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는 습관
전옥표 지음/쌤앤파커스

책소개
입사한지 1년 채 안된 신입사원에게든, 경력자로 회사 밥을 먹고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달인'의 대열에는 들어서지는 못한 관리자에게든, 성공한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귀에 못이 박히도록 해주고 싶은 이야기들이 있다. 아니, 차마 잔소리처럼 느껴질까 봐 꺼내지 못한 채 마음속에 담아두고 있는 속내 깊은 이야기들이 있다.

삼성전자의 마케팅 팀장, 유통 총사령관 등을 역임한 저자가 30여 년에 걸친 마케팅과 조직관리, 현장 노하우를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시행착오를 겪었던 리더가 젊은 후배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난해한 용어로 가득한 경영서에는 나오지 않는 현장에서 이기는 법에 대한 직설적인 이야기들을 담았다.

저자소개
전옥표 -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주)에스에이엠티유 대표이사 사장으로 있다. 지은 책으로는 <돈이 굴러 들어오는 실전 마케팅> 등이 있다.

추천글
고객을 섬기는 열정 조직은 현재의 1등뿐 아니라 미래의 1등까지도 선점한다. 발로 뛴 경험으로부터 우려낸 전옥표 사장의 ‘고객에 대한 헌신과 집요한 실행력’은 변화를 갈망하는 필드 조직에게 명료한 행동지침을 제시한다. 모두의 일독을 권한다.
- 조영주(KTF 사장)

고객의 10년 후, 20년 후까지 염려하며 든든한 인생 동반자가 되겠다는 마음가짐 없이는 어떤 분야에서도 성공하기 힘들다. 바야흐로 ‘현장 경영’, ‘고객 중심’이라는 화두로 모든 기업이 움직여야 하는 시점에서, 그 방법론과 철학을 알려주는 살아 있는 안내서다. 나 역시 직원들에게 꼭 해주고 싶었던 이야기들이다.
- 이수창(삼성생명 대표이사 사장)

발로 뛰는, 현장과 고객을 아는 사장이라면 누구나 관리자들이나 부하직원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여기 다 모여 있다. 기본 지키기부터 고객을 향한 집요한 후각, 그리고 미래를 향한 철저한 분석과 전략으로 무장하는 일에 이르기까지, 내가 현장에 당부하고 싶은 ‘업무태세와 일하는 방식’을 대신 모아 정리해준 듯하다.
- 김효준(BMW코리아 사장)

목차

프롤로그 : 싸움의 룰까지도 바꾸어놓는 ‘승자의 법칙’

1부. 총알처럼 움직인다, 동사형(動詞形) 조직

이기는 습관 01 - 고객을 향해 움직이는 ‘동사형 조직’으로 변신하라
이기는 습관 02 - 이기는 조직은 열정의 온도가 다르다, 일을 축제로 만들어라
이기는 습관 03 - 시간이라는 무질서한 흐름에 조직을 놓아기르지 말라
이기는 습관 04 - 고통이 따르는 창조적 혁신에 기꺼이 사활을 걸어라

2부. 창조적 고통을 즐긴다, 프로 사관학교

이기는 습관 05 - 인생도 비즈니스도 셀프 마케팅이다
이기는 습관 06 - 세상에 없는 오직 하나, 제안서 한 장도 차별화하라
이기는 습관 07 - 당신이 공부할 학교는 바로 지금 ‘이곳’이다
이기는 습관 08 - 조직이 직원에게 해줄 수 있는 최상의 복지는 지독한 훈련이다

3부. 쪼개고 분석하고 구조화한다, 지독한 프로세스

이기는 습관 09 - 프로세스를 정착시켜 조직의 역량을 상향평준화하라
이기는 습관 10 - 목표는 원대하게, 평가는 냉혹하게
이기는 습관 11 - 디테일의 힘, 1미터씩 쪼개고 잘라서 관찰하라
이기는 습관 12 - 실패는 가장 좋은 교재,

4부. 마케팅에 올인한다, 체화된 마케팅적 사고

이기는 습관 13 - 모든 구성원들이 마케팅 전략의 귀신이 되라
이기는 습관 14 - 돈은 가장 낮은 곳으로 흘러들어온다
이기는 습관 15 - 고객보다 유능한 마케터는 없다
이기는 습관 16 - CRM은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습관이다

5부. 기본을 놓치지 않는다, 규범이 있는 조직문화

이기는 습관 17 - 인사도 제대로 못 하는 조직은 ‘무덤’이나 다름없다
이기는 습관 18 - 자본이 필요 없는 투자, 웃음이 돈을 부른다
이기는 습관 19 - 전략과 함께 하루를 열고,

6부. 끝까지 물고 늘어진다, 집요한 실행력

이기는 습관 20 - 바탕 없는 재기발랄함은 수명이 짧다, 성실함을 견지하라
이기는 습관 21 - 잘하는 사람을 무작정 따라 하는 것도 탁월한 전략이다
이기는 습관 22 -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 자가 결국은 큰일을 이룬다

에필로그 : 현장에서 땀 흘리는 사람을 위한 승리의 정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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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혁신 포털 사이트 퀄리티월드(www.qualityworld.co.kr)는 사이트 오픈 기념으로 최신 인기 경영도서를 무료로 나눠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퀄리티월드에 가입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7월 9일부터 8월 5일까지 4종류의 경영도서 총 800권을 무료로 배포한다.

국내 최초 경영혁신 포털 사이트인 퀄리티월드(Quality World)는 양질의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는 세상이란 뜻이다.

퀄리티월드에서 제공하는 블로그를 통하여 전문자료를 공유하고 자신을 홍보할 수 있으며, 에듀월드 메뉴에서는 경영관련 교육, 세미나정보, 연수시설 정보를 제공한다.

Q&A월드 메뉴에서는 분야별 전문가들에게 경영관련 궁금증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얻을 수 있고, 쇼핑공간에서는 경영혁신관련 도서, 소프트웨어, 교육용 DVD, 교육기자재, 전문자료를 사고 팔 수 있다.

경영혁신관련 전문가, 강사, 컨설턴트, 교육기관, 컨설팅업체, 연수시설 등이 퀄리티월드에 모여 서로의 지식과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경영혁신에 관련된 사람들에게 유용한 사이트가 될 것이다.

퀄리티월드는 이번 도서 증정 이벤트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사이트를 통하여 이벤트나 무료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출처 : 퀄리티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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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Not Luck (더 골2)
엘리 골드렛 지음, 강승덕,김일운 옮김/동양문고

책소개
<The Goal (더 골)> 이후 저자는 'TOC(제약조건이론)'을 단순한 생산관리 이론에서, 다양한 업계가 안고 있는 모든 문제의 해결에 응용할 수 있는 '사고 프로세스'로 발전시켰다. 그 성과로 정리된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이 책도 소설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전작에서 공장폐쇄의 위기에서 공장을 구해낸 주인공 알렉스가 이번에는 복합 소그룹의 부회장으로서, 주주들로부터 자신이 맡고 있는 자회사 세 곳의 매각을 강요받는다. 알랙스는 매각을 저지하기 위해 최단시간에 각 회사의 업무 실적을 대폭으로 개선해야만 한다.

영원히 변하지 않을 것 같았던 기업의 유일한 목표는 '돈을 버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돈을 버는 것'만으로는 기업의 생존을 보장할 수 없다. 이제 기업은 돈을 벌고, 시장을 만족시키고, 직원의 안정을 보장해 주어어야 한다.

