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의 콘서트나 팬미팅 일정을 이제 네이버 검색에서 쉽게 확인해 볼 수 있게 됐다.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20여개 주요 연예기획사와 제휴, 연예인 검색 시 최신 근황을 함께 보여주는 인물검색 ‘주요근황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이 네이버에 ‘빅뱅’, ‘소녀시대’, ‘샤이니’, ‘장동건’ 등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를 검색하면, 기본적인 프로필과 작품활동 외에도 본인이나 소속사가 직접 작성한 인사말, 방송이나 팬미팅 일정, 해당 연예인 관련 주요 소식 등 생생한 근황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네이버는 인물정보를 직접 업데이트할 수 있는 ‘본인참여 서비스’를 마련하고, 출생정보나 취미, 학력, 경력 등 인물정보를 당사자나 대리인이 직접 확인하고 수정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를 원하는 연예인 및 소속사는 ‘본인참여 서비스(http://myprofile.naver.com)’에 접속해 본인인증 후 주요근황 및 인물정보를 직접 편집할 수 있으며, 현재 약 6백명의 연예인이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NHN 최성호 검색본부장은 “주요근황 서비스는 원천 정보 보유자에게 플랫폼의 일정 공간을 오픈, 정보 검색의 대상자가 곧 정보 제공자가 되는 참여형 검색의 새로운 시도”라며 “갈수록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실시간 컨텐츠와 검색 연동의 대표적 서비스 유형 중 하나로, 신뢰도 높은 최신 컨텐츠 제공을 통해 검색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NHN은 모바일 SNS ‘미투데이’의 포스팅을 네이버 검색과 연동, 지난 9월부터 주요 인물 검색시 해당인의 미투데이 최신글을 검색 결과에 함께 보여주는 기능을 선보이는 등 실시간 컨텐츠와 검색 서비스 연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출처: 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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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정만원, www.sktelecom.com)이 정부의 친 서민 정책에 적극 호응해 연간 최대 1조 700억 원의 요금경감 효과가 기대되는 요금인하 방안을 발표하고 10월부터 순차적으로 시행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SK텔레콤이 내 놓을 요금인하 방안은 ▲초 단위 과금, 가입비 인하, 장기가입자 할인, 선불요금 인하 등 시장경쟁을 통한 경감 방안 ▲무선인터넷 정액요금 사용량 확대 등 무선인터넷 활성화 방안 ▲청소년 요금 등 요금체계 개선을 통한 고객만족도 제고 방안 등으로 구성돼 있다.

■ 요금경쟁 활성화를 통한 경감 방안

SK텔레콤은 우선 요금경쟁 활성화를 통한 요금인하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내놓는다.

▲ 초 단위 과금 전면 시행

SK텔레콤은 내년 3월 중 과금 단위를 현행 10초 단위에서 1초 단위로 전격 개편하여 모든 요금제에 전면 적용한다.

SK텔레콤이 시행하는 전면적인 초 단위 과금은 세계적으로 거의 사례가 없는 고객 지향적인 방식이다. 해외의 경우 초 단위 요금을 도입하더라도 매 통화마다 50원~250원의 별도요금(Call Setup Charge)을 부과하거나, 매 통화마다 30초 또는 1분은 기본 과금하고 이후부터 1초 단위로 과금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 미국은 1분, 일본은 30초 등 해외 이통사의 과금 단위와 비교해서도 세계적으로 과금 단위가 가장 짧아졌다.

SK텔레콤은 과금 단위를 초 단위로 변경함에 따라 연간 총 2,010억원의 요금경감 효과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 가입비 인하

이와 함께 SK텔레콤은 현행 50,000원(VAT 별도)인 가입비를 36,000원(VAT 별도)으로 28% 인하해 연간 1,120억원 규모의 경감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장기가입자 요금할인 프로그램

장기가입자 요금할인 프로그램은 24개월 이상 가입 고객이 12개월 또는 24개월 약정하고 기본료와 통화료를 합쳐 월 29,000원 이상 사용하면 이용요금에 따라 매월 3,000원~22,000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요금제다. 이 요금제를 선택할 경우 사용금액에 따라 약정 기간 동안 1인당 최대 528,000원 할인을 받게 된다. 이에 따라 신규 가입자 유치경쟁에 따른 기존·신규가입자 간 혜택 불균형을 해소하고, 잦은 단말기 교체로 유발된 가계 부담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SK텔레콤은 장기가입자 할인 요금제 도입으로 연간 5,110억 원의 요금경감 효과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 선불요금 인하

