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통해 동영상 뉴스를 시청하는 사용자들이 1억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판도라TV(대표 김경익 www.pandora.tv)는 각 분야별 동영상 뉴스를 제공하는 노컷TV(http://www.pandora.tv/1216)의 총 시청자수가 1억 1천명을 넘어섰다고 10일 밝혔다.

노컷TV는 지난 2007년 7월에 채널을 개설한 이후 정치, 연예, 사회, 경제, 스포츠, 문화예술 등 실시간 국내외 뉴스를 비롯해 쨈영상, 헤드라인, 수호천사, 세상속으로 등 일반 뉴스에서는 볼 수 없는 우리 주변의 생생한 현장과 일반 시민들의 모습을 담아 보여주는 등 현재까지 모두 13,400여개의 동영상 뉴스를 업로드 해 제공하고 있다.

이처럼 노컷TV 채널이 1억명 이상이 시청할 수 있었던 것은 웃음과 재미를 알리는 이슈를 비롯해 보도, 고발 등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내용을 제공해 시청자들이 공감대를 형성하고 인터넷을 통해 지지를 보내며 관심을 모으는 새로운 형식의 뉴스를 제작하기 때문인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특히 지난 6월에 전 국민이 충격과 공포에 휩싸이게 만들었던 출근길 황산테러의 피해자 김정아(가명)씨의 안타까운 현재 모습이 담긴 동영상 ‘‘황산테러’ 정아씨 현재 모습 공개 넷심 울리다(http://www.pandora.tv/my.nocuttv/35812112)’를 노컷TV 채널을 통해 공개하자 약 1시간 만에 무려 177만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이와 관련해 판도라TV 관계자는 “인터넷을 통해 정보와 뉴스를 접하는 시청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동영상 뉴스가 재미와 감동을 느끼기에 충분한 콘텐츠로 자리잡아 1억 시청자수 돌파가 가능했다”고 전했다.

출처: 판도라TV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Google






hit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