그런데 이 세 가지는 한편으로는 서로 대립 관계에 놓여 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이 책에서는 제약조건이론의 사고 프로세스를 통해 이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제시한다. 여기 제시된 사고 프로세스는 생산관리, 마케팅, 경영을 비롯해 개인 문제와 위기에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제공한다.

저자소개
엘리 골드렛 (Eliyahu M. Goldratt) - 이스라엘 물리학자. 1948년 출생. TOC(Theory Of Constraints : 제약 조건 이론)의 제창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획기적인 생산 스케쥴링 방법과 그 스케쥴링 소프트 'OPT'를 개발하여 그 'OPT'의 기본 원리를 알기 쉽게 해설한 소설 <더 골(The Goal)>을 1984년에 출간했다. 그 후, TOC연구와 교육을 추진하는 「아브라함 H 골드렛 연구소」를 설립하여 TOC를 단순한 생산관리 이론에서 새로운 회계방법과 일반적인 문제 해결 방법으로 전개시켜 미국 생산관리에 큰 영향을 끼쳤다. 저서로는 <It's Not Luck(2001년)> 등이 있다.

강승덕 - 한국TOC 컨설팅(주)대표. 한양대학교에서 산업공학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공장관리 기술사 및 ERP컨설턴트 자격을 취득하였으며, 한국 능률협회 컨설팅에 근무하면서 삼성전관과 현대정공을 비롯한 여러 대기업을 컨설팅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OPT 솔루션과 TOC에 대한 Training을 호주 STG사에서 직접 받았고, 주요 논문으로는 'TOC의 Throughput 회계기법을 이용한 라인별 이익관리 시스템 구축에 관한 연구'가 있으며, 현재 LG전자를 비롯한 여러 국내기업에 TOC세미나 및 컨설팅 보급을 위해 골드렛연구소와 함께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김일운 -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애리조나주립대학에서 MBA, 네브라스주립대학에서 경영학 Ph.D를 받았다. 현재 오하이오주에 있는 애크론대학에서 회계학 및 국제경영학 교수로 재직중이며, 경영대학에서 국제 경영프로그램을 맡고 있다. 미국에서 3개 대학에서 가르친 경험이 있으며, 한국, 일본, 독일에서 초빙교수로 강의를 했다. 연구분야는 원가회계,재고관리, 공장자동화, 제약이론, 국제회계학 등이며, 많은 논문이 학술지에 실렸고 5권의 저서가 있다. 현재 미국 골드렛 연구소 컨설팅요원으로 제약이론을 이용한 경영혁신에 종사하고 있다.

목차
Ⅰ. 위기의 도래
Ⅱ. 해법을 찾아서
Ⅲ. 행운은 오는가
Ⅳ. 행운은 거저 오지 않는다
Ⅴ. 진정한 기업의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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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조직이 빠지기 쉬운 5가지 함정 탈출법
페트릭 렌시오니 지음, 이종민 옮김/다산북스

저자소개
페트릭 렌시오니 (Patrick M. Lencioni) - 샌프란시스코 베이에 소재한 경영 컨설팅 회사, 테이블 그룹(The Table Group)의 회장이다. 임원교육과 컨설팅이라는 본업외에 몇 편의 영화 시나리오를 쓰기도 했다. 그는 첫 직장, 베인앤컴퍼니(Bain&Company)를 비롯 사이베이스와 오라클의 요직을 거치며 수많은 임원진 및 CEO들과 함께 일했다. 테이블 그룹을 운영하면서 리더십으로부터 기업조직의 변화관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와 관련하여 관리자와 직원교육을 수행해 왔다.

목차
1부 어느 날 팀워크가 사라졌다
1 팀워크가 사라진 이유
2 팀을 치명적인 함정에 빠뜨리는 5가지
3 지금 필요한 2가지 질문

2부 치명적인 5가지 함정에서 탈출하기
1 숨김 없이 자기를 드러내기
2 의견충돌에 자유롭기
3 진정한 합의로 결정 사항에 매진하기
4 팀원 중심의 책임문화 형성하기
5 이기심 버리고 성과에 집중하기

3부 쏟아지는 팀원들의 불만에 대처하는 법
1 팀장들이 흔히 묻는 질문들
2 참가자들에게서 생기는 반발들
3 서로 피해야 할 장애물

4부 위기에 처한 팀을 살리는 기적의 팀 빌딩
1 단게별 팀 빌딩 로드맵
2 출발, 첫번째 워크숍
3 최강의 팀워크를 위한 툴과 트레이닝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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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구축 전문가가 집필
상하 손발이 척척 맞는 조직 만들기는 장(長)들의 영원한 드림(dream)입니다. 조직 전문가에 따르면 팀워크라는 게 무슨 대단한 지적 통찰력이나 엄청난 전략이 필요하지 않다고 합니다. 훌륭한 팀워크를 갖추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용기와 인내라는 게 전문가의 지적입니다. 이번 이메일은 '탁월한 조직이 빠지기 쉬운 5가지 함정 탈출법'(패트릭 렌시오니 지음, 다산북스 펴냄)을 정리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팀 빌딩 전문가로, 리더가 놓치기 쉬운 조직의 문제를 짚어 주고 팀워크를 향상시킬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저자는 일사 불란한 팀워크를 이루려면 조직에 치명적인 5가지 함정을 제거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 함정 1 : 자기를 드러내는 두려움
훌륭한 팀의 구성원들은 근본적으로 또한 정서적으로 서로를 신뢰합니다. 자신의 약점, 실수, 두려움 등을 드러내는 것을 어색해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아무런 여과 없이 서로에게 완전히 열린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상태에 도달하게 됩니다. 즉 신뢰를 쌓으면 마음이 열립니다.

■ 함정 2 : 의견 충돌에 대한 두려움
신뢰가 있는 팀은 조직의 성패가 걸린 안건이나 결정사항들에 대해 열띤 논쟁을 벌이는 것을 꺼려하지 않습니다. 주저없이 이견(異見)을 제시하고, 문제점을 지적하고 질문합니다. 최선의 해답을 찾고 사실 관계를 확인하여 훌륭한 결정을 내리겠다는 마음으로 똘똘 뭉쳐 있습니다.

■ 함정 3 : 진정한 합의를 도출하지 못함
열린 마음과 여과없는 논쟁을 거친 팀은 중요 결정사항과 관련해 팀원 전체의 진정한 지지를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초기에 팀원들간의 의견이 갈려 있는 상황이라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팀 전원의 의견과 아이디어가 빠짐없이 개진되고 논의되었다는 것을 모두가 확인하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즉 할 수 있는 것은 다 해 보았다는 확신을 팀 각자에게 줄 수 있습니다.

■ 함정 4: 팀원 중심의 책임의식 부재
업무 진행과 관련된 결정사항과 지침에 매진하는 팀의 구성원들은 그것을 지속해 나갈 책임의식을 지체없이 공유합니다. 나아가 최우선의 책임은 팀장에게 있다는 식으로 위만 쳐다보고 앉아 있는 것이 아니라 동료들끼리 직접 문제를 해결합니다.

■ 함정 5: 팀 성과에 대한 부주의
서로 신뢰하고, 의견 충돌에 개의치 않고, 결정사항에 매진하며, 책임의식을 공유하는 팀은 사적인 욕구나 화제를 잠시 접어 두고 전적으로 팀을 위한 최선이 무엇인지에 집중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들은 각자의 야망보다는 팀 전체가 이루어야 할 목표를 최우선 과제로 삼습니다.