아울러 상대적으로 단위당 요금 부담이 큰 소량 사용자들의 요금 경감을 위해 선불요금제 통화료를 10초당 62원 에서 10초당 48원으로23% 인하하고, 5,000원, 8,000원, 9,000원씩 기본료를 납부할 경우, 10초당 통화료를 39원, 34원, 25원(지정 3회선) 등으로 낮춰주는 선택 요금제도 도입해 소량 이용자를 위한 혜택을 강화한다.

▲ 초다량 사용자 요금인하 및 가정용/소호(SOHO)용 결합상품 출시

SK텔레콤은 이 밖에도 자영업자, 프리랜서 등 생업에 이동전화 이용량이 많은 초 다량 이용자의 통신요금 경감을 위해 월 110,000원에 음성 총 11,000분(망외 1,000분), 데이터 1.5GB, 문자 2,000건 등을 제공하는 사실상 무제한 요금제도 내놓기로 했다. 또한 시내전화와 인터넷전화간 번호이동성 제도 개선이 9월10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일반 가구 및 소호(SOHO)형 사업자의 업무용 통신비 절감을 위해 이동전화와 집(사무실)전화를 결합한 새로운 결합상품도 선보일 방침이다.

■ 무선인터넷 활성화 방안

SK텔레콤은 무선인터넷 이용 활성화를 위해 무료 사용량을 대폭 확대한 무선인터넷 신규 정액 요금제를 출시하고 와이브로 활성화를 위해 WCDMA와 와이브로 통합 요금제를 신설한다.

▲ 무선인터넷 신규 정액제 출시

정액제의 경우 현행 요금제 대비 동일 요금에 무료 데이터 이용량을 1.8~11.9배 확대한 안심데이터100/150/190 요금제를 준비 중이다.

월정액 10,000원으로 50MB(기존 28MB), 15,000원으로 500MB(기존 42MB)의 무선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게 했고, 월 정액 19,000원으로는 1.5GB의 데이터량(기존 23,500원에 1GB)을 이용할 수 있다.

▲ 음성·메세징·데이터 통합형 요금제 출시

이 밖에도 증가하고 있는 데이터 서비스 이용 가입자들을 위하여 음성·문자·데이터· 정보이용료까지를 통합한 요금제 5종을 출시할 계획이다. 요금제는 4만원~ 9만원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규가입 및 기기변경 시 월 7천~20천원까지 추가 요금할인 해줌에 따라 스마트 폰 등으로 무선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개들의 요금 편익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 WCDMA 및 와이브로 통합요금제 출시

또 SK텔레콤은 와이브로 활성화를 위해 이동통신과 와이브로 서비스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통합요금제를 설계해 내놓을 계획이다.

■ 요금체계 개선 및 고객만족도 제고 방안

SK텔레콤은 이외에도 이동통신 요금체계를 개선 및 간소화하여 고객 만족도를 개선할 수 있는 방안도 내놓는다.

▲ 청소년요금제 전면 개편

청소년의 통신 과소비 방지 및 부모의 자녀 통신요금 예측 가능성 제고를 위해 청소년 요금제를 전면 개편한다. 청소년요금제의 별도 상한액을 없애 ‘월 정액료=실제요금’으로 개편하고, 음성·문자·무선데이터 이용 구분(칸막이)을 해소함에 따라 가입자는 음성·문자·무선데이터를 필요에 따라 서로 전용하여 사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월정액 15,000원~30,000원까지 요금제를 선택할 경우, 20,000원~75,000원의 무료 금액을 제공하고, 월 20,000원 한도 내에서 1천원 단위로 부모 동의 후 충전이 가능하도록 개편할 예정이다. 이 경우 청소년은 표준요금 대비 53%~66% 저렴한 요금으로 매월 예측 가능한 수준에서 이동통신을 이용할 수 있다.

