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식스스포츠(www.asics.co.kr)가 12일 스포츠브랜드로는 최초로 워킹 전문매장인 ‘아식스 워킹(ASICS WALKING)’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아식스 워킹(ASICS WALKING)은 브랜드샵 형태로 1호점과 2호점은 걷기 열풍의 진원지인 서울 강남 양재천과 일산 호수공원 인근에 각각 위치해 고객 접점을 강화하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이를 위해 매장의 절반 이상을 서비스 공간으로 구성, 워킹 매니아 및 워킹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소비자층에게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식스 워킹 전문매장에 마련된 ‘3차원 발 모양 측정시스템’은 고객들의 발 형태 분석 및 걷기 유형을 파악해 가장 적합한 워킹화를 추천해주는 개인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되며 이를 통해 올바른 걷기 방법도 제시해 준다.

또한 건강에 관심이 많은 워킹 매니아들을 위한 ‘워킹효과 측정분석’ 공간을 마련해 고객들의 체성분 분석과 혈압, 그리고 체중 등을 주기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주며 워킹을 통해 변화하는 고객 개개인의 워킹효과를 분석해 준다.

워킹 운동을 마치고 방문하는 고객들의 휴식공간인 ‘워킹라운지’는 걷기대회, 워킹상식, 워킹방법 등에 대한 정보를 시청각 자료를 통해 제공하며, 간단한 음료제공 및 정보검색이 가능해 동호회나 매니아들의 모임 공간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한편, 아식스 워킹 매장에서는 미국발병의학학회(APMA), 한국걷기연맹(KAPA)의 인증을 동시에 받으며 성공적으로 런칭한 ‘피트니스 워킹’ ‘액티브워킹’, ‘트레일 워킹’의 대표적인 3개 라인 외에 아름다운 몸매에 관심이 많은 여성을 위한 워킹화와 안정성과 쿠션성을 높임과 동시에 경량성까지 고려해 연령이 높은 세대에 적합한 워킹화 등 일반매장에서 볼 수 없는 일본 직수입 고기능 제품들을 전개하여 소비자들을 위한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

아식스스포츠 박장수 사장은 “최고의 워킹브랜드로 도약하고 있는 아식스의 워킹 전문매장은 걷기 문화를 대표하는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차별화된 서비스로 대한민국에 올바른 워킹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식스스포츠 소개: 오니츠카 타이거(ONITSUKA TIGER)는 아식스의 전신으로 1949년 ‘청소년에게 꿈을’이라는 모토로 키하치로 오니츠카(Kihachiro Onitsuka)에 의해 설립됐다. 역대 주요 올림픽 경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 왔으며, 그 유명한 “타이거 스트라이프”는 오늘날 스포츠 승리의 대명사가 된 바 있다. 이러한 오니츠카 타이거의 정신은 일본의 전통과 현대 디자인의 융합으로 오늘날까지 신발, 의류, 액세서리 각각의 컬렉션에 반영되고 있다. 현재 서울 명동, 압구정 갤러리아, 코엑스, 동대문, 부산 광복, 광주 충장로 등 주요 패션스트리트에 입점해 있으며 오니츠카 타이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asics.co.kr/onitsukatiger/에서 제공되고 있다.

출처: 아식스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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