저자는 5가지 함정들을 마치 눈사람을 만들듯이 설명합니다. 예를 들어 함정 1의 '신뢰'가 커져 함정 2의 '여과없는 논쟁'과 합쳐져 '신뢰+여과없는 논쟁'이란 더 큰 눈사람으로 불어납니다. 이 '신뢰+여과없는 논쟁'이 다시 함정 3과 합쳐져 '신뢰+ 여과없는 논쟁+진정한 합의'로 세력이 늘어납니다. 이런 식으로 함정을 없앨 때마다 팀워크는 눈사람처럼 점점 더 크고 완벽해진다고 저자는 설명합니다.

조직에서의 신뢰는 자신을 숨김없이 드러내는 것
저자가 말하는 신뢰는 팀원들이 함께 일해오면서 서로에 대해 알고 있는 사실을 바탕으로 다른 팀원의 행동을 예측하는 능력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내가 A가 매일 지각한다고 이야기하면 A는 화를 낼 거야"라고 하는 예측 능력은 신뢰와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조직에 있어서 신뢰는 어떤 비난을 받든 간에 자신을 숨김없이 드러내는 것입니다. 서로 신뢰하는 팀원들은 자신의 실수나 약점, 심지어 그런 이야기를 꺼내는 것이 두렵다는 사실까지 다른 팀원들에게 알려지는 것을 꺼리지 않습니다. 이같이 '숨김없이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신뢰'(Vulnerability-based Trust)는 조직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가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부족한 점을 숨기느라, 다른 사람의 시간과 에너지를 좀 먹거나, 중대한 성과를 이루어 내지 못하도록 정치적 행위를 하지 않습니다.

"팀원간의 솔직함은 훈련을 통해 가능"
사실 자신의 약점을 인정하거나 자신을 숨김없이 드러내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자기 보호 본능과 살아온 경험으로 인해 이같은 일을 꺼리기 때문입니다. 이런 점을 감안해 저자는 팀 구성원들이 서로에게 아낌없이 자신을 드러낼 수 있도록 훈련을 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그런 훈련을 통해 "내가 잘못했어", "나도 확신이 없어" 등의 말이 팀원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오고 가야 그 조직은 손발이 척척 맞는 조직이 됩니다. 만약 서로 솔직하지 못하면, "이럴 때는 어떤 말로 빠져나가지" 혹은 "저 친구, 저런 얘기를 하는 의도가 뭐야"라는 고민에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합니다.

간단한 '자신 드러내기'질문: "성장한 곳?" "형제 자매?" "어린 시절 시련?"
그럼 직원회의 혹은 사외 워크숍에서 간단하게 직원 자신을 드러내는 훈련을 소개하겠습니다. 참가자들에게 각자 20분에 걸쳐 세 가지에 관한 이야기를 할 것을 요청합니다. ▶성장한 곳이 어디인지 ▶형제 자매는 몇 명이었는지 ▶어린 시절의 경험 중 가장 힘들었던 일 또는 가장 중요했던 사건은 무엇인지를 질문하는 것입니다. 세 번째 질문 '어린 시절'에서 주의할 것은 너무 깊고 심각한 이야기보다는 그저 어린아이니까 느낄 수 있었던 가벼운 경험담 정도를 다루라는 점입니다. 저자에 따르면 세 질문이 너무 뻔해 직원들이 이미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워크숍에서 동료에 대한 사실을 처음 알게 됐다는 사람이 의외로 많았다고 합니다.

체계적인 '자신 드러내기'는 행동유형분석 프로그램으로 가능
세 가지 질문의 짤막한 사례를 들어보겠습니다. 평소 깐깐하기로 소문난 총무부장이 어린 시절 어려웠던 경험을 소개하면서 "집에 수도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이 말은 그의 어린 시절이 엄청나게 궁핍했음을 단적으로 보여 줍니다. 이같은 과거의 공유로 인해, 지출 내역서를 제출할 때마다 재차 되묻는 총무부장의 태도를 사람들은 어느 정도 이해하게 됩니다. 그러나 세 가지 질문은 아주 깊고 어두운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끄집는 차원으로 발전시키려고 시도하면 역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만약 팀 구성원들이 신뢰도 높은 객관적 기준을 바탕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의 행동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면 행동유형분석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게 좋습니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MBTI를 들 수 있는데, www.cpp.com에서 상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중앙일보 미디어마케팅연구소 송명석
출처 : J-AD플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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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oal (더 골)
엘리 골드렛 외 지음, 김일운 외 옮김/동양문고

저자소개
엘리 골드렛 (Eliyahu M. Goldratt) - 이스라엘 물리학자. 1948년 출생. TOC(Theory Of Constraints : 제약 조건 이론)의 제창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획기적인 생산 스케쥴링 방법과 그 스케쥴링 소프트 'OPT'를 개발하여 그 'OPT'의 기본 원리를 알기 쉽게 해설한 소설 <더 골(The Goal)>을 1984년에 출간했다. 그 후, TOC연구와 교육을 추진하는 「아브라함 H 골드렛 연구소」를 설립하여 TOC를 단순한 생산관리 이론에서 새로운 회계방법과 일반적인 문제 해결 방법으로 전개시켜 미국 생산관리에 큰 영향을 끼쳤다. 저서로는 <It's Not Luck(2001년)> 등이 있다.

제프 콕스 (Jeff Cox) - <비즈니스 소설>의 세계적인 대가로, <히어로즈 Heroz>, <사분법 해법 The Quadrant Solution>, <잽 Zapp>과 <목표 The Goal> 등 비즈니스 소설의 고전을 써냈다. 저자 인터넷 주소는 http://www.jeffcox.com 이다.

강승덕 - 한국TOC 컨설팅(주)대표. 한양대학교에서 산업공학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공장관리 기술사 및 ERP컨설턴트 자격을 취득하였으며, 한국 능률협회 컨설팅에 근무하면서 삼성전관과 현대정공을 비롯한 여러 대기업을 컨설팅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OPT 솔루션과 TOC에 대한 Training을 호주 STG사에서 직접 받았고, 주요 논문으로는 'TOC의 Throughput 회계기법을 이용한 라인별 이익관리 시스템 구축에 관한 연구'가 있으며, 현재 LG전자를 비롯한 여러 국내기업에 TOC세미나 및 컨설팅 보급을 위해 골드렛연구소와 함께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김효 - 연세대 재활학과 물리치료학부를 졸업 후 인하대학 병원에서 근무했다. 미국으로 건너가 현재 뉴욕주 물리치료사로 일하고 있다. <영어신문에서 캐낸 알짜 독해 맛보기>를 집필했으며 현재 www.nydragon.com에서 고급스런 신문영어를 실제 쓰이는 회화와 접목하여, '보는 영어'를 '말하는 영어'로 바꿔주고 있다.

저자의 말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보고 유추한 결론과 현실에 적용하여 나타난 실제 행동 사이에는 커다란 차이가 나올 수 있음을 직시하는 일이다. 도약-미래-을 위해서는 당연하다고 여기고 있는 기본 가정들에 대해 의문을 갖고 도전해보는 일이 필수적이다.