▲ 휴일 할인제 확대 및 요금제 간소화

또한 SK텔레콤은 월 5,000원에 휴일 5시간 무료통화를 제공하는 휴일 할인 요금제를 추가로 내놓고, 현행 70여 종에 달하는 요금제를 대표 요금제 위주로 개편함으로써 이용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이용 편익을 증대하는 방안도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SK텔레콤 하성민 MNO Biz. CIC 사장은 “SK텔레콤은 망내할인, 가족할인, 결합상품 등을 통해 2008년 5,000억원, 금년 상반기에만 3,500억원의 요금경감 혜택을 제공했다”면서, “서민경제 지원, 무선인터넷 활성화, 고객만족도 제고 등을 위한 이번 요금인하를 계기로 이동통신 요금에 대한 소모적 논란과 갈등을 해소하고, 시장 자율과 경쟁원칙을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출처: SK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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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가 통합검색의 핵심 알고리즘인 ‘컬렉션 랭킹’에 이용자들의 검색 행태를 반영하는 새로운 기술을 도입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측은 “컬렉션에 대한 이용자들의 보다 많은 클릭이 그 컬렉션에 대한 좋은 품질을 반드시 보장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용자의 검색 행태를 근거로 클릭 만족도를 분석하여 만족 클릭만을 선별하고, 상위에 노출되는 컬렉션이 보다 많이 클릭되는 쏠림현상을 보정하는 개념”이라고 설명했다.

네이버는 이와 같은 기술을 9월부터 도입, 새로운 컬렉션 랭킹이 이용자의 검색 의도에 더욱 가까운 검색결과를 제공함을 2주간의 이용자 테스트를 통해 직접 확인, 개선 완료했다.

NHN 이준호 COO(최고운영책임자)는 “만족 클릭 선별 및 위치 프리미엄 보정 기술은 컬렉션 랭킹뿐 아니라 검색 전반에 활용될 수 있는 핵심 기술”이라며 “네이버는 세계 최고 수준의 검색 기술 연구와 투자를 통해 핵심 경쟁력인 검색 기술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네이버는 이달 들어 새로운 검색 기술들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이달 중순부터 검색어 교정 기능을 새롭게 개선, 이용자가 검색어를 잘못 입력할 경우 두세음절의 단어까지 자동으로 변환해 검색결과를 제공하는 자동교정 기능을 적용했으며, 동영상 검색에서도 NC소프트 및 넥슨과 제휴, 이들 게임사가 제공하는 리니지, 아이온,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등 약 9천건에 달하는 다양한 게임 관련 동영상을 제공하는 등 멀티미디어 검색 콘텐츠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또, 9월말부터 지식검색에 ‘검색어표시’ 기능을 새롭게 도입, 이용자가 우측 하단의 ‘검색어표시’ 링크를 클릭하면 검색어를 형광색으로 표시해 검색결과 페이지에서 이용자가 더욱 쉽고 편하게 키워드를 확인 가능토록 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지식iN에 우선적으로 이 기능을 도입하고 이용자 조사를 통해 블로그, 카페 등 영역으로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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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챌(대표 손창욱, www.freechal.com)은 IPTV QooK TV에 TV와 PC사용자가 함께 대전이 가능한 ‘TV맞고야’를 금일부터 런칭한다고 밝혔다.

TV맞고야는 프리챌 게임에서 서비스 중인 맞고야의 새로운 버전으로, 기존 맞고야 보다 TV게임에 최적화 되도록 좀 더 가볍고 간단하게 만들어졌다. 또, TV 화면을 기본으로 제작하였기 때문에 와이드의 화면 구성을 가지고 있어 더욱 넓고 시원한 비주얼으로 볼 수 있으며, TV리모컨으로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게임의 편의성에 중점을 두었다.

게임방법은 기존 맞고 게임과 동일한데, 대기실을 거쳐 경기장 중 원하는 방에 입장해 상대 선수와 함께 대전을 즐기면 된다. TV대TV는 물론, TV가입자와 PC사용자간의 연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한 집안 안에서도 식구들끼리 TV와 PC로 각각 접속해 서로 대전을 할 수 있다.

프리챌은 TV맞고야 런칭을 기념해 6월 30일부터 7월 20일까지 2가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매 주 TV맞고야를 진행한 회원 중 한주간 가장 많은 판수를 기록한 회원들에게 문화상품권과 프리챌 캐시 등을 선물한다.

