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실주의 명가 보해도 ‘미니술’ 열풍에 가세했다.

보해양조(대표이사 임건우)는 “보해 복분자주와 매취순의 인기에 힘입어 싱글족과 젊은 층을 겨냥한 복분자주, 매취순 미니를 출시한다”고 8월 10일 밝혔다.

보해 복분자주, 매취순 미니는 기존 375ml의 절반에 해당하는 187ml의 용량과 부담 없는 가격으로 언제 어디서라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한 제품. 정통 보해 복분자주와 매취순이라는 프리미엄 속성을 소비자들에게 그대로 전달한 이번 제품은 휴대와 음용이 간편해 여가활동을 선호하는 신세대들에게 크게 어필할 것으로 보해 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보해 복분자주, 매취순 미니는 한국 전통미를 살린 병 모양과 고유 디자인을 채택한 것이 특징. 또한 음료처럼 따서 즐기는 린플캡을 사용하는 등 실용성을 추구해 타 미니제품과의 차별화를 꾀했다. 복분자주의 원료는 100% 국내산 복분자를, 매취순 미니는 국내 자체 농장에서 수확한 매실을 사용했다.

보해 복분자주와 매취순 미니는 제품 출시와 함께 젊은 라이프스타일을 이용한 광고를 전개하고, 시장 정착과 판매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보해 복분자주와 매실주를 수출하고 있는 보해는 5년 연속 우리나라 과실주 수출액의 70% 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며, 이번 복분자주와 매취순 미니 제품을 해외에도 적극 수출하여 올해 과실주 수출목표인 300만불 달성을 계획하고 있다.

보해 관계자는 “싱글족이 늘면서 한 사람이 한 번 마실 수 있는 적은 양의 술 소비가 늘고 있는 데다 음주문화도 ‘적당히 먹자’는 쪽으로 변하고 있어 ‘미니술’을 출시하게 됐다”며 “야외활동이 갈수록 늘어남에 따라 보해 복분자주, 매취순 미니의 인기몰이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187ml 보해 복분자 미니의 출고가는 2,040원, 매취순 미니는 1,500원.

출처: 보해양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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