예를 들어 공장에서 일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작업 통제를 위해 사용되고 있는 원가 회계에 기반을 둔 기존의 성과 측정 시스템에 문제가 많다는 점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대다수의 근로자들은 절대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이 측정치에 대해 도전하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

우리의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한 출발점은 현재 상태의 기본 가정과 '왜 이런 상태가 되었는가'에 관한 기본 가정을 토대로 도전하는 데 있다. 우리가 사는 세상과 그 세상을 이끌어 가는 기본 원리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면, 우리의 생활은 분명 보다 나은 삶으로 향하게 될 것이다. - 엘리 골드렛
 
추천글
경영자들의 독서습관에 관한 조사 결과에 의하면, 경영자들은 전시하기에 좋은 톰피터의 책을 사기는 하지만, 그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실제로 읽은 단 하나의 경영서적은 <더 골(The Goal)>인 것으로 밝혀졌다. - The Economist

이런 소설은 처음이다. 이 재미를 어떻게 전하면 좋을지? 생산성에 관한 소설이 어떻게 이렇게 스릴 넘칠 수 있는가? 속는 셈치고 지금 바로 읽어 보자. - 무라카미 류(작가)

출간되자 마자 순식간에 읽었을 만큼 대단히 재미있었다. 골드렛의 '제약조건 이론'은 매우 중요한 이론이다. 나는 이제까지 이 '제약조건 이론'을 몇몇 클라이언트(대부분이 금융기관)에게 적용해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 <더 골>을 읽은 경영자는 회사 사업과정 전체에 대해 생각하게 되어 경영 노력을 한 가지에 집중하게 된다. 경험적으로 말하면 그 효과는 문제가 조금씩 개선되어 가기보다는 단숨에 해결되는 형태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제조업의 경우 계속적 개선이 되어 나타나는 일이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 - P. F. 드레커(<프로페셔널의 조건>의 저자)

역전의 발상, 의외성의 연속, 게다가 재미있다. 비즈니스 개념의 근본부터 바뀌는 필독서! 300만 부를 넘긴 베스트셀러로 이 책이 미국에서 출간될 당시 일본의 국제 경쟁력은 1위였지만 15년이 지난 지금은 제 26위로 전락하고 말았다. 늦었지만 대망의 일본어역이 허가된 점은 정말 기쁘다. 일본 재생을 위해 <더 골>을 적어도 100만 명이상이 읽어주길 바란다. - 松原治(기노쿠니아 서점 회장겸 대표)

경영경제서를 싫어하는 사람도 쉽게 읽을 수 있다는 것은 이 책의 접근이 좋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소설이라는 형태를 빌린 접근으로 경제이론을 전개하는 게 상당히 특이하고 참신하다. 전문적인 어려운 용어는 가능한 한 피하고 누구나 알기 쉬운 언어로 씌어진 점, 또 스릴 있는 전개가 좋았다.
또한 이 책은 공장뿐만이 아닌 기타 모든 조직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를 다루고 있어 꼭 제조업 종사자가 아니더라도 누구나가 한 번은 읽어야 할 책인 것 같다. 미국 경영을 폭넓게 문화적 측면을 포함해 해석할 수 있어서 좋았다. - 이대원(전 홍익대 총장)

줄거리
주인공 알렉스 로고는 베어링톤 소재 유니코사의 공장장이다. 생산성 악화로 인해 공장 폐쇄위기에 처한 그에게 사업부로부터 3개월의 유예기간이 선고된다. 그때까지 수익 체계를 개선하지 않으면 공장은 폐쇄되고 많은 사람들은 직장을 잃게 된다. 지역경제를 마비시킬 만한 엄청난 대량 실직 위기 속에서 알렉스 로고는 학창시절의 은사 요나 교수와 우연한 재회를 계기로 만나 경영 혁신을 시도하게 된다.

'병목자원을 찾으라!' 는 요나 교수의 조언대로 대대적인 경영 혁신에 나서게 되지만, 수많은 난관에 부딪히게 된다. 그가 믿었던 기존의 관행은 모두 허위로 드러나고, 팀 내의 갈등은 가속화된다. 설상가상 너무나도 가정을 희생시킨 탓에 아내인 줄리는 그의 앞에서 모습을 감춰 버린다. 별거, 이혼이라는 가정 붕괴 위기에 직면한 알렉스...

직장을 구하기 위해 업무 개선에 도전하는 등장인물의 고뇌와 목표달성의 흥분이 스릴감있게 전해진다.

목차
1. 공장 폐쇄의 회오리
2. 소크라테스를 만나다
3. 새로운 운영 지표를 찾아라!
4. 하이킹에서 해답을 구하다
5. 허비는 어디에...?
6. 병목을 활용하라
7. 병목을 넘어서...
8. 새로운 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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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모리 가즈오의 아메바 경영
이나모리 가즈오 지음, 우성주 옮김/예문

책소개
마쓰시타 고노스케(1894~1989), 혼다 소이치로(1906~1991)와 함께 ‘일본의 3대 기업인’으로 불리는 세계적인 CEO 이나모리 가즈오 교세라그룹 명예회장이 70이 넘은 나이에 최초로 공개한 자신의 경영바이블이다.

끝없이 분열하는 아메바처럼 거대한 기업을 독립채산이 가능한 조직으로 계속 나누어 사원들의 전원참가경영이 가능하도록 이끌고, '이나모리즘'이라는 독특한 경영철학과 열정으로 교세라를 세계 최고의 세라믹 회사로 만든 이나모리 명예회장의 경험과 철학을 만날 수 있다.

자서전식 경영방침이 아닌 조직행위론, 관리회계와 같은 케이스 스터디가 들어 있어서 경영자는 물론 조직만들기에 고민하고 있는 관리자와 직원들, 특히 인사·경리 담당자들에 많은 도움이 된다.

책속에서
경영에 관해서 완전 초보였던 나는 무엇에 의지해 경영해야 할지 항상 고민이었다. 그러다가 교세라 창업의 기본이 된 ‘사람의 마음’이 경영에 있어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다.
아메바 경영에서는‘사람의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 인체에 수많은 세포들이 있고 하나의 의지 아래 모두가 조화를 이루고 있듯이, 회사에 있는 몇천 개의 아메바(소집단 조직)가 모두 마음을 합해야 비로소 회사는 한 덩어리가 될 수 있다.때로는 경쟁도 하겠지만 아메바가 서로 존중하고 도와야 회사가 전체적인 힘을 발휘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회사 경영자에서 아메바 구성원들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유대관계로 맺어지는 것이 전제가 되어야 한다. - 본문 25p 중에서

아메바 경영에서는 영업부문과 제조부문이 각각 독립적인 이익부문(Profit Center)이기 때문에 아메바의 전원이 조금이라도 부가가치를 높이고 채산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노력하는 구조로 되어 있다.
앞에서도 살펴보았듯이 제조부문의 채산은 생산금액을 수입으로 계상하고 거기에서 노무비를 뺀 모든 공제액을 차감해 차감매출을 산출한다. 영업부문에서도 수입에 해당하는 총수익에서 노무비를 제외한 모든 경비를 차감해 차감이익을 산출한다. 이렇게 계산한 차감매출(영업의 경우에는 차감이익)을 총시간으로 나누어 ‘시간당 채산’ 지수를 산출한다. 이와 같이 영업부문과 제조부문이 함께 독립채산으로서 스스로의 부가가치를 파악하고 그 숫자를 높이기 위해 노력한다. - 본문 148p 중에서