TV맞고야 아바타 구매 이벤트도 진행되는데, 이벤트 기간내에 아바타를 구매한 회원 중 최대 구매자에게는 백화점 상품권을 선물하며 추첨을 통해 15명에게 문화 상품권과 프리챌 캐시를 지급한다.

프리챌 게임사업부 김광현 본부장은 “많은 이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프리챌 맞고야를 이제 TV에서도 편리하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 PC에서는 맞고야를, TV에서는 ‘TV맞고야’를 통해 친구, 가족, 연인 등 장소와 기기 상관없이 대전을 해 즐겁게 게임을 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프리챌은 6월 30일 ‘TV맞고야’ PC 버전을 정식 오픈한 후 7월 중순에 QooK TV용 TV버전 ‘TV맞고야’를 순차적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프리챌 ‘TV맞고야’는 QooK TV고객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QooK TV 730번 채널을 선택하거나 QooK TV의 Fun&Life 메뉴에서 게임메뉴 하단의 프리챌게임을 선택하면 된다.

출처: 프리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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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보는 휴대폰’ 시대 본격 개막을 선언했다.

삼성전자는 30일(화), 풀터치스크린폰의 대표주자 햅틱과 차세대 디스플레이 ‘AMOLED’가 결합된 3세대 풀터치스크린폰 자체발광 ‘햅틱 아몰레드(W850/W8500/ W8550)’ 신제품 발표회를 실시했다.

자체발광 ‘햅틱 아몰레드’란 이름은 국내 시장에서 200만대 돌파를 앞두고 있는 인기 풀터치폰 ‘햅틱’과 꿈의 화질을 구현하는 ‘AMOLED’가 합쳐져 탄생한 것으로, 삼성전자가 ‘보는 휴대폰’ 시대를 주도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신종균 부사장은 “휴대폰이 사진, 음악, 동영상, 인터넷 등을 사용하는 복합멀티디바이스로 진화하면서 기존 ‘듣고 말하는’ 기능 뿐만 아니라 ‘보고 즐기는’ 기능이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삼성 애니콜의 첨단 기술이 집약된 ‘햅틱 아몰레드’를 통해 휴대폰의 디스플레이 혁명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보는 휴대폰 시대를 주도하는 ‘햅틱 아몰레드’

자체발광 ‘햅틱 아몰레드’는 휴대폰의 다양한 기능 가운데 디스플레이 기능을 필요로 하는 최근 휴대폰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를 세심 하게 반영하여 탄생한 제품이다.

최근 제일기획 커뮤니케이션연구소에서 10~30대 국내 휴대폰 사용자 4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휴대폰 이용행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휴대폰 이용시 통화 기능 사용 비중은 20.3%에 불과한 반면, 메시지, 게임, DMB, 카메라, 인터넷 등 보는 기능에 대한 사용 비중이 60%로 음성 통화 대비 3배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게임, DMB, 카메라 등 엔터테인먼트 기능의 사용 비중이 증가하면서 휴대폰 화질이 구매에 미치는 중요도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76.5%가 중요하다고 답변해 화질이 점차 휴대폰 사용의 중요한 척도로 자리잡았다.

삼성전자는 이러한 조사 결과 등을 바탕으로 휴대폰 디스플레이 1세대인 흑백 LCD가 2세대인 컬러 TFT-LCD를 넘어 3세대로 진화해 차세대 디스플레이인 AMOLED를 도입할 시점이 됐다고 판단하고 ‘햅틱 아몰레드’를 선보인 것이다.

AMOLED는 LCD보다 휠씬 선명하고 스스로 빛을 내기 때문에 180도의 넓은 시야각을 갖추고 있고 사용자의 터치에 빠른 속도로 반응하고 자연 색감을 거의 100% 표현한다. 소비 전력도 LCD와 비교해 최대 66% 가량 줄일 수 있다.

특히 ‘햅틱 아몰레드’는 WQVGA보다 4배 이상, HVGA보다 2.5배 이상 선명한 초고화질 WVGA (800×480)급 AMOLED가 탑재됐다. 또한 국내 풀터치폰 사상 최대인 3.5인치 액정을 장착해 크고 선명한 화면을 통해 즐길 수 있다.

