동력’이란 프로젝트 능력의 인프라다

기본철학 1 무엇보다도 ‘창조의 열정’

기본철학 2 ‘당연히 가야 할 길’을 간다

열정과 진지한 노력은 창조력의 원천이다


이공계 성공법칙 10 - 일 잘하는 생각의 습관

아메리카컵 도전에서 얻은 것

‘모두가 다 하니까’라는 이유로는 절대로 안 된다

질문과 비판정신은 발견과 창조의 원천

주어진 문제는 ‘선형’인가 ‘비선형’인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네 가지 방법

일과 마작의 공통점

메모를 하지 않는 훈련

신문 · 잡지의 정보 활용

MBA보다도 ‘실천’과 ‘자습’이 중요하다

일상적인 업무에는 최소시간, 구상력에는 최장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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