‘매출은 최대로, 경비는 최소로 한다’는 원칙을 전사적으로 실천해가기 위해서 나는 조직을 세분화하고 각각을 독립된 하나의 채산단위인 ‘아메바’로 삼았다. 그리고 각 아메바에는 책임을 질 리더를 두고 경영을 맡겼다. 상사의 승인은 필요하지만 아메바 리더에게는 경영계획, 실적관리, 자재발주에 이르기까지 아메바의 전반적인 경영을 맡겼다. - 본문 43p 중에서

저자소개
이나모리 가즈오 - 마쓰시타 고노스케, 혼다 쇼이치로와 더불어 ‘일본에서 가장 존경받는 3대 기업가’로 꼽히는 이나모리 가즈오 교세라 명예회장은 최고경영자 자리를 내놓고 불교에 귀의한 지금까지도 ‘경영의 神’이라는 찬사를 들으며 많은 경영인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1932년 가고시마현(鹿?島?)의 가난한 시골 집안에서 태어나 가고시마대학교 공학부를 졸업하고 작은 회사에서 기술자로 일하던 그는, 1959년 자본금 300만 엔에 28명의 종업원으로 교토세라믹주식회사(현 교세라)를 설립한다. 파인세라믹스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한 그의 선견지명으로 인해 교세라는 출범 첫해에 매출 2,600만 엔을 달성했고 당시 불모지였던 미국시장에까지 진출하여 현재 연매출 5조 엔이 넘는 세계최고의 세라믹 회사가 되었다.

이나모리 가즈오는 회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아메바 경영’이라는 새로운 경영방식을 창조해냈고, 지금도 그의 경영방식을 배우기 위해 일본은 물론 전 세계의 수많은 경영인들이 교세라 그룹을 따라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많은 경영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사람으로 그를 꼽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다.

1984년에는 거대 공룡기업이던 NTT에 맞서 다이니덴덴(현 KDDI)을 설립하여 회장에 취임했으며, 젊은 경영자를 위한 경영학교 ‘이나모리 학교’의 학교장으로 후진 양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1980년에 결성한 연구모임 ‘세이와주쿠’는 현재 전 세계 50여개 지역에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다.

그는 문화사업 지원에도 힘을 아끼지 않아서 1984년 사재로 200억 엔을 털어 ‘이나모리 재단’을 설립해 교토상을 창설, 매년 인류사회의 진보발전에 공적이 있는 사람들을 표창해왔다. 최근 타계한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 씨가 1998년 아시아인 최초로 이 상을 수상했다.

한국농업의 근대화를 이끈 고 우장춘 박사의 넷째 사위면서, 아마추어 유망주에 불과했던 박지성을 스타로 키워낸 교토퍼플상가의 구단주를 지내는 등 우리나라와도 끈끈한 인연을 맺고 있다.
‘전 사원들의 물심양면에 걸친 행복을 추구함과 동시에 인류, 사회의 진보발전에 공헌한다’라는 경영이념을 가지고 살아온 이나모리 가즈오 명예회장은 지금도 기업뿐만 아니라 사회에서도 인정받고 성공하는 기업인이 되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철학을 전수하며 구도자의 길을 걷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카르마 경영> <소호카의 꿈> <성공을 향한 정열> <이나모리 가즈오의 철학> 등이 있다.

추천글
“집단을 이끌어가는 데 있어서 결국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 이상으로 확실한 것은 없다”는 교세라의 경영이념과, 금세기 최고의 경영자 중 한 사람인 이나모리 가즈오 명예회장의 경영철학을 모두 배울 수 있다. 교세라에 관련된 책은 많지만 그중에서도 나는 이 책을 최고의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모든 조직의 리더들이 반드시 일독할 것을 권한다. - 김영기(LG전자 부사장)

일본 교세라를 창업해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키운 이나모리 가즈오 명예회장은 일본 재계에서도 가장 존경받는 인물이다. 그의 성공은 굳건한 경영철학과 이를 바탕으로 한 실천적인 경영관리방법에 힘입은 바가 크다. ‘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일하는 경영방식’을 현실에 적용한 ‘아메바 경영’은 교세라 외에도 많은 기업에 적용되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 책은 열정적인 CEO들에게 참다운 경영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해답을 명쾌하게 제시해준다. - 공병호(공병호경영연구소 소장)

이 책 《아메바 경영》은 지금 한국의 경영자들이 고민하고 있는 이익감소, 노사대립, 조직문화 정립, 경영자 육성과 같은 과제를 해결하는 비법을 전수해 준다. 종업원 28명으로 출발하여 매출 40조 원의 대기업이 된 교세라의 실적이 ‘아메바 경영’의 효용성을 입증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 개인 사업에까지 접목할 수 있는 실천적 경영지침서이다. - 이우광(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목차
1장 전 사원이 경영자인 회사
1. 아메바 경영의 탄생
7명의 동지들과 회사를 세우다 / 커진 조직을 다시 쪼개다 / 아메바 경영이 지향하는 세 가지 목적
2. 시장과 직결된 부문별 채산제도
필요한 것은 과거의 숫자가 아닌 현재의 숫자 / 사람으로서 무엇이 바른 길인가 / 매출은 최대로, 경비는 최소로 / 원칙을 바탕으로 한 부문별 채산제도 / 시장의 움직임에 즉시 대응한다
3. 경영자 의식을 가진 인재
공동경영자로서의 동료가 필요하다
4. 전원참가경영
노사대립을 해결한 대가족주의 / 경영이념과 정보 공유화 / 삶의 보람과 성취감

2장 철학을 가진 경영자
1. 독립된 사업으로 성립되는 최소 단위
아메바 조직을 어떻게 나눌 것인가 / 조직을 항상 재검토한다
2. 아메바간의 가격책정
아메바간의 매매가를 어떻게 책정할 것인가 / 경영자에게 필요한 공정?공평한 판단력
3. 문제해결의 기준이 되어주는 경영철학
부문이기주의의 충돌을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 / 리더는 공평한 심판이 되어야 한다 / 거짓으로 말하지 마라, 사람을 속이지 마라, 정직하라 / 교세라 철학과 인간존중경영 / 실력있는 사람을 리더로 / 성과주의와 사람의 심리 /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사업을 한다

3장 기능이 명확한 아메바
1. 소집단으로 나누되 기능을 명확하게
우선 기능을 생각하고 이에 따라 조직을 만든다 / 한 사람 한 사람이 사명감을 가질 수 있는 조직 / 조직을 세분화하기 위한 세 가지 조건 / 경영자의 관점에서 조직을 세분화한다 / 젊은 인재를 리더로 발탁하고 육성한다 / 조직을 나누어 사업을 신장시킨다
2. 시장의 변화에 대응하는 유연한 조직
당장 싸울 수 있는 체제를 만든다 / 리더는 아메바의 경영자 / 자유도가 높은 조직에는 경영이념이 중요하다
3. 교세라 철학과 교세파 회계학을 실현하는 부문
아메바 경영을 바르게 기능시키기 위한 기반 만들기 / 경영정보의 정확하고 적절한 피드백 / 회사 자산의 건전한 관리