신종균 부사장은 “1세대 풀터치스크린폰이 단순 터치 키패드를 적용 하고 2세대 풀터치스크린폰이 햅틱 UI, 3D UI 등을 장착했다고 하면 3세대 풀터치 스크린폰은 최첨단 화질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라면서 “‘햅틱 아몰 레드’는 3세대 풀터치폰 시대를 주도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첨단 기술이 집약된 프리미엄 풀터치폰

‘햅틱 아몰레드’는 디스플레이만 진화한 것이 아니라 세계 풀터치스크린폰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한 삼성전자의 첨단 기술력이 집약된 프리미엄 풀터치폰이다.

무엇보다 국내 출시된 일반 휴대폰 사상 최초로 디빅스(DivX)를 탑재 했을 뿐 아니라 H.264, MPEG4, AC-3 등 고화질 동영상 포맷도 지원해 드라마, 영화 등의 동영상을 DVD급 화질로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다.

국내 풀터치폰 시장을 장악한 원동력인 햅틱 UI도 ‘햅틱 UI 2.0(해외 TouchWiz 2.0)’으로 진화했다. 우선, 3D Cube의 6면을 모두 활용해 앨범, 뮤직 플레이어, 비디오 플레이어, 게임, 인터넷 등 멀티미디어 기능을 쉽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진정한 3D 입체 UI를 탑재했다.

또한 손가락 하나만으로 화면 확대와 축소가 가능한 ‘원핑거 줌(One-finger Zoom)’ 기능을 탑재해 앨범에 저장된 사진을 최대 10배까지 확대해서 볼 수 있다. 메인 메뉴 화면 편집 기능을 탑재하여 화면을 총 6페이지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위젯 화면도 3페이지에 걸쳐 제작할 수 있다.

통화빈도 등에 따라 인맥 관계를 정리할 수 있는 인맥 관리 기능과 소음제거 기능 등이 탑재됐고, 지상파 DMB, M-커머스 기능도 내장했다.

500만 화소 카메라, 블루투스, 네비게이션 기능 등을 탑재 했다. SKT, KT, LGT를 통해 출시되며 가격은 80만원대이다.

신종균 부사장은 “햅틱 아몰레드는 휴대폰 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최고의 프리미엄 제품이 될 것”이라며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업계의 트렌드를 리드해 나가는 동시에 다양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킨 첨단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출시 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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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NO.1 검색 포털 네이버(http://www.naver.com)는 웹을 통해 간편하게 일정을 관리할 수 있는 네이버 캘린더 서비스를 금일 시범 오픈하고, 이와 함께 개인화된 웹 환경(PWE: Personal Web Environment)을 구현한 메일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네이버 캘린더(http://calendar.naver.com)는 업무 미팅과 친목 모임, 기념일 등 깜빡하기 쉬운 일정을 등록해 놓으면, 무료 문자 메시지나 팝업창을 통해 이를 미리 알려주는 스케줄 매니저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아웃룩(Outlook)과 같은 이메일 프로그램 및 구글, 다음 등 다른 캘린더 서비스와도 자동 연동되며, 스마트 에디터를 이용해 카페나 블로그에 일정을 담아오면 카페 회원들간, 블로그 이웃들간에도 일정을 공유할 수 있는 등 서비스의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네이버는 개인화된 웹 환경을 기반으로, 빠른 메일 확인과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메일 서비스 (http://mail.naver.com/)를 대폭 개선했다.

