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 문화의 정착과 가치소비가 증가하면서 외식업 주점창업시장에도 관련 아이템이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강남이나 홍대 앞 등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층이 많은 상권을 중심으로 사케, 라멘, 오코노미야키 등 일본의 외식 아이템을 취급하는 업체들이 급속히 늘어나는 등 일본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는 점이 단적인 사례다.

특히 사케(일본 청주)의 인기를 바탕으로 일본 전통 선술집 이자카야가 속속 들어서고 있는 가운데, 서민적이고 친숙한 이미지의 이자카야의 품격을 한 차원 높인 외식브랜드 ‘토오미(土五味)’의 가치소비 전략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고급형 이자카야 토오미(대표 고범석; http://to5mi.com)는 저가형 주점이 유행처럼 확산되고 있는 시점에서 ‘싸고 대중적인 맛’이 아닌 ‘고급스럽고 개인화된 맛’ 즉, 가치 소비라는 역발상 전략으로 승부를 걸고 있다.

100% 순수 국내산 콩을 사용한 두부, 서해안 양질의 천일염만을 엄선해 800℃의 고온에서 장시간 구워 만든 소금만을 사용 한다든지 참치회 및 싱싱한 생선을 활용한 요리 그리고 국내산 마늘, 토오미에서 직접 제조한 천연조미료와 올리브유 등의 재료만을 사용해 음식을 만드는 건 토오미의 가치소비 전략 때문이다.

고객의 영양과 건강을 고려해 직접 엄선한 디톡스(Detox; 몸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여 체내에 쌓인 노폐물이나 독소를 체외로 배출시켜 건강해지는 체내정화를 의미한다) 재료와 정성을 담아 조리하기 때문에 고객의 반응이 뜨거운 건 어쩌면 당연해 보인다.

현재 토오미 매장에는 선(鮮, 생선요리) 해(海, 해산물요리) 두(豆, 두부요리) 육(肉, 고기요리) 미(味, 별미요리) 주류(사케, 와인, 중국주, 호프, 특히 토오미만의 스나미 in 토오미, 사케 샘플러 등)로 구분해 다양한 퓨전요리에 더해 고르는 즐거움까지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이중 마구로 다다끼, 아사리 청경채 사까무시, 왕새우 두부 크림 소스, 직화구이 닭가슴살, 비프갈릭 샐러드 등 고객이 즐겨 찾는 토오미의 대표 메뉴이다.

아울러 토오미의 차별화된 인테리어 고급화 전략도 가치소비를 창출하는 데 한몫 단단히 하고 있다. 고급스럽고 자연 친화적인 인테리어 소재를 사용해 디지털 세대 뿐만 아니라 아날로그 감성을 즐기고자 하는 고객까지 다양한 고객층을 만족시키고 있다.

한편 토오미 본사인 레비스인터내셔날은 전문 외식기업으로서 ‘가치 소비를 위한 문화적 공간’이라는 브랜드 컨셉을 바탕으로 요리주점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가맹점의 성공창업을 위해 조리 교육을 비롯해 물류시스템 및 슈퍼바이저 시스템 지원, 각종 매뉴얼 교육동영상과 철저한 본사교육시스템 제공, 차별화된 인재육성 조례교육 프로그램 등을 실시할 방침이다. (가맹문의: 02-477-3553)


출처 :
레비스인터내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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