4장 시간당 채산제도
1. 부문별 채산제도 - 전 사원의 채산의식을 높인다
‘매출최대, 경비최소’ 원칙은 전 사원이 공유해야 한다 /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관리회계 / 표준원가방식 vs 아메바 경영 / 채산표에서 아메바의 모습이 보인다 / 전 아메바, 전 사원들의 힘을 결집한다.
2. 시간당 채산표를 통한 창의적인 연구
아메바의 채산관리 / 영업부문도 제조부문도 독립채산 / 목표나 성과를 금액으로 나타낸다 / 적절하게 부문채산을 파악한다 / 시간관리를 통해 생산성을 높인다 / 시간당 채산표로 운용관리를 통일한다
3. 교세라 회계원칙
교세라 회계학의 근본 / 1대 1 대응의 원칙 / 더블체크 원칙 / 완벽주의의 원칙 / 근육질 경영의 원칙 / 채산향상의 원칙 / 현금주의 경영의 원칙 / 투명경영의 원칙
4. 실적은 정확하게 파악되어야 한다
각 부문의 활동결과가 바르게 반영되어야 한다 / 공평?공정하고 이해하기 쉬워야 한다 / 비즈니스의 흐름을 ‘실적’과 ‘잔고’로 파악한다
5. 수입을 파악한다
아메바의 ‘수입’을 파악하는 구조 / 수주생산방식 / 재고판매방식 / 사내판매
6. 바르게 파악하고 세심하게 관리한다
구매시점에서 경비를 계상한다 / 경비는 수익자가 부담한다 / 노무비는 경비가 아니다? / 경비를 세분화한다
7. 시간을 파악한다
부문의 총시간에 주목한다

5장 열정으로 불타는 조직
1. 채산관리의 실천
구체적인 숫자로 세우는 연간계획 / 월간단위의 채산관리
2. 아메바 경영을 지탱하는 경영철학
채산성 향상을 위한 포인트 / 가격책정은 경영이다 / 가격책정과 원가절감을 연동시킨다 / 리더에게 필요한 강한 의지와 사명감 / 능력을 미래진행형으로 생각하라 / 사업은 영속적으로 운영되어야 한다 / 영업과 제조는 함께 발전해야 한다 / 항상 창조적인 일을 하라 /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라 / 각각의 아메바를 강하게 하라 / ‘회사 전체를 위해서’라는 의식을 가져라 / 리더는 선두에 서고, 현장에 무조건 맡기지 않는다
3. 리더의 육성
경영자 의식을 높이는 교육 시스템 / 회의에서의 발언을 통해 사고방식을 바로잡는다 / 높은 목표를 세우고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 산다 / 사업 의의와 판단기준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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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 리포트, 힘의 이동
매일경제 세계지식포럼 사무국 외 지음, 조현재 감수/매일경제신문사(매경출판주식회사)

책소개
다보스포럼은 세계를 이끌어가는 정치와 경제, 미디어 리더들이 스위스의 휴양지 '다보스'에 모여 지구촌 현안을 논의하는 국제적인 포럼이다. 공식 명칭은 '세계경제포럼(WEF, World Economic Forum)'이며, 여기에서 논의된 '지구촌 화두'는 곧 글로벌 이슈가 된다.

이 책에는 빌게이츠와 마이클 포터, 조지 소로스, 앙겔라 메르켈 등 글로벌 리더 2500여 명이 2007년 다보스포럼에 참석해 논의한, 앞으로 펼쳐질 10년 뒤 지구촌의 미래상이 담겨 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글로벌 리더들의 지식과 지혜, 통찰력을 배워 21세기 승자가 되는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매일경제 세계지식포럼 사무국 - 아시아 최대의 지식축제인 ‘세계지식포럼’을 총괄하는 매일경제 싱크탱크, 초일류 국가로 도약할 수 있는 국가적 비전 제시와 지식기반사회 구현을 위해 설립되었다. 지난 2000년부터 매년 10월 글로벌 리더들을 초청해 경제이슈들에 대한 진단과 전망을 내놓고 있다.

세계지식포럼은 매년 전 세계 50여 개국의 비즈니스와 오피니언 리더 2500여 명이 참석해 이미 ‘아시아의 다보스포럼’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최승진 -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매일경제 지식부 기자로 지식경영 기획 취재와 국민보고대회, 세계지식포럼 업무를 맡고 있다.

최은수 - 경희대 영문과, 미국 미시간대 MBA 출신으로 매일경제의 지식경영 프로젝트와 세계지식포럼 팀장을 맡고 있다. 현직 기자 최초로 고등학교 경제교과서로 사용 중인 <생활 속 금융이야기>를 단독 저술했으며 매경의 경제교육 프로그램을 만든 경제교육 전문가다. <나도 부자가 될 수 있나요>, <만화 경제교실>, <금융IQ를 높이자>등의 저서가 있다.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 결성 등의 다채로운 기자 활동으로 국방장관.행자부장관.대통령 표창 등을 수상했다.

조현재 - 매일경제 정치부, 산업부에서 현장기자 생활을 했으며, 일본 구마모토학원대학 연구소에서 객원연구원으로 활동했다. 이어 국제부장, 정치부장을 역임했으며, 2006년 현재 산업부장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DJ시대 파워엘리트>, <차이나쇼크>, <노무현 시대 파워엘리트>, <IMF 한국을 이긴다>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왜 다보스포럼에 열광할까

Ⅰ 힘의 이동 시대
1. 왜 권력이동이 논의되는가?
2. ‘힘의 방정식’은 어떻게 바뀌나?
3. 미래 승자가 되는 방법은?
4. 글로벌 리스크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Ⅱ 힘의 이동-경제 현장에선
1. 이머징 마켓의 부상
2. 거세지는 펀드 자본의 파워
3. 중산층의 불안: 소득 불균형

Ⅲ 힘의 이동-비즈니스 현장에선
1. 신흥 소비자의 부상
2. 수익 경영과 지속가능한 성장
3. 소비자의 변덕과 파워

Ⅳ 힘의 이동-기술 세계와 사회 현장에선
1. 위세당당 웹2.0시대의 개인들
2. 집단지성의 위력
3. 돈 먹는 고령인구

Ⅴ 힘의 이동-국제질서·정치 현장에선
1. 파워국가와 새 국제질서
2. 자원공급자의 영향력
3. 비국가적 행위자의 맹위

Ⅵ 리스크와 미래경영
1. 글로벌 리스크의 위협
2. 기후변화와 지구촌
3. 미래경영 생존모델

Ⅶ 미래경영, 리더들의 제언
1. 글로벌 리더-스페셜 인터뷰
2. 다보스포럼 참석자 제언
3. 지구촌 미래의 힘, 차세대 지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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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버스
존 고든 지음, 유영만.이수경 옮김/쌤앤파커스

책소개
그 버스에 올라탄 순간, 내 인생에 기적이 시작되었다

월요일 아침, 조지는 일어나자마자 자신의 자동차 바퀴가 펑크 나 있는 걸 발견한다. 하지만 그건 조지를 둘러싼 아주 숱한 고통 중 아주 작은 한 문제일 뿐이었다. 마치 세상이 온통 한통속이 되어 그를 괴롭히고 있는 것만 같았다. 그의 가정생활은 아수라장이 돼 있고, 그가 팀장을 맡고 있는 직장생활 역시 벼랑 끝에 서 있다.

펑크 난 자동차 대신 버스를 타고 출근을 하기로 결심한 조지. 그는 거기서 '조이'라는 희한한 버스 운전사를 만나게 되고, 그로부터 2주에 걸쳐 자신의 인생궤도를 뒤바꿔놓을 10가지 룰에 대해 배우게 된다. 버스 운전사 '조이'는 조지를 직장과 가정 모두에서 구출해줄 획기적인 방법을 하나하나 제시해준다.