우선 ▲메일 목록과 본문을 한 화면에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분할모드’를 추가하고, ▲중요도, 보낸사람 혹은 용량별로 메일 모아 보기, ▲받은메일을 마우스로 바로 메일함으로 옮길 수 있는 ‘끌어놓기(Drag & Drop)’ 기능을 개선하는 등 메일확인과 관리가 한층 편리해졌다. 또한 네이버 메일에서 바로 네이버 캘린더로 일정을 등록하거나 다른 캘린더 서비스와의 연동 확대로 이용자들은 개인화된 웹 서비스의 편리함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기능 개선과 함께 기존에 으뜸이용자에게만 제공되던 메일 서비스 혜택을 전체 이용자에게 확대, 1GB의 메일 용량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올 연말에는 네이버 이메일을 외부 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POP/SMTP 기능도 전체 이용자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NHN 최인혁 유저서비스본부장은 “복잡한 스케줄에 쫓기는 현대인들이 간편하게 일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캘린더 서비스를 오픈하고, 플랫폼에 구애 받지 않고 소통할 수 있도록 메일 서비스를 개편했다”며 “새로운 네이버 캘린더 및 메일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들은 모바일까지 아우르는 편리하고 효율적인 개인화 웹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네이버 캘린더 및 메일 서비스의 새로운 기능 및 활용법은 기업블로그 ‘네이버 다이어리(http://diary.naver.com)’에서 보다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출처: 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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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블로거가 1,800만명에 달하는 국내 최대 블로그 서비스 ‘네이버 블로그(http://blog.naver.com)’에 문맥광고 상품이 도입된다. 이에 따라 파워블로거들은 출판이나 강연 등으로 인한 부수입뿐만 아니라 방문자의 광고 클릭으로 인한 직접 수익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우수 블로거에 대한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네이버 블로그에 자체 개발한 문맥광고를 장착키로 하고, 2,000명을 대상으로 30일부터 시범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08 파워블로거 1,000명은 이달 말일부터 자신의 블로그에 광고를 달 수 있게 되며, 나머지 베타 테스터 1,000명은 30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지원(만 20세 이상)을 받아 17일 최종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테스터로 선발된 우수 블로거들은 네이버 문맥광고 서비스 가입 후 ‘블로그 관리’ 메뉴에서 포스트 하단이나 사이드바에 위젯 형태로 광고를 직접 삽입(최대 3개까지)할 수 있으며, 별도의 광고 관리 페이지에서 수입내역과 클릭율, 광고영역, 개인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관리할 수 있다.

광고료는 해당 키워드의 단가 및 클릭율에 따라 달라지며, 적립된 수익은 한 달 단위(최소 300원 초과)로 등록한 계좌에 직접 입금된다.

네이버는 이용자들의 지속적인 요구를 반영해 문맥광고의 도입을 결정했지만, 블로그가 과도하게 상업화될 우려 또한 제기되고 있는 만큼 향후 지원 범위와 광고 게재 영역 등 구체적인 서비스 방식은 시범 서비스 결과를 토대로 결정한다는 계획이다.

NHN 최인혁 유저서비스본부장은 “우수 이용자에 대한 보다 실질적인 지원 차원에서 독립 블로그나 설치형 블로그에 지원되던 문맥광고 기능을 도입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블로그·지식iN 등 UGC(User Generated Content) 플랫폼에서 양질의 정보를 나누며 세상과 소통하는 파워 유저들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계속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네이버는 검색광고 상품 클릭초이스의 지식iN 문맥광고를 통해 효과성과 안정성을 검증하고 이를 블로그 영역으로도 확대함으로써, 인벤토리(광고자원) 확장과 광고주 저변 확대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범 서비스에 참여하는 파워 블로거들과 테스터들의 블로그 페이지뷰가 월 평균 1억 4천만 건을 넘어설 것으로 집계되는 만큼 광고주들도 더욱 효과적인 광고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출처: N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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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IB스포츠가 제공하는 실시간 스포츠 채널을 IPTV 3사가 공동으로 수급하여 7월부터 쿡(QOOK) TV를 통해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IPTV 사업자들은 스포츠 채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으며, 이에 따라 IPTV 고객들은 기존 유료방송의 인기 채널인 스포츠 채널을 시청할 수 없었다. 그러나, IB 스포츠가 개발한 IPTV 전용 스포츠 채널을 수급함에 따라 7월부터는 IPTV에서도 스포츠 채널 시청이 가능해졌다.

