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은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문화 및 언어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체계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 ‘2009 오렌지 데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ING생명은 굿네이버스와 기아대책과 연계해 매달 마지막 주 금요일마다 오렌지 데이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더 나은 교육과 복지에 초점을 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그 첫번째 활동으로 ING생명은 1월 30일 금요일 기아대책의 신월동 강서행복한홈스쿨에서 외국인 임원 및 어린이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어 배우며 꿀떡 만들기 쿠킹 클래스’를 시작으로 2009 오렌지 데이 캠페인을 시작한다. 또한, 이 날 행사에 참여하지 못하는 임직원들도 오렌지 데이에 동참해 오렌지 색 의상을 입고 출근해, 모두가 함께 오렌지 데이의 봉사 활동 캠페인의 시작을 기념하며 그 의미를 함께 할 예정이다.

오렌지 데이 캠페인은 지난 11월 ING그룹 전세계 임직원 만 명 이상이 참여하는 봉사의 날(ING Chances for children, Global challenge) 활동으로부터 비롯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천 여명의 ING생명 임직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커트 올슨 대표이사 사장은 이 활동을 일회성 행사가 아닌 보다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정착시키기로 결정했다. ING생명은 올 한해 약 400명의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약 180여명의 어린이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ING생명의 커트 올슨 (Curt Olson) 대표이사 사장은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ING그룹의 경영원칙 중 하나이다. 또한, 지금과 같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ING생명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미래의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의 필요성을 절감하여 이번 오렌지 데이 캠페인을 계획하게 됐다”며, “오렌지 데이 캠페인을 통해 임직원에게는 의미 있는 봉사활동에 동참하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어린이들에게는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또한, 저를 포함한 ING 생명의 임직원진들이 매달 진행되는 다채로운 월별 오렌지데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ING생명의 사회공헌활동은 금액, 물품전달과 같은 수동적 활동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 및 FC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활동을 통해 진정한 의미의 사회공헌을 실현하고자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기부와 자선에 대한 공감대를 불러 일으키는 데 앞장서 왔다. 우리사회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고객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ING생명은 ‘ING Chances for Children’ 이라는 슬로건 아래 ‘어린이와 함께하는 남다른 하루’, ‘나눌수록 커지는 나’, ‘사랑의 보험금 캠페인’ 등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ING생명은 2009년부터 ‘오렌지데이 캠페인’을 새롭게 론칭해 임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더욱 더 폭 넓은 체험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ING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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