책속에서
"열망, 비전, 집중이 버스를 올바른 방향으로 향하게 했다면, 이제는 달려야지요? 거기에 필요한 게 바로 긍정 에너지에요. 매일매일 인생이라는 버스에 연료를 넣을 때, 긍정 에너지를 넣을지 부정 에너지를 넣을지 선택해야 합니다. 긍정 에너지는 옥탄가가 높은 휘발유와 같아서 차를 힘차게 달리게 해주지만, 부정 에너지는 싸구려 가짜연료처럼 엔진에 찌꺼기가 끼게 만들고 결국엔 차를 망가뜨리지요."

"제가 너무 부정적인 태도에 익숙해 있어서 그게 무의식중에 나와버리는 걸요?" 조지가 무기력한 표정으로 물었다. 조이는 차 한쪽에 있는 쓰레기통을 가리켰다.
"쓰레기통은 이럴 때 쓰라고 있는 거예요. 저기다 던져버리세요, 전부 다. '왜 구질구질하게 비가 오는 거야.' 하는 생각이 들면 그 생각을 마음 속 쓰레기통에 버리고 '비가 오면 좋은 점들'을 생각해보고 감사하세요." -본문 75~77p 중에서

저자소개
존 고든 (Jon Gordon) - 코넬 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에모리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개인, 리더, 비즈니스 현장을 긍정적인 에너지로 소용돌이치게 만드는 '에너지'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펩 프로그램(The Positive Energy Program)을 창시해 미국 전역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공급하는 프로젝트를 대대적으로 벌여왔다. 지은 책으로 <에너지 어딕트(Energy Addict)>, <10분 에너지 솔루션(10-Minute Energy Solution)> 등이 있다.

추천글
당신의 가족, 당신의 일, 당신의 팀, 그리고 당신이 속한 조직을 활력으로 가득 채우려면, 이 책을 집어라. 존 고든은 당신이 하는 모든 일이 술술 풀려나가는 데 필요한 긍정적인 에너지를 키우고 성장시킬 모든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아 놓았다. 무언가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어줄 기적의 버스, 그토록 기다렸던 그 버스를 마침내 만났다! - 켄 블랜차드(<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저자)

'에너지 뱀파이어 탑승 금지!‘ 세상의 모든 버스, 즉 가정, 학교, 팀, 회사가 문 앞에 내걸어야 하는 경고판이 아닐까 생각한다. 우리가 매일 열정을 상기하며 신나게 살아갈 수 있게 해주는 감동 메시지이자 인생 지침서. 참, 재미있게 읽었다. - 김인 (삼성SDS 사장)

이제까지 우리가 접했던 삶과 비즈니스의 소중한 교훈과 가이드가 한 편의 짧은 스토리에 녹아 있다. 신입사원에서부터 중역들에 이르기까지 누구에게나 진한 감동을 던져줄 책이다. 구절구절 뽑아내어 내 것으로 만들 만한 요소가 무궁무진하다. - 신상훈 (신한은행 행장)

목차
1. 펑크가 나버린 자동차 바퀴
2.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
3. 걸어서 집으로 돌아가다
4. 조지, 깨어나다
5. 조이가 없는 버스
6. 10개의 룰
7. 당신 버스의 운전사는 당신 자신이다
8. 모든 것은 에너지의 문제다
9. 조지의 비전
10. 집중의 힘
11. '긍정 에너지'가 가진 놀라운 힘
12. 감사하며 걷기
13. 한 방의 멋진 골프 샷
14. 버스 티켓
15. 아주 긴 주말
16. 버스에 탄 사람은 누구?
17. '부정성'이 가장 큰 적
18. 에너지 뱀파이어 탑승 금지
19. 긍정 에너지를 위한 궁극의 법칙
20. 조지, 자신의 버스를 컨트롤하다
21. 이상한 꿈
22.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위해
23. 기분 좋~다!
24. 심장으로 이끄는 리더
25. 에너지CEO
26. 당신의 승객들을 사랑하라
27. 승객들을 사랑하는 방법
28. 두려움과 믿음
29. 조이의 편지
30. 하나가 된 팀
31. 결전의 날
32. 프레젠테이션
33. 조이, 그리고 삶의 기쁨을 위하여
34. 다시 버스에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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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에 집중하라
래리 보시디 외 지음, 김광수 옮김/21세기북스(북이십일)

책소개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아마존 선정 2003년 최고의 비즈니스 책

아인슈타인만한 천재는 많다. 그러나 이론을 증명하기 위해 아인슈타인처럼 10년의 연구와 실험을 견더낼 사람은 흔치 않다. 이것이 실행(Execution)이다. 비전과 전략이 뛰어나고 유능한 인재도 보유하고 있지만 실패하는 기업은 실행력이 없기 때문이다.

전직 GE 부회장으로 잭 웰치 경영철학을 가장 현실적으로 이뤄냈다는 평을 받고 있는 래리 보시디와 저명한 컨설턴트 램 차란이 함께 쓴 이 책은 현대 기업의 필수 성공 요소로 주목받고 있는 '실행력'을 분석한 책이다. 똑같이 우수한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기업은 승승장구하는데 왜 어떤 기업은 실패하는지 그 이유를 명쾌하게 지적하며, 기업이 갖추어야할 실행의 체계를 구체적으로 밝힌다.

책속에서
당신도 전략평가회의에 참석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참석자들이 모여들고, 기획자는 크고 두꺼운 자료를 들고 나타나 한 장씩 넘기며 설명한다. 질문을 유도하거나 스스로 질문하는 분위기는 아니다. 물론 CEO는 몇 가지 질문을 던진다. 이는 그가 보고서를 꿰뚫고 있다는 모습을 참석자들에게 보여 주려고 사업기획팀에서 사전에 준비하는 경우도 많다... 사람들은 자료를 사무실로 가져가겠지만 곧바로 책꽂이에 장식품으로 꽂힌다. 이런 방식으로는 전략이 실행될 수 없다. -'전략을 어떻게 점검할 것인가'중에서

실행과 결과의 관계에 관심을 갖는 비즈니스 리더들이 점차 늘고 있다. 이사회에서 에커드 파이퍼를 해고한 뒤, 컴팩의 회장이자 창업자인 벤 로슨(Ben Rosen)은 그동안 전략에는 문제가 없었다고 토로했다. "바꿔야 할 것은 우리의 행동입니다... 의사결정의 속도를 높이고 회사를 더욱 효율적인 조직으로 바꿔야 합니다" 2000년 10월, 루슨트 이사회가 해고한 리처드 맥긴(Richard McGinn)의 뒤를 이어 CEO에 오른 헨리 샤흐트(Henry Schacht)의 설명도 비슷하다. "가장 시급한 과제는 실행과 초점입니다." -'경영은 실행'중에서

저자소개
래리 보시디 (Larry Bossidy) - 하니웰인터내셔널의 CEO를 역임했으며 포춘이 선정한 기술 및 제조 업계의 리더 100인 가운데 한 사람이다. 얼라이드시그널의 회장 및 CEO, GE캐피탈의 전신인 제너럴일렉트릭크레디트의 COO, GE의 서비스 및 자재 부문 경영부사장 및 사장, GE의 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램 차란 (Ram Charan) - 40년간 GE, 베리존, 노바티스, 듀퐁, 톰슨, 하니웰, 네덜란드 항공, 뱅크오브아메리카, 홈 데포, 미드웨스트바코 등 세계 유수의 기업들을 컨설팅해온 현대경영학의 구루다. 하버즈 비즈니스 스쿨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과 노스웨스턴 대학교 켈로그 스쿨에서 후학들을 양성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성장 기업의 조건>, <실행에 집중하라>, <현실을 직시하라>, <모든 기업은 성장한다> 등이 있다.