IB 스포츠는 국내외의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를 케이블채널 및 지상파방송사에 공급하는 스포츠 마케팅 전문 기업으로 이번 IPTV 전용 스포츠 채널 런칭에 따라

IB 스포츠가 제공하는 MLB(미국 메이저리그 프로야구), 프로배구, 올림픽 및 월드컵 축구 최종예선 등 다양한 인기 스포츠 종목을 모두 IPTV에서 시청할 수 있게 되었으며, 향후 국내외 인기 스포츠 콘텐츠 및 IPTV 전용 콘텐츠 등을 추가하여 IPTV 전용 스포츠 채널로서의 경쟁력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서종렬 KT 미디어본부장은“IPTV에 스포츠 채널을 제공함으로써 IPTV로서 1차적인 채널라인업이 완성되어 기존 유료방송사업자들과의 시장경쟁이 가능해졌으며, 고객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장르별로 경쟁력 있는 채널을 계속 확보할 계획이다”라며 “또한, 앞으로는 양방향 채널 등 진정한 IPTV 차별화가 가능한 서비스 개발을 통해 방송 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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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066570, 대표 南 鏞, www.lge.co.kr)가 3차원 큐브(3D Cube: 정육면체) 컨셉트의 ‘S클래스 UI(User Interface: 사용자 환경)’를 적용한 ‘아레나폰(ARENA, LG-SU900/KU9000/LU9000)’으로 풀터치폰 2세대 시장을 연다.

LG전자는 11일 태평로 프라자호텔에서 MC사업본부장 안승권 사장, 한국사업부장 조성하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레나폰 국내 출시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전세계 휴대폰시장 판매량, 매출액 등 3개 부문에서 업계 성장률 1위 달성하며 급성장해온 LG전자는 이번 아레나폰에 적용된 S클래스 UI를 통해 지난 수년간 디자인으로 이뤄낸 성과를 한 단계 뛰어넘는 도약의 발판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안승권 사장은 “최근 휴대폰 시장의 경쟁 구도는 ‘외부 디자인’에서 편리한 사용성을 극대화시키는 ‘내부 디자인’으로 옮겨가는 추세”라며, “아레나폰은 내부 디자인의 핵심 요소인 UI를 3차원 입체로 구현해 가장 쉽고, 가장 빠르고, 가장 재미있는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큐브 형태의 진정한 3차원 입체 UI 구현

아레나폰에 적용한 ‘S 클래스 UI’는 기존 평면 UI와 달리 큐브 형태의 3차원 입체 그래픽을 제공해 복잡한 터치폰 기능을 별도의 학습 필요 없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초기화면의 3D 큐브 가로 4개 면을 각각 ▲간편메뉴(Shortcut), ▲위젯, ▲Hello UI(전화번호부), ▲멀티미디어(음악, 동영상, 사진)로 구성해 최소 동작으로 빠르게 메뉴에 접속할 수 있다. 아래/윗면은 메뉴기능을 제외해 불필요한 복잡성을 제거했다.

또 국내 최초로 ‘멀티터치’ 기능을 지원해 사진, 웹페이지 또는 문서 등을 두 손가락으로 쉽게 확대/축소할 수 있다. 또 알람 시계바늘이나 카메라 조그휠을 손가락으로 돌려 설정하는 등 새로운 터치 입력방식의 재미를 선사한다.

이밖에 휴대폰을 가로 또는 세로로 돌리면 화면이 자동 전환되는 G-센서를 장착해 동영상, 사진, 인터넷 사용시 편리성을 더했다.

최신 모바일 멀티미디어 기술 총집합

풀터치폰의 원조(元祖) 프라다폰을 출시하며 기술을 축적해온 LG전자는 아레나폰으로 이전 터치폰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최상의 음향, 최적의 화질, 그리고 최고의 사양을 제공한다.

국내 최초로 ‘돌비(Dolby) 모바일 2.0’ 솔루션을 탑재해 풍부한 서라운드 입체 음향을 구현할 수 있다. 또 클래식, 어쿠스틱, 댄스 등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다양한 오디오 효과를 낼 수 있다.

7.62cm(3인치) WVGA급 해상도(800×480) LCD를 장착해 기존 QVGA급 LCD 대비 4배 이상 선명한 화질의 영화 및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PC싱크 프로그램을 통해 영상파일을 PC에서 휴대폰으로 옮기면 자동 인코딩돼 선명한 고해상도로 재생 가능하다.

이밖에 해외 제품과 달리 국내 제품은 지상파DMB 기능을 탑재해 고화질 TV시청이 가능하며 슈나이더社 인증 500만화소 카메라도 내장했다. MP3 1,000곡 또는 영화 10편을 저장 가능한 MicroSD카드 4GB(기가바이트)를 기본 제공하는데, 외장메모리는 최대 16GB까지 확장할 수 있다.

스테인리스와 알루미늄 소재가 조화된 최초의 메탈 터치폰

고대 로마시대의 원형 경기장이자 현대의 공연장을 의미하는 ‘ARENA’라는 애칭에 걸맞게 아레나폰은 금속소재를 사용하고 모서리를 돌출부 없는 부드러운 곡선으로 처리해 마치 고급 음향기기를 연상시키는 최초의 메탈 터치폰이다.

전면에는 스테인리스 스틸과 강화유리를 적용했고, 배터리커버를 구성하는 후면에는 가벼운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해 외부의 충격이나 긁힘에 강하다.

11.9mm의 얇은 두께로 쥐는 느낌이 뛰어난 아레나폰은 금속성의 은색(티탄실버), 검은색(티탄블랙)의 2가지 색상이다. SK텔레콤, KT, LG텔레콤 등 이동통신 3사를 통해 20일경 출시하며 가격은 70만원대.

휴대폰 트렌드는 ‘혁신적인 UI’가 이끈다

안승권 사장은 휴대폰 화질, 음질, 기능 등 멀티미디어 경쟁은 부수적인 것이며, 이런 복잡한 기능을 쉽고 직관적으로 사용하도록 해주는 3D UI가 주요 경쟁 포인트로 떠오를 것이라 예측했다.

즉 향후 휴대폰시장 트렌드의 핵심은 ‘혁신적인 UI’이며, UI 주도권을 쥔 제조사가 시장을 선도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안 사장은 “2년 전 LG전자가 프라다폰을 첫 선보일때만 하더라도 터치는 그 자체가 혁신으로 간주됐으나 현재의 터치는 혁신이 아닌 대세”라 말하고, “LG전자는 혁신적인 UI를 통해 대세로 떠오른 터치폰 시장을 석권할 것”이라 자신했다.

이어 “올해 국내에 출시할 프리미엄 터치폰에 S클래스 UI를 탑재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터치폰의 편리함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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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컴퓨터(www.trigem.co.kr 대표 김영민)는 14일, 중국 멀티미디어 기기 전문 기업 3노드그룹(대표 리유쯔슝)과 전략적 제휴(MOU)를 체결, 원가 경쟁력 확보를 통한 공격적 영업으로 차세대 넷북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고 밝혔다.

3노드그룹은 중국 내 멀티미디어 오디오 시장에서 양강 체제를 구축하고 있는 기업이다. 지난 2007년 외국 회사로는 최초로 코스닥에 상장, 국내에도 잘 알려진 회사다. 월마트, 필립스 등 세계 유수의 기업들과 제휴 관계에 있다. 3노드그룹은 중국 내 멀티미디어 오디오 시장에서 구축한 유통망 및 경쟁력을 바탕으로 작년부터 넷북 등 PC 사업 진출을 추진해왔다.

이번 전략적 제휴는 30여 년 간 축적된 삼보컴퓨터의 브랜드 파워, 디자인 능력, 개발 경험, 품질 관리 시스템, PC 유통 노하우 등과 중국 현지에서의 3노드 그룹의 제조 경쟁력, 폭넓은 유통망 등이 부합해 체결됐다. 삼보에서는 제품 개발에 필요한 디자인 노하우와 기술을 제공하고 3노드는 제품을 생산해 공급하는 형태로 양사간 시너지를 확대할 계획이다.

삼보는 최근 야외 사용에 최적화된 '에버라텍 버디 HS-101'을 출시, 넷북 라인업을 5종으로 강화했다. 이번 전략적 제휴를 계기로 차후 출시할 넷북 중 일부를 삼보가 직접 디자인해 3노드에 생산을 맡길 계획이다.

이에 대해 삼보컴퓨터 국내사업을 총괄하는 김종서 사장은 "다양해진 소비자의 기호에 부합할 수 있도록 넷북 라인업을 늘려 프리미엄급과 보급형으로 이원화해 운영할 계획"이라며 "다양한 제품 구성에 차별화된 삼보만의 서비스를 접목해 성장세에 있는 넷북 시장에서 강자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삼보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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