추천글
똑같이 우수한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기업은 승승장구하는데 왜 어떤 기업은 실패하는지, 그 이유를 명쾌하게 지적한다. - 노기호(LG화학 대표이사)

유능한 상사를 위한 입문서. 미국 기업들 중 절반이라도 이 책의 제안에 귀를 기울였더라면 오늘의 경제 상황이 적어도 지금보다는 훨씬 나았을 것이다. - 비즈니스워크

기업이 경쟁에서 뒤쳐지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실행 능력의 부족이다. 실행력의 저하는 관리자들이 높은 수준의 전략에만 몰두한 나머지 실행 과정이나 현장에 깊이 관여하지 않는 데서 비롯된다. 이 책은 구체적인 결과를 이끌어내는 현장 경영이 리더의 가장 큰 역할 중의 하나임을 일깨워주고 실행력을 체질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 안철수(안철수연구소 대표이사)

목차
1부 왜 실행력인가

1장 실행력 없는 비전은 비극이다
경영은 실행
성과를 내지 못하는 진짜 이유

2장 실행력의 차이가 경쟁력의 차이
조(Joe)의 시련
제록스의 실행력 부재
루슨트의 외톨이
EDS의 실행력

2부 실행은 시스템이다

3장 제1 구성요소 : 리더의 일곱 가지 행동수칙
인력과 비즈니스를 정확히 파악하라
현실을 직시하라
목표와 우선순위를 명확하게 설정하라
적극적으로 추천하라
실적에 대해 보상하라
코칭을 통해 구성원의 역량을 개발하라
너 자신을 알라

4장 제2 구성요소 : 기업문화를 혁신할 수 있는 틀의 창조
기업문화의 운용
실적과 보상의 연계
실행을 위한 사회적 소프트웨어
솔직한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
리더는 수용 가능한 행동을 선호한다

5장 제3 구성요소 : 리더로서 결코 위임하면 안 될 임무 - 인재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하지 못하는 이유
어떤 인재를 찾고 있는가?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방법
불변의 진실

3부 실행의 3대 핵심 프로세스

6장 인력 프로세스
7장 전략 프로세스
8장 전략을 어떻게 점검할 것인가
9장 운영 프로세스

맺음말 : 새로운 리더에게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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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능력을 2배로 끌어올리는 업무기술의 전략
카마타 히로키 지음, 박화 옮김/팜파스

책소개
저자는 어디까지나 눈에 보이는 구체적인 성과를 내놓아야 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효과적인 방법을 소개한다며, '아웃풋'이라는 최종목표를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면 상황을 얼마든지 유리하게 바꿀 수 있다고 말한다. 그것을 단적으로 '다소 편협한 사고를 지닌 인문계 사람들이 이공계 사람들에게 배워야 할 노하우'라고 표현하였다.

지금은 내 능력을 최대한으로 보여주는 것만 가지고는 안 된다. 내 능력을 2배로 끌어올려서 그것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업무기술의 전략이 필요한 세상이다. 오늘 하루도 쌓여 있는 업무량 속에서 전전긍긍하고 있는 직장인이 있다면 먼저 이 책을 일독할 것을 권한다.

책속에서
TV 생방송이나 라이브 콘서트를 떠올려 보자. 실수했다고 도중에 그만둘 수는 없다. 어떻게든 능숙하게 넘어가 끝까지 마무리해야 한다. 어떤 일이든 마찬가지다. 글이 써지지 않는다면 끙끙대지 말고 머릿속에서 문장이 술술 나오는 부분부터 써라. 일단 일이 진행되면 적어도 정신적인 부담은 덜 수 있다.그림 조각 맞추기 게임을 할 때도 마찬가지다. 한쪽 구석에서부터 순서대로 메워가는 사람은 없다. 누구든 눈에 띄는 조각부터 채워가지 않는가. 전부 채워 넣는다는 결과가 중요하지 어디서부터 채우는지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 본문 중에서

한 사람과 평생 좋은 관계를 유지하겠다는 생각을 버려라. 경우에 따라서는 당면한 과제에 한해서만 원활한 인간관계를 형성하라. 그것으로도 충분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당면한 문제를 확실하게 인식해야 한다. 즉 당면한 문제가 아닌 것은 과감히 버리고 지금 필요한 일에만 열중하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은 인간관계를 형성하려면 상대에게 자신을 맞춰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당면한 문제뿐 아니라 쓸데없는 일까지 해결하려고 든다. 그러니 에너지가 부족할 수밖에 없다. - 본문 중에서

저자소개
카마타 히로키 - 일본 창연(創硏) 플래닝·OMG 저팬 대표. 49년 홋카이도 출생으로 1980년 정보기술(IT) 전문의 리서치&컨설팅 회사인 소켄(創硏) 플래닝을 설립했다. 1992년 세계 최대의 소프트웨어 표준화 컨소시엄인 OMG의 일본 대표를 역임. 1980년 이후부터 미국의 대표적 하이테크 기업의 경영인, 소프트웨어 전문가, 언론인 등과 폭넓은 교류를 계속 해온 미국통으로 알려져 있다.

목차

part 1 내 능력을 2배로 인정받는 두뇌와 주변환경 만들기

1장 머릿속 준비 기술, 그것이 궁금하다
아웃풋 우선주의를 작동시켜라 / 전체적인 구조를 파악하라 / 최종 목표를 정하라
2장 업무 환경의 정비 노하우, 그것이 궁금하다
당신의 작업실을 정비하라 / 시간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라 / 공간적인 여유와 시간적인 여유를 확보하라
3장 똑 부러진 정보 수집 노하우, 그것이 궁금하다
어디에 기록할지 매체를 선택하라 / 컴퓨터, 제대로 써먹어라 / 대인관계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part 2 내 능력을 2배로 인정받는 창조적인 아이디어 만들기

4장 정리하고 찾아 쓸 때 간편한 데이터 정리 노하우, 그것이 궁금하다
데이터도 남다르게 정리하라 / 필요에 따라 책을 가공하라 / 데이터 보존과 관리에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5장 창조적인 아이디어 발상 기술, 그것이 궁금하다
순간의 아이디어를 놓치지 마라 / 창조적 개발 비법을 익혀라 / 아이디어를 모으는 회의도 창조적으로 하라
6장 아이디어를 메시지로 바꾸는 노하우, 그것이 궁금하다
다른 사람을 따라하라 / 필요한 정보를 검색해서 맛있게 요리하라 / 독창성을 끌어내는 지름길을 찾아라

part 3 내 능력을 2배로 인정받는 업무기술의 전략

7장 쉽고 간단하게 쓰는 노하우, 그것이 궁금하다
원고는 세 개의 상자에 나눠 넣어라 / 9장 27절의 구성으로 작업의 효율성을 끌어올려라 / 첫머리 쉽게 쓰는 노하우는 따로 있다
8장 이해하기 쉽게 쓰는 노하우, 그것이 궁금하다
문장에 설득력이라는 옷을 입혀라 / 신선하고 매혹적인 제목을 붙여라 / 문장과 문체를 꼼꼼하게 다듬어라
9장 이공계 스타일이 되기 위한 워밍업, 그것이 궁금하다
‘쉽고 편리하게’라는 이공계의 발상을 추구하라 / 새로운 테마를 찾아낼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라 / 당신의 인생도 과학적인 시스템으로 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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